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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제38회 양록제 개막, 한반도섬 걷기대회 개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knews25] 군민들의 화합과 축제의 마당인 제38회 양록제와 한반도섬 걷기 행사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양구종합운동장과 한반도섬 일원에서 개최된다.
먼저 행사 첫날인 12일 한반도섬과 꽃섬 일원에서 한반도섬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걷기대회 코스는 청춘체육관에서 출발해 꽃섬→분수대→월 쉼터→시 쉼터→좁은 목교→용머리공원→한반도교→한반도섬 무대→분수대→꽃섬→청춘체육관까지 총 10km 구간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오전 8시 각 읍면에서 셔틀버스를 이용해 출발지인 청춘체육관으로 집결한 후 행사 안내와 주의사항 등을 전달받은 후 출발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꽃섬과 분수대, 용머리공원 등을 지나 한반도섬 무대 일원에서 각자 준비한 도시락으로 점심 식사를 하게 되며 한반도섬 무대에서는 어린이 합창단인 ‘율콰이어’와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JTBC 풍류 대장 등에 출연한 국악인 ‘이윤아’, JTBC 팬텀싱어 시즌3 우승팀인 ‘라포엠’ 등이 출연하는 한반도섬 음악회가 열린다.
한반도섬 음악회는 잔디밭에서 앉아서 편안하게 공연을 관람하는 파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돼 마치 소풍을 온 것 같은 분위기를 내면서 평화롭게 휴식하고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어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암소와 가전제품, 양구사랑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 추첨 행사가 진행돼 대회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걷기대회는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접수 후 참여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다.
돗자리와 도시락 등은 개별 지참해야 한다.
행사 이튿날인 13일 오전 10시 30분에는 양록제 위원과 향교 유림, 기관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여해 양구군민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양록제례가 열리고 이어서 11시 30분부터는 양구군청 희망의 종각에서 양록제의 시작을 알리는 타종식이 열린다.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테니스, 풋살, 배드민턴, 당구, 그라운드골프, 파크골프, 게이트볼 등의 체육 경기가 읍면대항으로 각 경기장에서 펼쳐지며 오후 6시부터는 문화복지센터 및 문화체육회관에서 양구지역 문화예술단체들의 공연 및 작품전시회가 열리는 제16회 양구문화예술축제와 춘천 MBC 공개방송이, 저녁 9시부터는 이수일과 심순애 변사 공연이 펼쳐진다.
마지막 날인 14일에는 입장식 및 개회식 행사로 읍·면 입장식 퍼포먼스와 식전 공개행사, 화합의 불꽃 점화식, 양록의 얼 시상 등이 열리며 민속경기와 체육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양록의 얼은 우리 군의 발전과 위상을 높이고 지역을 위해 헌신한 주민에게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는 11개 분야에서 10명의 공무원과 주민, 3개 단체가 수상하게 된다.
부문별 수상자는 최계자, 김동현, 정준영, 신송식, 정중앙전통소리보존회, 이창호, 이금순, 이영후, 양구군 여성단체협의회, 강원도모범운전자회 양구지회, 석영애, 진동현, 안동찬 등이다.
이날 열리는 민속경기는 농악, 줄다리기, 씨름, 대형 윷놀이, 힘자랑, 신발 양궁, 제기차기, 투호 등 10개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고 족구와 프리킥 다트, 한궁, 단체 줄넘기, 민관군 3인 4각, 800m 화합 계주 등의 체육 경기를 통해 경쟁을 펼치면서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13일과 14일에 문예회관 앞에서는 어린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로 사격, 야구 등의 스포츠 바운스가 마련되고 홍보 및 전시행사로 풍선아트, 다문화가족 문화 체험, 스마트 건강측정 홍보관, 자생식물원 전시, 짚신 삼기 체험 등의 부대행사도 함께 펼쳐진다.
아울러 양록제와 양구문화예술축제를 체험한 양구군민을 대상으로 정중앙시네마 상영 작품을 천원으로 관람할 수 있는 ‘천원의 행복’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군민 모두가 하나가 되는 행사인 양록제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내면서 승부와 관계없이 서로 친목과 화합을 다지면서 지역발전의 초석이 되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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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예술인 한마당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인제군은 제1회 강원예술인한마당 개막식을 12일 오후 6시 인제잔디구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진태 도지사와 최상기 인제군수를 비롯해, 권혁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이재한 한국예총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장, 최찬호 강원 민예총이사장, 신현상 강원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시군 문화재단 대표이사 등 도내 문화예술계 주요인사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막식에서는 문화의 날을 맞아 강원특별자치도의 문화창달과 향토문화발전에 헌신한 분에게 수여하는 “제65회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상” 시상과 “문화예술진흥유공자” 표창이 함께 진행되고 이어 개막선포 퍼포먼스와 부대행사로 각 시군을 대표하는 공연팀들의 공연이 이어져 문화예술인의 화합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강원예술인 한마당은 김진태 도지사의 핵심공약사업으로 매년 시군 순회로 개최하였던 문화의 날 행사를 나흘간의 행사로 확대한 것으로 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강원예술인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문화의 달 공식행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개막식을 비롯해 공연, 전시, 대담 등 다채로운 발표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과 장르를 통합해 문화예술인이 교류하는 행사로 12일 개막식 부대행사로 시군대표팀 공연으로 시작해서 13일부터 15일까지 강원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강원문화예술대담과 한국예총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전국생활예술동호인 경연대회 강원 민예총에서 주관하는 미술전 한국사진협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사진전 등이 개최되고 예술인들을 위한 템플스테이문학기행 도내 문화예술사업 홍보 및 상담부스를 운영하는 강원예술인라인지 운영이 인제군내 문화시설 6개소에서 각각 개최된다.
김진태 도지사는 “그동안 문화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시간이 부족해 만든 자리인만큼 2023년 강원예술인한마당을 시작으로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참여형 예술행사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며 “도지사로서 예술인과 도민 모두가 문화로 하나되는 것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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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춘천국제물포럼 2023’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올해 제21회를 맞이하는 ‘춘천국제물포럼 2023’이 10. 12.~10. 13. 2일간 춘천 세종호텔에서 지자체와 국내외 전문가, 민간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춘천국제물포럼’은 춘천국제물포럼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춘천시, 한강수계관리위원회 등이 후원하는 국내 최초 물을 주제로 한 국제포럼으로서 2003년부터 시작해 물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점 해결을 위해 논의하고 정책 방향을 제안하는 토론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올해는 소양강댐 준공 50주년을 맞아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대댐회가 공동으로 추진해 그 의미가 더 뜻깊다.
이번 포럼은 “댐과 사람들”을 주제로 상생의 유역관리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11개 세션에 대해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첫째 날에는 소양강댐 50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 등 4개 세션, 둘째 날에는 소양강댐과 지역사회 등 7개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창규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소양강댐 준공 50주년을 맞아 댐이 지역사회, 수생태 등에 미친 영향과 앞으로의 댐의 역할 및 개선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고 최종적으로 댐과 사람이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라며 기대를 밝혔다.
아울러 ‘춘천국제물포럼 2023’은 행사 종료 후 국내외 물 관련 문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해 세션별로 춘천국제물포럼 유튜브 계정을 통해 녹화중계 될 예정이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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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원 호수문화관광권 ‘카누타고 캠핑가자’ 프로그램 성료
제목: 강원 호수문화관광권 ‘카누타고 캠핑가자’ 프로그램 성료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및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도내 호수문화관광권 일원에서 5회에 걸쳐 개최한 수상레저 특화 프로그램인 ‘카누타고 캠핑가자’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약 1,200여명의 참가자들은 파로호, 의암호, 홍천강, 내린천에서 카누, 패들보드, 래프팅 등 다양한 수상레저를 체험했다.
올해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관광객과 20~30대 젊은 세대의 참여가 많았으며 특히 주한 외국인 아웃도어 동호회 회원들이 참가해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며 수상레저 프로그램을 즐겼다.
참가자들은 수상레저 체험 후 지역별 대표 캠핑장으로 이동해 프로 바비큐 요리사의 강연을 듣고 바비큐를 시식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마이카누사의 접이식 카누 체험 지원과 스퀴즈맥주의 수제맥주 협찬은 이번 ‘카누타고 캠핑가자’ 프로그램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강원관광재단 강옥희 대표이사는 “호수와 강의 특색을 반영한 ‘카누타고 캠핑가자’ 프로그램이 강원 호수문화관광권 수상레저 활성화를 도모해 지속적인 관광객 유입으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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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세계산림엑스포·국립산림과학원 10월 12,13일 심포지엄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회와 국립산림과학원 공동으로 개최하는 심포지엄 10월 12일과 13일 양일에 걸쳐 속초 마레몬스호텔에서 진행된다.
12일 열리는 국내 파트는 "국토녹화 50주년 산림조성·육성의 미래전망"을 주제로 국내 100여명의 산림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하며 국토녹화 50주년을 기념해 지난 50년간 이룬 국토녹화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미래 우리 숲의 바람직한 모습을 논의하기 위해 준비됐다.
오후 1시 개회식에는 국립산림과학원원 배재수 원장, 도 정광열 경제부지사, 속초시 김성림 부시장 등이 함께 하며 고려대학교 손요환 교수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과 기후변화 대응이 가능한 우리나라 미래의 산림은?’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이 진행된다.
오후 2시 30분부터 진행하는 주제발표 시간에는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권용락 과장, 영림농원 양정모 박사, 국립산림과학원 이상태 박사, 흥평임업 신창웅 부장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주제 발표 및 종합 토론을 진행한다.
13일 열리는 국제파트는, "국토녹화 50주년, 미래 산림경영기반 조성을 위한 산림공학 기술”을 주제로 국내외 100여명의 산림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하며 산림공학 분야의 신기술 정보교류와 미래전망을 논의하기 위해 준비됐다.
13일 심포지엄에 앞서 10월 11일과 12일에는 홍천 및 춘천 지역의 목재 수확 현장 방문 및 토론을 진행하고 12일 오후에는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참관이 예정되어 있다.
13일 10시 개회식에는 국립산림과학원원 배재수 원장, 이병선 속초시장,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 김동일 상임부위원장, 임상준 한국산림공학회장 등이 함께 하며 10시 반부터 진행하는 세션에는 미국 Miller Timber Service 수석 부회장인 Matthew Mattioda, 일본 Utsunomiya 대학 Aruga Kazuhiro 교수, 캐나다 Laval 대학 Luc Lebel 교수 등이 참여해 효율적 목재 생산기반 구축, 스마트 임업기술 활용, 기계화 임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새로운 기술을 소개하고 공유할 계획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가 준비한 세 번째,네 번째 학술행사로 10월 18일 ~ 19일 양양 낙산비치호텔에서 “강원특별자치 시대의 지속가능한 강원산림 발전방안”를 주제로 마지막 학술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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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세계 정신건강의 날 기념‘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 시작하는 마음산책’운영
삼척시, 세계 정신건강의 날 기념‘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 시작하는 마음산책’운영
[knews25]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걷기 애플리케이션인 워크온 앱을 활용한 챌린지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 시작하는 마음산책’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걷기 활동을 통해 우울증 예방 및 스트레스 해소로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챌린지를 위해 지난 10월 4일부터 10월 9일까지 워크온 앱을 통해 삼척시민 대상으로 참여자를 사전 접수했으며 10월 10일부터 11월 5일까지 27일간 10만보를 달성하는 400명에게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추가 미션으로 ‘커뮤니티 게시판’에 나만의 힐링방법을 게재 시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다.
참여방법은 워크온 앱 설치 후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 시작하는 마음산책’에서 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
자세한 참여방법은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척시정신건강복지센터 심유화 센터장은 “이번 세계 정신건강의 날 기념 챌린지를 통해 삼척시민들이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마음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인식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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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택시 운수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관내 택시 이용객에게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택시 운수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택시 운수종사자의 서비스 품질 향상과 친절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10월 11일과 10월 12일 이틀에 걸쳐 삼척시 적노동 마카콜 교육장에서 관내 법인·개인 택시 운수종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소통CS교육원 정지승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택시 운수종사자 서비스 마인드 향상 및 성인지 감수성 향상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택시 운수종사자의 친절 마인드를 향상시켜 택시 이용객들이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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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아이들을 위한 경제교육관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 민간위탁 운영 수탁기관 공개모집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을 운영할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내년 1월 개관 예정인 원주시미래성장교육관은 시민들에게 필요한 생활경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연령별 맞춤 교육을 실시하고 아동·청소년의 경제 의식 함양을 위해 어린이집과 유치원 대상 현장학습 프로그램과 아동 청소년 경제 캠프 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위탁 기간은 2024년 1월 1일부터 2년간이며 오는 11월 말 선정심사위원회를 열어 수탁기관을 최종 선정한다.
모집대상은 교육 및 시설 운영 분야에 역량을 갖춘 민간 비영리법인 및 단체로 10월 30일까지 모집 공고 후 10월 31일부터 11월 10일까지 사업신청서를 접수한다.
교육관은 교육장·회의실, 어린이경제놀이터, 경제보드게임교실, 경제전문 작은도서관, 1박2일 경제캠프 참가자를 위한 생활관, 영상편집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치악산 둘레길과 원주얼광장이 인접해 있어 이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박명옥 경제진흥과장은 “시민과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경제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전국 지자체 최초의 경제교육관을 운영하기 위해 책임능력과 공신력을 갖춘 수탁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며 “충분한 역량을 갖춘 법인과 단체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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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라운드스퀘어와 함께하는 제1회 원주청년축제 ‘원터치 페스티벌’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10월 20일 단계동 장미공원에서 삼양라운드스퀘어와 함께하는 제1회 원주청년축제 ‘원터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원주 청년들이 맞닿을 시간, 원터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청년들이 한곳에 모여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 청년정책 제안 발표, 라면요리 경연대회 등의 공식행사와 함께 혁신도시 공공기관 취업 컨설팅, 청년포차, 가수 김나영과 해비치밴드의 청년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번 축제를 위해 원주시청년정책네트워크는 축제준비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해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만들어 가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색했으며 체험부스 운영 등에도 직접 참여할 계획이다.
한편 삼양라면 출시 60주년을 맞아 그룹명을 바꾼 삼양라운드스퀘어는 오랫동안 지역과 상생하며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는 원주 향토기업으로 이번 축제를 공식 후원하고 축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시식코너와 경품을 제공한다.
전제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축제는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청년 활동 활성화를 도모하는 축제가 될 것이다”며 “많은 청년들이 축제에 찾아와 서로 소통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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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덕동 갓바위경로당 준공식’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11일 오후 2시 성덕동 갓바위경로당에서 ‘갓바위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한다.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해 노인복지시설 확충과 시설환경 개선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증진 및 지역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갓바위경로당은 지상 1층으로 도비 1억 1천만원, 시비 2억 9천만원 총 4억원을 투입해 완공됐으며 어르신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한 지역단체장 등 많은 지역주민이 참석해 경로당 준공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어르신들은 “인근에 경로당이 없어 경로당 이용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경로당 신축으로 쾌적한 휴식공간이 생겨 너무나 기쁘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강릉시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강릉시 노인 인구가 전체인구에 24.2%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점점 늘어남에 따라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