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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장애인 편의시설 확대를 위한 소규모 사업장 모집
양양군청사(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장애인 이동 편의시설 확대를 위해 오는 23일까지 ‘소규모 민간시설 접근성 개선사업’ 사업장 10개소를 모집한다.
군은 소규모 영세소상공 업체에 대해 장애인 편의 시설설치를 지원함으로써 장애인 이동생활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4천만원을 투입, 소규모 사업장 10개소를 선정한 후 예산에 반영해 내년 초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범위는 이동식 경사로 출입구 턱 제거 및 휠체어 진입가능 자동문, 점자블럭, 장애인용 화장실 등이며 지원규모는 1개소 당 최대 400만원 범위이다.
단, 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는 경사로 출입구 폭 확보가 가능한 시설이어야 하며 경사로 설치장소가 인도·차도와 인접한 경우는 불가하다.
지원대상은 현재 양양군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대표자 또는 건물주의 동의가 가능한 임차사업자로 소규모 민간시설 300㎡ 미만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의 제2종 근린생활시설과 500㎡ 미만 교육원, 학원 및 종교시설, 운동시설 등이다.
신청방법은 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오는 23일 오후 6시까지 양양군청 복지정책과 장애인복지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은 현장 조사를 통해 편의시설 설치 적합 여부를 확인 후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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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호 양양부군수, 군정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
양양군청사(사진=양양군)
[knews25] 조영호 양양부군수가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군정 주요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
지난 7월 24일 제30대 양양부군수로 취임한 조영호 부군수는, 군정 주요사업에 대한 현장 점검을 통해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도모하며 현장행정을 실현하기로 했다.
조 부군수는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사업, 친환경 스마트 육상연어양식 농공단지 조성 등 군정 주요 핵심사업 현장 24개소를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과 추진상 문제점 등을 꼼꼼히 점검한다.
먼저 8일 오전, 양양 다목적체육관과 양양 볼링장 건립사업 현장을 시작으로 종합운동장 ~ 7번 국도간 군계획도로 개설, 남대천 생태체험공원 조성사업,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 및 농어촌 폐기물처리시설 증설사업 현장 등 사업 현장 14개소를 점검하며이어서 9일에는 설악산 오색삭도 설치사업을 비롯해 양양 종합스포츠타운 조성사업, 친환경 스마트 육상연어양식 농공단지 조성사업, 연어 자연산란장 조성사업, CLEAN 국가어항 조성사업,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공모사업 등 사업 현장 10개소를 점검할 예정이다.
현장점검에는 해당 부서장이 사업추진 현황을 설명하고 개선방향을 모색하며 사업추진 성과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조 부군수는 “민선 8기가 1년이 지난 중요한 시점에서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핵심사업들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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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로컬브랜딩 평창다움, 토크 콘서트’일정 연기
평창군,‘로컬브랜딩 평창다움, 토크 콘서트’일정 연기
[knews25] ‘로컬 브랜딩 평창다움, 토크 콘서트’행사가 평창군 대화면 도시재생 주민공동이용시설인‘꿈의 대화 톡톡’에서 8월 10일 17일 양일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태풍‘카눈’의 북상으로 인한 안전상의 문제로 8. 17.에 한 번에 진행한다.
지역로컬브랜딩화에 힘쓴 4명의 대표는 8. 17.에 모두 참석할 예정이다.
미탄면의 와우미탄, 방림면의 화이트 크로우 브루잉, 대화면의 농업법인 흥, 진부면의 진부:Re 이성일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1차, 2차에 걸쳐 토크콘서트를 진행해 관심있는 분들에게 더 많은 참여기회를 주고 싶었으나 태풍‘카눈’의 북상에 따른 안전상 문제로 그러지 못해 아쉽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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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여름철 수상안전관리 합동점검 실시
평창군청(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2023년 물놀이 현장 등 수상안전관리실태 관계부처 합동점검계획에 따라 8.8.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반은 행정안전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소속 공무원으로 구성됐으며 과거 인명사고가 발생한 평창강 두 곳을 점검대상으로 해 안전요원 근무실태, 물놀이 지역 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실태 등을 점검했다.
평창군 안전교통과에서는 합동점검 결과 미흡사항 등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조치 할 계획이며 물놀이 안전관리를 위한 제도개선이 필요한 경우 도 및 행정안전부에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평창군 물놀이관리지역은 21개소가 있으며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물놀이 대책기간동안 안전관리요원 46명을 배치해 순찰·감시 중에 있다.
또한 위험표지판, 인명구조함 등 안전시설 645개를 관리중이며 수상안전사고 상황관리를 위해 군청 및 읍·면사무소에서 주말 및 휴일 비상근무를 실시중이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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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평창군 명예기자 위촉식 개최
평창군청(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8월 8일 평창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소통과 공감의 열린 군정을 실현하기 위한 2023년 평창군 명예기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발된 평창군 명예기자는 이전부터 활동해 온 명예기자 2명과 신규 선발자 6명, 총 8명의 평창군민으로 구성됐으며 7월부터 오는 2025년 6월 30일까지 약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선발된 명예기자는 문예 창작, 기사 작성, 사진 촬영 등 관련 전문성을 겸비했으며 군정소식지를 통해 지역 곳곳의 생동감 있는 소식을 전하고 대내외에 알리는 메신저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이번 평창군 명예기자를 통해 군민의 손으로 생생한 평창의 이야기를 직접 전달하고 평창의 아름다운 명소를 군민의 눈으로 다시금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평창에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평창의 브랜드 이미지 향상과 가치를 더욱 높여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평창의 주요소식, 생활정보를 제공하고 군민 편의 증진 및 대내외 홍보 활성화를 위해 매달 18,000부의 군정소식지와 모바일 소식지를 발행하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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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중교통체계 개선 및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평창군청(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8일 평창군청 2층 군수 집무실에서 심재국 평창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 용역 수행기관인 21세기산업연구소 이성민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군 대중교통체계 개선 및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군민의 의견을 반영해 농어촌버스 노선조정을 제시하면서 평창군 버스운영체계에 대한 전면적인 검토 결과를 도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희망택시 효율화 방안 등 주요과업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심재국 평창군수는“본 용역결과를 토대로 우리군에 적합한 중점 개선방안을 선정해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단기적으로 적용이 가능한 방안과 군의 미래를 위해 장기적으로 신중히 접근할 획기적인 방안 도출이 필요할 것”이라며 “한정적인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대중교통 이용객에게 안전하며 편리한 교통체계를 구축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대중교통의 역할과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평창군에 따르면 최저시급의 상승,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줄어드는 인구로 대중교통 이용 급감에 따른 버스 운영체계 및 노선변경 등 대중교통체계 개선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어 해당 용역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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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악성·고질민원 선제적 대응 나서
동해시, 악성·고질민원 선제적 대응 나서
[knews25] 동해시가 청사를 방문하는 악성 및 고질민원에 대한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민원인의 폭언 및 폭행 등 지속되는 위법행위로 인해 소속 직원의 민원 업무 기피현상은 물론 법적으로 불가한 민원에 대한 불만으로 고성을 지르는 등 민원업무 처리 및 상담을 위해 청사를 방문한 민원인에게도 불편이 초래되고 있으며 그 수위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민원인의 위법행위 녹화 및 녹음을 위해 민원실 등에 CCTV 설치와 함께 전 직원 행정전화에 녹취 기능 추가, 민원응대 직원들을 대상으로 개인용 휴대용 보호장비를 시범적으로 배부하는 등 민원응대 직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일조하고 있다.
또한, 민원인 폭행에 대비하기 위해 3단봉과 호신용 스프레이를 비치하고 비상시 발 빠른 대응을 위해 민원실 창구와 10개동 행정복지센터에 경찰서와 직접 연결되는 비상벨을 설치 했으며 특이민원에 대한 현장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시청 종합민원실 내에서 민원응대 공무원과 동해경찰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원실 비상상황 대비 모의훈련'도 실시했다.
특히 위법행위 발생 시 녹화와 녹음으로 민원대응과 증거자료를 신속히 확보할 수 있고 기기 착용만으로도 민원공무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어 민원응대 직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웨어러블 캠을 최근 시청 내 민원전담 부서를 비롯해 동행정복지센터 등 24개 부서에 50개를 추가 도입했다.
시는 민원응대가 많고 민원인의 위법행위에 노출이 많은 직원을 대상으로 웨어러블 캠을 우선 배부하고 단계적으로는 민원응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확대 보급한다는 방침이다.
채병창 민원과장은 “최근 전국적으로 공무원 등 민원응대 근무자를 대상으로 한 폭언과 폭행 등의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이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민원실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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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동해시청사(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는 동해시니어클럽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우수 수행기관 심사’에서 1그룹 A등급으로 선정되어 2,5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2022년 전국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1,30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 복수유형 3개와 단일유형 4개, 특별상 부문 총 8개 부문에서 200개 기관을 인센티브 지급 기관으로 선정했다.
동해시니어클럽은 사업추진 및 평가 실적 뿐만 아니라 우수 사업단 사례, 종사자 처우개선 노력과 신규 일자리 추진 ESG향상, 사회적 책임 창출 노력 부문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현재 동해시니어클럽에서는 노인의 생애 경험 및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노인 적합형 사회활동을 개발하고 환경을 조성,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생산적인 노인 사회활동을 만들어가는 노인일자리를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조창웅 관장은 “기관종사자들과 참여 어르신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우리 기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용한 노인일자리를 만들고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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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귀농·귀촌 맞춤형 교육 추진
양구군청사(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은 오는 18일까지 귀농·귀촌 희망자 또는 정착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2023 귀농·귀촌 맞춤형 교육과정’ 교육생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신규 농업인에게 조기 정착에 필요한 기술과 교육, 정보 등을 제공해 귀농·귀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다음달부터 11월까지 주 1회 1일 4시간씩 총 10회 과정으로 농업기술센터와 관내 농업 현장 등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 지원 정책 안내 귀농·귀촌 이해와 지역민과의 화합 교육 토양, 농산물 유통, 6차 산업 등 농업 기초 이해 세무, 법률 지식, 생활 기술교육 등 기초 상식 및 기술교육 선진지 견학 체험 지역민과의 간담회 재능 나눔 봉사활동 등으로 귀농·귀촌에 필요한 다양한 이론 및 체험 교육으로 구성됐다.
교육 대상은 양구군으로 전입한 지 5년 이내의 귀농·귀촌인, 도시민 중 양구군으로 귀농·귀촌을 준비 또는 희망하는 예비 귀농·귀촌인, 그 외 귀농·귀촌 교육을 이수하고자 하는 자 등이다.
교육 희망자는 양구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18일까지 읍·면사무소 산업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정 농촌지원팀장은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 생활에 도움이 되는 기초 지식과 체험활동으로 구성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 희망자와 정착자가 조기에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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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농어촌버스 운행 중단 대비 비상 수송차량 투입
양구군청사(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은 양구군 농어촌버스가 10일 파업을 예고했다에 따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 수송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양구군은 현재 1개 사의 농어촌 운수업체가 1일 10대의 버스로 10개의 노선을 59회 운행하고 있으나, 농어촌버스 파업 예고에 따라 버스 운행이 일부 중단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양구군은 운행이 중단되는 때를 대비해 전세버스 3대와 기업 노조를 활용한 버스 5대 등 총 8대의 비상 수송차량을 투입해 운영할 계획이다.
대체버스로 운영되는 노선은 양구~용하~팔랑 양구~오미~남밭 양구~석현 양구~팔랑~해안 양구~군량리 양구~상무룡2리 양구~관대리~원리 구간이며 파업 기간 대체버스로 운행하는 노선의 승차요금은 무료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조정된 노선과 시간 등을 터미널, 버스 정류장, 홈페이지, 전광판, SNS 등에 게재해 안내하고 공무원을 투입해 대체버스 운행 지원과 노선 및 탑승 안내 전담 직원을 배치해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앞으로의 상황을 주시하면서 비상 수송대책을 총동원해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줄이고 하루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어촌버스 노동조합이 임금 인상을 요구하고 있으나, 회사에서는 경영악화에 따른 임금 동결을 내세우면서 노사 간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3-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