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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건강가족운동회 참가자 모집
제12회 건강가족운동회 참가자 모집
[knews25] 원주시와 원주시가족센터는 ‘제12회 건강가족운동회’에 참가할 가족을 모집한다.
‘제12회 건강가족운동회’는 10월 14일 오전 10시에 원주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9월 23일까지 원주시에 거주하는 2인 이상 가족 60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YWCA어린이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줄다리기, 색판뒤집기, 이어달리기, 이벤트 게임 등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경기가 펼쳐진다.
이 외에도, 머그컵 만들기, 고체치약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추억의 먹거리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열려 가족 단위 나들이의 재미와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송명순 여성가족과장은 “가족의 기능과 역할이 점점 약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를 통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확인해 가정의 건강성을 회복하게 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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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초청 시민안전 특강 개최
‘제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초청 시민안전 특강 개최
[knews25] 원주시는 오는 19일 오후 7시 원주문화원 문화공연장에서 제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를 초청해 시민안전 특강을 개최한다.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내가 살인자의 마음을 읽는 이유’,‘악의 마음을 읽는 자’ 등 다양한 저서를 집필했고 ‘용감한 형사들2’, ‘알쓸범잡2’, ‘풀어파일러3’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강연은 불특정 일반인 대상 범죄가 증가하는 가운데 시민에게 범죄예방 지식을 전달해 안전한 원주를 구현하기 위해 원주시가 특별히 마련한 자리이다.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최소한의 지식’을 주제로 범죄사례와 대처법 등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특강은 시민 여러분께 범죄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유용한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는 자리인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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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원주 기업종합박람회”개최
“2023 원주 기업종합박람회”개최
[knews25] 원주시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젊음의 광장 일원에서 ‘2023 원주 기업종합박람회’를 개최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참가기업 규모를 작년의 두 배로 늘려 80여 개의 기업이 참여한다.
주요 전시품목은 식품, 생활용품, 화장품, 의료·미용기기 등으로 현장에서 제품 시식·시연과 특가 판매, 체험 행사를 실시한다.
또한 네이버·왕홍 라이브커머스, 수출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하며 중소벤처기업부의 ‘2023 황금녘 동행축제’와 연계해 도내 우수기업 제품도 소개할 계획이다.
이 밖에 원주시 홍보대사 조명섭 초청공연, 키즈존 운영, 경품행사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남은 기간 동안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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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민의 날,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 ‘시민이 시민을 지킨다’결의 다져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지난 9월 1일 원주시민의 날 행사에서 ‘시민이 시민을 지킨다’는 결의를 다지며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행사에 참여한 원주시민들 앞에서 큰 목소리로 경례를 하며 특단의 의지로 내 가족 내 이웃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겠다는 결기를 다졌다.
자율방범 합동순찰대는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언제나 안전한 원주’ 실현을 위해 지난 2월 자율방범대, 해병전우회, 특전사동지회, 헌병전우회 등을 주축으로 발대했다.
이후, 매월 지역 내 안전 취약지역 등에 범죄예방을 위한 대규모 방범 순찰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원강수 원주시장 또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 명예대장으로서 시민들과 함께 빠짐없이 합동순찰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는 흉악범죄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자율방범 합동순찰대의 필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으며 전국 최초로 시행된 지역 안전 정책인 만큼 전국적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원주시는 경찰학과 대학생 등 참여단체를 늘리고 순찰지역을 점차 확대해 지역 내 안전의식을 일깨우고 범죄 발생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안전 문제는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다”며 “시민들이 마음 놓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전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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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 선정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민원·갈등 해결이나 새로운 정책 발굴·추진 등 적극 행정을 통해 해결책을 제시하고 시민 편의를 증진한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발표했다.
적극행정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주민체감도, 담당자의 적극성 및 창의성, 확산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고 예산 절감 등 뚜렷한 성과를 냈거나 구체적인 적극행성 사례를 중심으로 심사했다.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공감대 형성 및 공직사회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 및 공무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1차 심사 결과 7건을 선정했으며 이후 2차 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5건을 결정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자원순환과‘자원재활용 촉진 및 자연환경보호를 위한 순환토사 사용’ 우수에 관광정책과‘강릉산불 피해극복을 위한 관광캠페인 적극 실시’ 장려에는 아동보육과‘드림스타트 통합사례관리 거점센터 운영을 통한 시민 밀착형 아동복지 실현과 예산 절감’ 세무과‘취득세 신고 사전안내로 납세자 권익보호 및 세원관리 강화’ 사천면‘온라인 전입신고자에 대한 비대면 행정서비스 실시’가 각각 선정됐다.
선정된 우수사례 5건은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하고 담당 공무원들에게는 인사상 인센티브와 함께 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켜 내실있는 정책들이 발굴되고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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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어르신·임산부 우선주차구역’ 시범 운영
강릉시, ‘어르신·임산부 우선주차구역’ 시범 운영
[knews25] 강릉시는 운전 및 주차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고령운전자와 임산부를 배려하기 위해 ‘어르신·임산부 우선주차구역’을 시범 운영한다.
강릉시청 제1주차장, 제2주차장과 후면주차장에 각 2면씩 6면, 강릉시보건소 주차장에 9면,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주차장에 1면, 총 16면의 ‘어르신·임산부 우선주차구역’이 설치됐다.
시범 운영 기간에는 70세 이상 운전자와 임산부는 별도 표지가 없어도 자유롭게 주차할 수 있으며 조례 개정을 통해 정식운영이 시작되면 공공기관 확대 설치, 주차구역 이용 방법 등이 구체화 될 예정이다.
‘어르신·임산부 우선주차구역’ 설치는 민선 8기 1주년을 맞이해 지난 7월 28일 노인복지단체 및 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한 복지분야 현장간담회에서 상정된 안건이다.
이에 따라, 시는 우선주차구역의 필요성을 적극 수용해 행정절차를 진행했으며 시범 구역에 대한 설치를 완료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지난 간담회에서 “소통하며 실천하는 시민 중심의 시정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힌 바와 같이 “시민을 위해 필요한 사업은 지체없이 추진해 결과를 보여주는 신뢰 있는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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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주민등록·인감증명서 등 수수료 면제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지난 8월 29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태풍 6호 ‘카눈’으로 피해를 입은 고성군민을 위해 주민등록, 인감, 본인서명사실확인, 가족관계의 등록, 여권 등의 수수료를 면제한다.
면제 대상은 태풍 6호 ‘카눈’으로 피해를 입어 국가재난정보관리시스템에 등록·확정된 고성군민이며 면제 기간은 2023년 9월 4일 ~ 2024년 2월 29일까지이다.
면제사무 항목으로는 주민등록 등·초본, 전입세대확인서 열람·교부, 주민등록증 재발급, 인감증명서 인감 변경 신고 본인서명사실확인서 호적 용지로 작성된 제적부, 신고서류의 열람, 가족관계의 등록사항별 증명서 제적 등·초본, 기재 사항 증명, 수리 또는 불수리의 증명, 분실·훼손 여권 재발급 등이 있다.
임덕빈 허가민원과장은 “이번 민원 수수료 면제를 통해 태풍으로 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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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서‘동해안 청정 수산물 특판전·소비촉진 캠페인’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따른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해안 어업인과 상인들을 돕기 위해‘동해안 청정 수산물 특판전 및 소비촉진 캠페인’을 9월 5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광장에서 개최했다.
“강원 동해안 수산물, 안전海요 맛있魚요”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한 이번 캠페인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권혁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의원, 노동진 수협중앙회장, 동해안 6개 시군 시장 군수, 강원경제단체연합회, 도내 9개 수협 및 조합원, 강원도민회 등 200여명이 동참했다.
행사는 흥겨운 강릉 그린실버악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동해안 청정 수산물 특판전’ 리플릿 배부 및 수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동해안에서 난 펄떡이는 문어를 직접 들어 올려 참여자들에게 동해안 수산물의 청정함을 보여줬고 오염수 방류에 따른 불안감 해소를 위해 철저한 동해안 수산물 방사능 안전점검에 대해 설명했다.
사회는 강릉사투리보존회에서 구수한 강릉 사투리로 동해안의 청정한 수산물 이야기와 함께 재밌게 진행해 수도권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도내 9개 수협에서 도내산 다양한 제철 수산물을 30% 할인해 판매했고 무료 시식회 이벤트도 제공해 수도권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 속에 준비 수량이 빠르게 소진되는 등 큰 성황을 이뤘다.
이번 캠페인은 온라인에서도 함께 진행한다.
도 공식 온라인 쇼핑몰 강원더몰 에서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 수산물 소비촉진 앵콜 기획전을 통해 수산물 700여개 품목에 대해 20~30% 할인 판매해 동해안 수산물의 소비촉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오늘은 강원수산물마켓의 ‘점장’으로서 캠페인에 참여했고 강원 특별자치도는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맛있는 먹거리, 특히 풍부한 수산물의 산지이다“ 라며 ”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해산물 문화를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밥상을 책임지기 위해 어부님들이 비지땀을 쏟으며 싱싱한 보물을 길어 올리고 있는데, 그 어부님들을 돕고 강원특별자치도를 응원하는 방법은 단 하나, 강원의 바다에서 난 수산물을 맛있게 더 많이 드셔 주시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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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해외 공무원 대상 국제연수 사업 활발히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국내외 기관과 공동으로 해외 개발도상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국제연수 사업을 활발히 추진한다.
강원특별자치도 국제통상과 국제도시훈련센터는 9.4.~7일까지 유엔인간정주위원회와 공동으로 몽골 교육부 공무원 대상‘에너지 효율 공공건축물 관리’과정과, 9.4.~13일까지는 한국국제협력단과 공동으로 방글라데시 보건청 공무원 대상‘보건시스템 현대화 및 의료행정 역량강화’국제연수 과정을 운영한다.
‘에너지 효율 공공건축물 관리’초청연수 과정에는 몽골 교육부 공무원 22명이 4일간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해 공공건축물 정책을 공유하고 도내 유치원, 초중고 특수학교 및 관련기업을 방문해 정책의 현장 적용사례를 직접 견학하게 된다.
‘보건시스템 현대화 및 의료행정 역량강화’온라인 연수 과정에는 방글라데시 보건청 의사, 행정, 엔지니어 등 40명이 10일간 화상강의를 통해 보건의료 현대화를 주제로 한 정책 공유 및 도내 디지털 의료기업과의 교류를 추진하게 된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 “선진기술 도입 수요가 있는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한 국제연수 사업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형 다양한 정책 및 사례를 소개하고 자연스럽게 관련 도내기업의 기술 및 제품을 노출해 해당기업의 해외 새로운 시장 진출 기회를 전략적으로 모색한다”고 밝혔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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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혁신지구 후보지 선정 및 우리동네살리기 각 1곳 신규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23년 상반기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후보지로 춘천시가 선정됐으며 우리동네살리기 도시재생사업 신규사업지로 홍천군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작년 7월 발표한 ‘새정부 도시재생 추진방안’에 따라 추진 중인 사업유형 중 경제거점 조성과 소규모 주거지역 재생 등을 위한 혁신지구 사업과 우리동네살리기 사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에 선정된 홍천군은 ’24년부터 국비 50억을 포함해 107억원이 투입되어 스마트 어린이 광장 및 스마트 안전안심 보행환경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혁신지구 후보지로 선정된 춘천시는 ‘기본구상 및 지구계획 수립’ 등 도시재생 지원기구를 통해 후보지 지원을 받게 되며 이는 도시재생혁신지구 매·몰 비용 등 부담 경감을 통한 공모신청 활성화를 위해 기존 ‘평가 후 선정’에서 ‘자문 및 보완’하는 공모 방식 변경에 따른 조치이다.
특히 춘천시는 혁신지구 후보지 선정에 따라 그간 공원 조성 외에 구체적인 활용방안이 없어 오랜 기간 표류하던 옛 캠프페이지 활용방안에 대한 해법을 마련하게 됐다.
춘천시는 도청사 이전에 따른 원도심의 공동화를 우려해, 그 대비책으로 춘천역 일대의 역세권 개발사업과 공원 조성을 포함한 산업·상업·주거 등 복합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최근 K-콘텐츠의 전세계 매력 확산에 발맞춰 케이컬쳐 연관 산업과 첨단산업을 육성한다는 방침으로 금년말까지 주민공청회 등 지역 의견청취를 마무리하고 혁신지구계획을 내년 상반기에 수립해 2024년 최종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김맹기 강원특별자치도 도시재생과장은 “시군에서도 도시재생 유형별 대상지를 꾸준히 발굴하고 원도심 공동화 등 우려지역 활성화 해법에 대해 지역주민들과 충분한 소통과 체계적인 사업계획을 준비해 실현가능성을 높인다면 보다 많은 대상지가 도시재생 사업에 선정될 수 있을 것” 이라며 당부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보다 많은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을 위해 전문가와 함께 시군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전담조직 및 도시재생지원센터를 구축해 시군 및 공기업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22년까지 36곳이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으며 올해 국토교통부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광역평가 대상지 추가 선정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등 전력을 다하고 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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