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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지급방식 개선 행안부 주관 규제 개선 우수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2분기 그림자·행태 규제 개선 적극행정 우수 사례 공모에서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지급방식 개선 사례가 정부규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 행태규제를 개선한 우수사례를 선정, 확산하는 제도로써 전국에서 제출한 총 587건의 사례 가운데 46건이 신규사례로 선정되어 이 중 우수사례로 여성농업인 복지바우처 지급방식 개선 건이 선정됐다.
도는 지난 2분기부터 기존 선불식 충전카드 형태의 지급방식의 이용 불편과 불필요한 비용 발생 문제가 있음을 인식해 농협 강원영업본부와의 협업을 통해 카드에 포인트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개편하면서 지원대상자의 이용 불편을 해소해 사용편의를 증진시켰다.
석성균 농정국장은 “여성농업인의 문화 등 여가 체험기회 제공으로 영농의욕 고취 및 여성농업인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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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베트남 기업체 포상관광 시장 적극 공략
강원관광재단, 베트남 기업체 포상관광 시장 적극 공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8월 16일부터 3일간 베트남 기업체 직원들 대상 포상관광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베트남 포상관광 전문 여행사 30개사와 베트남의 저비용 항공사인 비엣젯 항공사 관계자를 초청한 팸투어를 진행했다.
재단이 참여하고 강릉시와 속초시가 후원한 이번 팸투어는 베트남 유수의 보험회사 등 베트남 주요 기업을 고객으로 가지고 있는 여행사들로 해금 동해안권 주요 관광지 답사를 통해 향후 기업단체 방문 시 활용 가능한 코스를 개발토록 마련됐다.
이들은 양양국제공항을 방문해 입출국장과 공항 시설을 둘러보고 향후 베트남-양양 간 직항노선 운항 재개에 대비하고 속초에서는 설악산국립공원을, 강릉에서는 오죽헌과 오죽한옥마을 답사를 통해 전통 한옥을 활용한 한국 문화 테마관광을 체험했다.
또한 불교 문화권 관광 상품을 위해 강릉 보현사를 방문해 묵주팔찌 만들기, 다도 등 사찰 체험도 진행했다.
강옥희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금번 베트남 주요 여행사 및 항공사 초청 팸투어를 통해 부가가치가 높다고 알려진 기업체 보상관광 단체를 위한 최적의 동해안권 관광코스 발굴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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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둥이 겹경사 ’강원특별자치도. 평창에서 다섯째 아이 출산
‘ 다둥이 겹경사 ’강원특별자치도. 평창에서 다섯째 아이 출산
[knews25]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평창에서 다섯 번 째 자녀를 출산한 이동원·서지윤 씨 부부에게 축하 편지로 기쁜 마음을 전했다.
지난 7월 6일 평창 진부면의 이동원·서지윤씨 부부는 2남 3녀의 다섯 번째 막내 아들인 상윤군을 출산했다.
축산업을 운영 중인 이동원·서지윤씨 부부는 평소 회사 직원들에게 양육수당 등을 적극 지급함으로써, 지역사회 출산 장려와 저출산 극복에 앞장서 왔다.
김진태 지사는 편지에서 “강원특별자치도에는 강원이와 특별이, 평창군에는 눈동이가 있다면 진부면에는 올망졸망 다섯 남매가 있다”며 “막내 상윤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오남매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이동원·서지윤씨 가정에 축하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7월에 춘천과 평창, 각각 다른 곳에서 다둥이가 태어난 것은 강원특별자치도의 겹경사”며 “앞으로도 도내 여기저기서 아기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도록, 아동의료 및 출산 양육정책 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도청 국장 모임인 ‘봉의회’에서도 8월 20일 상윤군 출산 선물로 기저귀, 분유 등 신생아 물품세트를 전달했다.
7월 출산 한달 뒤 이루어진 이번 축하편지와 선물 전달은 산모의 산후조리 및 신생아 감염 염려를 위해 일정을 조정했기 때문으로 전해졌다.
한편 도는 전국 최초로 육아기본수당을 만 8세 미만 아동들까지 지원해 대한민국 저출산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첫만남이용권 200만원, 부모급여, 아동수당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다자녀 특별우대 반비다복카드, 대학등록금 지원사업 등 다양한 출산 양육정책을 펼치고 있다.
평창군에서는 출산장려정책으로 출산축하금과 출생아 건강보험료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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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을지연습 비상소집 훈련 참석
신영재 홍천군수, 을지연습 비상소집 훈련 참석
[knews25] 신영재 홍천군수는 오전 7시 8월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을지연습 비상소집훈련에 참석했다.
홍천군은 을지훈련 첫날인 21일 오전7시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24일까지 전시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면서 비상대비정보시스템을 가동하고 전시직제 편성, 현안과제 토의, 주민 이동 훈련 등을 실시한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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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홍컬리스트 하우스”개소식 참석
신영재 홍천군수,“홍컬리스트 하우스”개소식 참석
[knews25] 신영재 홍천군수는 지난 19일 홍천청년 네트워크 홍청망청에서 주최한 ‘홍컬리스트 하우스’ 개소식에 참석했다.
한편 홍컬리스트 하우스는 홍천읍 홍천터미널 인근 옛 제일여인숙을 리모델링했으며 ‘홍컬’은 홍천과 로컬를 합쳐 만들어진 단어이며 ‘홍컬리스트’는 홍천에 기반해 홍천을 주제로 활동하는 자를 의미한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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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상해보험 가입 지원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단체 상해보험 가입 지원을 위한 대상자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상해보험은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는 종사자가 일상생활이나 업무 중 불의의 사고로 사망 또는 상해를 입었거나 병원 치료가 필요한 상해사고의 의료비용 등을 보장해주는 제도로 타 보험에 가입돼 있어도 중복으로 보상이 가능하다.
한국사회복지공제회 공제보험의 연간 보험료는 2만원으로 가입비의 75%는 정부와 강원도, 군이 부담하며 사회복지시설은 1인당 5천원을 부담하게 된다.
군은 오는 25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종사자 상해보험 홍보와 가입대상자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9월 중 보험 가입을 완료해 의료비 부담경감 혜택과 종사자의 안정을 보장할 계획이다.
김은순 복지과장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현장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책발굴과 복지증진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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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3년 사회조사 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은 8월 18일부터 9월 5일까지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및 홍천군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회조사는 군민의 생활 모습과 의식 변화, 삶의 질 관련 자료를 수집해 사회개발 정책수립과 지역사회 연구 기초자료로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다.
조사대상은 통계청에서 선정한 관내 900표본가구의 13세 이상인 가구주와 가구원이며 조사원에 의한 가구방문 면접조사 및 자기기입식 조사, 인터넷조사를 병행해 실시할 예정이다.
조사내용은 시·군 공통 조사항목과 홍천군 특성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7개 부문 49개 항목이며 해당 조사를 위해 홍천군에서는 15명의 조사원을 채용해 앞서 11일에 홍천군 종합사회복지관 강의실4에서 조사원을 대상으로 사회조사 지침교육이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기존 통계에서 파악할 수 없는 군민의 주관적 의식과 사회적 관심사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중요한 조사이다.각 가구에서 응답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엄 격하게 보호되므로 조사원이 방문해 질의드릴 때 원활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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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3년 을지연습 실시
삼척시, 2023년 을지연습 실시
[knews25] 삼척시는 8월 21일부터 8월 24일까지 4일간에 걸쳐 2023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8월 21일부터 청사에 마련한 을지연습장에서 종합상황실, 통제부, 실시부 등 운영에 들어갔다.
을지연습은 실제 전쟁 상황을 고려한 위기관리 연습과 읍면동별로 주민이 참여하는 생활 밀착형 주민 참여 훈련, 국가 중요시설 방호·테러 대비훈련, 민방공 대피 훈련 등이 함께 실시될 예정이다.
시는 2023년 을지연습을 완벽히 준비하기 위해 전 직원에 대한 을지연습 사전교육을 진행했으며 지난 8월 16일에는 국지 도발 상황에 따른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했다.
시는 8월 21일 직원 비상소집훈련, 을지연습 준비 보고회를 시작으로 8월 22일에는 국가 중요시설 방호·테러 대비 통합훈련, 8월 23일에는 민방공 대피 훈련 등을 실시하고 일일 연습상황 종합보고와 더불어 삼척시장 주관으로 8월 24일에는 을지연습 최종평가 보고회를 개최해 유사시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다.
시 관계자는 “을지연습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해 국민 이해증진과 공감대 형성을 통해 훈련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총괄부서인 재난안전과 소속직원 모두가 제반 준비사항과 이행사항을 실시하는 데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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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 젖소 건강관리 편리하게 한다…지능형 축사환경 시범운영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무더운 날씨에 축사를 편리하게 쾌적한 환경으로 바꿀 수 있는 시스템이 도입돼 눈길을 끈다.
춘천시는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사북면 등 2개소 농장에 지능형 축사환경 젖소 열 스트레스 저감기술을 시범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혹서기 가축에게 가해지는 열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줄이고 낙농가의 효율적인 사양관리 및 소득증대를 위해 마련했다.
해당 시스템이 가동되면 축사에 설치된 송풍기와 음용수 급이기 등과 같은 시설을 휴대전화로 제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개별로 제어해야 했던 불편함이 사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축사 내부 온도만 측정해 축사환경을 관리했던 방식과 달리 열 스트레스 저감기술은 온도와 습도를 함께 측정한 온습도지수를 시설제어의 기준으로 활용한다.
대상 축종의 온습도지수 값을 기준으로 단계별로 필요한 시설들을 작동시켜 가축에게 적정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이번 시범사업에 참여한 박찬우 농가는 “더운 여름철에도 온도 및 습도가 적정하게 유지되며 그에 따라 젖소들의 활기가 눈에 띄게 향상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병수 시 축산과장은 “편리성과 효과 등을 분석해 보완점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며 “관내 낙농가의 지능형 축산업 기반 조성을 위해 농가에서도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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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3년 을지연습 실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청사 충무 시설에서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21일 춘천시 모든 직원이 참가하는 비상 소집훈련을 시작으로 나흘간 최초보고회, 전시현안과제토의, 국가중요시설 테러 대응 훈련 등이 이어진다.
특히 2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민방위훈련을 실시한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등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국가자원을 효율적으로 통제·운영해 군사작전을 지원하고 국민 보호와 생활 안전 대책을 강구하는 민·관·군 합동훈련이다.
시 관계자는 “을지연습을 통해 범국민적 안보의식을 확산해 튼튼한 국가 비상 대비 태세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