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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 추진
동해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 추진
[knews25] 동해시는 지역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추석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 소상공인을 격려하며 침체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10월 2일에는 동쪽바다중앙시장, 둘째 날인 10월 3일에는 북평민속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동해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하고 건전한 소비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동해시청 직원, 유관기관, 지역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공동 추진 행사로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를 널리 확산시키는 데 의미를 더한다.
행사와 더불어 지역 물가 안정 캠페인 및 10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도 동시에 진행해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안전 의식을 제고할 예정이다.
동해시는 현재 5개 전통시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단순한 장터를 넘어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공동체의 중심”이라며 “이번 행사가 시장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의 장보기 문화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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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한가위 맞이 ‘고향사랑 덤덤덤 이벤트’ 추진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은 한가위를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활성화를 위해 ‘한가위 고향사랑 덤덤덤 이벤트’를 9월 29일부터 10월 1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정선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참여자가 자동으로 대상이 되며 참여자에게는 세액공제 혜택과 정선 특산물로 구성된 답례품, 그리고 특별 추가답례품이 제공된다.
특히 추가 답례품으로 정선군이 자체 제작한 ‘와와군 미니캐리어’ 가 마련되어 눈길을 끈다.
미니캐리어는 경량 소재와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춰 실용성을 높였으며 정선군의 와와군 캐릭터를 활용한 깜찍한 디자인으로 명절 선물로써의 의미와 활용 가치를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벤트 추첨은 총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당첨자에게는 10월 15일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이벤트와 병행해 정선군은 10월 1일부터 3일까지 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2025 강원특별자치도 전통시장 상품전시회’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답례품 전시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지난 22일에는 ㈜강원랜드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한가위 맞이 고향사랑기부 현장이벤트’를 열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정선군은 고향사랑 기부금을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는 사업에 활용하고 있다.
작년 고향사랑 실버카 보급 사업에 이어 올해는 외국인 언어지원 UI 및 장애인 편의기능을 장착한 무인민원 발급기 설치를 추진 중이다.
김영환 기획관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주민 복지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덤덤덤 이벤트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 문화가 확산되고 주민과 기업이 함께하는 지역 발전 노력이 지속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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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은빛 억새 물결 따라 걷는 힐링, 민둥산에서 만나는 특별한 가을’ 제30회 민둥산 은빛억새축제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 남면 민둥산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제30회 민둥산은빛억새축제’ 가 오는 10월 2일부터 11월 15일까지 45일간 열린다.
민둥산은 해발 1,118m에 위치한 전국 5대 억새 군락지 가운데 한 곳으로 정상 부근 66만㎡에 펼쳐진 은빛 억새꽃밭이 장관을 이룬다.
매년 3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가을 트레킹 명소로 계절마다 다채로운 풍경을 선사하며 사계절 관광지로 자리 잡았다.
올해 축제는 30회를 맞아 의미를 더한다.
개막식은 10월 2일 오후 5시 민둥산운동장에서 열리며 풍물놀이, 라인댄스, 아리랑 경창 등의 식전공연이 준비된다.
또한 아리랑재단의 아리랑 공연, 관광객 노래자랑, 민둥산 가요제, 아리랑마을 잔치날, 민둥산 등반대회, 폐막식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특히 정상 부근에서 볼 수 있는 ‘돌리네’ 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널리 알려지며 새로운 관광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석회암 지대에 형성된 웅덩이 모양의 독특한 지형 덕분에 사진 인증 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민둥산은 봄의 푸른 초원, 가을 은빛 억새, 겨울 설경이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찾는 힐링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서울 청량리역에서 정선까지 운행하는 아리랑열차는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38번 국도를 통한 접근성도 좋아 수도권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이와 함께 군은 민둥산 관광 활성화를 위해 민둥산 명소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굿즈 홍보관 및 몽골텐트 설치 △브랜드 굿즈 제작 △안내 사인물과 운동장 옹벽 조형물 설치 등이 진행중이다.
아울러 올해는 민둥산운동장과 발구덕을 하루 세 차례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영해 관광객 편의를 높이고 발구덕 주차장을 신설해 주차 문제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남진권 민둥산은빛억새축제위원장은 “민둥산은 해마다 색을 달리하는 억새와 함께 돌리네, 사계절 풍경이 어우러진 대한민국 최고의 가을 여행지”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축제를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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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붉은메밀꽃 축제, 추석 연휴 맞아 가을빛 동강에 만개
제6회 붉은메밀꽃 축제, 추석 연휴 맞아 가을빛 동강에 만개
[knews25] 영월의 대표 가을 꽃 축제인 제6회 붉은메밀꽃 축제가 오는 10월 1일부터 19일까지 영월읍 삼옥2리 먹골마을에서 열리고 있다.
긴 추석 연휴와 맞물려 현재 붉은 메밀꽃이 만개해 절정을 이루며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축제장에는 붉은 메밀과 황화코스모스로 가득한 꽃밭과 포토존이 조성되어 가족,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사진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가을 햇살 아래 붉게 물든 꽃밭은 연휴 동안 영월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풍경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ATV 동강바이크, 패들보트, 래프팅, 서바이벌 게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삼옥2리 주민들이 운영하는 먹거리 장터에서는 메밀국수, 감자떡, 곤드레 육개장, 영월 막걸리 등 지역의 정취 가득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오는 10월 3일 오전 11시에는 개장식이 열려 식전 공연, 내빈 환영사, 테이프 커팅과 함께 본격적인 가을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올해 추석 연휴 기간에 붉은 메밀꽃이 절정을 맞아 방문객들이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자연과 문화, 다양한 체험이 어우러진 이번 축제가 영월을 찾는 이들에게 특별한 가을 선물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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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세계문화유산 장릉에서 만나는 실경 뮤지컬 ‘단종, 1698’
추석 연휴, 세계문화유산 장릉에서 만나는 실경 뮤지컬 ‘단종, 1698’
[knews25]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영월 장릉에서 오는 10월 2일부터 10월 5일까지 실경 뮤지컬 단종, 1698이 막을 올린다.
단종의 능 앞에서 단종의 삶을 주제로 공연이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역사적 공간과 감동적인 이야기가 함께하는 무대가 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관객이 단순히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배우와 소통하며 극 속에 함께하는 ‘이머시브 형식’ 으로 진행된다.
관객들은 극의 일부가 된 듯 현장감을 느끼며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주연 배우들과 함께 영월군민이 무대에 직접 참여해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고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 콘텐츠로서 의미를 더한다.
한국무용과 대규모 군무, 장릉의 공간적 특성을 살린 연출이 어우러져 오직 영월에서만 가능한 무대를 선보인다.
관람료는 전석 비지정석 1만원이며 영월군민에게는 2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공연은 예스24티켓, 놀 티켓,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예매할 수 있으며 인터넷 예매 시 예매수수료가 별도로 부과된다.
또한 공연 당일 현장 예매도 가능하다.
특히 이번 공연 기간은 추석 명절 연휴와 맞물려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광객이 영월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을 찾은 방문객들이 장릉을 무대로 한 특별한 공연을 즐기며 영월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깊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세계문화유산 장릉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머시브 실경 뮤지컬 단종, 1698은 영월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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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민원 권장시간 설정 및 폭언 시 통화종결 시행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하는 장시간 통화와 욕설·폭언으로 인한 업무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행정전화 교환시스템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 개선에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정한 권장 민원통화시간 20분을 초과하거나, 통화 중 욕설이 확인될 경우 통화를 종료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번 시스템 개선은 민원 담당자의 피로 누적과 업무공백을 줄이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다.
특히 민원처리법에 의한 통화종료 기준을 명확히 설정하고 민원인의 욕설·폭언 시 민원처리 담당자 보호를 위한 분리조치를 시행함으로서 불필요한 갈등상황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본 시스템은 민원업무를 담당하는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10월 1일부터 정식운영할 예정이며 향후 업무변경에 따른 적용대상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민원인의 정당한 권리를 보장함과 동시에, 과도한 언행으로부터 직원들을 보호할 수 있는 조치가 필요했다”며 향후에도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한 민원응대 환경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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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을 지켜요, 함께하는 소비’ 강원더몰, ‘강릉 가뭄 극복 특별 기획전 운영’
‘강릉을 지켜요, 함께하는 소비’ 강원더몰, ‘강릉 가뭄 극복 특별 기획전 운영’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온라인 쇼핑몰 강원더몰은 최근 장기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강릉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착한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강릉 가뭄 극복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강릉을 지켜요, 함께하는 소비’라는 슬로건 아래, 강릉 지역 73개사가 참여해 특산품·가공식품·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강원더몰은 강릉 지역의 대표 상품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도록 ‘강릉기업 특별 브랜드관’을 개설하고 브랜드관 상품을 대상으로 30% 할인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호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기획전은 단순한 판촉 행사가 아니라, 구매자의 착한 소비가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강릉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는 상생 프로젝트”며 “강릉의 우수한 제품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지역 현안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지역 상생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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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10월 지질·생태명소’ 원주 ‘성황림 및 성황림마을’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10월의 ‘지질·생태명소’로 원주시의 ‘성황림 및 성황림마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원주시 신림면에 위치한 ‘성황림’은 졸참나무·층층나무·피나무·쪽동백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분포해 중부 온대 지역을 대표하는 생태계를 이루고 있으며 마을주민들이 매년 두 차례 성황제를 지내는 등 자연과 전통이 함께 보존된 공간이다.
이러한 생태적·문화적 특별함을 인정받아 1962년 천연기념물 제93호, 2007년 치악산국립공원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됐으며 2024년에는 ‘성황림마을’과 함께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되어 생태·문화 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연중 단 두 번 있는 ‘성황제’ 행사에는 숲이 개방되어 별도 신청 없이 특별한 숲 체험이 가능하다.
10월에는 성황림과 성황림마을을 중심으로 다양한 가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마을의 연례행사인 △‘성황제’는 성황제 보존회가 주관하는 전통 제례와 함께 연계 행사로 숲속 작은 음악회, 식물 전시회가 열려 전통과 자연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와 함께 성황림마을에서는 △‘제1회 꿩설화 축제’ 가 열려 치악산 꿩설화의 배경지를 따라 슬로우 러닝대회와 트레킹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또 △‘성황림 숲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해설사와 함께 천연기념물 숲을 탐방하며 생태적 가치를 직접 느껴볼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성황림은 자연의 보고이자 전통문화가 살아 있는 공간으로 가을을 맞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연중 단 두 차례만 자유 출입이 허락되는 숲인 만큼, 이번 10월 성황제 기간에 방문해 성황림만의 특별한 매력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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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환자와 가족 위한 이동세탁 서비스 운영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치매안심센터는 대한적십자사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협력해 오는 30일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이동세탁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는 세탁이 어려운 치매환자 가정의 생활 부담을 줄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 장비를 갖춘 이동세탁 차량이 직접 가정을 찾아가며 적십자봉사원들이 이불과 대형 세탁물을 수거해 세탁·건조 후 다시 전달한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돌봄 부담이 큰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돼 치매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인숙 건강증진과장은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보다 건강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구군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사회 내 따뜻한 돌봄 문화 확산 및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힘써 나갈 계획이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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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공직자 대상 인구문제 인식개선 교육 실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knews25] 삼척시는 지난 9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인구문제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건복지부 인구위기 대응 전문강사를 초빙해 △저출산·고령화 극복 및 미래전략 △지방소멸 대응 전략 등을 주제로 전국적으로 심화되는 저출산·고령화·인구감소에 대응해 공직자의 문제 인식을 제고하고 인구감소에 따른 행정 수요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정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삼척시는 현재 인구감소 극복을 위해 수소산업과 연계한 청년 일자리 창출과 기업 유치, 교통 인프라 확충에 힘쓰고 있다.
또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 사계절 스포츠 도시 조성, 출산·보육 지원, 귀농·귀촌 정착 지원 등 다양한 인구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강경희 특별자치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인구문제 극복이 모든 행정의 출발점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며 “공직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인구감소의 심각성을 이해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식개선 교육을 통해 공감대를 넓히고 실질적인 해결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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