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한국생활개선원주시연합회, '기분 좋은 날 우리 농산물 프리마켓'운영
한국생활개선원주시연합회, '기분 좋은 날 우리 농산물 프리마켓'운영 (원주시 제공)
[knews25] 한국생활개선원주시연합회는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셋째 주 금요일마다 ‘기분 좋은 날 우리 농산물 프리마켓’을 운영한다.프리마켓에서는 10개 읍면동 생활개선회원이 직접 생산한 농축산물과 소규모 창업사업장의 제품이 판매된다.소비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생산자에게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농업·농촌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주요 판매 품목은 제철 소포장 농축산물로 각종 기름류와 떡 등 농촌 여성들이 정성을 다해 생산·가공한 특색 있는 상품들로 구성됐다.비대면 판매 방식도 병행해 다양한 소비자의 요구를 충족함으로써 농업·농촌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킬 계획이다.행사는 원주시청 로비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판매 물품이 품절되는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유한숙 회장은 “프리마켓을 통해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농촌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5
-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 2026년 경제 시책 공유로 지역경제 대응력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은 도·시군 및 유관기관 간 정책 공감대 형성과 지역경제 대응력 강화를 위해 1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평창 켄싱턴호텔과 평창송어축제장 일원에서 '2026년도 경제 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도·시군 간 정책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시군 경제부서와 중소벤처기업청 강원본부, KOTRA 강원지원본부, 한국무역협회 강원지역본부, 강원신용보증재단, 경제진흥원,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설명회에서는 2026년 경제 분야 주요 시책과 정부 공모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2026년, 무엇이 달라지는가'를 주제로 주요 제도 변화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주요 달라지는 제도로는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강화를 위해 착한 가격업소를 709개소에서 758개소로 확대 지정하고 상권활성화 사업을 통해 강릉, 태백, 홍천 등 3개 시군에 총 196.7억원을 투입한다.또한 영세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우대금리 0.5% 적용 기준을 연매출 6천만원 이하에서 1억4백만원 미만으로 완화하고 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은행 참여와 다자녀 소상공인에 대해 우대금리도 적용한다.청년 창업·일자리 분야에서는 청년창업자금 무이자 대출 한도를 기존 5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상향하고 지원규모를 100억원에서 150억원으로 확대한다.생활임금은 시급 1만1678원에서 1만2087원으로 인상된다.사회적기업과 마을공동체 지원 분야에서는 사회적가치지표 등급에 따라 월 최대 50만원에서 90만원까지 차등 지원하고 마을 공동체 지원 사업 참여대상도 신규 공동체에서 기존+신규 공동체로 확대된다.중소기업 육성분야에서는 중소기업육성자금 총 한도를 40억원에서 50억원으로 경영안정자금 기업별 한도를 8억원에서 10억원으로 상향한다.또한 특수 목적자금도 250억원에서 300억원으로 확대하고 도내 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70억원 규모의 신규자금도 마련된다.국방경제 활성화 분야에서는 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을 44개사에서 60개사로 확대하고 방산 소재·부품·장비 기술 고도화와 기업 개발 시제품 성능 개량 및 디자인 상용화 지원사업에 총 4억원을 투입한다.또한 국방상용물자 입점 기업 홍보를 위한 전시·품평회를 개최한다.설명회와 함께 첫째 날에는 공직자의 경제 이해도 제고를 위한 '강원 경제스터디 2.0'이 운영됐다.미래에셋증권 전문 강사가 진행한 '비과세 계좌를 활용한 절세 투자'강의에서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연금저축, 개인형퇴직연금 등 주요 금융상품의 세제 혜택과 활용 전략을 중심으로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자산관리 방안을 소개했다.둘째 날에는 평창송어축제 현장을 방문해 지역 축제와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김광래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경제 정책은 속도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도와 시군, 유관기관이 같은 목표 아래 유기적으로 움직일 때 정책은 성과로 이어진다"고 말했다.이어 "2026년에는 실행력 있는 경제 정책으로 지역 곳곳의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1-21
-
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 지역 산업 선순환 이끈다
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 지역 산업 선순환 이끈다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1월 29일 오전 10시, 홍천군청 행정상황실에서 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 2026년 사업 추진계획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경제진흥국장과 미래 성장추진단장 등 군 관계자와 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 4개실 실장, 연구원 2명이 참석해, 연구소의 주요 사업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의 2025년 사업 추진 결과와 2026년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정부 공모과제 확대 및 안정적인 재원 확보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특히 군과 연구소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연구, 사업 발굴 방안이 주요 논의 사항으로 다뤄졌다.장용기 미래 성장추진단장은 “이번 간담회는 연구소의 중장기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군과 연구소 간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자리였다”며 “홍천메디칼허브연구소가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 동력 창출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홍천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연구소와의 협력을 지속 확대하고 정부 공모사업 대응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산업 발전을 견인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30
-
정선군, 스마트 과수원 재배면적 확대·시설 현대화 추진
정선군, 스마트 과수원 재배면적 확대·시설 현대화 추진 (정선군 제공)
[knews25] 정선군은 기후변화에 따른 사과 재배 적지 북상에 대응해 정선사과 재배면적을 전략적으로 확대하고자, 스마트과수원특화단지조성,과수고품질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해 생산성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최근 기후 온난화로 사과 재배적지 정선군이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군은 이상기후로 인한 재해 증가와 농가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계화·스마트화·재해예방 중심의 과원 조성 정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현재 정선군의 사과 재배면적은 307헥타르로 351농가가 재배에 참여하고 있으며 군은 오는 2030년까지 재배면적을 500헥타르까지 확대하기 위해 단계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정선군은 2026년부터 ‘정선사과 명품과원 육성사업’을 통해 매년 10헥타르씩 신규 과원을 조성하고 묘목과 지주, 배수시설 등을 지원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한다.아울러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공모사업을 추진해 자동화·무인화 기반의 미래형 과수단지 조성에도 나선다.이와 함께 군은 2026년 신규로 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해 관수·관비시설, 미세살수시설, 방풍망 등 재해 예방과 품질 향상에 필요한 시설을 집중 지원한다.먼저, 스마트과수원특화단지 19.1㏊ 조성에 2026년부터 2028년 3년차에 걸쳐 45억 1백만원, 과수고품질 현대화사업에는 8억 6천여만원이 투입되며 사업비 규모에 따라 63농가 44㏊의 과수현대화 생산시설을 지원한다.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 사업은 기후변화로 잦아지는 가뭄과 폭염, 냉해 등에 대비하고 노동력 절감과 품질 균일화를 통해 사과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군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장 점검과 사후 관리를 병행해 시설 활용도를 높일 방침이다.군은 이번 고랭지 정선사과 산업 육성 정책을 통해 재배면적 확대와 함께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경영 안정과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전상근 농업정책과장은 “기후변화는 위기이자 기회인 만큼 정선의 자연 여건에 맞는 사과 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있다”며 “재배면적 확대와 시설 현대화를 통해 정선사과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과수 산업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4
-
홍천군 이장연합회, 골목상권 살리기 캠페인 참여로 지역경제 활성화 동참
홍천군 이장연합회, 골목상권 살리기 캠페인 참여로 지역경제 활성화 동참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 이장연합회는 2월 10일 홍천읍 소다만 닭갈비에서 ‘골목상권 살리기 캠페인’에 참여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이번 참여는 침체한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해 상권 회복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김진훈 홍천군 이장연합회장은 “골목상권이 살아나야 홍천군이 살아난다”며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앞으로도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홍천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과 단체의 참여가 확산하도록 홍보를 강화하겠다며 골목상권 이용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를 더욱 독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천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홍천시장과 골목상권 이용을 장려하는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각 실과와 읍면, 지역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해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가도록 독려하고 있다.
2026-02-12
-
강릉시, AI 케어콜 돌봄서비스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knews25] 강릉시는 2월부터 65세이상 돌봄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고독사 위험가구 20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AI 케어콜 돌봄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10일 오후 2시 ‘AI 케어콜 돌봄서비스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돌봄서비스 추진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AI 케어콜은 AI가 주 2회 대상자에게 정기적으로 전화를 걸어 건강 상태, 식사 여부, 복약 여부 등 일상생활 전반을 점검하고 정서적 말벗 역할을 수행하는 돌봄서비스다.통화 과정에서 이상 징후가 감지될 경우 행정과 연계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이번 사업은 초고령 사회 진입과 함께 증가하는 노인 1인 가구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나 장기요양등급 대상에서 벗어나 있거나 대인기피, 외부인 방문 거부 등으로 대면 돌봄 이용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사회적 고립가구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이를 통해 기존 방문 중심 돌봄의 한계를 보완하는 AI 기반 비대면 돌봄 모델을 도입한다.강릉시는 ‘AI 케어콜 돌봄서비스’를 통해 고독사 위험군에 대한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최현희 경로장애인과장은 “AI 케어콜은 기존 대면 돌봄으로는 한계가 있던 취약계층을 상시로 살필 수 있는 새로운 돌봄 수단”이라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돌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촘촘한 지역 안전망 구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2-10
-
어린이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엄윤성 씨, 어린이 식생활 안전 공로로 도지사 표창
어린이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엄윤성 씨, 어린이 식생활 안전 공로로 도지사 표창 (평창군 제공)
[knews25] 평창군은 어린이 식생활 안전 확보와 건강한 식품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어린이 소비자 식품 위생 감시원 엄윤성 씨가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어린이 식생활 개선 및 식품 안전 관리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발굴·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엄윤성 씨는 어린이 식생활 유공자로 추천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엄윤성 씨는 그동안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 및 지도, 어린이 식생활 안전 홍보 활동, 식품 위생에 대한 인식 개선 활동 등에 적극 참여하며, 어린이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식품 환경 조성에 이바지해 왔다.특히, 현장 중심의 점검 활동과 성실한 감시 업무 수행을 통해 식품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린이 건강 보호에 실질적인 역할을 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평창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어린이 소비자 식품 위생 감시원의 역할과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리고, 어린이 식생활 안전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김순란 군 보건정책과장은 “어린이 식생활 안전은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지켜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맡아 주시는 감시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한 식품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어 “평창군은 2026년에도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와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2-31
-
어린이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엄윤성 씨, 어린이 식생활 안전 공로로 도지사 표창
어린이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엄윤성 씨, 어린이 식생활 안전 공로로 도지사 표창 (평창군 제공)
[knews25] 평창군은 어린이 식생활 안전 확보와 건강한 식품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어린이 소비자 식품 위생 감시원 엄윤성 씨가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어린이 식생활 개선 및 식품 안전 관리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발굴·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엄윤성 씨는 어린이 식생활 유공자로 추천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엄윤성 씨는 그동안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 및 지도, 어린이 식생활 안전 홍보 활동, 식품 위생에 대한 인식 개선 활동 등에 적극 참여하며, 어린이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식품 환경 조성에 이바지해 왔다.특히, 현장 중심의 점검 활동과 성실한 감시 업무 수행을 통해 식품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린이 건강 보호에 실질적인 역할을 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평창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어린이 소비자 식품 위생 감시원의 역할과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리고, 어린이 식생활 안전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김순란 군 보건정책과장은 “어린이 식생활 안전은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지켜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맡아 주시는 감시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한 식품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어 “평창군은 2026년에도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와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2-31
-
어린이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엄윤성 씨, 어린이 식생활 안전 공로로 도지사 표창
어린이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엄윤성 씨, 어린이 식생활 안전 공로로 도지사 표창 (평창군 제공)
[knews25] 평창군은 어린이 식생활 안전 확보와 건강한 식품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어린이 소비자 식품 위생 감시원 엄윤성 씨가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어린이 식생활 개선 및 식품 안전 관리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발굴·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엄윤성 씨는 어린이 식생활 유공자로 추천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엄윤성 씨는 그동안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 및 지도, 어린이 식생활 안전 홍보 활동, 식품 위생에 대한 인식 개선 활동 등에 적극 참여하며, 어린이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식품 환경 조성에 이바지해 왔다.특히, 현장 중심의 점검 활동과 성실한 감시 업무 수행을 통해 식품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린이 건강 보호에 실질적인 역할을 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평창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어린이 소비자 식품 위생 감시원의 역할과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리고, 어린이 식생활 안전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김순란 군 보건정책과장은 “어린이 식생활 안전은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지켜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맡아 주시는 감시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한 식품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어 “평창군은 2026년에도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와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2-31
-
어린이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엄윤성 씨, 어린이 식생활 안전 공로로 도지사 표창
어린이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엄윤성 씨, 어린이 식생활 안전 공로로 도지사 표창 (평창군 제공)
[knews25] 평창군은 어린이 식생활 안전 확보와 건강한 식품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어린이 소비자 식품 위생 감시원 엄윤성 씨가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어린이 식생활 개선 및 식품 안전 관리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발굴·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엄윤성 씨는 어린이 식생활 유공자로 추천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엄윤성 씨는 그동안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 및 지도, 어린이 식생활 안전 홍보 활동, 식품 위생에 대한 인식 개선 활동 등에 적극 참여하며, 어린이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식품 환경 조성에 이바지해 왔다.특히, 현장 중심의 점검 활동과 성실한 감시 업무 수행을 통해 식품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린이 건강 보호에 실질적인 역할을 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평창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어린이 소비자 식품 위생 감시원의 역할과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리고, 어린이 식생활 안전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김순란 군 보건정책과장은 “어린이 식생활 안전은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지켜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맡아 주시는 감시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한 식품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어 “평창군은 2026년에도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와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2-3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