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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강원 방문의 해, 관광객 전년 대비 480만명 증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관광재단은 빅데이터 기반의 강원관광 동향분석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한 2025년 전체 관광객은 전년 대비 약 480만명 증가한 약 1억 5460만명이라고 밝혔다.외지인 관광객은 전년 대비 약 462만명, 외국인 관광객은 약 18만명 증가해 내·외국인 모두 강원 관광 수요가 상승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외지인의 경우, 계절적 성수기 중심으로 방문이 집중된 가운데 2월·4월·9월을 제외한 1월·5월·7월·8월·10월·11월·12월에는 전년 대비 관광객이 증가했다.외국인의 경우, 1~3월에는 소폭 감소가 있었으나 4월 이후 회복세로 전환됐고 특히 7월에는 약 7.8만명 증가하며 가장 큰 성장폭을 기록했다.방한 관광 수요가 본격적으로 회복되면서 가을·겨울까지 안정적인 증가 흐름을 보였다.방문 패턴 측면에서 2025년은 성수기 중심의 계절 집중 구조가 한층 강화된 것으로 분석됐으며 전체 관광객 기준 성수기 평균 증가폭은 약 184만명, 비수기는 29만명에 그쳐 2025년 관광객 증가는 성수기 중심으로 편중됐다을 시사한다.주요 방문 연령층으로는 전년 대비 중·장년층 및 고령층 중심 구조가 더욱 뚜렷해졌으며 월평균 기준으로 60대가 약 22.6만명 증가하며 전 연령대 중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다.이어서 50대는 11.4만명, 70대 이상은 10.9만명 증가해 전반적으로 중·장년층이 전체 외지인 관광객 증가를 주도했다.시군별 관광 현황의 경우, 철원을 제외한 17개 시군에서 전년 대비 관광객이 증가했으며 그 중 인제군이 가장 높은 관광객 증가율을 기록했고 이어서 홍천군, 동해시, 영월군, 고성군 등 순으로 관광객 증가세를 보였다.또한, 2025년 1월 개통한 KT 동해중부선 개통에 힘입어, 전년 대비 부·울·경 지역 유입 관광객은 약 7.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강원 지역으로 유입되는 광역지자체 가운데 경상북도가 5위를 차지했으며 전년 대비 유입률 증가폭이 큰 광역지자체로는 울산, 부산, 경상남도 등이 차례로 포함되며 동해선 열차권역 광역지자체 방문객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지난 한 해 강원관광 수요의 안정적인 회복과 증가세가 점진적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확인했다"며"강원 방문의 해 두 번째 해를 맞아 비수기 관광 수요 확대를 통한 계절적 편중 완화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 글로벌 관광 콘텐츠 확충을 통해 강원관광의 양적인 성장뿐만 아니라 질적 성장을 함께 이뤄내, 관광을 통한 강원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본 분석은 강원특별자치도 지능정보정책과의 지원으로 추진됐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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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홍천군 청소년참여기구 활동지원 진행
2025년 홍천군 청소년참여기구 활동지원 진행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지난 20일 홍천군 청소년참여기구 소속 위원들을 대상으로 활동지원을 진행했다고 22일 전했다.홍천군청소년참여위원회 10명,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8명, 홍천군청소년수련원 청소년운영위원회 8명, 총 26명의 홍천군 청소년참여기구 소속 청소년들이 참여하였다.이번 활동지원은 청소년 자치권 확대 및 청소년 시설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홍천군 참여기구 청소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전망대 및 아쿠아리움 관람과 뮤지컬 공연 관람이 진행되었다.활동 참여를 통해 참여기구로서의 소속감과 성취감을 향상하고 앞으로의 참여기구 활동 추진 활성화를 도모하는 시간이 되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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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서비스㈜ 강원권역본부, 사회복지시설 지정기탁 후원금 전달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강원권역본부, 사회복지시설 지정기탁 후원금 전달 (원주시 제공)
[knews25]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강원권역본부는 지난 29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원주시 사회복지시설 5곳에 지정기탁 후원금 796만 7000원을 전달했다.후원금은 원주 지역 보육원과 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지역복지를 강화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한국도로공사서비스㈜ 강원권역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따뜻한 마음을 보태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선행에 발맞춰 원주시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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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 총력 대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16일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즉시 위기 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긴급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도지사 긴급 지시 시달 -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비상대책상황실 운영 철저 - 도내 돼지 전 농장에 대한 예찰·점검 강화 ASF 긴급 방역추진 영상회의 개최 - 살처분, 이동제한 및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차단방역 철저 발생농장 사육두수 2만75두에 대해서는 대형액비저장조를 활용한 신속한 살처분 및 매몰작업에 착수해 1월 18일 20시 기준 1만 두에 대한 살처분을 완료했으며 잔여 개체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처리해 1월 19일 중 최종 마무리할 계획이다.추가 발생 위험도가 높은 방역대 및 역학관련 농장·차량에 대한 1차 정밀검사 결과는 전 건 음성으로 확인됐으며 발생농장과 연관된 가족농장과 역학차량 환경검사 역시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통제초소 4개소를 운영해 축산차량 및 사람의 이동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으며 시군, 공동방제단, 농협 등과 협력해 소독차량 6대를 동원해 방역대 농장 및 진입도로 등을 집중 소독하고 있다.발생농장 1개소, 3km이내 및 가족농장 진입로 향후 강원특별자치도는 방역대 농가에 대해 2차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역학농가에 대해서는 이동제한 해제 시까지 주 1회 임상검사를 추진할 예정이다.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도내 양돈농가에서 추가 발생이 없도록 모든 가용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양돈농가에서는 농장 출입 통제와 소독 등 기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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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시민참여단 역량 교육·정기 회의 개최
원주시, '여성친화도시 조성'시민참여단 역량 교육·정기 회의 개최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여성친화도시를 조성하고 시민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일 원주시 시민참여단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과 1월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시민참여단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동시에, 성인지 관점에서 지역 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제안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어진 정기 회의에서는 올해 운영 계획과 주요 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앞으로 원주시는 여성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돌봄·안전·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성이 평등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영섭 여성가족과장은 “여성친화도시는 행정뿐 아니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한 만큼, 시민참여단의 역할이 크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여성친화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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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단체장님 오죽헌 참배 드리러 오세요
기관·단체장님 오죽헌 참배 드리러 오세요 (강릉시 제공)
[knews25] 오죽헌·시립박물관은 신사임당과 율곡이이 얼 선양을 위해 올해부터기관·단체장 및 시민들 대상으로 오죽헌 참배 문화를 활성화시켜 나가기로 했다.특히 강릉에 처음 부임해 오는 기관장들을 초청해 오죽헌 참배 뿐만 아니라 탐방 안내를 통해 신사임당과 율곡이이의 업적과 위대함을 알리고 우리나라 화폐 인물로서 가치와 위상을 알릴 예정이다.더불어 강릉의 역사와 문화도 알릴 수 있는 시간도 가짐으로써 새롭게 부임하는 기관장들이 쉽고 빠르게 지역사회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관내 자생단체장 및 회원들에게도 신년인사 참배 또는 취임인사 참배의 기회를 확대해 오죽헌을 시민들과 더 친밀한 공간으로 만들어 가고 신사임당과 율곡이이 얼 선양을 위해 지역민들이 앞장서 나가는 문화를 만들어 가기로 했다.이와 함께, 시민과 관광객들에게도 상시 참배할 수 있도록 해 신사임당과 율곡이이의 뜻을 되새기고 자기만의 다짐과 바람을 기원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로 했다.오죽헌·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지난주부터 신임 기관장들의 오죽헌 참배가 이루어 지고 있다”며 “앞으로 오죽헌 참배 문화를 확산시켜 신사임당과 율곡이이의 얼 선양 뿐만아니라 문향과 예향의 도시 강릉을 알리는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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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종무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31일 14시 시청 2층 대강당에서 2025년 성공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정 발전을 위해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을사년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한 종무식을 개최한다.이날 종무식에서는 올 한 해 강릉시가 추진해 온 주요 성과를 되돌아보고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새해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갖는다.또한, 국무총리 등 정부포상을 비롯하여 시정의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모범·우수 공무원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 등에게 강릉시장 표창을 수여한다.김홍규 강릉시장은 송년사를 통해 “민선8기 출범 이후 「경제」와 「관광」을 두 축으로 인구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극복을 위한 기반을 다져왔다.”며, “이제는 그동안 마련한 성장 동력 바탕 위에 시민과 하나 된 힘으로 강릉의 확실한 번영을 만들어가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도 2000여 공직자와 함께 진심과 뚝심으로 오직 시민과 오직 강릉만을 바라보며 신발 끈을 더 단단히 동여매겠다.”며, “올 한 해 시민 여러분께서 한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강릉시는 종무식 종료 후 다과를 마련해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지고, 다가오는 새해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진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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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지킴이 양성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이장, 반장, 건강위원회 위원, 부녀회장 등 지역 실정에 밝고 주민과 밀착해 활동하는 주민들을 ‘생명지킴이’로 양성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생명지킴이는 담당 지역 내 자살 위험이 큰 주민을 대상으로 월 2회 정기적으로 방문해 말벗 활동과 상담, 사례 관리 등을 통해 정서적 지지와 위기 대응 역할을 맡고 있다.주민과의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전문 기관과 연계하는 지역 기반 자살 예방 인력이다.2025년 기준 평창군 생명지킴이는 총 43명으로 한 해 동안 2987건의 사례 관리를 수행하며 지역사회 자살률 감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현재 생명지킴이로 활동 중인 방림면의 한 이장은 “외롭게 지내는 분들을 자주 찾아가 만나 뵈며 점차 밝아지는 모습을 볼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생명지킴이 활동에 대한 자부심을 전했다.박건희 평창군 보건의료원장은 “생명지킴이 활동가분들의 노고에 크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평창군 자살률 감소를 위해 생명지킴이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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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34회 대관령눈꽃축제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대관령면축제위원회는 2월 13일부터 2월 22일까지 10일간, 평창 대관령눈꽃축제장에서 제34회 대관령눈꽃축제를 개최한다.올해 축제는 ‘동계 꿈나무 눈동이의 국가대표 성장기’라는 주제로 겨울 테마파크형 축제의 매력을 뽐내며 방문객에게 환상적인 겨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올해 대관령눈꽃축제는 ‘2018 평창 올림픽의 유산’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설렘’을 이어가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했으며 단순한 관람을 넘어 다양한 동계스포츠 체험과 다채로운 볼거리가 마련된다.축제 현장에는 ‘눈 조각 광장’, ‘어울마당 실내 체험’, ‘눈꽃썰매장’, ‘미니올림픽 체험’등 겨울철 특색을 살린 다양한 체험 공간이 설치된다.또 눈꽃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알몸 마라톤 대회와 컬링,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사격 등도 체험할 수 있다.이외 복 투호 게임, 제기차기, 윷놀이, 동계스포츠 퀴즈, 눈동이 복불복, 양 먹이 체험, 미니캔버스 젤 스톤 페인팅 등도 즐길 수 있다.대관령눈꽃축제장인 대관령면 송천 일원은 대관령 나들목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있어 방문객들에게 편리한 접근성을 제공하며 인근에는 다양한 숙박시설과 맛집들이 있어 관광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알려져 있다.주석중 대관령면축제위원회 위원장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산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시기에 맞춰 축제위원회와 지역 주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축제를 준비했다”며 “이번 대관령눈꽃축제가 성공하도록 많은 분의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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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 향한 새해 첫걸음!
홍천군 세종정부청사 방문!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 향한 새해 첫걸음! (홍천군 제공)
[knews25]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 착공 잰걸음 껑충껑충!2026년 새해 시작부터 홍천군은 지난해 12월 22일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계기로 조기 착공을 위해 또다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홍천군은 기획예산처와 국토교통부 등 세종정부청사를 방문하고 대전광역시에 있는 국가 철도 공단 등을 방문한다고 밝혔다.새해 시작과 함께 중앙부처를 방문한 홍천군은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적극 협조해 준 관계자와 정부 부처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아울러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이후의 향후 진행 절차에 대해 협의하고, 홍천철도가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홍천군 관계자는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100년 미래 발전의 강력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조기 착공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하는 한편, 홍천역세권 개발구상 구체화 방안과 철도역과 연계한 대중교통체계 개편 등 지역발전 방안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철도 건설사업을 계기로 홍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경제적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용문역에서 홍천역까지 총 32.7km 길이의 단선철도이며, 총사업비는 1조 995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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