MORE NEWS
-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화합의 장” 제31회 삼척시민의 날 경축행사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knews25] 삼척시는 오는 10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삼척종합운동장에서 제31회 삼척시민의 날 경축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을 주제로 약 1만 5천여명의 시민과 출향인, 다문화가족, 자매도시 대표단이 함께한다.
단순한 기념행사를 넘어, 삼척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다지는 시민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행사는 시립합창단 공연과 청아중학교 치어리딩으로 시작해 활기찬 분위기를 돋운다.
이어지는 기념식에서는 삼척시민헌장 낭독, 삼척시민상 시상, 시민의 노래 제창이 진행돼 시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순간을 만든다.
식후에는 기줄다리기, 단체줄넘기, 단체공굴리기 등 다양한 체육경기가 펼쳐진다.
다문화가족, 여성단체, 대학생, 거주외국인 등이 어울려 경기에 참여해 세대를 넘어선 소통과 화합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오후에는 ‘시민 노래자랑’ 이 열린다.
읍·면·동별 대표 12명과 다문화가정 대표 1명 등 총 13명의 시민이 무대에 올라 노래 실력을 뽐낸다.
이 무대는 단순한 경연이 아니라, 삼척 시민 모두의 열정과 사연이 담긴 ‘시민의 무대’로 꾸며진다.
또한 인기 초청가수 8명의 무대도 마련돼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장 주변에는 읍·면·동별 사회단체가 운영하는 향토 먹거리 장터가 열려 시민들이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다문화가정과 거주외국인 부스도 함께 마련돼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0-02
-
강릉시 전문·생활체육대회 재개…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와 강릉시 체육회는 가뭄 상황으로 그간 연기되었던 전문·생활체육대회를 순차적으로 재개한다.
이번 조치로 경포마라톤대회, 강릉시민생활체육대회, 전국여자바둑대회, 전국리틀야구대회 등 주요 15여 개 대회가 재개되며 시민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는 행사 진행 시 물 절약 캠페인을 병행하고 기상 상황 모니터링 및 응급 의료체계를 강화하는 등 시민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시민들의 기다림 속에 다시 열리는 체육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체육을 통한 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2
-
안목여행자센터, ‘2025 강원건축문화제’ 공공부문 우수상 영예
안목여행자센터, ‘2025 강원건축문화제’ 공공부문 우수상 영예
[knews25] 강릉시가 안목여행자센터가 대한건축사협회 강원특별자치도건축사회가 주최한 ‘2025 강원건축문화제’에서 공공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안목여행자센터는 지역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과 공간 구성, 기능적 설계로 전문가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공공시설로서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편의와 휴식을 제공하는 공공성도 인정받았다.
지난 2024년 11월 준공된 안목여행자센터는 관광 안내 기능과 함께 휴식 및 워케이션 공간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다.
해당 시설은 여행자쉼터, 관광기념품 판매장, 물품보관함, 공중화장실, 야외쉼터로 구성되어 쾌적한 여행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강릉시의 공공건축 정책과 도시경관 향상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로 향후 공공건축 모범사례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안목여행자센터가 강릉의 특색 있는 관광 인프라로서 건축적 가치까지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공건축을 통해 시민과 여행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02
-
원주추모공원봉안당 신축공사 안전기원제 및 위령제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내년 말 원주추모공원 봉안당이 만장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공설 장사시설 확충을 위해 추진하는 원주추모공원 봉안당 신축공사와 관련해 10월 2일 안전기원제 및 위령제를 거행했다.
이번 행사는 신축 봉안당 공사의 무사고와 안전한 진행을 기원하는 한편 현재 봉안당에 안치된 고인들의 넋을 위로하고 유족들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마련됐다.
원주시는 이번 봉안당 신축을 통해 1만 기의 안치 공간을 추가로 확보함으로써 안정적인 장사시설 수급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들이 오는 2033년까지는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봉안당 신축공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이미 안치된 고인들에 대한 예를 다하는 데에도 소홀함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5-10-02
-
‘만두 먹고 빚고 즐기고’ 원주 원도심에 ‘만두가게’ 팝업스토어 운영
‘만두 먹고 빚고 즐기고’ 원주 원도심에 ‘만두가게’ 팝업스토어 운영
[knews25] 원주시는 원도심 활성화와 만두축제 홍보를 위해 오는 8일부터 26일까지 ‘만두가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전통시장 인근 원일로 일원 상가에 차려지는 팝업스토어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만두 시식 체험과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전통시장과 원주의 음식문화를 담은 영상이 상영되고 만두 지도·빚기 가이드가 제공된다.
또한 만두 빚기 체험, 만두 라면 끓여 먹기, 만두가게 추천 및 명언 뽑기, 열쇠고리 제작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체험도 마련되며 포토존에서는 만두를 형상화한 무대에서 특별한 인증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며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다.
월·화는 휴무일이며 만두 축제 기간인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는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팝업스토어 운영 시작일인 8일 오후 2시에는 강원감영에서 원주 ‘와락 버스킹’ 공연을 개최해 팝업스토어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홍순필 관광과장은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원도심의 활력을 높이고 지역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새로운 관광·문화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2
-
강원특별자치도,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타통과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강원 내륙 교통 불균형 해소 필요”
강원특별자치도,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타통과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강원 내륙 교통 불균형 해소 필요”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1일 오후 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용문~홍천 광역철도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수도권으로 새로운 중심을 잇다’를 주제로 강원특별자치도, 경기도, 홍천군, 양평군, 강원연구원, 국회의원 유상범·김선교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강원도민일보가 주관했으며 국토교통부,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학계 전문가와 주민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모았다.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2024년 2월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했으며 올해 4분기 기재부 심의를 앞두고 있다.
특히 최근 대통령 주재 지역발전 간담회에서 국토부 장관이 “예타 통과를 반드시 해내겠다”고 언급하면서 지역사회의 기대감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홍천 첫 전철 개통은 교통편의 개선과 정주여건 향상은 물론, 바이오·관광 등 신성장 동력 육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1부 개회식에서는 홍보 영상 ‘100년의 염원, 철도로 미래를 잇다’ 상영과 퍼포먼스를 통해 사업 비전을 공유했다.
김광래 경제부지사는 개회사에서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수도권 인구 분산과 국가 균형발전을 이끌 중대한 사업”이라며 “예타 통과와 조기 착공을 위해 정부·국회·지자체·주민이 함께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이어진 2부 정책토론은 김재진 강원연구원 실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장진영 박사는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필요성’을 발표하며 철도 사각지대 해소와 수도권–강원 내륙 연계 강화를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어 교통·철도 전문가와 국토부·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들이 철도망 확충의 필요성과 파급효과를 다각도로 논의했다.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용문역에서 홍천까지 32.7km 구간을 단선으로 건설하는 사업이다.
개통 시 홍천에서 용문까지 25분, 청량리까지 1시간대 진입이 가능해진다.
이 노선이 완공되면 수도권과 강원 내륙이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통합되어 수도권 집중 문제 완화, 인구 유입, 산업발전에 큰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구 강원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중앙정부와 국회에 사업의 정당성을 적극 알리고 주민들의 오랜 염원을 바탕으로 예타 통과와 조속한 착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01
-
강원특별자치도, 소상공인·중소기업 공유재산 임대료 부담 완화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2025년 한 해 동안 공유재산 임대료 인하를 18개 시군과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소상공인기본법’과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소상공인·중소기업이 도와 시군의 공유재산을 직접 영업에 사용하는 경우 적용된다.
강원특별자치도 본청은 임대료 요율을 기존 5%에서 2.5%로 50% 인하할 계획이며 각 시군도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 1~5% 범위에서 자체 결정하게 된다.
감면 대상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이미 납부했거나 납부할 예정인 임대료이며 해당 업체는 환급 또는 할인 방식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도는 10월까지 공유재산심의회의결과 제도 시행 준비를 마치고 11월 신청 절차를 거쳐 12월 내 환급 등 지원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임대료 인하로 도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난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0-01
-
강원특별자치도, 지자체 주도 최초 ‘미래차 정비기술인력 전문교육기관’지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테크노파크와 함께 국토교통부로부터 ‘미래차 정비기술인력 전문교육기관’ 으로 최종 지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관련 법 시행 이후 전국에서 다섯 번째, 지자체 주도로는 최초이다.
이번 지정으로 강원테크노파크는 정비교육 관련 공모사업 참여와 대외 신뢰도 제고 등 공공서비스 확대가 가능해졌으며 정비업 종사자 또는 학생, 구직자 등 교육생은 수준 높은 교육훈련, 공신력 있는 수료증, 자격증 취득까지 연계할 수 있어 사업 확장과 취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성과는 도가 미래차 전환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온 노력의 결과이다.
2022년부터 횡성 이모빌리티 지식산업센터를 거점으로 전기차 안전정비 교육과 장비 구축, 민간자격증 등록, 시범 교육을 운영 했으며 ‘자동차관리법’ 개정 대응과 ‘강원특별자치도 환경친화적 자동차정비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 등을 통해 제도적 기반도 마련해 왔다.
도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미래차 안전정비 전문인력 양성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10월 현판식을 시작으로 라이즈 사업과 연계한 재직자 교육을 우선 추진하고 도내외 수요에 맞춰 교육과정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특히 2026년부터는 도내 정비업계 종사자 교육을 본격화하고 정부와 협력해 신규사업을 지속 발굴함으로써 공공영역 전문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도, 횡성군, 강원테크노파크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지자체 주도 최초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이어 “도는 7대 미래산업의 한 축인 미래차 산업에 12개 사업 2,400억원을 투자하고 있고 내년이면 전주기 원스톱 서비스 생태계까지 완성된다”며 “앞으로 미래차 산업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강력히 드라이브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30
-
강원특별자치도, 2년 4개월 만에 열린 하늘길… 파라타항공 첫 비행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30일 오전 7시, 양양국제공항 여객터미널 2층에서 양양국제공항 거점항공사 파라타 항공의 양양~제주 정기노선 취항 기념 취항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파라타항공은 지난 3월 국토교통부로부터 항공운송사업자 변경면허를 취득한 이후, 7월 31일 1호기를 도입하고 △8월 11일 비상탈출시험 통과 △8월 22일 항공기 시범비행 완료 △9월 6일 A320 항공기 2호기 도입을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이어 9월 8일 항공기 운항을 위한 마지막 단계인 항공운항증명을 최종 발급받아 취항을 위한 모든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번에 취항한 양양~제주 노선은 294석 규모의 A330 기종이 투입되며 10월 25일까지 주 7회 1일 1회 운항한다.
오전 8시 30분 양양공항 출발 → 9시 50분 제주 도착, 오전 10시 50분 제주 출발 → 오후 12시 10분 양양 도착일정이다.
오는 10월 2일부터는 매일 오전, 오후 2회로 증편 운항될 예정이다.
윤철민 파라타항공 대표이사는 “강원도 청정 하늘에서 출발하는 뜻깊은 첫걸음”이라며 “합리적이고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에게 진심을 다하는 고객중심의 항공사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2년 4개월 동안 기다려온 자리”며 “이제 영동지역은 동서고속철도, 크루즈에 이어 하늘길까지 열리며 교통의 화룡점정을 이루게 됐다”고 밝혔다.
또, “2002년에 3,800억원을 들여 건설한 양양국제공항의 인프라가 이제 파라타항공의 취항으로 본격 활용되는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지역에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파라타항공이 만석 운항을 이어갈 경우 연간 약 9만명의 승객 유치 효과가 예상된다.
도는 운항장려금 지원과 함께 중국·일본·동남아 등 국제선 확대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며 도 전역에 파급효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5-09-30
-
양양군,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 특별대책 추진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은 2025년 추석 연휴를 맞아 군민과 귀성객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0월 12일까지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올해는 연휴 기간이 길어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쓰레기 적체와 무단투기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청결한 도시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했다.
군은 우선 오는 10월 2일 연휴 전까지 ‘명절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읍·면 주요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추진하고 분리배출 및 쓰레기 감량 홍보를 강화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에는 쓰레기 관리 특별 상황반을 운영해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읍·면과 환경과 직원으로 구성된 7개 반 20명의 기동청소반을 투입해 생활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를 신속히 처리하고 무단투기 예방을 위한 지도·점검도 병행한다.
또한 연휴 종료 후에는 도로와 생활공간을 대상으로 마무리 환경정비를 실시해 깨끗한 지역 환경을 복원하고 명절 이후에도 쾌적한 생활환경을 이어가기 위한 후속 관리에 나설 예정이다.
양양군 관계자는 “올해 추석은 장기 연휴로 쓰레기 발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관리 대책을 통해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올바른 분리배출과 자발적인 참여로 함께 깨끗한 양양을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9-3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