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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친환경 농산물 어린이집 공급 농가 효자손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올해 어린이집에 친환경 농산물 급식비 지원을 마쳤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친환경 농산물 급식비 지원은 친환경 우수 식재료를 사용해 건강한 식생활 개선과 급식 질 향상은 물론 안전성을 확보하고 친환경 농산물 판로 확대를 통한 친환경 농업 활성화 및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반 농산물과 친환경 농산물 급식재료 구입비의 차액분으로 어린이 1명당 1식에 400원을 책정해 지급되는 급식비는 시가 올해 2억원을 들여, 어린이집 57개소, 1,950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관내에서 생산된 친환경 농산물 식재료인 친환경쌀, 찹쌀, 제철과일 채소 등을 공급, 급식에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친환경 농산물은 친환경 인증을 받은 농가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산물로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신체 발달과 함께 식재료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내년도 어린이집 친환경 식재료 지원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해 오는 1월 사업 신청을 받아 대상자를 확정, 친환경 급식비 지원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정미경 동해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최고급 품질의 친환경 농산물을 어린이 급식에 지원해 아이들에게는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생산 농가에는 안정적인 농가 수입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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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내년 묵호~대진 잇는 해안로드 완성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묵호에서 어달, 대진을 잇는 관광벨트와 연계 해 탁트인 동해바다를 조망, 힐링을 만끽하며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해안보도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대진, 망상으로 이어지는 이 구간은 바다와 연접해있어 월파 시 교행 차량의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고 겨울철 상습적인 도로 결빙 현상에 따른 미끄럼 사고 등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곳으로 보도 또한 설치되지 않아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은 물론 이동에 불편이 발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특교세 등 13억 여원을 투입, 문어상~어달항 450m 구간에 대한 해안보도 설치 및 위험도로 개선공사를 지난 6월 착공, 이달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내년에는 해안도로 구간의 안전문제를 완전히 해소하기 위해 문어상~어달항 구간에 이어 어달항~대진항 구간을 연결하는 해안보도를 추가 설치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7월과 12월에 확보한 특교세 등 21억원을 투입, 문어상에서 대진항까지 2km 구간에 대한 해안보도 설치와 위험도로 개선 사업을 내년 1월 착공, 연말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문어상에서 대진항까지 해안보도가 완성되면 시민들의 보행 및 차량 이동의 안전 확보는 물론 도시미관과 정주환경이 개선되고 묵호에서 어달, 대진에 이르는 관광벨트 축과 연계해 오션뷰 조망이 가능한 북부권 거점 해안보도로 탈바꿈되어 많은 관광객을 유도, 인근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인대 건설과장은 “올해 문어상~어달항에 이어 내년 어달항~대진항 구간 해안보도를 추가로 설치해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수려한 해안경관을 보며 걷고 싶은 동해시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 지역경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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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군관이 함께하는 홍천의 미래, 군인의 날 화합 한마당 성료
민군관이 함께하는 홍천의 미래, 군인의 날 화합 한마당 성료
[knews25] 민군관이 함께하는 화려한 축제, 제12회 홍천군 군인의 날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홍천군이 주최,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군 장병 및 가족, 지역주민 등 약 2,000여명이 참석했으며 체육행사와 군장병 장기자랑, 기념행사, 문화행사, 공연, 체험부스, 홍천군 홍보관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군 장병과 지역주민이 함께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12일 홍천군종합체육관에서 열린 1부 기념식에서는 기수 입장, 주제 영상 상영, 국민의례 및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등이 진행됐다.
기념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기수입장에서는 지역의 수호 역할을 함께한 홍천군, 11사단, 3기갑여단, 20기갑여단, 제1수송교육연대,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강원도지부홍천군지회,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홍천군지회, 대한민국 고엽제전우회 강원지부 홍천군지회 등 주요 기관 및 관내 주요 부대, 안보 및 보훈 단체들이 참여했다.
주제영상 상영에서는 군장병과 지역민이 함께 협력해 홍천의 풍요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조명했다.
또한, 성금전달식에서는 연평해전 영웅인 고 박동혁 병장의 가족에게 홍천군 번영회원들의 성금이 전달됐다.
표창 수여식에서는 지역에 주둔하는 군부대와 군 장병들에게 아낌없는 지원과 사랑을 보여준 홍천군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제11기동사단의 감사패와 유공자 표창이 전달됐다.
또한, 민과 군의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쓴 홍천군 번영회에 대한 홍천군의 감사패도 수여됐다.
뿐만 아니라, 민, 군 협력과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들에게는 홍천군수, 국회의원, 홍천군의장 표창이 수여됐다.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리틀 엔젤스의 축하공연과 화합 퍼포먼스였다.
초, 중등 어린이들로 구성된 대한민국 대표 전통예술단 리틀엔젤스 어린이 합창단이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선보이고 화합과 번영을 노래하며 이날 행사의 의미를 더욱 깊게 전달했다.
또한, “희망의 나라로” 음악에 맞추어 한마음 한뜻으로 홍천의 밝은 미래를 염원하는 리틀엔젤스 어린이 합창단과 퍼포먼스 참가자들이 합창하는 화합 퍼포먼스는 군장병과 우리 지역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
2부 문화행사는 군장병 장기자랑 우승팀과 국방TV ‘위문열차’공연으로 펼쳐졌으며 비비지, 랩퍼 한해, 노브레인, 이예준 등 초청가수의 뜨거운 무대의 열기로 홍천의 초겨울 차가운 공기를 녹였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기념사에서 “국가안보에 헌신하고 군민의 어려움을 함께 해주신 군장병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특히 군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발의한 홍천군인의 날이 벌써 열두 번째를 맞이하게 되어 더욱 뜻깊고 기쁜 마음이다”고 말하며 “오늘 이 자리가 여러분의 기억 속에 아름다운 추억으로 자리하길 기대하며 전역 후에도 다시 찾을 수 있는 제2의 고향 홍천이 될 수 있도록 군장병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처음 홍천군이 직접 주최하고 주관한 제12회 홍천군 군인의 날 화합한마당 행사는 전국 최초로 홍천군 군인의 날 조례를 제정한 홍천군이 군 장병들과 가족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軍과 지역주민이 화합해 지역의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고자 매해 개최하고 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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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영월군 체육인의 밤 행사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2023년 영월군 체육인의 밤 행사가 영월군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오는 12월 13일 오후 6시 개최된다.
본 행사는 영월군 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한 체육유공자를 표창하고 영월군 체육인의 사기 진작 및 자긍심 고취로 군 체육 발전을 도모하는 데 있다.
영월군체육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종목별 체육인 등 관계자 약 300여명이 참여하며 영월군 YJ댄스로빅 동호회 댄싱퀸, 가수 원영지 등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감사패 등 각 부문 시상을 진행한다.
행사 관계자는 “각 종목 체육인들이 올 한해에도 다양한 체육행사 개최를 통해 지역 체육의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화합과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며 “내년에도 다양한 행사 개최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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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함께하는 산비탈 음악회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상동읍 산비탈음악회가 주관하고 영월문화관광재단이 후원하는 ‘청소년과 함께하는 산비탈음악회’가 오는 12월 13일 상동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문화도시 영월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제공과 청소년의 문화 접근성 확대를 위해 시작된 이 행사는 총 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후 1시 20분 산비탈 음악회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음악회가 시작되며 1부 행사에서는 아코디언 연주, 독창, 색소폰 연주 등 지역 예술인의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
2부에서는 상동고등학교 재학생이 직접 참여하는 청소년 노래자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지막 공연에는 상동고 교장, 야구부 감독이 참여하는 야구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부대행사로 포토존에서 학생들에게 즉석 사진을 찍어 나누어 주는 포토존 행사도 진행된다.
산비탈음악회는 “이번 음악회가 지역 주민과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음악회로 거듭나길 바라고 특히 상동 지역 주민이 함께 화합할 수 있는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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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재인증 기관 선정
평창군,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재인증 기관 선정
[knews25] 평창군은 가족친화경영을 인정받아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가족친화인증기관’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015년 신규 인증된 후, 2020년 재인증을 거쳐 올해 2회 연속 재인증기관으로 선정되어 2026년까지 가족친화기관의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이번 재인증심사에서는 난임 휴가 및 휴직 이용, 임신기 근로 시간 단축 이용, 근로자 자기 계발 지원, 장기근속 휴가 지원 등에서 크게 가점을 받아 재인증 획득에 성공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가족친화인증기관의 취지에 맞춰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와 건강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도란 일과 가정의 양립 및 출산과 양육을 장려하는 가족친화적인 환경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공공기관에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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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 '2023년 재도전 지원 및 지역 활력 프로젝트'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 '2023년 재도전 지원 및 지역 활력 프로젝트'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knews25]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2023 재도전 지원 및 지역 활력 프로젝트 성과공유회’에서 우수기관 선정되어 장관상을 받았다.
행정안전부에서 진행한‘재도전 프로젝트’는 중장년층과 청년들의 재도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강원특별자치도 내 유일한 프로젝트 참여 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5월 수도권 청년기업가들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해 6월부터 8월까지 약 두달 간 새로운 아이디어 창출 및 기획, 제안 등의 과정을 서울과 평창 일대에서 진행했다.
또한 지역 내 유휴농가주택을 활용한‘할매스테이’를 진행해 참여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역살이 기회를 제공했다.
이성일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평창이라는 지역에서의 재도전·재도약을 위해 참여해주신 청년들의 용기와 열정 덕분에 우리 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장관상을 받을 수 있었다”며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있는 중장년, 청년들에게 도움을 주는 기회가 많아질수록 동시에 지역소멸의 문제를 겪고 있는 시군도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앞으로도 이런 프로젝트가 있다면 참여 통해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지역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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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수원 부지 용도 변경 주목…도시관리계획 변경 접수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수년간 지역의 흉물로 방치됐던 두산연수원 부지에 대한 도시관리계획 결정 입안 제안이 접수됐다.
도시관리계획 결정 입안 제안은 사업계획 변경을 위한 사전 절차인 만큼 그간의 사업중단 등으로 인한 문제가 해결될지 주목된다.
춘천시에 따르면 ㈜두산은 최근 ‘삼천유원지 내 두산연수원 부지’ 관련 도시관리계획 결정 입안 제안 신청을 시에 접수했다.
신청지는 삼천동 792번지 일원 약 5만 4,000㎡의 기존 연수원 신축 사업 부지다.
이곳은 2017년부터 7년간 공사가 중단돼 도시 미관을 해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현재 도시관리계획상 기타 시설로 돼 있는 부지를 휴양·편익 시설로 변경,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만큼 향후 절차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두산 측의 입안 제안을 검토해 입안 반영 여부를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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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원예치료센터 전국에서도 인정…중앙경진대회 최우수상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고은원예치료센터 치유농장이 전국에서도 인정받았다.
춘천시에 따르면 농촌진흥청은 최근 제19회 생활원예·치유농업 중앙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지역의 우수 치유농업을 찾아 확산시키고 이를 통해 치유농업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은원예치료센터 치유농장은 지난 9월 강원특별자치도 ‘2023년 치유농업 프로그램 경진’에서 대상을 받아 이번 중앙경진대회에 참가하게 됐다.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자기 효능감과 대인관계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개발한 ‘키친가든 이야기’가 대표 프로그램이다.
심사기간은 2023년 9월 27일부터 10월 24일까지였으며 고은원예치료센터를 비롯해 9개 농장이 경진대회에 참가를 신청했다.
중앙경진대회 평가 결과 치유농업 프로그램 중앙경진 부문에서 농식품부장관상인 최우수상을 받았다.
‘2023년 농촌자원 활용 치유농업 육성’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고은원예치료센터 치유농장은 신북읍 소재 치유농장을 운영하며 다양한 치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춘천시의 치유농장이 도 단위 경진에 이어 전국 경진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매우 기쁘다”며 “다양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의 발굴 및 확산으로 많은 시민의 정신적·육체적 건강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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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취업 취약계층 등 군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2월 21일까지 ‘2024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38명을 모집한다.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저소득층·장기실직자·여성가장 등 취업취약계층에게 지역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서민 생활지원을 위한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과 마을 환경 개선 등을 위한 사업이다.
2024년도 상반기 일자리 사업은 취약계층 집수리 지원 사업 24명, 마을가꾸기 및 지역 유휴공간·시설 활용사업 14명으로 총 38명을 모집한다.
사업 기간은 2024년 2월 19일부터 6월 21일까지 4개월이며 근무는 65세 미만인 경우 주30시간, 65세 이상인 경우 주오후 3시간으로 시급 9,860원을 적용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부터 양양군에 주민등록되어있는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주민등록 등재기준 상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가구의 구성원이다.
특히 결혼이민자, 북한이탈주민, 여성가장, 취업보호지원대상자, 노숙인 등에게는 선발 시 가점이 주어진다.
다만, 1세대 2인 참여자, 사업시작일 이후 재정지원 전일제 일자리사업 참여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최근 3년 중 2년 이상 직접일자리사업에 참여한 사람 등은 선발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희망자는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한 후 오는 12월 21일까지 신분증과 관련 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 주소지 읍·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후 군은 신청자의 재산상황, 가구소득, 동일유형 일자리 참여 횟수 등 선정기준에 따라 종합 심사해 내년 1월 26일경 합격 여부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이 밖에 접수 및 선발대상 제외 등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양양군은 올해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통해 73명의 일자리를 창출, 취약계층 집수리사업과 마을주변 친환경 공원화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2023-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