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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나눔콜택시 증차 운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인 ‘삼척시 나눔콜택시’를 3대 증차함에 따라 장애인들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보다 많은 이용자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2014년부터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과 일시적 휠체어 이용자 등을 대상으로 ‘삼척시 나눔콜택시’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기존 운행차량 8대에 3대를 추가해 10월 중순부터는 총 11대로 운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삼척시는 이후에도 2024년 상반기 중으로 나눔콜택시를 신규 1대 추가하고 기존 노후 차량 2대를 교체해 보행상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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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기후 적응형 벼 안정생산 재배단지 수확 연시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10월 6일 오전 10시 30분 근덕면 매원1리 마을회관 인근에서 기후 적응형 벼 안정생산 재배단지 조성 시범사업 현장평가 및 수확 연시회를 개최한다.
시는 지역 내 벼의 안정적인 생산체계 유지와 병해충 사전예방을 통한 농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궁촌, 매원 일원 19ha에 총사업비 1억원을 들여 기후 적응형 벼 안정생산 재배단지 조성사업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지역 맞춤형 내재해 품종인 ‘알찬미’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관내 18개 농가가 참여하고 있다.
이날 현장평가 및 수확 연시회에는 관련 농가 및 관계자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범사업 평가 및 품종 설명과 종합토론, 승용 콤바인 수확 연시, 식미 평가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사업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돌발병해충을 사전예방하고 화학농약 사용을 절감해, 지역 적합 고품질 벼 안정생산으로 농가 소득향상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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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씨와 떠나는 음악여행 ‘오후의 재즈’ 개최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 10월 7일 토요일 오후 2시 봉수대 해수욕장 특설무대 - 한국 재즈를 재현하는 스윙재즈와 샹송 공연 마련가을 오후, 고성군민에게 낭만의 시간을 선물해 줄 공연이 마련된다.
고성문화재단은 ‘고성씨와 떠나는 오후의 재즈’ 행사를 오는 10월 7일 오후 2시 봉수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
지난 8월 아야진 초등학교에서 개최한 ‘아야진 썸머 클래식’에 이어 ‘고성씨와 떠나는 음악여행’ 네 번째 행사로 예매 없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네 번째 음악 여행 ‘오후의 재즈’는 한국재즈를 재현하는 스윙재즈 그룹인 더 블리스 코리아가 1920~40년대의 한국 대중음악과 미국의 스윙 초기시대의 음악과 분위기를 세 여성의 보컬리스트의 화음, 밴드의 흥겨운 뉴올리언즈 재즈 음악으로 딕시랜드, 세컨라인, 스윙 등 다양한 음악적 리듬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결합한 노래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재즈밴드 프렌치 크림은 ‘프랑스 향기를 찾아서’를 콘셉트로 영화와 라디오에서 들었던 익숙한 멜로디가 샹송 제이의 목소리를 통해 무대가 펼쳐진다.
중요 연주곡은 영화 스윙키즈 삽입곡인 ‘싱싱싱’,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삽입곡인 ‘마이 페이보릿 씽즈’, 영화 뉴욕뉴욕 삽입곡인 ‘뉴욕뉴욕’, 쉘부르의 우산, 장미빛 인생 등으로 한국인들에게 폭넓게 사랑받고 있는 다양한 곡을 한국적인 재즈로 발전시킨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일상의 쉼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고성 고유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아름다운 봉수대 해변을 무대로 오후의 재즈를 기획했다”며 “자연과 함께하는 친환경 콘셉트로 돗자리나 캠핑 의자를 챙겨오면 누구보다 편안하고 멋진 야외 공연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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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 평화1번지, 고성 캠핑페스타 즐겨요~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이 오는 10월 7일 ~ 10월 9일까지 화진포 해수욕장 일원에서 ‘2023 대한민국 평화1번지, 고성 캠핑페스타’를 개최한다.
고성군이 주최하고 고성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도 7호선의 종점 ‘최북단 평화의 시작점, Start 고성’ 브랜드를 확산시키고 분단과 갈등을 넘어 평화와 화합의 한마당으로 만들기 위해 기획됐으며 DMZ 평화·안보 관광, 강원세계산림엑스포, 마을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등 관광객 니즈에 맞춘 우리군 킬러콘텐츠 홍보에 나선다.
참가 규모는 약 300팀으로 1,000 ~ 1,2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2023 고성 캠핑페스타’를 더 즐겁게 즐기기 위한 네 가지 포인트를 공개했다.
첫 번째는 고성군의 자연과 즐거움을 알리기 위해 마련한 체험 및 투어 프로그램이다.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DMZ 안보 투어, 천혜의 자연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화진포 응봉과 송지호 트레킹, 고성의 역동성을 느낄 수 있는 배낚시, 밀리터리체험, 해양레포츠 등 한층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두 번째는 아름다운 화진포의 백사장을 중심으로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플로깅 및 비치코밍, 자원순환 이벤트가 진행되며 화진포 호수를 배경으로 한 실크스크린 체험과 매일 저녁 퓨전국악, 놀이마당, 발라드 등 다양한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세 번째는 참여형 이벤트로 ‘오픈하우스’에 참가한 가족들에게는 고성군이 준비한 ‘명태 액막이 인형’과 함께 심사를 통해 푸짐한 상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2023 고성 캠핑페스타’에 참가한 모든 가족에게는 웰컴기프트로 고성군민들이 정성껏 준비한 북엇국이 각 텐트 앞까지 배달된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고성 캠핑페스타에 오감으로 느끼는 색다른 고성의 즐거움을 위한 다양한 즐길 거리와 체험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며 고성의 관광자원을 홍보할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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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세계산림엑스포 화장실 위생·안전관리 수준급 평가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화장실 위생·안전관리 수준급 평가
[knews25] 지난 9월22일 개막한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명절 연휴를 맞아 인파가 몰리면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사장 내 공중화장실 위생 및 안전관리에 점검 등 총력을 다한 결과 관람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기간 동안 방문객이 안전하고 청결하게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등 범죄 및 안전점검, 화장실 내·외부 청결상태, 변기 및 세면대 등 시설물 유지상태, 비품 비치여부, 악취발생 여부 등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추석 연휴 전 도, 고성군과 고성경찰서 합동으로 불법촬영 여부, 비상벨 작동여부 등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공중화장실 25개소 모두 불법촬영 기기 미발견, 양방향 비상벨 연계 정상 작동을 확인했으며 또한, 안전점검과 별도로 도 및 고성군 합동 특별점검반을 구성, 행사장 내 공중화장실 위생점검을 상시 실시하고 있으며 추석연휴 기간 동안 방문객이 편의 증진을 위해 위생청결상태를 철저히 점검했고 위생상태 미흡 및 시설물 고장 시 즉시 시정조치 했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엑스포를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을 제공하기 위해 폐막 까지 위생 및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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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7돌 한글날 기념 한글날 큰 잔치 행사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대학교 한국어문화원은 10월 9일 오후 오후 2시부터 춘천 시청 광장에서 제577돌 한글날을 기념해 ‘한글날 큰 잔치’를 개최한다.
‘한글날 큰 잔치’는 한글날을 맞이해 우리말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리는 행사로 문화체육관광부,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원해 강원대학교 한국어문화원, 강원대학교 인문도시 지원사업단, 강원대학교 국어국문학 전공이 협력해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물놀이패의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케이팝 댄스, 국악 등 다채로운 한글날 기념 공연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한글 스티커 붙이기, 우리말 풀이, 한글 달고나 체험 등과 같은 문화 체험 행사들도 진행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외국인 결혼 이민자, 유학생 등이 참여하는 ‘강원도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본선 대회가 열린다.
참가자들은 ‘나의 한국 생활, 내가 소개하는 춘천 또는 강원도, 경춘선의 추억과 낭만’을 주제로 고향을 떠나 한국에서 살면서 경험한 특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한국어로 풀어 나갈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대학교 한국어문화원은 앞으로도 ‘한글날 큰 잔치’ 행사를 지역의 행사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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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안전한 동해안 수산물 제공을 위해 지속 노력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오늘 오전 10시 30분 도쿄전력이 일본 후쿠시마 원전처리수 2차 방류를 시작했다.
이에 강원특별자치도는 안전한 동해안 수산물 제공을 위해 동해안 수산물의 방사능 검사 체계를 재점검했다.
이번 방류는 오는 23일까지 총 7,800t, 하루 평균방류량 460t으로 지난 번 1차 방류분 7,788t과 비슷한 규모이다.
8월 24일부터 10월 4일 기간 동안 도내 21개 주요 위판장에서 생산단계에 있는 수산물을 대상으로 총 41회 매일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도는 검사체계의 신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수행하던 방사능 검사를 지난 9월에 장비 2대를 추가로 구입해 영동지역에 각각 배치했으며 또한, 동해안 수산물의 안전성에 대해 투명하게 홍보하기 위해 검사결과 즉시공개를 원칙으로 도 홈페이지와 지역방송 흘림자막으로 공개 중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신속하고 꼼꼼한 검사, 투명한 공개를 원칙으로 동해안 수산물을 관리하겠다” 면서 동시에 우리 도 수산물 소비심리가 얼어붙지 않도록 수산물 홍보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을 전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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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막 2주만에 관람객 50만명 돌파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막 2주만에 관람객 50만명 돌파
[knews25]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개막 2주만에 관람객 50만명을 돌파했다.
조직위에 따르면, 10월 5일 오후 1시 기준 관람객이 누적 50만 2,444명을 기록했다.
주행사장 방문객은 28만 4,494명이고 4개 시군 부행사장은 21만 7,950명을 기록중이다.
이중 일반 관람객은 80% 이상의 수치를 보이고 있다.
조직위는 울산바위가 한눈에 보이는 풍경의 아름답고 쾌적한 행사장을 비롯해 솔방울전망대와 푸른지구관의 대형미디어아트 영상이 입소문을 탔고 넓은 잔디밭에서 캠핑체험, 어린이짚라인, 윷놀이, 제기차기, 그네, 분재관람 등을 할 수 있는 힐링광장에 대한 인기도 한몫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또한, 깨끗하고 위생적인 행사장 환경과 친절한 관람객 응대, 행사장 안전을 위한 경찰·소방·보건 활동 등에 대한 좋은 반응도 관람객들의 많은 방문을 이끌고 있다고 보고 있다.
행사장 내에는 1일 110명 이상의 자원봉사자와 경찰인력 30명 이상, 소방인력 15명 이상, 의료보건인력 6명, 환경정비 인력 27명이 상주하고 있다.
관람객 편의서비스로는 메인게이트 부근에 물품대여소를 운영해 휠체어와 유모차를 대여해주고 있으며 반려동물보호소, 아기쉼터, 미아보호소, 장애인노약자센터, 물품보관·유실물센터 등을 운영하고 양심우산 500개를 마련해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4개 시군의 부대행사와 연계행사를 함께 즐기는 것 또한 산림엑스포를 즐기는 또 하나의 묘미이다.
고성에서는 DMZ평화탐방투어와 온라인테마별스탬프투어 프로그램을 운영중이고 산림엑스포 입장권 2만원 구매당 1만원의 고성사랑상품권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속초에서는 청초호 국화전과 생명의숲 경관조명, 국립등산학교의 클라이밍체험과 설악산자생식물원의 숲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며 행사기간 중 속초 설악문화제와 시 승격 60주년 기념식도 개최한다.
인제 용대관광단지 일원에서는 10월 15일까지 임산물한마당축제와 가을꽃축제가 열리고 있으며 지난달 미니정원콘테스트를 개최하기도 했다.
양양 송이밸리자연휴양림에서는 목공예체험을 진행중이고 남대천둔치 일원에서는 송이·연어축제가 10월 4일 개최해 8일까지 진행되고 10월 10일부터 22일까지 국화전도 열릴 예정이다.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 관계자는 “행사장을 찾아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남은 행사기간 오시는 모든 분들께서 편안하고 즐거운 관람이 될 수 있도록 행사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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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폐현수막 재활용 나눔행사 개최
평창군, 폐현수막 재활용 나눔행사 개최
[knews25] 사단법인 한국부인회 평창군지회에서는 5일 평창읍 전통시장 5일장에서 그동안 현수막을 재활용해 만든 물품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나눔 물품은 밭이랑 덮개, 농업용 보자기 등의 주로 농가에서 사용하는 물품들이며 5일장을 맞아 그동안 만든 200여점을 무료 및 선착순으로 나눠 주어 농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국부인회 평창군지회에서는 폐현수막 재활용사업을 지난 8월부터 진행해 올해 연말까지 총 600개 이상 또는 폐현수막 800개 이상 재활용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평창군지회는“이번 현수막 재활용사업을 통해 우리 단체에서도 탄소중립이라는 의미있는 환경운동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고 제작한 물품들이 농가에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국부인회 평창군지회는 1963년 설립됐으며 여성단체로는 평창군에서 최초의 단체이다.
현재 43명의 회원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환경보호 등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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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수상
원주시,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수상
[knews25] 원주시는 ‘2023년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공공혁신·상생협력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JTBC가 후원한 대한민국 공공혁신대상은 올해로 8번째를 맞이했으며 각 분야에서 도전과 창의적인 혁신으로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기업, 기관, 단체에 상을 수여했다.
공공혁신과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온 원주시는 지난 7월 소공인 복합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돼, 소규모 작업장이 보유하기 어려운 특수 설비와 첨단장비를 갖춘 소공인 복합지원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원주혁신도시 입주 공공기관과 상생 협력을 위해 직원 출퇴근용 버스를 수소버스로 교체해 2026년까지 100대 이상의 수소버스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정부 공공기관 2차 이전 기존 혁신도시에 우선 배치 공동건의문 채택, 삼양식품, 참존, 파리크라상 3개 향토기업과 상생 발전 업무협약 등 여러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혁신·상생협력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원주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공공혁신과 상생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원강수 시장은 “이번 수상은 원주시의 공공혁신과 상생협력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