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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저소득층 가구 대상 LED조명 교체사업 추진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은 관내 저소득층 6가구의 생활환경 개선과 전기요금 절감 등을 위해 형광등, 백열등 등을 LED 조명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에너지복지 향상을 위해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권자와 차상위 계층 가구의 오래된 조명기기를 고효율 LED조명으로 무상 교체하는 사업이다.
총 6가구에 고효율 에너지 기자재 인증서를 획득한 LED조명 24개를 무료로 지원했으며 전문 전기공사 업체에서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해 조명을 설치했다.
형광등을 고효율 LED조명으로 교체할 경우, 연간 소비되는 전력을 약50~60% 절감할 수 있고 제품 수명도 5배 이상 증가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기요금 절감으로 조금이나마 가계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에너지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2024년 11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관내 10가구의 노후 조명을 고효율 LED조명으로 교체한 바 있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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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지역 특화형·숙련 기능인력 비자 전환 사업 변경사항 안내 소득요건 완화 및 쿼터 운영 방식 변경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은 외국인 우수 인재와 숙련기능인력의 장기 체류 및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지역특화형 비자 전환’과 ‘숙련기능인력 비자 전환’ 사업의 변경 사항을 알리고 참가자를 2026년 9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변경 사항에 따라 지역 우수 인재 신청자의 소득 요건은 기존 ‘전년도 1인당 국민총소득 70% 이상’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생활임금 이상’ 으로 완화됐다.
또한, 숙련기능인력과 E-7-4 비자 전환 사업 모두 기존 시군별 배정 인원제를 폐지하고 강원도 전체 통합 쿼터로 운영하며 시군 추천 인원이 전체의 30%를 초과할 경우 해당 시군 모집은 마감된다.
지역특화형 비자 전환 사업은 인구 감소 지역 정착을 촉진해 생활인구 확대, 인력난 해소, 경제활동 촉진 등 선순환 구조를 실현하는 제도다.
숙련기능인력 비자 전환 사업은 E-9, E-10, H-2 자격을 가진 외국인 중 일정 요건을 충족한 경우 장기 취업이 가능한 비자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은 숙련기능인력 배정 인원 83명 범위 안에서 인구감소지역 근무와 거주를 전제로 운영된다.
홍천군의 모집인원은 지역우수인재 65명이며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은 강원도 전체 통합 쿼터 83명 내에서 운영된다.
신청자는 소득·학력, 한국어 능력, 취업 및 거주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구체적인 자격 요건과 제출 서류는 홍천군 누리집 공지사항과 강원특별자치도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신청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준비해 홍천군청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변경으로 더 많은 외국인 인재들이 홍천에 정착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력난 해소에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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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창작 뮤지컬 ‘1457, 소년 잠들다’, 에든버러 프린지에서 세계무대에 감동을 전하다
영월 창작 뮤지컬 ‘1457, 소년 잠들다’, 에든버러 프린지에서 세계무대에 감동을 전하다
[knews25] 영월에서 창작된 뮤지컬 ‘1457, 소년 잠들다’ 가 세계 최대 공연예술축제인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어셈블리 코리안 시즌 공식 선정작으로 공연하며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서 열리고 있는 에든버러 프린지에서 수천 개의 공연 중에서도 이 작품은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입소문을 통해 두각을 나타내며 공연 종료 후 기립박수가 이어질 만큼 깊은 감동을 전하고 있다.
최근 페스티벌 무대에서는 가볍고 유쾌한 콘텐츠가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1457, 소년 잠들다’는 삶과 죽음, 사랑과 운명이라는 묵직한 주제를 섬세한 드라마와 아름다운 음악으로 풀어내며 특히 현지 중장년층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작품은 조선의 어린 왕 단종과 그의 마지막을 지켜본 영월 설화 속 ‘장릉 낮도깨비’를 중심으로 한 인간의 숙명과 관계의 복잡함을 현대적 감각과 정서로 풀어낸다.
슬픔과 유머, 아름다움이 교차하는 무대는 언어의 장벽을 넘어 관객들의 마음을 깊이 흔들고 있다.
한국어 공연에 영어 자막을 덧붙이는 형식으로 진행됨에도 불구하고 외국 관객의 만족도가 매우 높으며 현지 관객들은 “탄탄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노래가 감동적이다”, “도깨비들의 익살, 단종의 비극, 정순왕후의 애틋함까지, 인간의 모든 감정이 이 한 편에 담겨 있어 지루할 틈 없이 감동적이다”라는 평이 가장 많다.
현재 ‘1457, 소년 잠들다’는 에든버러에서는 페스티벌 규정상 60분 분량의 축약 버전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으나, 서울문화재단과 영월문화관광재단의 후원으로 오는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연극창작센터에서 전체 버전으로 다시 무대에 오른다.
안백운 문화관광과장은 “영월의 전통적인 이야기를 표현한 ‘1457, 소년 잠들다’ 가 세계 최대의 공연예술 축제인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사실에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영월의 문화와 예술을 세계 무대에 지속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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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시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영월 인 더 나잇’ 문화행사 추진
야간·시내관광 활성화를 위한 ‘영월 인 더 나잇’ 문화행사 추진
[knews25] 영월군은 시내 관광 활성화와 야간 문화 확대를 위해 ‘영월 인 더 나잇’ 행사를 영월부 관아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8월 9일부터 8월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시작되며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함께 영월서부시장 밤마실 야시장과 연계해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영월 인 더 나잇’은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가족, 청년, 관광객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주차 별 특색있는 문화 프로그램과 공연을 준비했다.
△8월 9일에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별빛 동화의 밤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 8월 16일에는 2030 젊은 층을 위한 청춘 열정의 밤, △8월 23일에는 가족 별빛 콘서트가 진행된다.
△마지막 8월 30일에는 ‘별빛 낭만 페스티벌’로 마무리되며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되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문화적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 행사는 영월부 관아 일원의 아름다운 야경과 지역 특색을 잘 살린 문화와 먹거리를 결합한 행사로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야간 관광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며 “이번 행사가 특색 있는 야간 관광 콘텐츠로 자리 잡아, 체류형 관광객이 늘어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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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순항
동해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순항
[knews25] 동해시는 구직단념 청년을 위한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구직에 대한 자신감을 잃은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사회 진입을 돕는 사업이다.
동해시는 올해 96명 참여를 목표로 운영 중이며 현재까지 52명의 구직단념 청년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오는 8월 12일부터는 중기 3기, 8월 14일부터는 중기 4기 프로그램이 새롭게 시작된다.
중기 프로그램은 총 15주간 진행되며 총 29명의 청년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프로그램 소개를 시작으로 공동체 형성 활동, MBTI 검사, 진로성향 검사 등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후 이력서 작성법, 면접 시뮬레이션 등 실전 구직 기술을 익혀, 구직 현장에서 자신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비누 공예, 아로마테라피, 꽃바구니 만들기, 3D 프린팅, 노동법 교육 등 다양한 진로탐색 체험도 제공되어 참여자의 관심과 적성에 맞춘 진로 설계를 지원한다.
중기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참여수당 150만원과 인센티브 20만원이 지급되며 수료 후 6개월 이내 취업해 3개월 이상 근속할 경우, 추가 인센티브 50만원이 지급된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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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163억 지급 완료, 지급률 95.3% 달성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는 6일 기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대상자 8만 6천여명중 약 95.3%에게 총 163억원의 소비쿠폰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비쿠폰 신청 수단별 분석 결과, 신용·체크카드 충전은 53.2% 를 차지했으며 동해사랑상품권은 46.8%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동해페이카드는 코로나19 펜테믹 시기인 2021년 상생국민지원금 당시 보다 12.5% 포인트 상승한 사용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해페이카드 가맹점이 4년전 1,784개소에서 현재 4,883개소로 3천개소 이상 늘어나고 가입자 수도 2만 7천여명에서 13만 1천여명으로 대폭 증가한 결과로 분석된다.
또한, 어르신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확대도 동해페이카드 이용률 증가에 기여했다.
동해시는 소비쿠폰의 건전한 유통을 위해 오는 11월말 소비기간까지부정유통 방지대책을 강력히 추진할 계획이다.
소비쿠폰 재판매와 불법환전 등 부정유통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의심가맹점 현장 단속과 온라인 모니터링, 부정 사용 방지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시청 경제과 내에 신고센터도 운영 중이다.
한편 시는 소비쿠폰을 통한 소비 활성화를 위해 7월 28일부터 8월 15일까지 소비촉진주간으로 지정해,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장려하는 다양한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높은 소비쿠폰 지급률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덕분”이라며 “일선 동주민센터에서 애쓰는 공무원들에게도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소비쿠폰을 기한내 적극적으로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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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건강지킴이 프로젝트” 추진
삼척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건강지킴이 프로젝트” 추진
[knews25] 삼척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시멘트산업사회공헌재단 배분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어르신 건강지킴이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8월 8일 원덕읍 호산1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12월까지 8개 읍·면을 순회하며 65세 이상 어르신 135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경 제작과 개인별 운동 처방을 지원한다.
강원대학교 안경광학과 교수진과 학생들이 어르신들의 시력을 측정해 맞춤형 안경을 제작·지원하며 국민체력100 삼척시 체력인증센터에서 개인별 체력을 측정해 건강 상태에 맞는 운동을 처방한다.
김호식 민간위원장은 “안경원이 멀리 있는 읍·면 지역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안경 제작과 운동 처방을 지원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기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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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하반기 착한가격업소 도전자를 모십니다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청)
[knews25] 삼척시는 물가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품질은 높고 가격은 합리적인 ‘착한가격업소’를 추가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착한 가격, 청결한 환경, 정성 가득한 서비스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우수 업소로 매년 개인서비스요금 업종을 대상으로 추가 선정하고 있다.
현재 삼척시에는 34개 업소가 지정되어 있다.
개인서비스요금 업종: 외식, 외식 외 모집 대상은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넘은 관내 업소로 평가 기준에 적합하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희망 업소는 ‘착한가격업소 지정신청서’ 와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준비해 8월 27일까지 삼척시청 경제과에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민·관 합동 현지실사평가단을 구성해 가격수준, 위생·청결, 공공성을 평가한 뒤 9월 중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신규 지정업소에는 ‘착한가격업소 지정확인서’ 와 인증서를 교부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경제도 살리고 내 지갑도 지키는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적극 권장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착한 소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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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전쏠라 이준석 대표·차전자 박시연 대표, 강릉시에 고향사랑기부금 잇따라 기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해전쏠라 이준석 대표와 차전자 박시연 대표는 11일 강릉시에 각각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100만원을 기탁한다.
경북 김천시에 위치한 ㈜해전쏠라는 2013년 설립된 태양광 구조물 설계·제작·시공 전문 기업으로 평소 사회공헌에 관심을 가져온 이준석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에 공감하며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또한, 박시연 대표는 중부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고 최근 강릉 초당마을에 말차 전문 카페 ‘차전자’를 개업했다.
강릉여자고등학교 출신으로 고향에 대한 애정이 깊은 박 대표는 “고향 강릉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며 기부의 뜻을 밝혔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강릉을 향한 따듯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릉시는 2024년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중증장애 아동용 보행 보조 웨어러블 로봇 지원 사업 △경로당 좌식 생활공간 개선 입식 가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2025년에는 △취약계층 아동 여행 및 문화체험 지원사업 △아동 양육시설 리모델링 지원사업 △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지원사업 등 아동복지에 초점을 맞춘 지정기부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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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8월 정기분 주민세 1억 4,500만원 부과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은 2025년도 8월 주민세 13,229건에 대해 총 1억 4,500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일제히 발송했다고 밝혔다.
주민세는 7월1일 기준 양양군에 주소를 둔 개인을 대상으로 부과되며 8월 16일부터 9월 1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이와 함께 7월1일 기준 양양군에 사업소를 둔 직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이 8,000만원 이상인 개인사업자 및 법인사업자는 주민세를 9월 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양양군은 납세자의 혼란을 줄이고 편의를 도모하고자, 사업소분 납부 세액이 기재된 납부서 겸 신고서를 우편으로 발송했다.
납부서에 기재된 금액이 맞을 경우 별도의 신고 없이 납부만으로 신고가 인정되며 금액이 다를 경우 위택스를 통해 정정 신고·납부하거나 양양군청 세무회계과로 문의하면 된다.
주민세는 고지서가 없어도 전국 모든 금융기관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신용카드 또는 현금카드로 납부 가능하며 각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도 위택스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과세내역 확인 및 납부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주민세는 우리 지역의 살림살이에 보태지는 소중한 재원인 만큼 납부 기한인 9월 1일까지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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