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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12월까지 체납액 특별징수기간 운영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은 건전한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과 체납액 징수율 제고를 통한 세입증대를 위해 9월부터 12월까지를 체납액 특별징수기간으로 설정하고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군에 따르면 현재 양양군의 체납액은 과년도 이월액을 포함해 지방세 14억 4천 5백만원, 세외수입 9억 7천 6백만원 등 총 24억 2천 1백만원이며 2023년도 과년도 이월 체납액 징수목표액으로 지방세 12억 6천만원, 세외수입 4억 1천만원 등 합계 16억 7천만원을 설정했다.
이에 따라 군은 전체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독려 안내문을 발송함으로써 납세자들의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고액 체납자 또는 장기간 고질 체납자에 대해는 압류부동산 공매, 사업장에 대한 신용카드 매출채권 압류, 급여압류, 각종 채권압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집중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차량 관련 체납액 징수를 위해 번호판 영치활동을 집중 전개하고 납세의식이 결여된 고액·고질·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는 영치 및 인도명령 후 공매절차를 추진하는 등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다.
그러나 어려운 경제사정 등으로 일시적인 곤란함을 겪지만 평소 성실한 납세의지가 있는 체납자에 대해는 개별상담과 체계적인 분할납부 독려 등 체납자의 담세능력 회복을 위해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징수현황을 수시 파악·분석하고 문제점이나 부족 부분은 즉시 보완하며 다양한 방식을 통해 체납액 징수율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양군은 올해 8월까지 과년도 이월체납액 중 12억 2천만원을 징수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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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장애인문화복지센터, 공공기관 합동 소방훈련 실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장애인문화복지센터는 영월소방서와 합동으로 화재예방 및 대응을 위한 합동 소방훈련을 7일 실시한다.
이번 합동 소방훈련은 유사시 행동 요령 습득과 센터 내 소방시설 위치, 조작 방법 등을 숙지해 자체 소방 능력을 배양하고 실제 재난 및 화재 발생 시 위기 대응 능력 향상에 그 목적이 있다.
체력단련실 내에 화재 발생을 가정해 장애인문화센터 내 기관 단체 및 장애인 일자리 근무자 등 전직원이 화재 대피 훈련, 소화기 사용법, 인명 및 초기대응 능력 강화 훈련으로 진행됐다.
김병훈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소방훈련을 통해 화재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해 장애인문화복지센터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월군장애인문화복지센터는 장애인의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8년 건립된 지하 1층, 지상 3층의 건물에 탁구장, 헬스장, 나비마켓, 장애인단체 사무실로 이루어진 시설로 안전관리와 정기적인 소방훈련으로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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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관광센터로 다섯발자국 캐릭터 잡으러 떠나자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은 2023년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에 걸쳐 영월관광센터에서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한 모바일 AR보물찾기 현장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영월군, 평창군, 원주시, 홍천군, 횡성군 총 5개 시군의 성공적인 관광마케팅을 위해 구성된 다섯발자국 관광마케팅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영월을 시작으로 각 시군의 주요 관광지에서 현장 이벤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현장 이벤트 진행 부스는 영월관광센터 1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휴대폰 카메라로 부스 홍보물 내 QR코드를 찍은 후 영월관광센터 안에 있는 강원 다섯발자국 캐릭터를 잡으면 된다.
캐릭터를 잡은 후 부스에서 인증 시 강원 다섯발자국 키링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영월군 참여 이후 다른 시군에서 진행되는 다섯발자국 현장 이벤트에 1회 이상 참여시 또는 다른 다섯발자국 시군 중 2개소 이상 현장 이벤트 참여시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아이패드를 증정한다.
영월군 관계자는 “이번 다섯발자국 현장 이벤트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영월관광센터에서 진행되는 각종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등에 대해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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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농촌재생확산지원사업 역량강화 교육 추진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은 농촌재생과 농촌협약의 주체가 되는 농어촌 공동체 구성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농촌재생확산지원사업 역량강화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농어촌을 계획적,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한 농촌재생 및 공간, 생활권 등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농촌협약과 관련된 지자체의 지역개발계획수립에 필요한 농어촌공간계획 및 지역 활성화 전략, 지자체와 주민 간 정책적 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군은 7일 8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임계면 다누리소 2층 다목적실에서 정선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 및 진행지구 리더, 주민, 농어촌 현장활동가 및 관계 공무원 등 3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농촌협약제도 및 농촌협약 추진사례, 농촌공간정비사업 추진 배경과 방향 등에 관한 정책 이해도 제고 교육과 지역개발사업 완료지구 사후관리 및 활성화 방안 등 우수사례 탐구 교육, 지역사회 내 갈등관리 해결 방안 등의 과목으로 구성됐다.
군은 농촌재생을 추진하기 위해 전문가를 통한 교육을 지원해 지역 공동체 구성원과 전문가 그룹의 네트워크 구축을 도모하고 지역 주도의 농촌 재생 실천 역량 배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건희 군 기획관은 “우리군이 금년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있어, 농촌재생확산지원사업 역량강화를 내실있게 추진해 농촌협약 공모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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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자기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추진
정선군,‘자기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추진
[knews25] 정선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9월 한 달간 ‘자기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기혈관 숫자’인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바로 알고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추진되며 9월 한 달간 보건소 및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및 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9월 4일부터 25일까지 정선아리랑시장, 정선군 종합사회복지관, 정선아리랑제 축제장 등에서 ‘레드서클 존’건강부스를 순회하며 운영한다.
건강부스에서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및 1:1 건강상담이 진행되며 심뇌혈관질환의 주요 선행 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의 예방 및 관리의 필요성과 방법에 대한 안내를 실시한다.
또한 홍보물과 리플릿을 제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홍보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군은 찾아가는 건강교실도 운영한다.
9월 5일에는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동부지역본부 직원 20명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측정 및 건강상담과 직장 중심 심뇌혈관질환 교육을 실시하며 9월 7일에는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원격환자 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자기혈관 숫자 알기’교실을 운영한다.
또 9월 19일에는 녹색치유농장에서 도박중독센터 대상자 20명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기혈관 숫자 알기’의 중요성 홍보로 만성질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여 생활습관 교정, 약물치료를 통한 건강생활 실천 능력을 향상시켜 군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신애정 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것은 물론 건강한 생활습관을 위해 이번 캠페인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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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전 직원 대상 역량강화 교육 실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인제군이 6급 이하 공직자 560여명 대상으로 ‘2023년 인제군 직급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9월 11일부터 10월 17일까지 총 8기 과정으로 나누어 기수별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 이천시 한 리조트에서 진행된다.
인제군은 6급 이하 공직자 대상 직급별 맞춤 교육을 통해 실무 능력을 향상시키고 외부 강사를 통한 인문학 특강을 실시해 인제군의 새로운 비전을 공유하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이번 직급별 역량강화 교육은 인제군의 지속적 성장과 도약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인제군 모든 공직자와 함께 인제군 7만 군민시대와 미래100년 성장기반 구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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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한국소프트웨어개발업협동조합 인제 워케이션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인제군이 여가와 휴양, 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워케이션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일 한국소프트웨어개발업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제군과 한국소프트웨어개발업협동조합은 지난해 5월 인제군이 추진한 워케이션 팸투어에 한국소프트웨어개발업협동조합이 참가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인제군이 새롭게 시도한 팸투어가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으면서 올해 뜻깊은 두 번째 결실까지 맺게 됐다.
군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일과 지역관광을 연계한 워케이션 활성화 사업에 더욱 속도를 올린다는 계획이다.
기업, 단체 등에 전략적 유치 마케팅을 추진하고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인제스피디움 등 워케이션 시범마을의 숙박 비용과 체험 및 편의시설 이용료를 할인하는 추가 인센티브 방안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올해 개장을 앞둔 ‘갯골자연휴양림’을 비롯해 총사업비 150억원 규모의 스마트워케이션센터 조성과 총사업비 100억원의 국민치유숲힐링센터 조성 등 기반 인프라 확충 사업도 차근차근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백두대간과 DMZ가 교차하는 인제군은 청정자연 뿐만 아니라 수도권에서 접근성도 좋아 힐링과 휴식을 위한 최적지”며 “워케이션이라는 새로운 근로문화를 관광자원과 연계해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고 생활인구를 증가시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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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흐드러지게 핀 메밀꽃에 흠뻑 취하는‘2023 효석문화제’개막
평창군, 흐드러지게 핀 메밀꽃에 흠뻑 취하는‘2023 효석문화제’개막
[knews25] 2023년 평창 효석문화제가 9월 8일부터 17일까지 효석문화마을 일원에서 소설처럼 아름다운 메밀꽃밭을 주제로 10일간 개최된다.
지난 3년간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축제를 열지 못했으나 금년도는 기상여건이 매우 좋아 15만평의 메밀꽃이 피어 숨이 막힐 지경이다.
효석문화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매년 20여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축제이다.
이번 축제장은 3개마당 6개존으로 구성되며 메밀꽃밭존은 체험료를 받는다.
또한 이번 축제에는 이효석 유품 특별전도 열려 그 의미를 더하고 문학상 시상식을 통해 축제의 품격을 더할 예정이다.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마음을 향긋한 메밀향으로 치유할 수 있고 곳곳에 마련된 버스킹 공연을 통해 시골 봉평의 서정을 함께할 수 있다.
봉평 전통시장에 들러 지친 다리를 풀고 메밀 부치기와 전병, 막국수 등 메밀음식의 진수를 맛볼 수 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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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12회 어르신 한마당 체육대회 및 제13회 실버가요제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9월 7일 용평체육공원에서 제12회 어르신 한마당 체육대회 및 제13회 실버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한노인회 평창군지회가 주관한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8개 읍·면 어르신 1,000여명이 한 곳에 모여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가운데 한궁, 인바스켓볼, 젠가 등 다채로운 체육경기를 통해 어르신들이 함께 화합하며 친목도 다지고 단합된 모습으로 경기를 즐겼다.
또한 노인의 날을 맞이해 모범 어르신 8명에 대한 유공자표창을 통해 노인권익 및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하신 지역어르신들에 대한 공경과 경로효친의 지역사회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체육대회 후 오후 2시 30분부터 진행된 실버가요제는 한국예총강원도연합회 평창지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읍면별 2팀씩 어르신 경연자 총 16개 팀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노래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경연을 펼친 가운데 초대가수 공연이 더해져 흥겨운 화합 한마당으로 진행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이 서로 화합하고 더욱 단결하는 장이 되어 매우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평창군 어르신이 건강한 생활, 활기찬 노후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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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묵호항 준설토 매립지 가을꽃 단지 새단장
동해 묵호항 준설토 매립지 가을꽃 단지 새단장
[knews25] 동해시가 묵호항 제2준설토 매립지를 가을 분위기와 어울리는 감성적인 꽃밭으로 조성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부곡동 440-27번지 일원에 위치한 매립지는 주변으로 돌담마을이 위치해 있고 탁트인 동해바다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매우 우수한 해안경관을 갖추고 있음에도 무성한 잡초로 덮여 있어 인근 주민과 관광객으로부터 눈살을 찌푸렸었다.
이에 따라 시는 준설토 매립 이후 나대지 상태로 방치되고 있는 약 2만평 규모의 부지에 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11월까지 꽃밭을 조성하고 있다.
지난해 말 동해지방해양수산청과 부지사용 협의를 거쳐 올해 1월 관정공사를 시작으로 7월초부터 꽃밭 조성을 위한 공간 구획 및 관수시설 설치 등 기반공사, 꽃묘 식재에 이어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하고 있다.
지난 5월 ~ 6월경에는 잡초만 무성했던 이 곳이 노란 국화 꽃밭으로 뒤 덮여 일출과 동해바다를 배경으로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는 관광명소가 됐다.
현재는 핑크뮬리, 버베나, 백일홍 등 7종 20만 본의 꽃이 식재되어 있으며 9월 하순경 만개가 되면 해안가에서는 보기 드문 대규모 가을꽃 단지가 조성되어 시는 주변의 아름다운 해안경관과 어울려 여가 힐링공간이자 가을 감성가득한 낭만적인 공간으로 탈바꿈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같은 시기 무릉별유천지 신들의 화원 구역에 천만송이 코스모스를 주제로 한 15만 본의 가을 초화류가 만개되면 동해시는 내륙에서 해안까지 아름다운 꽃밭 명소로 조성, 가을철 꽃나들이에 나서는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심정교 녹지과장은 “수려한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하는 준설토 구역이 그동안 잡초만 무성한 채 방치됨에따라 미관이 저해되어 올해 봄철 노란 국화 꽃밭에 이어 가을철 새로운 꽃밭을 조성중에 있다”며“시민과 동해시를 찾은 관광객에게 힐링의 기회를 부여하고 가을 낭만을 만끽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