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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노후 보건지소 환경 개선사업
정선군청(사진=정선군)
[knews25] 정선군은 의료취약 지역의 공중 보건향상을 위한 보건지소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및 농어촌의료서비스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노후 보건지소 환경개선사업은 농어촌 의료기관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지역 간 보건의료서비스 격차해소는 물론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진행된다.
군은 건립된지 10년이 경과해 노후된 남면, 여량, 임계보건지소 3개소에 사업비 8억 8000천여만원을 투입, 내부 단열 및 창호 교체를 실시해 에너지 성능향상을 통한 녹색건물로 전환하고 노후된 내부환경을 개선해 건물 내구성 향상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보건지소 환경개선 공사로 지역주민의 의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임시보건지소를 운영한다.
남면 보건지소는 8월 1일부터 억새공동체센터 교육장에서 여량 보건지소는 8월 10일부터 아우라지관리센터 사무실, 임계 보건지소는 8월 14일부터 임계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각각 진료를 실시할 계획이다.
안정적인 진료환경 조성과 지역주민의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군은 10월까지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신애정 보건소장은 “보건지소 환경개선 사업 기간동안 지역주민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임시 보건지소 운영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지역보건활동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보건지소 개선사업을 통해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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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건강생활지원센터,‘의료취약지 의료지원 방문원격사업’간담회 개최
평창군청(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8월 9일 수요일 11시에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방문원격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3개 보건지소 공중보건의사와 방문원격 사업팀, 보건의료원장님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몇 년간 원격진료를 수행했던 3개 보건지소의 신규 공중보건의사 발령 후 원격진료에 대한 첫 간담회이며 대상자에 대한 등록관리 등 사업수행 전반에 대해 돌아보고 대상자들의 의료서비스로 인한 건강문제 개선의 정도를 살피고자 한다.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방문원격 사업은 현실적으로 의료기관 직접 방문이 어려운 취약지역, 취약계층의 보건 의료접근성과 형평성을 개선하기 위해 원격 화상진료를 통해 만성질환 관리를 포함한 건강증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박건희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간담회를 통해, 지역 간 의료형평성의 문제가 해결되고 의료서비스에 있어서 소외된 계층이 없도록 각 지역의 신규대상자 발굴에 힘써 주기를 당부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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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 강원특별자치도 문해교육 전문가 참여 토론회 개최
평창군청(사진=평창군)
[knews25]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하는 2023 강원특별자치도 문해교육 전문가 참여 토론회가 8월 9일 평창군에서 개최됐다.
강원특별자치도 성인문해학습 거버넌스와 행정 시스템 구축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강원특별자치도 문해교육 전문가 참여 토론회는 서영아 국가문해교육센터장, 손인주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장, 이소연 성공회대학교 교수와 도내 활동 중인 문해교육 강사 및 실무자 120명이 참가했다.
이번 토론회는 이희수 중앙대학교 사범대학 교수의 문해교육 현장의 고민 및 이해관계자들의 소통을 주제로 하는 기조 강연과 문해교육 관련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 및 문해교사 등이 현장에서 직접 느끼는 문해교육 활동교사의 역할 등에 대한 주제발표 및 토론으로 구성됐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이번 토론회 통해 문해교육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해 더 높은 질의 문해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평창군은 2013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을 시작했으며 올해 18개 교실에서 200여명의 학습자에게 읽기, 쓰기, 키오스크 사용법 등의 교육을 하고 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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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눈길’
동해시,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눈길’
[knews25] 동해시가 ‘학생이 행복한 명품 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 예정인 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시는 급변하는 교육정책 및 환경 등 맞춤형 진로진학 설계를 위해 교육분야 전문가를 초청,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최신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해 청소년의 성공적인 미래 비전을 설계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다음달 2일 오전 10시부터 청소년센터에서 학생 및 학부모, 진로진학 등에 관심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맞춤형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다음달 2일 오전 10시에는 학생들의 공부 멘토로 인기를 얻고 있는 공부의 신 강성태 강사가 나서“공부를 신나게”를 주제로 자기주도적 공부습관을 만드는 단기학습 전략 학습동기 부여 및 학습방법 코칭 진로비전 설계, 학습법 등‘나만의 맞춤형 학습전략 설계’강연을 펼친다.
이어 오후 2시에는 EBSi ‘윤윤구’ 입시대표 강사가 “원하는 대학으로 가는 입시의 기술”을 주제로 한 ‘맞춤형 고등학교 입시전략’ 강연을 진행해 고교학점제와 대학입시 전략 진로탐색 방향 등을 알려줄 예정이다.
시는 선착순 200명을 모집할 계획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8월 15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선우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정보 부족 등으로 입시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동해시 학부모 및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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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어르신 안부 확인 우유배달사업‘호평’
동해시, 어르신 안부 확인 우유배달사업‘호평’
[knews25] 동해시가 어르신 안부 확인을 위해 지난 달 24일부터 추진하고 있는 우유배달사업이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14일 심규언 시장과 호용한 사단법인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이사장, 전창표 헨켈코리아 부사장, 조창웅 동해시니어클럽 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업무협약식 체결하고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에 힘을 쏟고 있다.
현재 동해시니어클럽 공공이불빨래방 참여 인력이 주 3회, 오전과 오후조로 나누어 구역별로 멸균우유 2~3개씩 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배달하고 있으며 정기적으로 우유가 수거되지 않은 가정의 경우 대상자 인적사항을 시에 보고해 각 행정복지센터의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다시 한 번 대상자의 안부를 세심히 살피고 있다.
이 사업의 수혜자 최OO님은 “우유배달로 칼슘섭취 등 건강을 챙길 수 있고 혼자 살면서 무슨 일이 생길까봐 걱정이 많았는데 누군가 나의 안부를 챙겨주는데 위안과 안심이 생겼다”며 우유배달사업을 호평 했다.
석해진 가족과장은 “이번 사업이 호평 속에 시작되고 있는 만큼 더 많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 및 안부 확인을 위해 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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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최재형 선생 동해항 통해 103년 만에 귀국
동해시청사(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는‘연해주 독립운동의 대부’로 불린 최재형 선생이 부인 최 엘레나 여사와의 현충원 합장을 위해 103년 만에 동해항을 통해 귀국한다고 밝혔다.
국가보훈부는 지난 1일 최재형 선생의 순국 장소로 추정되는 러시아 우수리스크의 흙과 70여 년간 키르기스스탄 공동묘지에 묻혀 있던 부인 최 엘레나 여사의 유해를 모셔와 국립서울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에 합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최재형 선생은 지난 1920년 4월 연해주 우스리스크를 급습한 일본군에 의해 즉결 처형됨에 따라 유해를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1970년 서울현충원 애국지사 묘역 108번 자리에 조성된 최 선생의 가묘 또한 가짜후손 소동으로 현재 멸실된 상태이다.
유골 및 시신을 안장하도록 한 ‘국립묘지법’ 규정에 따라 최 선생의 묘는 복원되지 못하고 있었으나 정부에서 유골 및 시신이 없는 순국선열의 위패와 배우자 유골을 합장할 수 있도록 하는 관련법 개정을 추진, 지난 달 18일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그 첫 사례로 최 선생 부부의 묘를 조성하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최 선생 부부의 현충원 합장식은 제78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오는 14일 진행될 예정으로 지난 7일 인천공항을 통해 들어온 최 여사의 유해에 이어 최 선생이 순국한 장소의 흙을 11일 이스턴드림호를 통해 들여오게 된다.
한편 최재형 선생은 지난 1860년 함경도의 가난한 소작농의 차남으로 태어나 9세 때 부모를 따라 시베리아 연해주로 이주 후 생전에 사업가로 자수성가해 축적한 막대한 부를 조국 독립과 수십만 시베리아 이주 동포들을 위해 썼다.
최 선생은 러일전쟁 후 ‘동의회’를 조직해 항일 의병투쟁을 펼쳤고 안중근 의사의 독립운동을 지원하기도 했다.
청산리전투와 봉오동전투에 참여한 독립군들에게 무기를 제공한 것도 최 선생이다.
최 선생은 블라디보스토크의 동포신문 ‘대동공보’가 재정난으로 폐간하자 이를 인수, 재창간해 애국심을 고취하는 기사를 싣기도 했고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재무총장으로도 활동하는 등 ‘시베리아 동포의 대은인’으로 추앙받았다.
부인 최 여사는 최 선생과 결혼한 이후 8명의 자녀를 두고 최 선생의 독립운동을 내조했으며 안 의사 순국 뒤엔 그의 남은 가족들을 보살핀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최 여사는 최 선생 순국 뒤엔 자녀들과 힘겨운 생활을 이어가다 1952년 숨을 거뒀다.
북방물류산업진흥원 최호영 원장은 “이번에 들어오는 것은 최 선생이 순국한 장소의 단순한 흙이 아니라 최 선생의 피와 땀이 배어있는 최 선생의 영혼 그 자체”며 “운송비를 전액 지원한 두원상선 뿐만 아니라 동해시민 전체가 최 선생의 귀국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선생 부부의 영면을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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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동물보호시설 조류인플루엔자 검사결과 전건 음성
강원도청사(사진=강원도)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및 관악구 고양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관련해 도내 전체 동물보호 시설 23개소 내 6월1일 이후에 들어와 보호중인 감수성 동물 414마리와 동물보호 장소 등 보호소 사육 장소에 대해 정밀검사를 추진한 결과 전 건 “음성”이라고 밝혔다.
또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된 제조업체 반려동물 사료를 구입한 도 내 소비자를 빠르게 파악해, 구매한 도민 7명에게 즉시 전화해 고양이의 이상유무를 확인했고 해당 제품의 급여를 중단하도록 했으며 8월 8일 해당 제품 회수를 완료했다.
아울러 가금농가에 대해서도 야생조수류 접촉금지, 소독강화 등 방역관리 강화 조치를 실시 중이고 상황 종료 시까지 전체 동물보호 시설 내 감수성 동물을 매일 임상예찰 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고양이 발생 사례와 고양이를 통한 인체감염 사례는 드문 만큼 과도한 불안보다는 야생조류 등의 사체, 분변 접촉금지 및 손씻기 등 일상 생활에서 적극적인 인체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 과 “가정 내 반려동물이 임상증상을 보일 경우 동물병원에 내원해 줄 것” 을 당부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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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태풍 ‘카눈’ 대비 비상 대응 체제 돌입
양구군청사(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은 제6호 태풍 ‘카눈’이 오는 10일 남해안에 상륙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사전 점검과 모의 훈련을 실시하는 등 비상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먼저, 양구군은 지난 2일~7일 저수지 11개소, 급경사지 146개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5개소, 태양광시설 1개소, 하천제방 12개소, 도로 5개소, 교량 1개소, 산사태취약지역 124개소 등 피해 우려 취약지역 및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완료했다.
7일에는 양구경찰서와 합동으로 산불발생 산사태 취약지역인 국토정중앙면 청리 일원과 정림리 서천변 일원에서 태풍 대비 대피 훈련과 하천범람위기 통제 훈련, 도로 우회 통제 훈련 등을 실시해 현장 중심의 비상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양구군은 하천변과 급경사지 등 위험지역을 수시로 예찰하고 태풍 대응 국민행동요령을 전광판과 홈페이지, 재난안전문자, 마을방송 등을 통해 홍보하는 등 피해 예방을 위해 적극 나설 계획이다.
이득구 방재관리팀장은 “전국 모든 지역이 태풍 영향을 받아 강한 바람과 많은 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보되는 만큼 주민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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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에서 막바지 여름 즐기자, 곳곳에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
양구군청사(사진=양구군)
[knews25] 양구군은 막바지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양구 곳곳에 볼거리 즐길거리를 마련해 주민들과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먼저, 박수근미술관, 선사근현대사박물관, 양구백자박물관, 양구인문학박물관 등에서는 다양한 전시회가 펼쳐지고 있다.
박수근미술관에서는 현재 박수근미술관의 신 소장품인 박수근의 대표작품 ‘나무아래’ 기획전과 제7회 박수근미술상을 수상한 차기율 작가 작품 전시회, 화가 박수근이 그리고 부인 김복순이 쓴 ‘고구려이야기 展’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어린이 미술관 기획전시실에는 판화, 색칠, 엽서 만들기, 분필 드로잉존 등 어린이들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상설 체험장도 마련되어 있다.
선사근현대사박물관에서는 9월 21일까지 하와이의 이민 1세대의 역사와 독립운동 이야기 등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은 김동우 작가의 ‘1902, 그 후 ‘뭉우리돌을 찾아서’ 하와이편’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또한 오는 26일에는 박물관 초가무대에서 ‘클래식으로 만나는 가을의 선율’을 주제로 토요음악회가 열려 성악과 색소폰 등 다양한 클래식 악기 연주가 펼쳐질 예정이다.
양구백자박물관에서는 9일부터 9월 10일까지 현대도예 신진작가들의 다양한 도예 작품이 전시되며 양구인문학박물관에서는 10월 말까지 강원도여류서예가협회의 한글, 한문, 문인화 등의 작품이 전시되는 ‘빛으로 쓰다’ 특별전을 관람할 수 있다.
여름하면 빠질 수 없는 물놀이 시설도 활발히 운영중이다.
물놀이 시설은 양구수목원 사계절 썰매체험장, 청소년수련관 물놀이 공원, 청소년수련관 야외수영장 등이 있다.
먼저, 양구수목원의 사계절 썰매체험장을 물썰매 체험장으로 탈바꿈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썰매체험장은 8월 27일까지 매주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또한 27일까지 야간개장을 실시해 수목원이 보유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 아름답고 감성적인 분위기도 함께 느낄 수 있다.
또한, 청소년수련관 물놀이 공원에는 미끄럼틀과 물 폭탄 등의 시설을 갖춘 놀이대와 분수대 등이 설치되어있고 수심이 얕아 어린이들이 물놀이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물놀이공원 이용 요금은 무료이며 9월 3일까지 매주 수~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청소년수련관 야외수영장은 대형 수영장과 유아풀로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으며 오는 12일 개장해 9월 3일까지 매주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양구군 관계자는 “막바지 여름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양구에서 즐거운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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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가정폭력 및 성폭력 시설 현장 지도·점검 실시
삼척시청사(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가 가정폭력과 성폭력 관련 지원서비스의 질적 제고와 사업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8월 10일 8월 17일에 관내 가정폭력 및 성폭력 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 대상시설은 통합상담소와 가정폭력·성폭력 상담원 교육 훈련시설인 ‘삼척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와 ‘중독과 트라우마 회복연구소’ 2개소이다.
점검 사항은 종사자 채용관리 및 직원복무상황 예산회계 관리 안전관리 가정폭력가해자 교정치료프로그램 운영 가정폭력·성폭력 상담원 교육 훈련시설 운영 등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가정폭력 및 성폭력 시설의 건전하고 안정된 재정 운영을 위해 현장 중심의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시설 이용자들의 편의성과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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