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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북부지역 동네방네 방역소독 실시
강릉 북부지역 동네방네 방역소독 실시
[knews25] 강릉시 주문진통합보건지소는 감염병 취약 시기인 여름철 집중 방역소독 기간을 지정하고 감염병 발생 예방 및 주민불편 사항 해결을 위한 빈틈없는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북부지역의 취약지역과 민원발생 다발지역 등을 중심으로 방역반 2개 반을 배치하고 민간위탁 방역소독 5구간을 운영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방역소독을 실시 중이다.
특히 각 지역별 방역반은 차량 진입이 어려운 골목길, 하천변, 공원, 산책로 등의 방역 사각지대에 대해서는 이륜차를 활용해 방역 소독 효과를 높이고 있다.
앞서 지난 4월부터는 여름철 모기발생 차단을 위해 방역기동반을 편성해 정화조, 집수정 등을 대상으로 친환경 유충구제와 잔류분무소독 등을 실시해왔다.
강릉시 관계자는 “여름철 오토바이 방역반을 적극 활용해 집중적인 방역소독으로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주민들께서는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씻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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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쓰레기 불법투기 및 혼합배출 집중단속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정착을 위해 8월 21일부터 10월 26일까지 동 지역 주택가, 상가 일원 중심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가연성 종량제봉투에 음식물쓰레기, 불연성 폐기물, 재활용가능자원 등의 혼합배출 및 종량제봉투 미사용 사례가 다수 발생해 불법투기 근절과 성숙한 시민의식 개선을 도모하기 위한 관리에 나섰다.
앞서 시는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총 804건의 쓰레기 불법투기를 적발했으며 그중 161건에 대해 과태료 34,350,000원을 부과했다.
이에 따라 오는 9월부터 가동되는 소각장 시설 운영의 효율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8월 1일부터 변경된 새롭게 바뀌는 일반쓰레기 배출방법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휴지, 나무조각, 기저귀 등 불에 타는 쓰레기는 흰색 및 하늘색 소각용 봉투에, 사기류, 유리제품, 조개껍데기 등과 같이 불에 타지 않는 쓰레기는 녹색 매립용 봉투에 담아 분리 배출해야 한다.
또한, 집중단속반을 구성해 13개 동지역 주택가, 상가 일원을 중심으로 야간시간대 쓰레기 불법투기 및 분리배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행위는 가연성 봉투에 음식물, 불연성 폐기물 혼합배출 여부와 종량제봉투 미사용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며 1회 적발 시 경고장을 발부하고 다회 적발될 경우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협조를 당부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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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옥계항만 컨테이너 국제 정기선 첫 입항
강릉시 옥계항만 컨테이너 국제 정기선 첫 입항
[knews25] 강릉시 옥계항에 컨네이너 국제 정기선이 처음으로 입항하며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해양실크로드 경제도시’건설을 향한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딛는다.
지난 4월 체결된 ‘강릉시 옥계항 컨테이너 국제 정기항로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의 첫 결실로 18일 오후 일본~부산~옥계 노선을 주 1회 운항하는 흥아라인 소속 컨테이너 국제 정기선이 옥계항에 첫 접안한다.
옥계항을 통해 매주 수출입 컨테이너 화물을 취급할 수 있게 되면서 강원특별자치도 내 입주 기업의 과중한 수출입 물류비 부담을 경감하고 향후 신규 수출입 기업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 조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국제 정기항로 개설을 시작으로 안정적인 수출입 물동량을 확보하고 2025년 옥계항이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5만톤급 1선석 증설 및 컨테이너물류 취급이 가능한 다목적 부두로 반영되도록 해명실상부한 복합물류항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한, 대단위 항만을 천연물바이오 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옥계산업단지,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등 배후 산업단지 개발과 연계해 강릉이 환동해권 복합물류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는 ‘강원도 무역항 국제항로 활성화 지원 조례’개정,‘강릉시 옥계항 국제항로 활성화 지원 조례’제정, ‘강릉시 옥계항 컨테이너 국제 정기항로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체결을 통해 수출입 정기화물을 취급하는 국제물류주선업체, 선사, 하역사 등 관계 기업에 행정·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아울러 동해지방해양수산청, 동해세관, 동해해경 등 유관기관 협조를 바탕으로 원활한 수출입 컨테이너 화물 취급에 필요한 부두안전성 검토, 항만보안평가, C.I.Q. 협의를 마쳤다.
본 사업 주관사인 국제물류주선업체 THK 이동진 대표는 “옥계항을 컨테이너 화물 수출입에 활용하기 위해 다수의 관련 업체들과 협의를 진행해왔다”며 “이번 첫 입항을 시작으로 협약 당사자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옥계항 컨테이너 국제 정기항로의 조기 정착과 안정적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국제 정기항로 개설과 첫 입항을 위해 힘써 주신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지방해양수산청 등 관계 기관과 협약 참여업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천혜의 해양루트 자원을 가진 강릉의 미래를 책임질 대단위 항만과 배후 산업단지를 개발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으니 관계 기관과 기업,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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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천만 관광객 견인할 랜드마크 구상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 관광지도를 새롭게 바꿔 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려는 원강수 원주시장의 행보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17일 대구 칠성종합시장 축제인 ‘Good Festival’에 참석한 원강수 시장은 배광식 대구광역시 북구청장과 만나 함께 칠성종합시장과 칠성야시장을 둘러보며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광명, 장성, 광주, 곡성, 밀양, 대구 등 전국 곳곳을 돌며 주요 관광시설을 견학한 원주시 벤치마킹단은 일정 마지막 날인 18일 영월을 찾았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영월 망경대산 자연휴양림 치유센터를 방문해 직접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시설 체험을 했고 치유숲길을 둘러보며 산촌 경제 활성화 방안을 공유했다.
이어 기존의 박물관을 복합예술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영월 대표 관광시설로 자리매김한 영월 젊은달와이파크에서는 도시 재생 공간 활용에 대한 노하우 등을 벤치마킹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벤치마킹은 전국을 돌며 그 지역만의 특색을 갖춘 주요 관광시설을 견학하고 노하우를 듣는 등 원주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천만 관광객 달성을 견인할 원주만의 개성을 가진 관광 랜드마크를 만들어 전국 곳곳에서 원주를 벤치마킹하는 시대가 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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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망상해변 환경정화활동 실시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망상해변 환경정화활동 실시
[knews25]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은 8월 18일 동해시 ‘태풍 “카눈”으로 발생한 쓰레기 처리를 위한 환경 정화활동’의 일환으로 망상해변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심영섭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장을 비롯한 직원 40여명이 8. 9일부터 10일까지 동해안에 영향을 준 태풍 “카눈”으로 인해 해변가에 발생한 쓰레기를 수거해 자연재해로 발생한 피해복구를 위해 노력하고 청정 지역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나섰다.
이 자리에서 심영섭 청장은 “큰 태풍이 동해안에도 영향을 끼쳐 우려했으나 동해시에는 심각한 피해사례가 많지 않은 것으로 보여 다행이다.
망상지역은 전국에서 찾아와 휴가를 즐기는 유명한 관광지이고 청에서도 국제기업 유치 및 관광도시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니만큼 사업 추진을 비롯해 더욱 관심있게 지켜보며 지역사회 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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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주민세 8월 31일까지 납부하세요”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은 8월 주민세 35,228건, 910백만원을 부과하고 8월 31일까지 납부를 당부했다.
7월 1일 기준 홍천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는 주민세 개인분이 부과되고 홍천군에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은 주민세 사업소분을 신고·납부해야한다.
특히 올해는 ‘지방세법 시행령’ 개정으로 개인사업자의 납세의무 기준이 직전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4,800만원 이상에서 8,000만원 이상으로 변경됐다.
홍천군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민세 사업소분의 원활한 신고·납부를 위해 납부서를 발송했으며 송달받은 납세자는 납부서의 표기된 세액과 과세면적이 실제와 다를 경우 납부기한인 8월 31일까지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하거나 홍천군청 세무회계과에 방문 또는 팩스로 서면신고 후 납부해야 한다.
주민세 납부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납부하거나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CD/ATM기기, ARS를 통해 현금카드, 신용카드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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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군소음 보상급 지급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은 홍천비행장과 매봉산종합훈련장 인근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하는 지역주민 95명에 대한 군소음 피해 보상금 총 25,625,100원을 8월 18일자로 지급한다.
올해 군소음 피해 보상금 지급 대상기간은 2020년 11월 27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며 보상 지역은 홍천읍 태학리와 남면 화전리 중 국방부가 고시한 소음대책지역이 해당된다.
이는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이 2020년 11월 27일 시행됨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매년 1~2월 군청 환경과를 통해 군소음 피해 보상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보상금 청구 소멸시효는 공고기간이 끝난 날 또는 통보 받은 날부터 5년간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홍천군은 올해 군소음 보상금 신청을 진행하며 수렴한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지난 2023년 1월 30일부터 2월 16일까지 홍천비행장 주변 소음 측정을 실시했으며 측정 결과 홍천비행장에서 헬기 이·착륙 시 발생하는 소음이 ‘소음·진동관리법’에 명시된 생활소음 허용 기준 65dB을 상회해 지속적인 주민 피해를 가중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따라서 이를 토대로 주민 소음피해 완화를 위해 관련 군부대에 이·착륙 절차의 개선 등을 요구하는 한편 2024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 방지 및 피해 보상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과 관련해 주민 피해를 보다 폭넓게 반영하기 위해 “군용비행장 반경 2km 이내에 근무지나 사업장이 있을 경우 예외적으로 직장 감액 조건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개정 의견을 지난 7월 25일 국방부에 제출한 바 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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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의사가 직접 읍면 돌며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 한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가 다음 달부터 하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을 한다.
견주가 직접 동물병원을 찾아서 접종했던 상반기와는 달리 하반기에는 공수의사가 직접 읍면을 순회할 예정이다.
대상은 관내에서 키우고 있는 개며 희망자는 무료 내장형 동물등록도 함께 할 수 있다.
접종은 오는 9월 4일부터 26일까지며 신북읍부터 신사우동까지 진행한다 광견병 예방접종과 신규 내장형 동물등록만 지원하며 그 외 진료 등 견주가 부담한다.
자세한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반려동물과로 하면 된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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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28일까지 모집
드론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28일까지 모집
[knews25] 춘천시와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오는 28일까지 ‘2023년 드론 전문인력 양성’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드론 전문가 양성을 통해 춘천 드론 산업을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대상은 드론에 관심이 있는 만 18세 이상 춘천시민이며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40명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교육은 오는 30일부터 10월 25일까, 1기, 2기로 나눠 40시간씩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드론 이론 드론 제작 및 정비 응용기술 및 실습 으로 구성했다.
장소는 지난해 준공한 서면 소재 춘천 드론 성능시험장을 활용한다.
이규일 춘천시 전략산업과장은 “드론은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어 지역 정보통신기술 산업에 영향력이 크다”며 “드론 전문가 양성을 통해 춘천 ICT 산업의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해 드론기업지원, 드론 자격증 취득비 지원, 춘천 드론 성능시험장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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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테크 전담 조직 신설…푸드테크 사업 선점한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가 푸드테크 사업 선점을 위해 푸드테크 전담 조직을 운영한다.
푸드테크는 식품과 기술의 합성어다.
식품의 생산과 유통, 소비 전반에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바이오 기술 등 첨단기술을 결합한 신산업이다.
식량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환경친화적이며 효율적인 식품 생산과 소비를 가능케 하는 기술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도 푸드테크 10대 핵심기술 연구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에 발맞춰 시도 전담조직을 통해 푸드테크 거점도시 선점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전담조직은 우선 푸드테크 5개년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
또 푸드테크 혁신특구 지정은 물론 식품산업분야 푸드테크 협업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시 자체 푸드테크 신규사업 적격성 검토와 국비 과제 발굴, 닭갈비, 막국수 등 지역 대표 먹거리 세계화 추진, 관내 푸드테크 관련 인적·물적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식품산업과 첨단·혁신 기술의 융복합 기반을 마련하고 춘천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일자리 창출 및 경제 발전을 위해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