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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강원도민체육대회 63년 만에 유치 확정
인제군, 강원도민체육대회 63년 만에 유치 확정 (인제군 제공)
[knews25] 인제군이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출범 이후 63년 만에 처음으로 개최지로 결정됐다고 밝혔다.인제군은 그동안 대한육상연맹 공인기준에 맞는 체육시설이 없어 도민체전 유치 신청을 하지 못했으나, 2026년에 인제종합운동장 준공을 앞두고 도민체전 유치를 신청 함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의 현장 실사를 거쳐 19일 최종 확정된 것이다.이번 개최지 확정에 따라 ‘인제종합운동장 조성사업’도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현재 공정률 52.9%로 순조롭게 추진 중인 인제종합운동장 조성사업은 국도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510억 원을 투입해 진행되고 있다.총 부지면적 10만8천712㎡에 경기장 면적 2만5천990㎡ 규모로 조성되며, 시설 내부에는 5천 석 규모의 관람석과 8트랙 육상트랙, 천연잔디구장과 보조트랙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인제종합운동장은 대한육상연맹 제2종 공인 육상경기장 시설 기준에 부합하는 육상 트랙을 갖추게 되며, 이번에 유치가 확정된 2028년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를 비롯해 향후 전국 규모 체육대회 개최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2026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종합운동장 조성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이후 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체육시설 확충과 기존 시설 개선에 집중하고,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준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김춘미 체육청소년과장은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개최는 인제군민의 오랜 숙원사업”이라며 “군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강원도민이 하나 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와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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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강원도민체육대회 63년 만에 유치 확정
인제군, 강원도민체육대회 63년 만에 유치 확정 (인제군 제공)
[knews25] 인제군이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출범 이후 63년 만에 처음으로 개최지로 결정됐다고 밝혔다.인제군은 그동안 대한육상연맹 공인기준에 맞는 체육시설이 없어 도민체전 유치 신청을 하지 못했으나, 2026년에 인제종합운동장 준공을 앞두고 도민체전 유치를 신청 함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의 현장 실사를 거쳐 19일 최종 확정된 것이다.이번 개최지 확정에 따라 ‘인제종합운동장 조성사업’도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현재 공정률 52.9%로 순조롭게 추진 중인 인제종합운동장 조성사업은 국도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510억 원을 투입해 진행되고 있다.총 부지면적 10만8천712㎡에 경기장 면적 2만5천990㎡ 규모로 조성되며, 시설 내부에는 5천 석 규모의 관람석과 8트랙 육상트랙, 천연잔디구장과 보조트랙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인제종합운동장은 대한육상연맹 제2종 공인 육상경기장 시설 기준에 부합하는 육상 트랙을 갖추게 되며, 이번에 유치가 확정된 2028년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를 비롯해 향후 전국 규모 체육대회 개최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2026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종합운동장 조성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이후 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체육시설 확충과 기존 시설 개선에 집중하고,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준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김춘미 체육청소년과장은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개최는 인제군민의 오랜 숙원사업”이라며 “군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강원도민이 하나 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와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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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강원도민체육대회 63년 만에 유치 확정
인제군, 강원도민체육대회 63년 만에 유치 확정 (인제군 제공)
[knews25] 인제군이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출범 이후 63년 만에 처음으로 개최지로 결정됐다고 밝혔다.인제군은 그동안 대한육상연맹 공인기준에 맞는 체육시설이 없어 도민체전 유치 신청을 하지 못했으나, 2026년에 인제종합운동장 준공을 앞두고 도민체전 유치를 신청 함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의 현장 실사를 거쳐 19일 최종 확정된 것이다.이번 개최지 확정에 따라 ‘인제종합운동장 조성사업’도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현재 공정률 52.9%로 순조롭게 추진 중인 인제종합운동장 조성사업은 국도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510억 원을 투입해 진행되고 있다.총 부지면적 10만8천712㎡에 경기장 면적 2만5천990㎡ 규모로 조성되며, 시설 내부에는 5천 석 규모의 관람석과 8트랙 육상트랙, 천연잔디구장과 보조트랙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인제종합운동장은 대한육상연맹 제2종 공인 육상경기장 시설 기준에 부합하는 육상 트랙을 갖추게 되며, 이번에 유치가 확정된 2028년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를 비롯해 향후 전국 규모 체육대회 개최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2026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종합운동장 조성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이후 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체육시설 확충과 기존 시설 개선에 집중하고,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준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김춘미 체육청소년과장은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개최는 인제군민의 오랜 숙원사업”이라며 “군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강원도민이 하나 되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와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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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홍천로타리클럽, 영귀미면에 '설 밥상'따뜻한 마음 전해 어려운 이웃 돕기"후원 물품 전달
새홍천로타리클럽, 영귀미면에 '설 밥상'따뜻한 마음 전해 어려운 이웃 돕기"후원 물품 전달 (홍천군 제공)
[knews25] 설 명절을 앞두고 영귀미면에 따뜻한 나눔이 전해졌다.새홍천로타리클럽은 2월 5일 영귀미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떡국떡, 사골육수 세트 20박스를 ‘어려운 이웃 돕기’후원 물품으로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한겨울의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명절만큼은 누구나 따뜻한 한 끼를 챙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떡국떡과 사골육수는 설날 식탁에 오르는 익숙한 음식인 만큼, 단순한 물품을 넘어 안부와 정성이 함께 담겼다.박기출 회장은 “어려운 분들을 골고루 돕고 싶은 마음으로 영귀미면에 계시는 분들께도 나눠드릴 수 있도록 후원 물품을 준비했다”며 “작은 도움이라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두영 면장은 “유난히 추운 겨울, 후원 물품이 어려운 분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줄 것”이라며 “우리 면을 찾아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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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고랭지채소 무사마귀병 방제 약제 지원사업 확대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고랭지채소 주산지인 평창군은 무·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에 주로 발생하는 무사마귀병의 확산을 방지하고 사전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고랭지채소 방제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무사마귀병은 토양 전염성 병해로, 발병 시 뿌리에 혹이 생기고 양분과 수분 흡수가 차단돼 작물이 시들거나 고사하는 등 농가에 큰 피해를 주는 병으로, 고랭지 지역 특성상 사전 방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이에 평창군은 2012년부터 무사마귀병 방제 약제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해 오고 있으며, 전년도 총사업비 10억 3천5백만 원, 1618ha 규모에서 금년도에는 추가 군비를 투입해 총사업비 12억 1천6백만 원, 1900ha 규모로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를 기준으로 무, 배추, 양배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등 십자화과 채소를 재배 중인 관내 농가로, 해당 작물의 재배면적에 따라 지원 물량이 확정된다.신청은 주소지 읍면 사무소를 통해 접수하며, 신청 농가가 선택한 약제 품목과 수량을 바탕으로 지원 물량을 확정한 후 지역농협을 통해 약제를 공급할 예정이다.지영진 군 농산물유통과장은 “무사마귀병은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한 병해인 만큼, 방제 약제 지원을 통해 고랭지채소 재배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과 농가 소득 안정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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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원주지부, 원주시 드림스타트에 '사랑의 한돈'후원
대한한돈협회 원주지부, 원주시 드림스타트에 '사랑의 한돈'후원 (원주시 제공)
[knews25] 대한한돈협회 원주지부는 지난 11일 원주시청을 찾아 원주시 드림스타트 아동에 400만원 상당의 한돈 223㎏을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공유하고자 추진됐다.대한한돈협회 원주지부는 매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한돈·사랑의 김장김치·연탄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서 봉사와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오형규 지부장은 “우리 지역 아이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에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김문기 부시장은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한한돈협회 원주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물품은 각 가정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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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그린바이오 기업 성장 전주기 지원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강원테크노파크와 협력해 기술개발·기술 고도화와 사업화 지원을 양축으로 한 기업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2026 평창군 그린바이오 기술개발 및 기술 고도화 지원사업’과 ‘2026 평창군 그린바이오 사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기술개발 단계부터 제품화·시장진출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단계적으로 가동한다.기술개발 및 기술 고도화 지원은 그린바이오 기업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기술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R&D 기획, 기술개발, 기존 기술의 고도화를 중점 지원한다.사업화 지원은 기술개발 이후 단계에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시험·분석·인증, 디자인 개선, 마케팅 및 시장진출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특히 이번 사업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재원으로 한 총 12억원 규모의 지원사업으로 △기술개발 2억원, △기술 고도화 5억원, △사업화 지원 5억원을 지원한다.임성원 평창 부군수는 “이번 기업 지원사업은 그린바이오 산업을 지역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유도해 지방 소멸 대응 효과를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관심 있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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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지방하천관리 우수기관 도지사 표창수상
홍천군, 지방하천관리 우수기관 도지사 표창수상 (홍천군 제공)
[knews25] 홍천군은 2025년도 도정 및 지역발전을 위해 지방하천관리 업무를 적극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강원특별자치도지사로부터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표창은 지방하천의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재해 예방 성과를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홍천군 건설과는 현재 34개 지방하천을 대상으로 하천시설물 보호와 하천재해 예방을 위한 유지관리 업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하천기본계획』에 따라 치수·이수·환경 기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홍수에 안전하면서도 문화와 생태가 공존하는 수변공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이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348억 9천2백만 원을 투입해 총 연장 8.95킬로미터 규모의 하천 정비, 교량 3개소 재가설, 가동보 1개소 설치를 포함한 「성동천 화동지구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2025년 1월 20일 착수했으며, 2028년 1월 19일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또한 여름철 집중호우로 제방이 유실된 서석면 체육공원 상류 구간에 대해 총사업비 5억 3천4백만 원을 투입해 전석쌓기 2336제곱미터 규모의 유지보수사업을 완료해 재해 예방과 주민 안전을 확보했다.남면 유치리 양덕원천 수충부 구간의 법면 토사 유실에 대해서는 총사업비 4억 2천3백만 원을 투입해 유지보수사업을 2025년 하반기에 발주했으며, 2026년 여름철 우기 이전 준공할 예정이다.아울러 하천 내 준설과 지장목 제거를 통해 유수 흐름을 개선하고 수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비 60퍼센트를 지원받아 2억 6천7백만 원을 투입해 내촌면 성수천, 개운천, 오안천에 대한 하도정비사업을 완료했다.하천 구역 내 불법 점용 시설물과 경작지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현장 조사를 실시해 군업천 등 5개 하천 6곳에 대해 계도 조치를 했으며, 덕치천 등 3개 하천 3곳은 원상회복을 완료해 유수 소통 개선과 주민 불편 해소에 기여했다.홍천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방하천에 대한 관리 수준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이득선 건설과장은 “이번 지방하천관리 기관표창을 계기로 자연재해로부터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지방하천 34개소 뿐만 아니라 국가하천인 홍천강 1개소, 소하천 292개소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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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운영전략 수립'완료 보고회'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그린바이오 산업 거점 도약을 위한 핵심 인프라인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운영 전략 수립 연구용역의 완료보고회를 16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연구용역 전반의 성과를 종합·정리하고 벤처캠퍼스 위탁운영을 위한 거버넌스 체계, 운영조직 구성, 운영예산 및 단계별 성과관리 방안 등 실행 중심의 운영전략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보고회에는 평창군수를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과,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강원테크노파크, 전략기획위원회 등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해, 연구용역 최종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이행 방향을 논의했다.완료 보고에서는 △평창군·강원도·강원TP·GBST 간 협력적 위탁운영 거버넌스 구축 △운영위원회 중심의 전략적 의사결정 체계 △위탁사업비 기반의 운영예산 마련 방향 등이 주요 내용으로 제시됐다.특히 벤처캠퍼스 조성 이후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2026년에는 위탁운영 체계 정립과 성과관리 기반을 마련하고 2027년에는 운영준비단 구성과 시범 사업 추진, 입주기업 발굴·유치 활동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실행 로드맵이 구체화 됐다.아울러 평창군과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은 이번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벤처캠퍼스 위탁운영을 위한 공식 협력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정기적인 실무 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운영 준비를 이어갈 계획이다.권혁수 군 관광경제국장은 “이번 완료보고회는 벤처캠퍼스 운영전략을 ‘계획’에서 ‘실행’단계로 전환하는 중요한 계기”며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를 강원형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에서 연구·창업·기술사업화를 이끄는 후방산업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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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등록면허세 정기분 부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knews25] 평창군은 2026년 1월 정기분 면허에 대한 등록면허세 1만 6864건, 2억 200여만 원을 부과했다.정기분 등록면허세는 유효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면허에 대하여 매년 1월 1일에 그 면허가 갱신된 것으로 보아 매년 1월 1일에 면허가 있는 자에게 부과하는 지방세이다.다만, 1년 이상 휴업 중이거나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이전에 폐업 신고한 사업장은 부과 제외된다.등록면허세는 전국 모든 은행 현금자동출납기, 신용카드 납부, 위택스 및 인터넷 지로를 통한 인터넷 납부, 가상계좌 및 지방 세입 계좌 납부, 자동이체서비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전재준 군 세정과장은 “여러 건의 면허를 가진 납세자가 여러 장의 고지서를 받았어도 묶음 납부 안내문에 따라 한 번에 납부할 수 있으므로 혼동 없이 납부해달라”며 당부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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