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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행정안전부 평가 우수 시군’, ‘강원특별자치도 평가 최우수 시군’ 선정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가 2023년 지방자치단체 규제혁신 평가에서‘행정안전부 평가 우수 시군’, ‘강원특별자치도 평가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 평가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유일하게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 평가에서는 18개 시군에서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생활 속 불편 등 민생 중심의 규제혁신 추진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성장을 저해하는 핵심규제를 해소해 지역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자 적극 노력해왔다.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연중 운영, 공무원 규제입증책임제 실시, 자치법규 행정규제 심사 내실화, 지방규제혁신 TF 운영을 통한 타시군 모범사례 적극 벤치마킹 등 시민이 중심이 되는 합리적인 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좋은 결과를 얻었다.
이번 선정으로 행정안전부로부터 장관 표창과 인센티브 2억원을 부상으로 지급받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규제발굴을 위한 업무 추진에 더욱 만전을 기할 수 있게 됐다.
염현찬 특별자치과장은 “중앙 및 도 평가에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공무원뿐만 아니라 강릉시민 모두가 생활 속 민생규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인식 전환에서 비롯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각종 불합리한 민생·기업 규제 애로사항을 지속 발굴해 시민 중심 생활권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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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방재정 확충위해 자주재원 확보에 매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내년도 예산 감소에 대비해 숨은 세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방세 예산액을 심도있게 분석 및 추계해 상정하는 등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힘을 보탠다.
내년도 총 예산안 규모는 지난해보다 298억원이 감소한 1조 4,301억원으로 편성됐으며 본예산 감소는 지난 2010년 이후 14년 만이다.
11월 말까지 발굴한 세원은 총 87건에 9천만원으로 어려운 지방재정 상황에서 누수되는 세원이 없도록 과세자료를 면밀하게 검토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세무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세수확충을 위한 추진과제 실행 방법 및 발굴방안 등을 공유하는 업무연찬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 재정에 보탬이 되도록 숨은 세원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세수 오차범위를 최소화하기 위해 3년간 지방세 세입내역을 정밀 분석한 세수추계를 바탕으로 올해 제2차 추가경정예산을 증액하고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하며 건전한 재정 기반을 마련했다.
시는 업무능력 향상 및 전문성을 높여 적극적으로 세원을 발굴하고 나아가 세수 증대로 이어져 재정확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세수분석과 세입예측 기법을 계속 연구해 세수오차를 줄여나가는 등 민선8기의 추진 목표인 자주재원 확충과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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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겨울철 도로제설 종합대책 추진
삼척시, 겨울철 도로제설 종합대책 추진
[knews25] 삼척시는 겨울철 강설에 따른 도로 적설·결빙 제거 등 신속한 대응조치로 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2024년 3월 20일까지 겨울철 도로제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국도 7호선, 국도 38호선, 도시계획도로 농어촌도로 등 50개 노선, 255.591km의 도로에 대해 제설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국도 7호선 동부아파트 구간을 포함해 마달동 마달재, 조비동 여삼재, 등봉동 등 적설 취약도로 9개 노선, 11개 구간과 상습 결빙 도로 5개 구간에 대해서는 중점 관리할 방침이다.
시는 겨울철 제설작업을 위해 삼척시 자체 장비와 임차 장비, 민간지원 장비 포함 건설업체, 유관기관 등이 소유하고 있는 장비를 파악해 유니목, 다목적차, 15톤차, 1톤차, 청소차, 산불차, 트랙터, 그레이더, 페이로더, 살포기, 굴삭기 등 296대의 제설 장비를 확보했다.
또한, 도경 교차로 외 2개소에 염수분사장치, 도계읍 황조리 강원대 도계캠퍼스 진입도로 외 1개소에 열선을 포함해 염화칼슘 264톤, 소금 1,700톤, 모래 240㎥ 등 제설 자재를 준비하고 점검했다.
시는 강설 시 기상예보, 적설량 등에 따른 단계별 비상 근무체계를 구축해 공무원, 도로보수원, 환경미화원, 유관기관단체, 자율방재단 등 1,171여명의 제설 인력을 활용해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며 상습 교통두절 예상구간 등 취약구간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관내 건설업체를 이면도로 제설작업 관리 업체로 지정해 강설 지역에 배치하는 등 도로이용 불편과 안전사고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폭설 등으로 인한 도로제설에 대비를 철저히 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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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특별공연, 크리스마스 콘서트 개최
‘문화가 있는 날’특별공연, 크리스마스 콘서트 개최
[knews25] 삼척시가 오는 12월 22일 오후 7시 30분 삼척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공연은 국내 유명 현악 앙상블 팀과 성악가를 초청해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다양한 곡들을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는 전문 아나운서인 임지우의 해설, 진행과 함께 소프라노 주희원, 테너 노윤섭, 그리고 라네스 앙상블의 현악기 연주자 8명 등이 참여한다.
콘서트에서는 모차르트의 “Eine kleine Nachtmusik”를 비롯해 에드워드 엘가의 “Salut d'amour” 등 누구나 들어봤을 유명 곡들과 “I'll be Bach for Christmas”, “Christmas Pops Medley” 등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한 해가 저물어 가는 시점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가 아름다운 선율을 통해 시민들에게 따뜻함과 감동을 선사할 수 있는 공연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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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도시 원주시, 야외 아이스링크 개장
재미있는 도시 원주시, 야외 아이스링크 개장
[knews25] 원주시와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재미있는 도시’ 조성을 위해 12월 22일 원주 댄싱공연장에 야외 아이스링크를 본격 개장한다.
야외 아이스링크는 12월 22일 오후 3시 30분에 열리는 개장 축하공연·행사 이후 이용할 수 있으며 만 3세 이상의 원주시민이면 누구나 입장할 수 있다.
운영기간은 12월 22일부터 내년 2월 11일까지다.
평일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후 9시 30분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 관리를 위해 휴장한다.
이용시설은 일반존과 키즈존으로 구분해 운영할 계획이다.
키즈존의 경우 어린이 안전을 위해 썰매장으로 운영하며 반드시 보호자가 동반돼야 한다, 또한, 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시설물 이용 시 스케이트와 썰매 등의 장비와 안전용품은 현장에서 직접 대여한 용품을 사용해야 하며 대여료는 1,000원이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따뜻한 옷과 장갑을 가지고 현장에 오면 입장과 함께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체육시설 등을 확충해 더욱 다양하고 즐거운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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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생’ 대상 원주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신청률 30% 돌파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2017년생’ 대상 원주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 접수를 시작한 지 5일 만에 대상 인원의 33%인 910명이 신청을 마치며 학부모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올해 7월 시행한 꿈이룸 바우처 지원사업은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지원하고 학부모들에게는 교육비 부담을 줄이는 시민 복지사업으로 전국 최초로 초등학생 연령대 전원에게 매달 10만원씩 바우처카드 형식으로 지원하고 있다.
지난 11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2017년생’ 대상 원주시 청소년 꿈이룸 바우처는 신청 첫날에만 전체 대상자 2,761명 중 8.3%인 229명이 신청하는 등 일 평균 180여명이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꿈이룸 바우처 카드를 발급받았다.
발급받은 꿈이룸 바우처 카드는 내년 1월 5일 충전되어 당일부터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올해 꿈이룸 바우처 카드를 사용하고 있는 2012~2016년생 어린이는 별도의 신청 없이 내년에도 기존 카드를 사용하면 된다.
지급된 금액은 꿈이룸 바우처 가맹점으로 등록한 체육시설과 예능·기예 분야 학원 등 약 660개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가맹점은 원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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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인 환경영향조사를 통해 샘물개발 적정성 여부 판단 계획”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15일 원주시청에서 최근 원주시 신림면 송계리 일대 생수공장 설립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도는 샘물개발 임시 허가 신청에 따른 관계법령 검토결과, 임시 허가를 불허할 사유가 없으므로 임시 허가를 해 환경영향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필요한 개별 법령상의 인허가는 해당부서에 기한 내 별도로 득하도록 조건을 부여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번 임시 허가 후 샘물개발 업체는 2년 이내에 환경영향조사를 완료하고 그 결과를 첨부해 샘물개발 허가를 신청해야 하며 환경영향심사의 결과를 바탕으로 적정 취수량 및 샘물개발 허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환경영향조사란 원수의 부존량 및 산출상태, 적정채수량, 영향범위 및 포획구간, 환경지질학적 피해, 수질을 조사하는 것으로 샘물 등의 개발이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주변 환경으로부터 발생하는 해로운 영향을 명확하게 규명하는 절차로서 샘물개발로 인한 주위 지하수 고갈, 영향범위 산정, 지표수의 지하수로의 유입으로 인한 지하수 환경오염, 지질학적 예상 피해까지 예측·조사해 해당지역에 개발 가능한 지하수의 양 및 수질을 조사하는 것으로 환경영향조사 대행자가 환경영향조사를 실시한다.
환경영향조사의 심사는 지방환경청이 운영하는 환경영향심사위원회에서 수행하며 환경영향심사에 따라 취수량이 조정 된다.
또한 도는, 환경영향심사 결과를 반영한 취수량으로 샘물개발 허가를 득하더라도 매 5년마다 환경영향조사 재실시, 취수량 및 수질의 정기 보고 매년 샘물개발 허가 업체의 정기점검을 통해 주변 지하수 고갈과 지형 변화 등의 영향을 세밀하게 살펴 볼 계획이다은 물론 도내에서 제조한 먹는물의 품질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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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이 2024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를 12월 18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사업 시행연도 기준 만18세 이상 ~ 만40세 미만의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독립경영 3년 이하인 자로 선발된 청년 후계농은 영농정착지원금을 영농경력에 따라 최대 3년간 매월 110만원에서 90만원을 지원받는다.
또한, 농지구입과 가공시설 설치, 축사 신축 개보수 등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을 최대 5억원까지 전액 융자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접수는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을 통해 직접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고 결과는 서면과 면접 평가를 통해 내년 4월경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청년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양한 농업정책으로 청년농업인을 위한 맞춤형 농정 계획을 추진하겠다”고 말하며 “홍천 미래 농업의 주축이 될 많은 청년농업인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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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 초청 북 콘서트 개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립도서관은 16일 오후 2시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을 초청해 북 콘서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정모 전 국립과천과학관장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관장, 국립과천과학관 관장을 역임했으며 저서로는 ‘과학이 가르쳐준 것들’, ‘저도 과학은 어렵다만’이 있다.
다양한 방송 등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과학을 쉽게 전달하는 과학 통역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북 콘서트는 작가와의 북 토크, 서율밴드의 책과 어울리는 음악공연, 관객과의 대화 순으로 펼쳐진다.
이정모 작가의 도서 ‘과학이 가르쳐준 것들’ 은 과학적 삶의 태도와 자세를 담고 있다.
또 ‘저도 과학은 어렵다만’은 62편의 생활밀착형 과학적 사고방식으로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을 소개해 과학과 친해지면 삶이 조금은 편해지고 여유로워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립도서관은 1월 남동윤 작가, 5월 김지영, 이예숙, 곽영미 그림책 작가, 9월 한 도시 한 책 읽기 주제도서 저자인 우종영, 김은영 작가, 12월 연말을 맞이해 윤정은 작가 등 2024년 올해 다양한 작가와의 만남, 북콘서트를 진행해 왔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을 이번 북 콘서트를 통해 가까워지길 바라며 시립도서관은 다양한 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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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보건복지부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 우수상 수상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2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평가 우수상과 포상금 1,400만원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관련 법에 매년 전국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및 이행 과정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1년 단위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수립하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충실성과 적정성, 우수상, 주민 참여 및 만족도, 평가자료 지침 준수를 평가한다.
지난해 시는 ’이웃을 잇는 착한 공동체로의 전환‘을 목표로 7대 추진 전략 17개 중점 추진 사업 34개의 세부 사업을 추진했다.
평가 결과 다양한 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번 평가에서 대상 5곳, 최우수 8곳, 우수 25곳 등 광역 8개소, 기초 30개소가 선정됐다.
육돛한 춘천시장은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얻어 낸 성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 발전을 위해 복지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데 노력하겠다”며 “춘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