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신예 밴드'립스티커즈, 데뷔 타이틀 'Back To You'다음달 JAL 국제선서 만난다…기내 오디오 탑재
립스티커즈 이미지 방송 제공
[knews25] 신예 밴드 립스티커즈의 데뷔곡이 비행기에 탑재된다.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립스티커즈의 첫 번째 정규앨범 'VESSEL'의 타이틀곡 'Back To You'는 오는 2월부터 JAL 그룹 국제선 기내 오디오에 탑재된다.JAL 기내 오디오로 만나볼 수 있는 'Back To You'는 경쾌한 밴드 사운드가 매력적인 곡이다.특히 다시 시작점으로 향하는 용기와 설렘을 담은 가사가 여행지로 떠나는 승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립스티커즈는 지난해 8월 정규 1집 'VESSEL'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 신예 밴드다.이들은 감정을 표현하기 위한 매개체로 가면을 착용하고 활동하며 미스터리한 정체성을 구축, 유일무이한 콘셉트로 밴드씬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뚜렷한 음악적 색채로 센세이션한 도약을 알렸던 립스티커즈인 만큼, 이들이 계속해서 어떤 행보를 걸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립스티커즈의 'Back To You'는 2월부터 3월까지 두 달간 일부 기기를 제외한 JAL 그룹 국제선 기내 오디오에서 들을 수 있다.
2026-01-29
-
나현영,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출연 확정…박수영과 '찐친 케미'예고
나현영 프로필 이미지 사진제공 씨엘엔컴퍼니 방송 제공
[knews25] 개그우먼 겸 배우 나현영이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배우 행보에 나선다.㈜코퍼스코리아가 제작하는 새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는 얼떨결에 톱스타 탁무이의 매니저가 된 평범한 취준생 공유일과 스토킹으로 인한 아픔을 숨긴 탁무이의 '상호 덕질 로맨스'를 그린다.나현영은 극 중 주인공 공유일의 절친이자 열정 넘치는 5년 차 드라마 PD 유연주 역을 맡았다.연주는 똑 부러지는 성격과 남다른 추진력을 갖춘 인물로 유일의 곁에서 때로는 든든한 조력자로 때로는 팩트 폭격을 날리는 현실 친구로 활약하며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앞서 나현영은 KBS2 '개그콘서트'의 '챗플릭스', '아는 노래', '심곡 파출소'등 주요 코너에서 활약하며 '2025 KBS 연예대상'쇼·버라이어티 부문 신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예능계 블루칩에 등극한 그는 대중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또한, 나현영은 드라마 '얄미운 사랑'과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가능성도 증명했다.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한 만큼, 이번 '유일무이 로맨스'에서 보여줄 본격적인 정극 연기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나현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 나현영'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탄탄히 굳힐 전망이다.자신만의 매력에 그간 쌓아온 남다른 연기 내공을 더해, 개성 만점 캐릭터 연주를 어떻게 그려낼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나현영이 출연하는 '유일무이 로맨스'는 현재 촬영 진행 중이다.
2026-02-11
-
'JYP 여성 듀오'dodree,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와 컬래버…동서양의 만남
'JYP 여성 듀오'dodree,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와 컬래버…동서양의 만남 (방송 제공)
[knews25] 신예 여성 듀오 dodree 가 유일무이한 음악적 서사를 쌓아 올리고 있다.dodree 는 지난 22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꾼만 같았다'첫 번째 콘텐츠 아카펠라편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는 dodree 와 세계적인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가 함께 호흡을 맞춰 '꿈만 같았다'를 가창하는 모습이 담겼다.서로 다른 결을 지닌 두 팀은 환상적인 하모니를 만들어내며 진한 여운을 남겼다.전통적 사운드 위에 현대적인 감각을 입힌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dodree 의 새로운 음악적 가능성을 제시하는 동시에, '꿈만 같았다'가 지닌 감정선을 한층 풍부하게 완성했다.무엇보다 이번 영상은 국립중앙박물관의 대표 전시 공간 '사유의 방'에서 촬영돼 더욱 의미를 더한다.고요한 공간이 지닌 상징성과 이들의 깊이 있는 울림이 조화를 이루며 강한 몰입감을 자아냈다.dodree 의 '꾼만 같았다'는 특수 장르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꾼'들과 협업을 통해 'K-rossover Pop'의 정체성과 사운드를 밀도 있게 기록하는 프로젝트로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dodree 의 새로운 음악적 도전을 엿볼 수 있다.이렇듯 dodree 는 이색적인 프로모션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K팝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신인답지 않은 실력과 국악과 팝이 결합된 독보적인 장르를 바탕으로 펼쳐 나갈 dodree 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dodree 는 오늘 KBS 2TV '뮤직뱅크'를 비롯해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1-23
-
'아티스트 레이블'웨이베러, 18일 미공개 단체 싱글 발매…콘서트서 선공개
'아티스트 레이블'웨이베러, 18일 미공개 단체 싱글 발매…콘서트서 선공개 (방송 제공)
[knews25] 아티스트 레이블 웨이베러가 독보적인 색채를 선보인다.12일 웨이베러에 따르면 이들은 오는 1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공개 단체 싱글을 깜짝 발매한다.아직 제목이 공개되지 않은 이번 곡은 웨이베러의 현재와 앞으로의 방향성을 담아낸 곡으로, 프롬트웬티를 비롯해 헬로글룸, 임세준, 강유찬이 각자의 개성을 뚜렷하게 표현해내며 조화로운 시너지를 완성했다.웨이베러는 첫 레이블 월드투어 '2026 WAY BETTER WORLD TOUR : Global Warming'개최와 함께 단체곡을 발매하며, 공연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특히 오는 17일 열리는 서울 공연에서는 단체곡과 무대를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이외에도 임세준의 신곡 등 오직 현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서프라이즈 무대도 예고돼 더욱 기대를 모은다.뿐만 아니라 서울 공연에는 Mnet '스틸하트클럽'를 통해 탄생한 밴드 하츠웨이브의 YYJ까지 합류, 웨이베러 다섯 아티스트는 콘서트를 위해 연습에 몰두하며 최고의 무대를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웨이베러는 글로벌 팬들에게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는 동시에, 'Hot People Listen to WAY BETTER'라는 웨이베러만의 정체성과 에너지를 선사할 계획이다.한편, '2026 WAY BETTER WORLD TOUR : Global Warming'은 17일 서울 마포구 무신사 개러지를 시작으로, 대만과 태국, 일본, 브라질, 남미, 미국, 유럽 등에서 진행된다.
2026-01-12
-
'신예 여성 듀오'dodree, JYP 손잡고 21일 데뷔 확정
dodree 도드리 로고모션 방송 제공
[knews25] 신예 여성 듀오 dodree 가 오는 21일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dodree 는 지난 13일 오후 이닛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로고 모션과 데뷔일을 공개하며 데뷔를 공식화했다.데뷔 확정에 앞서 베일을 벗은 나영주와 이송현의 개인 트레일러 영상은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나영주의 깊이 있는 보컬 음색과 이송현의 압도적인 퍼포먼스 기량이 조명되며, 이들이 선보일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이어 공개된 로고 모션은 한지와 수묵화의 단아함부터 옥, 자개의 영롱함까지 한국적 소재의 다채로운 질감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특히 나비의 날갯짓을 따라 심볼이 화려한 자개 빛을 머금으며 살아나는 연출은 전통과 현대를 잇는 dodree 만의 독보적인 정체성을 선명하게 보여준다.이뿐만 아니라 dodree 는 로고 모션을 공개함과 동시에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공식 SNS 채널과 각종 음원 사이트에 프로필을 선보이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dodree 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이닛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여성 듀오이다.KBS 2TV '더 딴따라'출신 나영주와 이송현의 만남으로 결성된 dodree 는 국악의 '도드리'장단과 Free의 합성어로,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한계를 뛰어넘으며 잠재력을 자유롭게 펼치겠다는 방향성을 담고 있다.한국적인 색채를 현대적으로 풀어내며 자신들만의 음악적 특색으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dodree. 실력과 신선함을 모두 갖춘 차세대 듀오의 탄생을 알린 이들이 써 내려갈 새로운 패러다임에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1월 21일 데뷔를 확정 지은 dodree 는 본격적인 데뷔 프로모션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2026-01-14
-
'신예 밴드'더씬드롬, 다음달 5일 새 싱글 'Good Boy'로 컴백 확정
더씬드롬 정지영 티저 이미지 방송 제공
[knews25] 드림캐쳐컴퍼니의 신인 보이밴드 더씬드롬이 데뷔 열기를 또 한 번 달군다.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에 따르면 더씬드롬은 다음달 5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Good Boy'를 공개한다.발매 소식과 더불어 더씬드롬은 지난 26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멤버 정지영의 티저 이미지를 오픈하고 새 싱글을 향한 궁금증을 높였다.공개된 이미지 속 정지영은 흑백 대비 속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고 얼굴 위에 난 상처가 와일드한 매력까지 더하며 신곡 콘셉트를 향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더씬드롬은 키보디스트 겸 보컬 석준호, 기타리스트 겸 보컬 양희교, 베이시스트 도민규, 드러머 정지영, 기타리스트 신세이로 구성된 5인조 보이밴드다.이들은 마음속 다양한 고민과 감정을 풀어낸 독자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새로운 신드롬을 일으키겠다는 당찬 포부를 안고 데뷔 예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025년 11월 더씬드롬은 프리 데뷔 싱글 'ALIVE'를 발매하고 독보적인 에너지를 발산한 것은 물론, 앞으로 펼쳐낼 음악 세계를 그려내며 글로벌 리스너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출중한 연주 실력과 개성 넘치는 보컬을 내세운 만큼, 이들의 무궁무진한 성장 가능성에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ALIVE'에 이어 'Good Boy'를 선보이며 한층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증명할 더씬드롬. 정식 데뷔 전부터 뚜렷한 정체성을 구축해 나가며 '퍼포먼스 밴드'로 도약할 이들의 음악을 향해 이목이 집중된다.한편 더씬드롬의 'Good Boy'는 오는 2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1-27
-
리사,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마지막 공연 성료 “잊지 못할 연말 선물해 주셔서 감사”
리사,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마지막 공연 성료 “잊지 못할 연말 선물해 주셔서 감사” (방송 제공)
[knews25]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리사가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마지막 공연을 성료했다.리사는 최근 서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크리스마스 캐럴’막공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인사를 나눴다.이번 작품에서 정령 역으로 무대에 선 그는 작품의 시작과 끝을 단단히 책임지며 무대 위 존재감을 입증했다.‘크리스마스 캐럴’은 찰스 디킨스의 고전 소설을 원작으로, 서울시뮤지컬단의 현대적 감각을 더해 재해석된 작품이다.스크루지와 세 정령의 시간 여행을 통해 회복과 용서, 연대의 메시지를 전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을 이끌어냈다.리사는 극의 흐름을 관통하는 정령을 맡아 과거와 현재, 미래를 오가는 서사를 섬세하게 풀어냈다.감정의 결을 달리한 장면마다 안정적인 가창과 절제된 표현력으로 무대를 채웠고, 극의 메시지를 관객에게 온전히 전달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막공을 마친 리사는 소속사 알앤디컴퍼니를 통해 “연습할 때만 해도 12월이 멀게 느껴졌는데, 어느새 모든 일정이 지나고 막공을 맞이했다. 처음으로 함께한 서울시뮤지컬단 식구들, 모든 스태프분들과 배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잊지 못할 2025년의 크리스마스 그리고 연말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연말이 되면 ‘크리스마스 캐럴’이 생각날 것 같다. 2026년에는 여러분 모두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리사는 ‘팬텀’, ‘웃는 남자’, ‘베르사유의 장미’, ‘레베카’, ‘지킬 앤 하이드’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캐릭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관객과 만나왔다.이번 ‘크리스마스 캐럴’역시 서사의 중심을 이끄는 역할로 무대를 채우며 ‘믿고 보는 배우’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크리스마스 캐럴’로 연말을 따뜻하게 물들인 리사는 앞으로도 무대 위에서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5-12-29
-
SF9 유태양, 2026 F/W 서울패션위크 런웨이 오른다…가수∙뮤지컬 배우∙모델 ‘다재다능 활약’
FNC 유태양
[knews25] SF9 유태양이 내달 서울패션위크에서 데뷔 후 첫 런웨이에 도전한다.유태양은 오는 2월 4일 오후 3시 DDP 아트홀 1관에서 개최되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 곽현주 컬렉션 쇼에 모델로 발탁돼 런웨이에 오른다. 유태양은 그간 서울패션위크를 포함해 다양한 패션 행사에서 자리를 빛내며 패션에 특별히 관심을 보여 왔던 만큼, 진정성을 갖고 모델 도전에 나선다.곽현주 컬렉션의 이번 시즌은 한복의 ‘겹겹이 겹치는 치마 속 선’에서 비롯된 움직임의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한복의 요소를 대중의 영역으로 확장해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겹의 흐름’과 ‘비치는 움직임’을 중심으로 서로 다른 길이와 밀도의 레이어가 자연스럽게 겹쳐지며 모델의 움직임에 따라 실루엣이 완성되는 구조적 디자인을 선보인다.유태양은 SF9의 보컬이자 메인 댄서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로도 자신만의 영역을 단단하게 구축하고 있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다. 이번에는 패션계로 반경을 넓혀 모델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유태양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유태양은 지난해 11월 개막한 뮤지컬 ‘렌트’에서 로저 역으로 관객과 만나는 중이다. 뮤지컬 ‘렌트’는 오는 2월 22일까지 코엑스아티움에서 공연된다.
2026-01-30
-
이준호, 생일 기념 팬미팅 성료 "어떠한 형태로든 팬분들 곁에 있을 것"
이준호, 생일 기념 팬미팅 성료 "어떠한 형태로든 팬분들 곁에 있을 것" (방송 제공)
[knews25]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생일 기념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신곡을 선보인다.이준호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이준호 팬미팅 'STUNNING US''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이날 이준호는 'FLASHLIGHT '와 'Nobody Else '를 연이어 선보이며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후에도 그는 'Can I ', 'ALL DAY ', 'Ride Up ', 'Say Yes '등 다채로운 무드를 넘나드는 무대로 흥겨운 에너지를 발산하며 현장을 함성으로 가득 메웠다.이뿐만 아니라 이준호는 빛나는 순간들을 조명한 다양한 코너를 통해 즐거움을 극대화하기도 했다. 일상부터 작품 비하인드까지 짚어보며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한 것은 물론,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태풍상사'와 '캐셔로'명장면 토크, 그리고 이준호의 매력을 총집합한 챌린지 퍼레이드까지 눈을 뗄 수 없는 구성으로 팬심을 저격했다.특히 이준호는 이번 팬미팅에서 오늘 발매를 앞둔 시즌 그리팅송 '사계 '를 라이브로 최초 공개해 특별함을 더했다. 이준호가 직접 작사에 참여한 만큼, 곡에 담긴 진심 어린 메시지가 팬들에게 오롯이 전해지며 따뜻한 감동을 선사, 발매를 향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성공적으로 공연의 막을 내린 이준호는 "앞으로도 계속 작품으로 인사를 드리겠지만, 사이사이 볼 수 있는 시간이 왔으면 좋겠다"며 "그런 시간이 언제 올지 모르는 것이기 때문에 이번에 공개되는 '사계 '도 그 시간에, 그 자리에 같이할 순 없어도 항상 저를 생각해 달라는 마음으로 쓴 곡"이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이어 이준호는 "계속 약속드리는 것처럼 어떠한 형태로든 여러분 곁에 있을 테니까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다"며 "여러분들 덕분에 너무 행복한 생일을 보냈으니까 여러분도 앞으로 쭉 행복하셨으면 좋겠다"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공연명 'STUNNING US '처럼 팬들의 열띤 축하 속에서 생일을 기념하며 눈부신 새해를 맞이한 이준호. 연타석 작품 흥행을 비롯해 공연과 음악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가며 굳건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그가 계속해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이준호의 '사계 '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1-26
-
앰퍼샌드원 브라이언X카이렐, 서울패션위크서 데뷔 첫 런웨이 도전.. 존재감 빛낸다
FNC 앰퍼샌드원 브라이언
[knews25] 그룹 앰퍼샌드원의 브라이언, 카이렐이 데뷔 후 처음으로 런웨이에 오른다.브라이언과 카이렐은 오는 4일 오후 2시 DDP 아트홀 2관에서 진행되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 페노메논시퍼 컬렉션의 모델로 발탁돼 첫 런웨이에 나선다.‘재발’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2026 F/W 컬렉션은 여러 시즌에 걸쳐 반복되어온 상황과 선택들이 만들어낸 현상에 주목하며, 다시 선택된 요소들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사라지지 않고 다시 나타난 요소들, 의식적으로 반복되어온 실루엣과 구조,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축적된 형상에 대한 탐구가 이번 컬렉션의 핵심이다.평소 훈훈한 비주얼과 훤칠한 피지컬로 주목받아온 브라이언과 카이렐은 이번 런웨이에서도 존재감을 빛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브라이언은 3년 연속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하며 패션계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올해는 데뷔 후 처음으로 카이렐과 함께 직접 런웨이 모델로 나서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한편 브라이언과 카이렐이 속한 그룹 앰퍼샌드원은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과 일본에서 데뷔 첫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인기를 확인했고,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2026년을 이끌어 갈, 기대되는 남자아이돌’로 선정돼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