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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제공항 양양~김포노선 하늘길 다시 연결
강원도청사(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양양국제공항에 오는 8.9.부터 양양 ⇄ 김포를 연결하는 국내 항공노선이 다시 연결된다고 밝혔다.
운항 항공사는 김포를 기점으로 제주,사천,무안,울산 노선을 연결하는 국내선과 무안과 일본 큐슈를 연결하는 국제선을 운항하고 있는 하이에어 항공사이며 이번에 양양⇔김포 노선에 취항하는 기종은 ATR-72으로 소형 항공기이다.
운항기간은 오는 8. 9.부터 10.28.까지 매주 수요일은 1회, 목, 일요일에는 2회 왕복 등 총 5회 우선 왕복 운항하고 탑승률에 따라 증편운항 및 운항기간 연장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번 양양⇄김포 노선의 재개로 인해, 그 동안 동해안은 서울~양양 고속도로와 KTX 강릉선 개통에 따른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개선된데 이어 항공편이 더해짐에 따라 수도권과 한층 더 가까워지게 됐다.
특히 수도권으로의 접근성을 향상시키는 항공편이 더해 짐에 따라 동해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리함을 더할 것으로 전망 된다.
현준태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이번에 운항을 시작한 하이에어의 취항으로 동해안 지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더욱 증가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양양공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대책들을 지속적으로 적극 발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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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태풍 카눈 대비 주행사장 시설 안전 집중점검 실시
강원도청사(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이 예상됨에 따라 긴급 시설물 안전 점검에 나섰다.
7일 오전 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는 태풍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회의를 갖고 - 현재 전시관 조성이 한창인 주행사장 내 텐트시설 결속, 배수로 점검, 절개지 보강 등 강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전진표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처장은 “강원 전역에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되므로 산림엑스포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모든 위험 요소에 대비해 사전점검과 안전조치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오는 9월 22일부터 31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세계잼버리수련장 및 고성, 속초, 인제, 양양 일원에서 진행된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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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민선 8기 공약사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삼척시청사(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8월 8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지하 상황실에서 민선 8기 공약사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
보고회는 최종훈 삼척시 부시장이 주재하며 공약사업 해당 국장과 25개 부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사업을 대상으로 추진상황 보고 문제점 분석 및 향후 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5월 공약사항 보고회에서 지시된 사항에 대해서도 이행현황을 점검한다.
시는 전체 7개 분야 총 96개 공약사업을 추진 중이며 분야별로는 ‘튼튼한 지역경제 도시’ 분야 7건, ‘활기찬 문화관광 도시’ 분야 13건, ‘촘촘한 교육복지 도시’ 분야 41건, ‘살맛나는 농산어촌 도시’ 분야 10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망 조성’ 분야 14건, ‘주거복지 및 안전도시 강화’ 분야 7건, ‘신뢰받는 소통행정’ 분야 4건 등이 있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 7월, 전국 지자체의 우수 공약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는 ‘2023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희망을 담는 빨래바구니’ 사업으로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며 성과를 인정받기도 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공약사항 보고회를 통해 추진상황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해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항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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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소년수련관, 4차산업 및 문화 체험프로그램 운영
삼척시청사(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들의 디지털역량 강화와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8월 10일 ‘2023년 청소년동아리 연합활동 4차산업&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활동에는 삼척시청소년수련관 소속 동아리인 바리스타와 유니스 학생들 22명이 참여하며 LG디스커버리랩 서울, 서울식물원 마곡문화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LG디스커버리랩 서울’에서는 자율주행과 주행 지도 그리기 프로그램 등 4차산업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 청소년들은 자율주행의 주요 인공지능 기술인 SLAM의 원리를 이해하고 SLAM 로봇으로 자율주행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서울식물원에서는 기획전시회인 ‘빛이 깨울 때’와 설치 미술작품인 ‘반디’를 관람할 예정이다.
‘빛이 깨울 때’는 빛이 드리우는 시간 동안 나타나는 시각적 형상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참여형 작품이고 ‘반디’는 빛과 테크놀로지가 접목된 설치미술 작품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동아리 연합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교류하고 소통하며 문화체험을 통한 문화적 소양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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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청년지원센터, 청년 우울증 치료비 지원
원주시청사(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 청년지원센터는 취업 스트레스, 사회적 고립 등으로 우울증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우울증 치료비를 지원한다.
대상자는 최근 3년 이내 우울증 진단을 받고 관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18세~39세 청년이며 선착순으로 20명을 선발한다.
최종 대상자로 선정되면 2023년 1년간 발생한 병원 치료비와 약제비를 최대 40만원까지 지원받게 되며 2024년에도 증빙서류 제출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8월 16일부터 29일까지이며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첨부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전제천 복지정책과장은 “취업 스트레스 등 현실적인 고민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 등으로 우울증을 앓고 있는 청년들이 크게 늘고 있다”며 “이번 청년 우울증 치료비 지원사업이 마음의 병을 앓고 있으나 제대로 치료받고 있지 못한 청년들의 마음건강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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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감영 풍류음악회”2회차 공연 개최
“강원감영 풍류음악회”2회차 공연 개최
[knews25] 원주시가 오는 12일 오후 7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강원감영에서 “강원감영 풍류음악회”2회차 공연을 개최한다.
원주를 기반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젊은 밴드들의 음악으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2022년 강원뮤직스타 선발대회의 대상 수상 및‘그때의 난’, ‘Don't Go Away’ 등의 앨범을 발매한 해비치 밴드와 2012년 활동을 시작으로 ‘그녀의 물건을 버리지 마세요’ 등의 싱글앨범을 발매한 개성 강한 음색과 친숙한 가사로 사랑받고 있는 오친동 밴드가 출연한다.
감영에서 펼쳐질 ‘young한 감성’의 공연은 뜨거운 여름밤 신나는 밴드의 공연으로 한층 젊어진 감영의 분위기와 기존과는 다른 색다른 느낌의 강원감영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며 원주 젊은 문화예술인의 저력도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 7월 29일 열린 강원감영 풍류음악회 첫 공연 역시 성황리에 치러졌고 특히 문화유산 공간을 시민 친화적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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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조경석 기증에 따른 감사패 전달
원주시청사(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가 오는 9일 시에 조경석 7점을 기증한 이정동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한다.
기증한 정원석은 시청사 경관 조성을 위해 백운아트홀 앞 정원에 설치됐으며 시는 이날 오전 9시30분 현장에서 감사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기증자는 1988년 서울하계패럴림픽 사격부문 공기권총 10m에서 은메달 획득했으며 체육연금으로 대곡장애인 장학회를 설립해 장애인 복지증진에도 앞장서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기증한 정원석이 시민들께 좋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시청사 경관 조성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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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시민들의 건강증진 위해 ‘국가암검진’ 적극 독려
강릉시청사(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우리나라 국민의 사망원인 1위인 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국가암검진 수검 독려에 나섰다.
연간 약 25만여명의 신규 암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국가암검진을 통해 6대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90%이상 완치가 가능하고 사망률 감소를 도모할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집계한 강릉시의 올해 6월 말 국가암검진 수검률은 17.05%로 전국 평균 17.29%보다 다소 낮은 수검률을 기록했으며 시민들이 적기에 수검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는 방침이다.
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홀수년생 출생자로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료 하위 50% 가입자는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위암과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대장암은 50세 이상,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간암은 40세 이상 중 간암발생 고위험군, 폐암은 만 54~74 중 폐암 발생 고위험군이 대상이다.
특히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이면 매년 분변잠혈검사를 받아야하며 검사결과 양성 시 무료로 대장내시경을 받을 수 있다.
강릉시보건소 관계자는 “연말에는 예약이 많이 몰려 검진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미루지 말고 여유있게 암 검진을 받아 주시길 바란다”며 “암진단을 받은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에게는 연간 최대 300만원을 연속 3년간 지원하니 국가암검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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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 새롭게 자리잡은 이주민들의 ‘비빌언덕’이 되어드립니다
강릉시청사(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새 삶의 터전으로 강릉을 선택한 강릉살이 새내기에게 지역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달할 생활멘토 ‘비빌언덕’을 11월 30일까지 상시 모집한다.
‘비빌언덕’은 강릉살이 경험과 생활 정보를 제공해줄 시민은 멘토로 강릉 전입 3년 내외로 새롭게 자리잡은 이주민 및 이주예정자들은 멘티가 되어 이주와 정착에 도움이 될 정보를 자유롭게 공유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월 2회 강릉살이 Q&A파티를 통해 강릉살이에 대한 자율 멘토링 및 그룹네트워킹을 실시하고 파티 종료 후에는 지역명소 탐방,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강릉만의 로컬문화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023 이주환대 프로젝트 비빌언덕’은 인원수 제한 없이 모집하며 선발 이후 단체 대화방 운영을 통해 다양한 생활 정보를 공유한다.
이주민 환대 문화에 앞장서 봉사 정신을 가지고 있는 강릉시민이면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메일이나 시나미플랫폼 2층 방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멘토에게는 소정의 활동 수당이 지급되고 멘티에게는 지역 체험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제공되며 자세한 내용은 시나미강릉 홈페이지와 강릉시문화도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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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지역 에너지센터 시범 공모사업 선정
강원_고성군청사(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이 강원도 접경지역 및 영동지역에서 유일하게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진행한 ‘지역 에너지센터 시범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지역 에너지센터 시범 운영 사업은 지자체의 에너지정책 기획 및 이행역량 강화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총괄하고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관하며 총사업비 2억 5천 1백만원 중 국비 5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시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 2천 5백만원을 확보해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지역주민 참여형 에너지 신규사업 발굴, 에너지 교육 및 주민홍보 등 지역 에너지센터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그동안 태양광 보조사업에 참여 자격이 없어 급격히 증가한 에너지비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서민층 12세대를 대상으로 태양광 발전설비를 무상으로 지원하는 시범사업을 포함하고 있어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를 일부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12월에 확정될 고성에너지 기본계획에는 에너지 종합 조사 및 현황 분석, 에너지 소비량 산정 및 장래 소비량 추정, 부문별 에너지 절감 방안 및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 주도형 에너지사업 추진방안 등이 담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운영될 고성에너지 센터가 중심이 되어 에너지 전환을 위한 주민 친화형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과 지속적인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통해 조기에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군민들의 공감대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