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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도 산림소득지원사업 신청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은 단기소득 임산물의 안정적인 생산기반 확충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임업인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2025년도 산림소득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산림소득지원사업의 세부사업은 임산물 상품화 포장재 지원, 토양개량제, 유기질 비료, 산림작물생산단지, 산림복합경영단지,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임산물 유통기반조성등 6개 사업이다.
또한 임산물 소득원의 지원 대상품목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수목부산물류, 관상산림식물류, 그밖에 위 품목 외에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 제7호에 따른 임산물로서 목재와 토석을 제외한 임산물 품목 등 8종이다.
신청 대상자는 관내 주소지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임업인 및 생산자단체로 접수는 2월 16일까지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대출신청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사업별 지원기준 및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홍천군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군청 산림과 산림소득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용기 산림과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지역 임산물 생산 임가의 재배부담을 완화하고 더 나아가 임산물 상품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임산물 지원 확대 및 임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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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청 구내식당에 소양강쌀로 지은 밥 나올까…오는 7일간담회 개최
송파구청 구내식당에 소양강쌀로 지은 밥 나올까…오는 7일간담회 개최
[knews25] 춘천 소양강쌀이 송파구청 구내식당에 납품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춘천시는 오는 7일 오후 1시 송파구청과 송파구청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갖는다.
이 자리는 송파구청 구내식당 급식으로 소양강쌀을 납품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양강쌀은 재고는 많지만, 수매가는 낮고 춘천 내 소비량이 적어 농업인 수매가 보전이 힘든 상황이다.
이에 관외 납품 판로 확보를 통해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한다는 계획이다.
송파구청과의 협의에 앞서 시는 지난 1월 ㈜송파공영푸드와 오는 12월 10일까지 매달 3톤, 연간 36톤을 납품하기로 확정, 계약을 맺었다.
간담회 이후 시는 송파구청과 협약식 등을 통해 납품 계획을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
송파구청 외에도 시는 올해 서울, 경기 등의 급식과 외식 업체, 콘도 등 소양강쌀 대량소비처를 계속해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이성휘 춘천시 식품산업과장은 “이번 간담회가 소양강쌀을 관외에 대량으로 납품을 확대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소양강쌀을 납품할 수 있는 다양한 판로를 개척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처음으로 지역 내에서 수매한 소양강쌀을 모두 판매하는 성과를 냈다.
이는 민선 8기 처음으로 시행한 ‘소양강쌀 소비촉진비 차액 지원사업’을 통한 성과다.
‘소양강쌀 소비촉진비 차액 지원사업’은 관내 대학, 단체급식소 등 대형 소비처를 대상으로 소양강쌀을 계약 공급하는 지역 쌀 공급 업체에 일정 금액의 차액을 지원, 농업인의 쌀 수매가를 보존해 주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가격경쟁력을 갖춘 관내 도정 업체는 대형 소비처와의 직접적인 여러 계약을 맺었으며 소양강쌀 판로가 확대됐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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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에도 반려동물 공공예절 ‘예스’, 유기는 ‘노’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설 명절에도 반려동물 공공예절은 지키고 유기는 절대 안 돼요” 춘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반려동물 동행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반려동물 공공예절과 유기·유실을 예방해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설 명절 나기를 위해 마련됐다.
반려동물 소유자를 대상으로 전통시장·대형마트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현수막을 게시해 반려동물 공공예절, 유기·유실 동물 방지 등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펼친다.
반려인은 외출시 목줄과 가슴줄 길이를 2m 이하로 해야 하며 인식표 착용, 동물등록 및 배설물 수거를 해야 한다.
또 비반려인도 타인의 반려동물 만지기 전 동의를 구해야 하고 큰소리를 내며 갑자기 다가가면 안 된다.
특히 자신이 키우던 반려동물을 유기하면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만약 반려동물을 잃어버렸을 때는 춘천시 동물보호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더불어 춘천시 내 설 명절 연휴 기간 진료 및 영업하는 동물병원은 6개소, 위탁관리업소는 21개소다.
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동행 캠페인을 통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고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춘천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반려동물 소유자는 동물보호법에 따른 의무 사항과 생활 속 반려동물 공공예절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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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상반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주민들에게 건전한 여가 생활과 문화 충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상반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 수강생을 2월 5일부터 9일까지 모집한다.
학습프로그램은 모두 32개 과정으로 모집정원은 416명이다.
학습프로그램은 3월 4일부터 6월 14일까지 과정별 주 1~2회 진행되며 교양, 건강, 언어, 기능 4개 분야에서 캘리그라피·요가·서예·바둑·회화·라인댄스·커피 핸드드립·한지공예·홈패션·통기타·정리수납전문가 등 32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금융재테크·호흡과 명상·소도구 필라테스의 경우 지난해 하반기에 첫 개시해 수강생들의 반응이 좋았다.
정리수납 전문가 과정과 커피핸드드립의 경우 자격증 취득을 하는 등 프로그램 수강에 대한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는 수강생이 많았으며 프로그램 관련 문의도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학습 프로그램 신청 자격은 양양군에 주소를 둔 주민과 양양군에 설립된 사업장의 사업주 또는 근로자로 1인당 최대 2과목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양양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 후 신청서와 신분증을 지참해 양양군 평생학습관과 읍·면사무소에 방문·신청하거나, 양양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과정별 2~3만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등록장애인, 결혼이민자, 국가유공자 가족, 병역명문가등록자, 한부모가족, 다자녀가족은 1인 1강좌에 한해 수강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정원이 초과된 과목은 2월 13일 전산추첨을 하고 미달과목은 선착순 추가접수를 통해 교육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군은 학습프로그램 운영 기간, 시간대별 셔틀버스를 운행해 수강생들의 편의를 도울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에도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평생학습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양양군 평생학습관 학습프로그램에는 상반기 25개 과정, 하반기 31개 과정이 운영되어 681명이 수강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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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설 연휴 종합대책 마련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과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종합대책 상황반과 9개 분야별 대책반으로 구성된 138명의 인력을 투입, 오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각종 민원 등에 대해 신속한 대응 및 조치한다.
또한,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 간 상시 협력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재해 발생에 대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과 산불방지대책을 마련한다.
민족의 대이동 설 명절을 앞두고 미관 개선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변과 시가지 등 환경정비, 도로변 불법광고물 제거, 관내 도로 정비, 노면 청소, 가로·보안등 정비 등을 시행하고 관광지 시설점검, 시장·터미널 등 다중이용 편의시설 점검 등을 통해 귀성객과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설 연휴기간에는 응급의료기관 중심으로 비상진료체계 구축, 당직의료기관과 약국을 지정해 운영하고 상하수도관 파열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통한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으로 주민불편을 최소화한다.
2월 10일과 11일은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고 9일과 12일은 정상적으로 수거하니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
다만, 10일과 11일에 환경미화원으로 구성된 기동처리반을 별도로 운영한다.
하늘정원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특별 운영 기간으로 지정해 차량 일방통행유도, 이용객 안전점검, 민원해소 등을 통해 성묘객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월 1일부터 실시한 일방통행과 갓길 주차 시 좌측주차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한다.
그 밖에 교통혼잡지역 관리, 위생 사고 신속 대처, 하도급 대금 불공정행위 신고센터 집중 운영, 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유입 방지 등 시는 연휴기간 동안 종합대책 상황반을 중심으로 각 대책반별 주요 추진상황을 총괄해 시민안전사고 예방과 불편을 해소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월출 행정과장은 “명절 동안 경제, 생활안정, 방역 등 전 분야에 해당하는 종합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해 귀성객과 시민 모두 안전하고 편안한 가운데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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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우수기관 선정
동해시,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우수기관 선정
[knews25] 동해시가 ‘2023년 공공자원 개방 공유서비스 평가’에서 종합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4천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관하는 ‘2023년 공공자원 개방 공유서비스 평가’는 공공개방자원 운영실적과 활성화 노력이 우수한 지자체를 발굴하고 국민에게 향상된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유누리 서비스 관리체계 구축, 서비스 홍보 노력, 서비스 품질향상, 혁신 우수사례 등 4개 분야를 평가한다 시는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공공자원 개방·공유에 관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회의실, 문화시설, 주차장, 체육시설 등 174개의 공공자원을 적극 발굴해 시민이 공공자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와 함께 특별교부세 4천만원을 받게 됐다.
한편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란 행정 및 공공기관이 보유한 시설, 물품 등 공공개방자원을 유휴시간에 국민에게 개방해 국민이 온라인 및 앱에서 쉽고 편리하게 검색하고 예약하는 대국민 서비스이다.
신영선 기획예산담당관은 “시민들에게 개방·공유할 수 있는 공공자원을 적극적으로 추가 발굴하고 공유누리서비스를 시민들이 더욱 쉽게 접근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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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청소년 해외문화체험 추진
인제군 청소년 해외문화체험 추진
[knews25] ‘인제군 청소년 해외문화체험’ 참가자 70명이 지난 2월 4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시행 저녁 비행기에 올랐다.
인제군에서는 2009년부터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지역 청소년 대상으로 해외문화탐방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어왔다.
코로나19가 확산으로 최근 3년간 중단됐지만 올해는 중단 기간 대상 인원을 고려해 이전 40여명으로 진행하던 연수 인원을 70명으로 확대했다.
지난해 모집기간 동안 프로그램 참가를 신청한 학생 수는 총 132명으로 인제군은 1차 필기시험과 2차 면접시험을 통해 초등학교 5·6학년 30명, 중학교 1·2학년 40명을 선발했다.
아이들의 현지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참가자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도 마쳤다.
아이들은 2월 4일부터 24일까지 19박 21일 일정 동안 오클랜드시 현지 가정에 머물면서 초·중학교 수업과 다양한 지역문화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하고 다양한 해외문화체험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에서 적극 기회를 제공할 것”고 전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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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4년 레저스포츠산업 활성화 장비 지원사업 추진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이 관내 레저스포츠사업자의 경영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레저스포츠산업 활성화 장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월군에서는 코로나19로 관광객이 크게 감소해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레저스포츠사업자를 위해 지난 2022년 11월 영월군 레저스포츠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했으며 2023년 처음으로 38개 업체를 대상으로 노후 장비 교체, 안전장비 구입 등의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올해의 지원 규모는 총 40개소로 업체당 총사업비의 80% 이내 최대 16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접수는 오는 2월 14일까지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구비해 영월군청 문화관광체육과로 제출하면 된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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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로컬 5기 최종평가 영월군 최다 선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은 서울청년 대상 지역연계형 창업지원 사업 ‘넥스트로컬’ 5기 최종 평가에 4팀이 선정되면서 참여한 10개 지자체 중 최다 선정의 쾌거를 이뤘다.
지난해 5월부터 시작된 넥스트로컬 5기 사업은 지역자원 조사 및 1차, 2차 선정을 통해 최종으로 영월군 4팀이 선정됐으며 12월까지 최대 7천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후속 창업 컨설팅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사업 내용은 영월 대두를 이용한 후무스 제작, 김삿갓면 포도를 활용한 전통주 제조,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숙소 서비스 개발, 영월 토마토를 활용한 가공식품 제작으로 영월의 자원과 환경을 활용해 진행 중이다.
영월군은 2019년부터 제1기부터 제5기까지 서울시와 넥스트로컬 사업을 협업해 전국 최다 총 43개팀의 참여를 유도했고 도시청년의 지역이해를 바탕으로한 지역상생 지원 사업의 효과가 지역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대표적으로 위로약방은 제3기 최종 선정 후 북면에 자리잡고 지역 주민들과 상생하며 영월의 쑥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지난해 41.5:1의 경쟁률을 뚫고 중소벤처기업부 최종 라이콘기업에 선발되기도 했다.
양재국 청년정책팀장은 “서울시와 함께하는 넥스트로컬 사업을 통해 영월을 널리 알리고. 영월이 청년 창업가들에게 창업하기 좋은 곳, 창업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곳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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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 산정 실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은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실시 한다.
산정 기간은 1월 25일부터 2월 16일까지이며 대상은 토지가 127,782필지, 주택이 10,535호이다.
국토교통부장관이 1월 25일 결정·공시하는 표준지 및 표준주택의 특성과 비교해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한다.
2024년 정선군 표준지 및 표준주택가격은 최근 정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수정 계획’에 따라 전년 대비 표준지는 0.18%, 표준주택은 0.01%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각종 세금의 지표가 되는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정된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받은 후 소유자의 의견 제출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오는 4월 28일에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고태경 세무과 과표팀장은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은 국세와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의 과세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공정하게 산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