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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추석 연휴 공공체육시설 정상 운영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활성화를 위해 추석 연휴 기간 공공체육시설 10곳을 정상 운영하기로 했다.
운영 기간은 10월 5일부터 9일까지로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전 예약을 접수할 예정이다.
단, 개천절인 3일은 휴관하며 일부 시설은 추석 당일인 6일에도 휴관한다.
엄일식 체육시설사업소장은 “추석 연휴 활기찬 체육 환경을 제공해 이용자 만족도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체육시설사업소 남부시설팀·문막시설팀·드림시설팀,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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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호저면 무장리 일원, 행정안전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신규 선정
원주시 호저면 무장리 일원, 행정안전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신규 선정
[knews25] 원주시 호저면 무장리 일원이 행정안전부 ‘2026년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국고보조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원주시는 앞으로 국비 118억원, 도비 59억원 등 총사업비 236억원을 투입해 약 34만 8천㎡ 규모의 ‘무장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에 체계적인 재해예방 시설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대상지로 선정된 호저면 무장리 일원은 매년 여름철 섬강 수위 상승으로 배수가 원활하지 않아 농경지 침수 피해가 반복되는 상습 침수 지역이다.
이에 시는 배수펌프장과 배수로 등 내수 배제 능력 강화를 위한 시설을 집중 정비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재해예방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번 정비사업은 2026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9년까지 4년간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호저면 무장리 일원은 집중호우 시 반복되는 침수 위험으로 주민들이 큰 불편과 불안을 겪어온 지역”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근본적인 재해 위험 요인을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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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 한우 유전체 분석으로 우량 암소 선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는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축산과학원, 농협 한우개량사업소에서 실시한 한우 암소 유전체 유전능력 평가 결과, 도내 농가 보유 암소 260두가 우수 개체로 선발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은 전국 13만 9천두 암소를 분석해 유전체 상위 30% 개체를 뽑은 결과이며 강원특별자치도는 110개 농가에서 총 260두가 상위 개체로 선정되어 타 시도보다 높은 선발률을 보였다.
선발된 암소는 도체중, 등심단면적, 근내지방도 등 고급육 형질에서 뛰어난 유전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도는 이들 암소를 활용한 개량을 위해 유전체 상위 암소 보유 농가별로 고선호 우량 정액을 차등 공급해 한우 품질 향상과 개량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정액 신청 기간은 9월 24일부터 10월 1일까지이며 선발 농가는 농가당 5str 단위로 구입 가능하다.
신청은 농협경제지주 정액 신청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이번 우량 암소 선발과 정액 공급은 강원 한우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며 “앞으로도 농가의 실질적 소득 증대를 위해 맞춤형 개량 컨설팅과 우량 암소 조기 선발 기술 보급 등을 확대해 안정적인 한우 산업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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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강원 에이아이 헬스케어 글로벌 포럼’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25일 강원연구원에서 ‘2025 강원 에이아이 헬스케어 글로벌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강원 에이아이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의 주요 성과를 발표하고 에이아이 헬스케어 분야의 국내외 동향을 공유하며 해외 협력기관과 특구사업자 간 교류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은 1부 기념식과 2부 글로벌 포럼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는 여중협 도 행정부지사, 타넬 셉 주한 에스토니아 대사 내정자, 에이아이 헬스케어 관련 유관기관 및 병원 관계자, 특구사업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강원 에이아이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 규제자유특구 소개 영상을 시청한 뒤, 강원테크노파크 윤완태 미래사업단장이 특구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이어 ㈜웰트 강성지 대표가 ‘의료 인공지능의 미래’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2부 포럼에서는 두 개의 세션이 열렸다.
1세션에서는 강원 특구와 협력 중인 해외 기관들이 참여해 강원 에이아이 헬스케어 솔루션의 해외 실증 효과, 기술 협력 사례, 해외 진출 방안 등을 발표했다.
에스토니아 타르투대학병원 라이니스 콜가 디지털책임자는 강원 에이아이 헬스케어 솔루션 도입 효과를 설명했고 영국 스토어진 마크 바틀릿 대표는 ‘글로벌 게놈 프로젝트’를 주제로 특구기업과의 유전체 기술협력 서비스 구축방안을 강연했다.
이어 에이아이헬스케어 혁신 사례로 특구사업자로 참여하고 있는 한림대학교 춘천성심병원 전진평 교수가 에이아이 기반 원격의료에 대해 설명하고 원주연세의료원 박성빈 교수가 분산형 임상시험 플랫폼에 대해 발표했다.
2세션에서는 에이아이 헬스케어 분야의 시장진출을 위한 임상전략 및 글로벌 동향에 대한 강연이 이어지는 등 에이아이 헬스케어 분야 전반에 걸쳐 다양한 주제가 논의됐다.
도는 이번 포럼을 통해 에이아이 헬스케어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해외 실증 거점을 추가 발굴하며 현지 실증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참석 기관들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도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글로벌 혁신 특구로 지정된 이후 1년여 동안 특구사업자와 해외 기관이 공동연구개발과 협력 관계를 꾸준히 이어왔다”며 “앞으로도 에이아이 헬스케어 글로벌 혁신 특구로서의 성과를 기반으로 특구사업자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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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종이 없는 전자계약 시스템 도입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은 오는 2025년 9월부터 시범 운영을 거쳐 2026년부터 전 부서에 전자계약 시스템을 전면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계약 체결부터 지출, 보관까지 모든 절차를 종이문서 없이 처리하는 방식으로 행정 효율성과 친환경 행정 실현을 목표로 한다.
그동안 계약관련 품의서류, 착수계, 준공계 등을 출력해 제출·보관했으나, 앞으로는 이호조시스템에 전자문서로 업로드해 관리한다.
또한 계약 일반조건, 청렴서약서 등 10종의 서류를 ‘계약 이행 통합서약서’ 1종으로 간소화해 불필요한 절차를 대폭 줄일 예정이다.
전자계약 도입으로 연간 49만 매 이상의 종이 사용이 줄어들어 약 2,600만원의 예산 절감이 가능하다.
이는 종이 구입비와 복합기 토너 비용은 물론, 기존 계약관리 프로그램 미사용으로 절감되는 1,500만원까지 포함된 수치다.
아울러 종이 절약을 통해 연간 2.59톤의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 효과도 기대된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계약 체결부터 대금 지급까지 전 과정이 전산화되면서 업무 처리의 신속성과 효율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양양군 관계자는 “전자계약 시스템은 비용 절감은 물론 친환경·스마트 행정을 실현하는 핵심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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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지방세 환급금 찾아주기 기간 운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올해 3분기에 발생한 미지급 지방세 환급금 255건, 1,500만원에 대해 납세자에게 돌려주기 위한 ‘집중 환급 기간’을 다음달 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방세 환급금은 주로 △자동차세 납부 후 소유권을 이전 또는 폐차 △국세인 소득세 경정 결과에 따라 지방소득세 세액이 조정 등의 사유로 발생한다.
이에 군은 환급대상자에게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양양군 지방세환급’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홍보를 강화해 환급금을 전액 돌려줄 계획이다.
환급 여부는 △스마트 위택스 △행정서비스 포털 ‘정부24’의 ‘나의 생활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위택스에서는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도 ‘지방세 미환급금 찾기’ 서비스를 통해 간편하게 신청 후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인터넷 사용이 불편한 경우에는 양양군청 세무회계과로 문의해 환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지방세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미환급금 반환에 적극 힘쓰겠다”며 “주민들께서도 관심을 갖고 환급금을 꼭 찾아가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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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고향사랑기부제 가을맞이 이벤트 진행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인제군이 ‘2025 인제 가을꽃축제’ 와 추석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를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인제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신청한 사람은 자동으로 응모되며 인제시티투어버스 관련 네이버폼 설문조사에 참여해도 응모할 수 있다.
특히 설문조사는 인제군민도 참여할 수 있어 더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22명에게는 테디베어 인형, 한우 정육 실속세트, 오미자 식초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당첨자는 10월 21일 이후 인제군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되며 개별 문자로도 안내된다.
기부는 온라인 플랫폼 ‘고향사랑e음’과 ‘위기브’, 전국 농협은행 및 농축협 지점을 통해 가능하다.
군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김장웅 지역발전과장은 “이번 가을꽃축제와 추석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기부와 설문조사 참여를 통해 풍성한 혜택과 지역 발전에도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해당 지자체로부터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지역 간 균형 발전과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인제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고 지역 특산물과 관광 자원을 널릴 알릴 계획이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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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향기 절정.하루 앞으로 다가온 인제 가을꽃 축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인제군의 대표 축제인 ‘인제 가을꽃축제’ 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며 주민과 관광객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제군문화재단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23일 동안 인제군 북면 용대 관광지 일원에서 열리는 ‘2025 인제 가을꽃축제’의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행사장은 약 82,800㎡ 규모로 국화·마편초·댑싸리 등 야생화 50만 주가 심어지며 ‘행복하길’, ‘사랑하길’, ‘소통하길’, ‘힐링하길’ 네 가지 테마로 꾸며진다.
지난해 25만명이 다녀가며 흥행을 입증한 가을꽃 축제는 관람객들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차별화된 인제 꽃 축제만의 특별함을 선사하고자 공간 구성과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국화꽃밭이 펼쳐진 ‘행복하길’ 구역에는 축제의 랜드마크인 테라스하우스 1동과 오두막 8동이 설치돼 ‘향기 가득한 꽃마을’을 연출했다.
수변산책로 구간인 ‘소통하길’은 느린 우체통을 운영해 엽서를 보내는 색다른 체험을 제공한다.
소나무숲길 ‘힐링하길’에는 백합 9만5천 본이 식재돼 솔향과 백합향이 어우러진 산책로가 조성됐다.
‘숲·정원·인제’를 주제로 공모해 선정된 미니정원 10곳도 마련돼 아기자기한 볼거리를 더한다.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숲카페는 올해도 문을 열고 트리 클리이밍을 비롯해 몽키클라이밍, 짚라인, 해먹, 그네, 외나무다리, 트리하우스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확대된다.
버스킹 공연, 랜덤플레이 댄스, 가위바위보 대회 등 관람객 참여 이벤트와 함께 SNS 후기 작성, 설문조사 등도 마련됐다.
축제장은 기간 중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개방된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지금까지의 경험을 토대로 인제군만의 매력을 살려 머무르며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준비했다”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꽃밭을 걸으며 마음의 여유를 되찾고 오랜 시간이 지나도 기억될 만한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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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호수지방정원, 10월 1일 첫 삽 뜬다
춘천호수지방정원, 10월 1일 첫 삽 뜬다
[knews25] 춘천시가 오랜 준비 끝에 드디어 ‘호수지방정원 조성사업’의 첫 삽을 뜬다.
시는 10월 1일 오후 3시, 상중도 지방정원 부지에서 ‘춘천호수지방정원 시민과 함께하는 출발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월 비전선포식에서 시민이 심은 씨앗이 화분으로 자라 무대에 오르는 상징적 퍼포먼스로 정원도시의 여정을 함께 시작한다.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호수지방정원은 의암호와 상중도의 물과 섬을 최대한 활용해 시민 주도의 참여와 인위적 요소 최소화를 목표로 구상됐다.
무엇보다 의암호 수자원과 상중도의 생태환경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물·산세·습지가 어우러진 친환경 정원을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는 1년여간 정원 전문기관과 자문위원, 시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공간 구상을 완성하고 문화재·환경 문제 등 난제도 면밀히 검토하며 사업 기반을 다졌다.
이 출발식은 이러한 긴 준비 과정을 시민과 함께 나누는 첫 결실이자 정원도시 춘천으로 향하는 상징적인 출발점이기도 하다.
시는 이번 출발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조성사업에 들어간다.
부지 면적은 약 18만㎡, 총사업비는 154억원 규모로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완성될 정원은 시민의 일상에 휴식과 치유를 제공하고 춘천의 독창적 매력을 담아내는 새로운 상징 공간이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호수지방정원은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시민 한 사람 한사람의 삶 속에 스며드는 휴식과 치유의 장소가 될 것”이라며 “시민과 함께 만드는 정원도시 춘천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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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제11회 삼돌이축제“ 26일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 무릉도원면 운학1리 삼돌이마을에서 26일 ‘제11회 삼돌이 축제’ 가 강원랜드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운학 삼돌이마을의 ‘삼돌’은 박힌 돌, 굴러온 돌, 굴러올 돌로 박힌 돌은 원주민, 굴러온 돌은 귀촌인, 굴러올 돌은 예비 귀촌인을 뜻하며 2000년 폐교가 된 운학 분교를 마을주민들이 가꾸어 현재 마을 귀농 귀촌 체험학교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공간으로 마련해 교육생 배출 및 마을 문화 조성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삼돌이가 행복한 마을축제’를 주제로 주민동아리 공연, 패션쇼, 작품 전시전,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안충선 이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주민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우리의 문화와 재능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주민들이 함께할 기회를 더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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