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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엄윤성 씨, 어린이 식생활 안전 공로로 도지사 표창
어린이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엄윤성 씨, 어린이 식생활 안전 공로로 도지사 표창 (평창군 제공)
[knews25] 평창군은 어린이 식생활 안전 확보와 건강한 식품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어린이 소비자 식품 위생 감시원 엄윤성 씨가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어린이 식생활 개선 및 식품 안전 관리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발굴·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엄윤성 씨는 어린이 식생활 유공자로 추천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엄윤성 씨는 그동안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 및 지도, 어린이 식생활 안전 홍보 활동, 식품 위생에 대한 인식 개선 활동 등에 적극 참여하며, 어린이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식품 환경 조성에 이바지해 왔다.특히, 현장 중심의 점검 활동과 성실한 감시 업무 수행을 통해 식품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린이 건강 보호에 실질적인 역할을 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평창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어린이 소비자 식품 위생 감시원의 역할과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리고, 어린이 식생활 안전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김순란 군 보건정책과장은 “어린이 식생활 안전은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지켜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맡아 주시는 감시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한 식품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어 “평창군은 2026년에도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와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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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플라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심포지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올림픽플라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심포지엄 개최 12월 23일 오후 2시 30분, 평창올림픽플라자 2층 레거시홀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핵심 유산인 평창올림픽플라자의 지속 가능한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오는 12월 23일 오후 2시 30분 평창올림픽플라자 2층 레거시홀에서 열린다.이번 심포지엄은 ‘평창올림픽플라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주제로 평창올림픽플라자의 운영 현황을 분석하고 지역사회, 관광, 문화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현할 수 있는 사후 활용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제 발표는 김연수 평창유산재단 올림픽유산운영팀장의 ‘기념을 넘어 경험으로: 평창올림픽플라자 발전 방향’과 이영주 강원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평창올림픽플라자 발전 방향’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활용 모델과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할 예정이다.이어지는 종합 토론은 천남수 강원사회연구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전영철 상지대학교 교수, 박창현 강원도민일보 논설 위원, 심현정 평창군 의원, 박정우 대관령면 번영회장이 패널로 참여해 평창올림픽플라자의 미래 활용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친다.최찬섭 평창유산재단 사무처장은 “평창올림픽플라자는 올림픽 이후 지역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이 실효성 있는 활용 방안을 도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감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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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플라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심포지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올림픽플라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심포지엄 개최 12월 23일 오후 2시 30분, 평창올림픽플라자 2층 레거시홀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핵심 유산인 평창올림픽플라자의 지속 가능한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오는 12월 23일 오후 2시 30분 평창올림픽플라자 2층 레거시홀에서 열린다.이번 심포지엄은 ‘평창올림픽플라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주제로 평창올림픽플라자의 운영 현황을 분석하고 지역사회, 관광, 문화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현할 수 있는 사후 활용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제 발표는 김연수 평창유산재단 올림픽유산운영팀장의 ‘기념을 넘어 경험으로: 평창올림픽플라자 발전 방향’과 이영주 강원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평창올림픽플라자 발전 방향’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활용 모델과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할 예정이다.이어지는 종합 토론은 천남수 강원사회연구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전영철 상지대학교 교수, 박창현 강원도민일보 논설 위원, 심현정 평창군 의원, 박정우 대관령면 번영회장이 패널로 참여해 평창올림픽플라자의 미래 활용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친다.최찬섭 평창유산재단 사무처장은 “평창올림픽플라자는 올림픽 이후 지역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이 실효성 있는 활용 방안을 도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감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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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플라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심포지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올림픽플라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심포지엄 개최 12월 23일 오후 2시 30분, 평창올림픽플라자 2층 레거시홀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핵심 유산인 평창올림픽플라자의 지속 가능한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오는 12월 23일 오후 2시 30분 평창올림픽플라자 2층 레거시홀에서 열린다.이번 심포지엄은 ‘평창올림픽플라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주제로 평창올림픽플라자의 운영 현황을 분석하고 지역사회, 관광, 문화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현할 수 있는 사후 활용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제 발표는 김연수 평창유산재단 올림픽유산운영팀장의 ‘기념을 넘어 경험으로: 평창올림픽플라자 발전 방향’과 이영주 강원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평창올림픽플라자 발전 방향’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활용 모델과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할 예정이다.이어지는 종합 토론은 천남수 강원사회연구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전영철 상지대학교 교수, 박창현 강원도민일보 논설 위원, 심현정 평창군 의원, 박정우 대관령면 번영회장이 패널로 참여해 평창올림픽플라자의 미래 활용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친다.최찬섭 평창유산재단 사무처장은 “평창올림픽플라자는 올림픽 이후 지역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이 실효성 있는 활용 방안을 도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감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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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플라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심포지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올림픽플라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심포지엄 개최 12월 23일 오후 2시 30분, 평창올림픽플라자 2층 레거시홀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핵심 유산인 평창올림픽플라자의 지속 가능한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오는 12월 23일 오후 2시 30분 평창올림픽플라자 2층 레거시홀에서 열린다.이번 심포지엄은 ‘평창올림픽플라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주제로 평창올림픽플라자의 운영 현황을 분석하고 지역사회, 관광, 문화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현할 수 있는 사후 활용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제 발표는 김연수 평창유산재단 올림픽유산운영팀장의 ‘기념을 넘어 경험으로: 평창올림픽플라자 발전 방향’과 이영주 강원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평창올림픽플라자 발전 방향’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활용 모델과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할 예정이다.이어지는 종합 토론은 천남수 강원사회연구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전영철 상지대학교 교수, 박창현 강원도민일보 논설 위원, 심현정 평창군 의원, 박정우 대관령면 번영회장이 패널로 참여해 평창올림픽플라자의 미래 활용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친다.최찬섭 평창유산재단 사무처장은 “평창올림픽플라자는 올림픽 이후 지역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이 실효성 있는 활용 방안을 도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감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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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플라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심포지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올림픽플라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심포지엄 개최 12월 23일 오후 2시 30분, 평창올림픽플라자 2층 레거시홀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핵심 유산인 평창올림픽플라자의 지속 가능한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오는 12월 23일 오후 2시 30분 평창올림픽플라자 2층 레거시홀에서 열린다.이번 심포지엄은 ‘평창올림픽플라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주제로 평창올림픽플라자의 운영 현황을 분석하고 지역사회, 관광, 문화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현할 수 있는 사후 활용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제 발표는 김연수 평창유산재단 올림픽유산운영팀장의 ‘기념을 넘어 경험으로: 평창올림픽플라자 발전 방향’과 이영주 강원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평창올림픽플라자 발전 방향’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활용 모델과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할 예정이다.이어지는 종합 토론은 천남수 강원사회연구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전영철 상지대학교 교수, 박창현 강원도민일보 논설 위원, 심현정 평창군 의원, 박정우 대관령면 번영회장이 패널로 참여해 평창올림픽플라자의 미래 활용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친다.최찬섭 평창유산재단 사무처장은 “평창올림픽플라자는 올림픽 이후 지역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이 실효성 있는 활용 방안을 도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감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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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면, 2026년 1월 이장 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대화면은 9일 대화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26년 1월 이장회의를 개최한다.이번 회의에는 전원표 대화면장을 비롯해 각 28개 마을 이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행정 사항 전달과 이장협의회 임원진 선출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회의에서는 △주요 행정 사항 전달 △각종 면정 협조 사항 안내 △대화면 이장협의회 임원진 선출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질 예정이다.전원표 대화면장은 “2026년에도 마을과 행정이 함께 호흡하며 주요 정책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라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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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불편해도, 나눔은 10년째 계속 홍천 '기부천사'이병길 씨, 화촌면 릴레이후원 10번째 참여
몸은 불편해도, 나눔은 10년째 계속 홍천 '기부천사'이병길 씨, 화촌면 릴레이후원 10번째 참여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에서 휠체어를 타고 살아가는 ‘기부천사’이병길 씨가 10년째 변함없는 나눔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이병길 씨는 2월 9일 오전 10시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0번째 화촌면 릴레이 후원금을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10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어온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휠체어에 몸을 의지한 채 살아가고 있지만, 이병길 씨는 도움을 받는 사람에 머물지 않고 이웃의 삶을 응원하는 존재로 지역사회에 자리해 왔다.그는 “힘들 때 받았던 도움을 다시 돌려주고 싶었다”며 나눔을 시작한 이유를 전했다.박정임, 강은수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이병길 님의 기부는 금액을 넘어 큰 감동을 준다”며 “10년 동안 이어진 조용한 나눔이 주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이병길 씨는 “휠체어를 타고 살다 보니 세상이 얼마나 많은 도움으로 움직이는지 더 잘 보이게 됐다”며 “누군가의 하루를 조금이라도 덜 무겁게 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히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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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서면 봄철 산불예방활동 발대식 개최
2026년 서면 봄철 산불예방활동 발대식 개최 (홍천군 제공)
[knews25] 서면은 2026년 봄철 산불예방과 신속한 초등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2026년 1월 23 오전 11시, 서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봄철 산불예방 총력을 다짐하며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산불 감시원,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산불 자생 단체 회원, 서면 이장협의회와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산불 예방 결의를 다지고 봄철 산불 발생에 대비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서면은 5월 15일까지 산불상황실을 운영하고 기관 단체, 지역 주민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산불 예방 활동과 인화물질 제거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2026년 산불조심기간은 기존 매년 2월 1일 시작에서 앞당겨져, 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로 변경 운영된다.이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건조한 날씨와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허은숙 면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감시원과 진화대, 지역 주민 모두의 협조가 중요하다”며 “산불 조심 기간에 철저한 감시 활동과 신속한 대응으로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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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시행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knews25] 원주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공동주택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11억 원을 투입해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보안등 전기요금을 비롯해 단지 내 도로 유지보수 등 총 15개 분야다.특히 올해 시설 보수 지원 예산에 지난해 대비 46.3% 늘어난 6억 원을 반영해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사업 신청은 2월 13일까지 시청 3층 주택과에서 접수한다.시는 현장 확인과 공동주택관리지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중 지원 대상 단지를 확정할 계획이다.한편 원주시는 준공 후 20년이 지난 공동주택 단지가 현재 181개 단지에 이르는 등 공동주택 노후가 가속화됨에 따라, 신규 지원사업 확대와 보조금 최고액 상향 등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주택과 공동주택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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