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원주천 관설동 벚꽃길, 더 안전하고 멋진 벚꽃 명소로 탈바꿈 한다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지방환경청의 하천재해예방 공사가 본격 착공함에 따라 원주천 상류 지역에 있는 관설동 벚꽃길이 보행자와 자전거도로 구간으로 분리·확장되어 조성된다.
이로 인해, 원주천 관설동 벚꽃길 일부 구간의 벚나무는 신규 수목으로 대체해 식재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
원주지방환경청은 관설동 벚꽃길이 지역 벚꽃 명소인 점을 감안해 해당 구간 벚나무 대체 공사는 내년 상반기 이후 추진할 계획에 있다.
2006년 지역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조성된 관설동 벚꽃길은 지난 4월 벚꽃길 버스킹 등 벚꽃 관련 다양한 행사가 성황리에 열리며 원주 대표 벚꽃 명소로 자리매김해왔다.
그러나, 국가하천인 원주천 상류 지역의 재해취약성으로 하천 정비가 불가피하게 되자, 원주지방환경청은 안전한 도로 이용을 위해 둑마루 도로 폭을 넓혀달라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도로 폭을 기존 3m에서 8m로 확장하는 계획을 수립했다.
원주지방환경청은 원주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벚나무를 최대한 보존하고자 지난 9월 지역 주민들 입회하에 벚나무 이식 과정을 진행했다.
진행 결과, 가이식, 본이식 등 2차례 이식 진행에 따라 생육이 불리하며 제방이 사질토로 조성돼 굴취 시 토분이 붙어있지 못하는 등 이식된 벚나무의 고사 위험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지역 주민 대표들은 마음은 아프지만 향후 더 안전하고 아름다운 길을 위해 새로운 벚나무를 식재하는 것으로 결정을 내렸다.
아울러 원주지방환경청은 신규 수목으로 대체하더라도 전문가의 진단을 받아 이식 가능한 수목은 이식을 진행해 지역 주민들의 애정 어린 벚나무 존치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는 입장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하천재해예방 공사로 자전거와 보행도로가 분리돼 관설동 벚꽃길은 더 안전하고 멋진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의 의견은 환경청과 적극 협의해 반영할 계획으로 내년부터 본격 추진하는 원주천 르네상스 사업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1-13
-
삼척시, 2023년 하반기 삼척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11월 13일부터 11월 27일까지 2023년 하반기 삼척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방지를 위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행정안전부 올해 하반기 일제단속 계획에 따른 것으로 지속적인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에 따라 단속을 강화해 부정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진행된다.
시는 운영시스템 자료를 바탕으로 부정유통 의심 가맹점 등을 사전분석하고 부정유통 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접수된 신고내용을 바탕으로 상품권 운영대행사 및 판매대행 금융기관의 관계자들과 민·관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부정수취 및 불법환전 제한업종 결제거부 행위 현금과 차별대우 등에 대해 집중 단속할 예정이며 단속을 통해 부정유통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과 위반 내용에 따라 현장 계도, 가맹점 등록취소, 과태료 부과 등 행정·재정적 처분을 시행하고 중대한 위반행위의 경우 관할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해 추가 조치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부정유통 단속을 통해 불법 거래를 원천 차단하고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시민들도 지역 상품권의 부정유통 근절을 위해 많은 관심과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3-11-13
-
강원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해커톤 대회 성료
강원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해커톤 대회 성료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9일~10일 양일간 양양 서피비치 및 솔향기언덕에서 ‘강원 관광 데이터 분석 및 제안’을 주제로 개최된 ‘강원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해커톤 대회’에서 Y2팀이 대상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Y2팀은 “양양 관광버스”를 제안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인 양양군수상은 Gorilla팀, 우수상인 인텔상은 트래블핏팀, 장려상인 강릉과학산업진흥원장상과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상은 HAI팀과 매니아팀이 각각 수상했다.
2023-11-10
-
강원특별자치도,“미래산업 투자와 민생 예산으로 경제위기 돌파한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도 예산안을 전년보다 630억원 증가한 7조 5,862억원으로 편성해 도의회에 10일 제출했다고 밝혔다.
특히 국내 경기 침체의 장기화로 내년도 세수가 밝지 않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23년도 지방세 전망액을 감안해 ‘24년도 지방세는 전년도 대비 2,092억원을 줄여 편성하는 등 여건을 반영해 세입 추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24년도 예산안은 전년 대비 0.8% 증액으로 최근 5년간 가장 낮은 예산 상승폭이었지만,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 덕분에 국고보조금 등이 ‘23년도 당초 대비 4,138억원, 12% 수준 증가한 38,556억원 편성됨에 따라 소폭이나마 상승 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김진태 지사는 “건전재정은 돈을 아끼는 것 만이 아니라 돈을 버는 것으로도 이뤄지는 것” 이라며 국비 9조 5천억원을 지켜낼 것임을 덧붙여 이야기했다.
2024년도 세출예산 편성방향은 건전재정 기조 유지 예산 체질개선을 위한 사업 구조조정 반도체, 바이오 등 미래산업 중점 투자, 서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민생예산이다.
먼저 재정지출에 있어 불필요한 군살을 제거하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모든 도 자체사업에 대해 3단계에 걸쳐 사업평가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도는 기존사업 추진 예산을 올해 대비 22.9%를 절감하는 성과를 얻었다.
보조사업 성과평가 등 기존 평가결과 반영, 사업 타당성 및 시급성 검토, 불필요한 지출내역 분석 반도체, 바이오 등 강원 경제를 일으킬 핵심이 될 미래전략산업에는 2,364억원의 예산을 과감히 투자할 계획이다.
반도체는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인력양성 부분에, 바이오는 산업적 우위를 선점하기 위한 기술개발 인프라를 구축하는데 집중 투자한다.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사회복지 예산은 전년 대비 1,818억원, 6.4% 증액해 도정 사상 첫 사회복지예산 3조 원 시대를 맞이한다.
저출산 대응 지원 및 노인·장애인복지 서비스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024년도 예산안은 최악의 재정난이지만 채무발행 없이 앞으로 경제를 주도해 나갈 미래 먹거리 산업과 경제 위기에 어려움을 겪을 서민과 약자 계층을 위한 복지에 과감하게 예산을 투자했다”며 “작년부터 재정혁신을 해왔기에, 재정 악화 충격도 덜한 것이다.
빚을 내서 사업을 하게 된다면, 더 어려워 질 때 대응할 수 없어, 당초예산에 빚을 내지 않기 위해 노력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향후, 재정 여건 호전 시 채무 조기상환 이행, 재정준칙 준수로 재정건전성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마무리했다.
2023-11-10
-
영월군, 불법 현수막 일제 정비에 총력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이 불법 현수막 일제 정비에 총력을 기울인다.
최근 영월군 곳곳에 불법 현수막이 늘어나고 있어 주민 생활 불편 초래 및 도시 미관을 크게 저해하고 있다.
이에 영월군은 11월 24일까지 불법 현수막을 일제 정비하고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과태료 처분도 강화할 계획이다.
정비 대상은 영월군 전역의 모든 불법 현수막이며 특히 도로변에 무단 설치된 상업광고 민원, 집회 현수막 등이 중점 정비 대상이다.
또한, 각종 집회 시 현수막은 실제 집회가 열리는 시간에만 설치가 가능하다는 법제처의 법령해석 사례를 홍보해 집회 시 현수막 난립 방지를 위해 애쓰고 있다.
영월군수는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예외 없는 불법 현수막 정비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며 “표현의 자유는 질서의 유지가 공존하는 속에서 가능하다며 영월군 각 기관, 민간단체, 군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3-11-10
-
정선군, 2023년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에서는 10일 파크로쉬 리조트에서 2023년 정선군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의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실시 중인 주민자치회간 업무 공유는 물론 향후 지역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회 역량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전영기 정선군의장, 이태희 고한읍주민자치회장, 송진욱 사북읍주민자치회장, 고영우 화암면주민자치회장, 장택상 여량면주민자치회장, 신승남 북평면주민자치회장, 이재억 임계면주민자치회장 및 읍면 주민자치회 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워크숍은 퓨전 국악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자치회 활동영상 시청, 최승준 정선군수의 축사, 총무행정담당관의 정선군 주민자치회 운영 현황 설명, 고한·여량 주민자치회 활동 성과 발표, 주민자치회 컨설턴트 교육, 주민자치 동아리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고한읍주민자치회는 청소년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추진해 다양한 교육 기회 제공과 소외 문제 해결은 물론 지역 사회 참여를 통한 세대간 소통과 화합을 달성한 ‘고한읍 청소년 교육봉사단 지원사업’에 대한 성과를 발표했다.
이어 여량면주민자치회에서는 지난 9월 첫 추민총회를 개최하고 이를 통해 선정된 아우라지 둘레길 일대 문화 안내판 설치사업, 아우라지 기차역 인근 벚꽃 길 조성 사업 등 지역의 문화적 가치 홍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 추진 현황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사북읍 ‘사북어머니 합창단’, 북평면 ‘붉은끝동 청춘합창단’, 여량면 ‘모둠북’, 임계면 ‘임계면 노래교실’ 등 4개 주민자치 동아리가 특별공연을 펼쳐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군은 주민 스스로가 지역의 현안 해결과 발전 방안 모색에 직접 참여하고 행동하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주민자치회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지난달 25일 강릉에서 열린 주민자치박람회에서 고한읍, 북평면 주민자치회가 대상과 최우수상을 휩쓰는 쾌거를 달성했다”며 “지역소멸위기를 극복하고 살기좋은 정선을 만들기 위해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적인 만큼 정선군 주민자치회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1-10
-
원주시, 2023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 최우수상 수상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의 ‘5분의 골든타임 당신의 생명을 지켜드립니다’가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 국무조정실이 공동으로 주관한 ‘20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공공부문의 적극행정 사례 중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낸 사례를 선정해 격려하기 위한 자리다.
올해는 전국 570여 건의 사례 중에서 예선 2차 심사를 통과한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본선이 진행됐다.
건강보험 빅데이터 기반 진료지원 플랫폼 개발사업인 ‘5분의 골든타임 당신의 생명을 지켜드립니다’는 전국 최초로 개인 진료기록을 타 병원 방문 진료 시에도 확인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올해 강원특별자치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와 원주시 상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원주시 첨단산업과 ICT산업팀은 해당 사업 추진으로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불필요한 의료비 청구를 방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보건복지부 연계, 거버넌스협의체 구성 등의 적극행정을 통해 해결해 호평을 받았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거둔 직원들에게 고생했다는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이를 바탕으로 원주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1-10
-
원주 간현관광지 ‘나오라쇼’,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 선정
원주 간현관광지 ‘나오라쇼’,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 선정
[knews25] 원주 간현관광지 나오라쇼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뽑은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밤밤곡곡’은 대한민국 각 지역 야간명소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지역 체류형 야간관광 콘텐츠를 마련하고자 시행됐다.
나오라쇼는 나이트 오브 라이트 쇼의 줄임말로 미디어파사드와 음악분수, 야간 조명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원주시 대표 야간관광 콘텐츠이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100선의 명소에 대해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 오는 19일까지 SNS 소문내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의 다채로운 야간관광 콘텐츠를 적극 발굴해 관광객 유치와 체류시간 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11-10
-
고성군, 럼피스킨병 차단방역 강화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지난 10월 19일 충청남도 서산시 소재 농장에서 럼피스킨병이 국내 최초로 발생한 이후 고성군 소 사육농장 2곳에서도 발생함에 따라 관내 유입 차단을 위해 방역 조치를 강화해 추진하고 있다.
군은 우선 럼피스킨병 발생 농장의 사육 전두수를 살처분 및 매몰 처리했고 축사 내 방제약제를 살포했다.
럼피스킨병은 소가 모기류, 흡혈성 파리를 매개충으로 감염되는 가축전염병으로 사람에게는 전염되지 않는다.
군에서는 신속 대응을 위해 럼피스킨병 방역 대책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럼피스킨병 매개체인 파리와 모기 등 흡혈 곤충의 방제를 위해 보건소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축사 주변 연무·연막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고성군 보건소는 방역반을 구성해 오는 11월 30일까지 우사 302개소를 대상으로 농장 주변 방제약제 예방적 살포 및 물웅덩이 등 유충 방제를 추진하고 추가확산 방지를 위해 확진 농가 반경 10km 방역대 안에 있는 소 사육 농가 주변에 대해 집중 소독을 이어갈 계획이다.
차영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소 농가에서는 럼피스킨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살충제 살포 등 농장 및 주변 기구 소독을 철저히 해주길 바라며 이번 일제 방역으로 럼피스킨병 확산을 방제해 축산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관내 한우 농가 302개소 11,442두에 대해 긴급 백신접종을 100% 완료했고 축사 주변 잔존물 처리 및 매몰지 침출수 누수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3-11-10
-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명장 수여식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10일 10:00에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명장수여식’을 개최, 올해 명장으로 선정된 2명에게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갖는다.
o 강원특별자치도명장에게는 명장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도내 산업발전·후진양성을 위한 기술장려금 총 400만원이 지급된다.
이번에 명장으로 선정된 자동차정비 분야 여영중 명장은, o 31년 이상의 경력으로 차체수리 분야에 탁월한 기술을 보유, 차량 측면 충돌사고 최적정비 기술연구 등의 논문을 작성했고 자동차정비기능사와 자동차 차체수리기능사 등의 자격증을 보유했으며 o 다수의 차체수리 기능사 시험감독 위원, 기능경기대회 심사장, 심사위원으로도 참석했고 지역 대학교, 고등학교 등에 자동차 전문기술지도 등 후진양성을 활발히 한 점, 또한 수공구를 개발, 현장에 접목해 사고방지 및 부상율을 낮춘 것이 높이 평가됐다.
용접 분야 황세주 명장은, o 21년 이상의 경력으로 용접결함의 종류 및 대책방안에 대한 지식과 이에 따른 서브머지드 아크 용접 등의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o 용접기능장, 용접산업기사 등의 자격증과 다수의 지방기능경기대회·실기시험 심사위원 경력을 보유했고 o 특히 국내 최초 산자부 국책사업 내진, 내화 복합성능강재 용접기술을 보유해 신 강재 용접기술과 용접절차서 기술 노하우를 다수 보유한 점이 우수하게 평가됐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o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인정한 최고의 숙련기술인이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후배 숙련기술인 양성과 지역사회를 위해 활동해 주시길 바라며 장인들이 대접받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들도록 도 차원에서 숙련기술자 발굴과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했다.
2023-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