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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면 새마을협의회, 설맞이 명절 음식 꾸러미 나눔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봉평면 새마을협의회는 11일 봉평면 다솜관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한 ‘설 명절 음식 꾸러미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협의회는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을 꾸러미로 만들어 직접 지역 어르신 100명에게 전달했다.봉평면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따뜻한 마음을 모아 어르신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계획이다.김철형·김영숙 봉평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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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6년 교통질서 유지 캠페인 연중 추진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나서’
정선군, 2026년 교통질서 유지 캠페인 연중 추진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나서’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은 불법 주정차와 무단방치 차량 등 교통질서 위반 행위를 예방하고, 군민과 관광객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교통질서 유지 캠페인’을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교통질서 위반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줄이고, 질서 있는 교통문화를 지역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현수막 설치, 팜플렛 배부, 홍보물품 제공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군민 생활 속 교통질서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캠페인은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정선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교통관리사업소를 중심으로 정선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합동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주요 홍보 내용은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안내 및 6대 불법주정차 유형 홍보 △무단방치 차량 예방 홍보 등이다.월별 캠페인은 읍·면별 주요 생활권과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된다.정선읍 정선5일장 주변과 정선역 앞, 고한읍 하이원입구 사거리와 고한시장 일원 등 군 관내 전역에서 진행하며, 지역 여건에 따라 일정은 조정될 수 있다.군은 캠페인 효과를 높이기 위해 팜플렛, 어깨띠, 플래카드, 물티슈 등 다양한 홍보물을 제작·활용할 계획이며, 계절과 지역 특성에 맞춘 맞춤형 홍보를 병행할 방침이다.정선군 교통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교통질서 유지 캠페인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의 인식 개선과 함께 불법 주정차 및 무단방치 차량으로 인한 불편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현장 중심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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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어업인수당 신청·접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지역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보전과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한 ‘어업인 수당’신청을 2월 2일부터 3월 9일까지 접수 받는다.금년도 어업인수당은 2023년 12월 31일부터 도내 주민등록 및 어업경영체 등록이 계속 충족·유지되어 있는 어업경영체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모집 규모는 360가구이다.대상자는 해당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방문해 직접 신청 가능하며 지원조건과 구비서류 등 세부사항은 강릉시청 누리집 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자격요건 검토와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된 대상자에게 어업인수당 70만원을 지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액 지역화폐로 지급될 예정이다.강릉시 관계자는 “어업인수당이 어업인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해당되는 어업인이 모두 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강릉시 해양수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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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도내 예술인 대상 권익보호 워크숍 성황리 마무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문화재단은 지난 12월 19일 강원 예술인의 권익 보호와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 워크숍 「예술하기, 내 몫 찾기」를 개최하고, 도내 예술인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전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예술인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인식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춘천·원주·강릉 등 도내 주요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었고, 각 권역별로 20명 내외의 예술인이 교육에 참여하여 교육 첫해임에도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 프로그램은 예술인들이 현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먼저 저작권과 계약 등 법률 분야 교육을 통해 창작물의 권리 보호, 계약 체결 시 유의사항, 분쟁 예방을 위한 기본적인 법적 지식을 전달했다.해당 교육은 정소연 변호사와 김준희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설명하며, 예술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상황을 중심으로 이해도를 높였다.이어 진행된 문화예술계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에서는 각 지역 성폭력·가정폭력 상담기관 소속 전문가들이 참여해 관련 사안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대응 방법을 공유했다.또한 피해 발생 시 활용할 수 있는 지원 체계와 상담 창구에 대한 안내를 통해 예술인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창작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신현상 대표이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예술인의 권익 보호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고, 건강한 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도내 예술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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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8회 일자리대상'기업 공모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에 기여한 우수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제8회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8회째를 맞는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은 안정적인 기업 운영과 민간 주도의 고용 확대를 통해 지역 인재 유출을 방지하고 기업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기 위해 G1방송,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특히 지난해부터 다양한 업종의 우수 일자리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대상 업종을 전 산업 분야로 확대하고 기업 활동 여건이 어려운 인구감소지역 및 접경지역 소재 기업의 일자리 증가율 요건을 기존 5%에서 3%로 완화해 참여 문턱을 대폭 낮췄다.일자리대상 신청 자격은 도내에서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고용이 3명 이상 증가하고 일자리 증가율이 일정 비율 이상을 기록한 기업이다.3% 또는 5% 평가는 △시군 적격심사 △정량평가 △현장조사 △정성평가 △최종심사 등 5단계의 엄격한 절차를 거쳐 진행되며 오는 5월 수상 기업을 최종 확정하고 7월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최종 선정된 9개 기업에는 트로피 수여와 함께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우대,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 우대 등 다양한 행정·금융 혜택이 제공된다.'수상기업 주요 지원혜택' 트로피 수여, 기업 우수사례 TV홍보_ 10분 내외 5분 내외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우대_ 이자 0.5%+융자한도 2억원 추가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 지원 우대_우선 선발 및 최대 금액 지원 백년유망기업 선정 우대_선정 시 정량평가 가점 부여 국내 판로 개척사업 참여 우대_선정 시 정량평가 가점 부여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_3년간 유예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2월 23일부터 3월 20일까지 기업 소재지 시군 일자리 담당 부서에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2월 13일부터 도 및 시군,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도 홈페이지 '제8회 강원특별자치도 일자리대상 시행 공고'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역대 수상기업들은 일자리 창출과 고용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해 왔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고용 역량을 갖춘 기업을 적극 발굴·지원해 지역 인재가 머물 수 있는 안정적인 고용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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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무료 대관 기간 연장
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무료 대관 기간 연장 (원주시 제공)
[knews25] 원주시는 시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예술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중앙동 ‘문화공유플랫폼’의 무료 대관 기간을 연장한다.문화공유플랫폼은 지난해 8월 정식 개관한 이후 ‘한여름밤의 꾼’을 비롯해 원주시의 다양한 축제와 행사가 열렸으며, 시화·사진·아동 작품 등을 전시하는 ‘시민작품 전시회’도 개최됐다.특히 문화 교육 사업을 추진하려는 문화예술인들의 대관 문의가 꾸준히 이어졌다.이에 원주시는 시민들의 요청을 반영해 지난해 말까지 예정돼 있던 무료 대관 기간을 오는 4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대관을 원하는 시민은 원주시 통합예약플랫폼을 통해 예약하거나, 현장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박혜순 문화예술과장은 “문화공유플랫폼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열정에 감사드린다”라며, “이 공간이 지역 예술 거점 시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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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중개사협회 홍천군지회, 저소득층'중개보수 50% 감면사업' 2026년까지 연장 시행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홍천군지회, 저소득층'중개보수 50% 감면사업' 2026년까지 연장 시행 (홍천군 제공)
[knews25]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홍천군지회는 2024년 군과 MOU를 체결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과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5년까지 시행해 왔던 부동산 중개보수 50% 감면 사업을 2026년까지 1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해당 사업은 2024년부터 추진되어 관내 106개 중개업소 중 59개 업소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켜 왔다.지난 2년간의 운영 결과, 청년 4건, 기초생활수급자 8건, 장애인 1건, 다자녀 1건 등 총 15건의 실질적인 감면 실적을 거두었으며 비록 소액 거래 위주이지만, 고물가 시대에 주거 취약 계층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도움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감면 대상은 홍천군 내 1억원 미만의 주택 매매 및 전세, 5000만원 미만의 월세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장애인, 저소득 한부모가족, 청년 등이다.강원특별자치도 조례 기준에 따라 1억원 미만 거래 시 발생하는 중개보수의 절반을 감면받을 수 있어, 대상자들은 최대 25만원의 비용 절감 혜택을 보게 된다.한편 사업 연장과 더불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홍천군지회는 16일 오전, 홍천읍 내 취약계층 2가구에 연탄 1000장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현장에는 이청용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강원도회장을 비롯해 홍천군지회 회원 16명이 참여했으며 홍천군지회는 4년째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이웃사랑 또한 실천하고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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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B형 인플루엔자 증가, 예방수칙 준수 당부
강릉시, B형 인플루엔자 증가, 예방수칙 준수 당부 (강릉시 제공)
[knews25] 강릉시는 최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증가하고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이 높아짐에 따라,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질병관리청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작년 11월 중순 이후 감소하던 인플루엔자는 ‘26년 2주차에는 외래환자 1000명당 40.9명으로 전주보다 소폭 증가했으며 유행 기준보다 높은 수준으로 유행이 지속되고 있다.39.1명 → 37.5명 → 36.4명 → 40.9 특히 나이별로는 소아·청소년층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 인플루엔자 B형 바이러스가 증가하고 있어 지속적인 주의가 필요하다.인플루엔자 발생과 전파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 하기, 손 씻기, 기침 예절 실천하기,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하기,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적절한 진료 받기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박영록 질병예방과장은 “올 겨울 유행 초기에 A형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경우라도, B형 인플루엔자에 다시 감염될 수 있으므로 아직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어린이 등 고위험군은 지금이라도 예방접종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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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5년 문화누리카드 도내 이용률 1위 달성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2026년 통합문화이용권’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지난 2025년 문화누리카드 사업 추진 결과 발급률은 100%, 발급 대비 이용률은 91.85%를 기록하며 도내 1위의 실적을 달성했다.이러한 성과는 강릉커피축제, 누들축제, 강릉단오제 등 지역 대표 축제 현장에서 가맹점을 적극적으로 연계 운영하고 읍면동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현장 밀착형 홍보를 지속적으로 펼친 결과로 풀이된다.올해는 지난 2일부터 본격적으로 카드발급을 시작했으며 1인당 연간 지원금은 15만원으로 전년 대비 1만원 인상됐다.카드는 읍면동 주민센터나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을 통해 신청·발급받을 수 있으며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특히 지난해 3만원 이상 이용자 중 수급 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별도 신청 없이 지원금이 자동 충전되는 ‘자동재충전’서비스가 진행됐다.홍삼녀 문화예술과장은 “올해는 이용자 편의를 위해 관내 오프라인 가맹점 안내 책자 발간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집행률을 더욱 높이겠다”며 “지원금은 이월되지 않고 소멸되는 만큼 필요한 부분에 적극적으로 사용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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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의용소방대, 여성의용소방대, 시동의용소방대 “어려운 이웃 돕기”성금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knews25] 남면의용소방대, 여성의용소방대, 시동의용소방대는 12월 23일 남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남면의용소방대, 여성의용소방대, 시동의용소방대 등 3개 단체가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매년 이어져 온 나눔 활동의 하나로 진행됐다.3개 단체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대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라며, “이웃이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원경상 남면장은 “지역을 위해 봉사해 오신 분들이 이웃을 위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강원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남면 나눔행복 모금’으로 적립된 뒤,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심의를 거쳐 남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특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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