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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일이’ 나가 봐~"
MBC ‘라디오스타’
[knews25]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김재원이 김구라도 인정한 엉뚱입담으로 반전 웃음을 선사한다.
원조 ‘미소 천사’ 시절 추억의 옛날이야기도 대방출해 MC들을 흡족게 했다.
그런가 하면 7년 만의 ‘라스’ 출연에 아내가 입단속을 당부했다고 해 무슨 일 때문인지 궁금증을 솟구치게 했다.
오는 9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구준엽, 김재원, 영탁, 손민수가 출연하는 ‘심쿵따리 샤바라’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방송에는 스페셜 MC로 장도연이 함께했다.
스튜디오에 들어선 김재원은 금붙이와 안경을 착용한 고시원 스타일 패션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그는 7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찾았지만 자신을 방송에서 자주 언급해 주는 김구라로 인해 매년 나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면서 ‘츄 닮은꼴’로 등극한 속마음과 함께 츄의 시그니처 포즈까지 재연해 폭소를 자아냈다.
김재원은 ‘라스’ 출연을 앞두고 아내가 입단속을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과거 ‘라스’ 출연 후 ‘김도사’라는 별명이 생겨 이번엔 사주와 관상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하지만 곧바로 금붙이 패션을 좋아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다 결국은 사주 이야기를 꺼내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 또한 안경을 쓴 이유에 대해선 다래끼 때문이라고 밝혔는데, 다래끼가 나게 된 이유를 말하자 모두에게 웃음을 안겨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이날 드라마 ‘로망스’로 전성기를 누리던 시절을 소환하는 등 옛날이야기도 대방출 했다.
2002년 한일월드컵의 열기로 인해 “덤으로 걸린 것”이라며 겸손을 보인 그는 두 개의 드라마를 촬영하는 일정 때문에 “한 달에 10시간 잔 것 같다”고 떠올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당시 인기 절정의 꽃미남 축구 스타 안정환도 이긴 화장품 광고 속 흰 피부와 피지컬은 지금도 감탄을 유발했다는 후문. 김재원은 알고 보니 대만의 4대 천왕이었던 과거도 셀프 자랑해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나 “결혼 후 팬클럽 회원 60만명이 날아가더라”며 씁쓸한 미소를 지어 폭소를 안겼다.
그는 NG를 내서 욕을 먹어도, 뺨을 맞아 얼굴이 부어도 미소를 짓게 되면서 ‘미소 천사’가 된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했다.
또 붕어빵 아들 이준이 덕에 잃어버렸던 미소를 되찾고 있는 근황과 함께 비교 사진이 등장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옛날이야기 외 엉뚱한 반전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챗 GPT에 교양을 배웠다”, “기우제를 올렸다”라는 김재원의 호기심 많은 에피소드를 줄줄이 털어놓은 것. 이를 듣던 김구라는 과거 김재원과 통화하다 황당했던 경험담을 꺼낸 뒤 “일반적이지 않아”며 ‘팩폭’을 쏟아냈다.
그런가 하면, 김재원이 아들 이준이를 보며 유전자의 힘을 깨달았다고 하자, 김구라 역시 크게 공감하며 딸이 많이 쓰는 말을 듣고 소름이 돋았다고. ‘김구라 붕어빵’ 딸이 많이 쓰는 말이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김재원은 배우가 아닌 웹툰 회사 부사장이라는 반전의 이중생활을 공개해 깜짝 놀라게 했다.
어릴 때부터 만화를 좋아했다고 밝힌 그는 만화책 대여료 대신 만화책방을 무료로 봐주며 만화책을 모두 읽었다는 에피소드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재원은 옆에 앉은 영탁과 뜻밖의 케미로 폭소를 안긴다.
영탁이 놀이공원 ‘덕후’라며 혼자 안 가본 놀이공원이 없을 정도에 무서운 놀이기구도 즐긴다고 이야기하자, 김재원은 번지점프를 4번 연속하다 코피를 쏟은 기행을 털어놨다.
김구라는 “’세상에 이런 일이’ 나가 봐”고 강력 추천해 폭소를 안겼다.
김구라도 혀를 내두른 엉뚱한 김재원의 옛날이야기와 기행, 영탁과의 케미는 오는 9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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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제작사 아떼오드, 콘텐츠 페스티벌 ‘에브리씽 로컬 with BC’ 개최
사진제공 = (주)아떼오드
[knews25] MZ 세대의 새로운 문화를 선도할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페스티벌 ‘2023 EVERYTHING LOCAL with BC’가 8월 대학로에서 개최된다.
‘2023 EVERYTHING LOCAL with BC’은 로컬 거점을 활용한 콘텐츠로 ‘나’만의 진정한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라이프스타일 페스티벌이다.
주최사인 아떼오드가 BC 카드와 손을 맞잡고 대학로 상권 활성화와 창작 뮤지컬 지원을 위해 기획했다.
이를 시작으로 양사는 국내 창작 뮤지컬 제휴뿐만 아니라 오픈 런 공연 지원, 창작 뮤지컬 리딩 개발까지 파트너십을 맺고 협업할 예정이다.
‘에브리씽 로컬’은 6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각 프로그램에는 분야별 저명한 호스트들이 함께한다.
대학로 일대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인스타그래머블 대학로’에는 취미여가 플랫폼 ‘프립’의 리더 소담이 ‘골목길 예술 여행’의 호스트로 나선다.
참가자와 함께 조선시대 성균관부터 붉은 벽돌이 상징적인 건축가 김수근의 건축물은 물론 연극과 미술,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만날 수 있는 대학로에 흠뻑 젖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트래블 브런치’는 현재 한국이집트학연구소장을 역임 중인 곽민수가 호스트로 참여해 참가자와 함께 특별한 브런치를 즐기며 고대 문명으로의 비밀 여행을 떠난다.
곽민수 소장이 경험한 다양한 여행지에 대한 에피소드 등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으로 코로나19 이후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바 있어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대학로 사운드 얼라이언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에서 펼쳐지는 ‘크리에이티브 살롱’에는 밴드 못의 멤버이자 콘트라베이스 연주자, 송인섭 트리오의 리더인 송인섭과 킹스턴루디스카 멤버이자 스카재즈유닛의 리더인 피아니스트 임채선이 호스트로 참여한다.
‘노르웨이 숲’, ‘1Q84’의 저자이자 재즈 애호가로도 유명한 무라카미 하루키와 빌 에반스, 제인 피츠제럴드의 재즈 히어로를 만나는 시간으로 재즈의 역사와 하루키의 소설 속 등장하는 재즈를 알아볼 수 있다.
‘바 기슭’의 오너 바텐더 이동환과 함께하는 ‘스피크이지 클럽’은 대학로 어느 골목길에서 비밀스럽게 진행된다고 밝혔다.
‘취향 X 취향’ 콘셉트로 월드 클래스 바텐더와 함께 전 세계의 다양한 주류를 맛보고 자신의 취향을 찾아갈 수 있는 커뮤니티 클래스다.
다양한 위스키와 글로벌 트렌드의 바 컬처, 브랜드 스토리를 통해 취향을 넓히는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할 예정이다.
‘루프탑 샴페인 포차 Let’s Digging Party’는 샴페인과 하이볼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시간으로 탄산바, 최원우 바텐더가 호스트로 나선다.
참가자와 함께 사운드 얼라이언스 루프탑에서 진행될 이 프로그램은 로컬 스트리트 푸드와 샴페인, 하이볼의 오묘한 페어링을 제공한다.
특히 음식과 술이 있다면 빠질 수 없는 음악으로는 Queen J, Oerets, DZ FRDY 등 로컬 라인업의 디제잉 퍼포먼스가 준비되어 있다.
마지막으로 개최지의 로컬 문화를 살린 ‘Musical Gala with Bccard’이다.
뮤지컬 인플루언서인 ‘뮤지컬천재 황조교’가 MC로 나서며 대학로 대표 창작 뮤지컬의 주요 넘버가 마로니에 공원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마니아층의 탄탄한 지지를 받는 재공연과 새로운 매력의 창작 초연 작품의 조화로운 라인업의 출연진은 추후 공개된다.
‘에브리씽 로컬’의 첫 번째 개최 소식을 전하며 주최사 아떼오드는 “첫 시즌을 여는 ‘에브리씽 로컬’은 이름 그대로 지역 사회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프로그램에 녹이고자 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편안하게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느슨한 연대’, 그 사이에서 느껴지는 ‘유머와 위트’를 표방한다.
회수를 거듭할수록 같은 듯 다른 각 지역의 문화를 경험하며 페스티벌 참가자들이 ‘문화초연결’을 경험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페스티벌을 계획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또한, “첫 개최지가 창작 공연 문화의 메카 대학로인 만큼 공연을 사랑하는 많은 분이 관심을 두시길 바라며 프로그램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진정한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게끔 준비하겠다.
또한 BC카드와 문화 멀티 제휴 파트너가 되어 기쁘며 장기적으로 창작 문화 발전을 위해 협업할 방안을 모색해 보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경험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현대사회에 가장 핫하고 트렌디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에브리씽 로컬’은 2023년 8월, 대표적인 공연 문화 콘텐츠의 거점인 대학로를 시작으로 성수, 연남, 홍대를 지나 양양, 해운대, 제주 등 전국의 다양한 지역으로 이어지는 대한민국 대표 지역 문화 페스티벌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무료로 진행되는 ‘Musical Gala with Bccard’를 제외한 5개 프로그램의 신청은 8월 11일 오전 11시까지 ㈜라이브애비뉴 공식 인스타그램, 트위터 내 url로 접속 가능한 구글 폼을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구글 폼 제출 후 추첨을 통해 선정된 참석자에게 별도의 안내 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다.
한편 ‘에브리씽 로컬’은 ㈜아떼오드가 주최, 라이브애비뉴가 주관하며 NHN링크, NHN벅스, NHN여행박사, 사운드얼라이언스, MLD엔터테인먼트, BC카드가 후원한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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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안, 넷플릭스 ‘D.P.’ 시즌2서 ‘문영옥’으로 재등장…신스틸러 활약
사진 제공 = 넷플릭스
[knews25] 배우 원지안이 넷플릭스 시리즈 ‘D.P.’ 시즌2에서 여전한 팜므파탈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달 28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D.P.’ 시즌2는 군무 이탈 체포조 요원 안준호와 한호열이 여전히 변하지 않는 현실과 부조리에 끊임없이 부딪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담은 시리즈다.
새로운 시즌에서는 국군본부가 사건에 개입, 더욱 확장된 세계관 속 묵직한 서사를 만나볼 수 있다.
원지안은 2년 만에 돌아온 작품에서 묘령의 여인 문영옥 역으로 다시 한번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즌1 3화 ‘그 여자’ 편에서 탈영병 정현민의 여자친구로 출연한 원지안은 유인책이었던 300만원을 가지고 돌연 사라지며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이번 시즌에서는 성소수자 탈영병 장성민 에피소드의 히로인으로 활약했다.
극중 영옥은 탈영병 장성민에 대한 흔적을 쫓고 있는 안준호와 재회했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마주친 두 사람은 과거에 느꼈던 오묘한 감정과 로맨스 분위기를 그대로 가져왔다.
영옥은 준호에게 변함없는 호감의 눈빛을 보내며 장성민에 대한 결정적 힌트를 남겨주면서도, 내심 그가 잡히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내비치며 준호를 흔들었다.
이렇듯 원지안은 짧은 등장임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무거운 분위기를 단번에 유하게 바꾸어버리는 호연으로 극에 몰입감과 풍성함을 한층 더하며 명불허전 신스틸러 활약을 펼쳤다.
‘D.P.’ 시즌1로 화려한 데뷔를 알린 원지안은 신인답지 않은 섬세한 연기력과 흡인력 있는 중저음의 목소리로 호평을 받았다.
이후 시즌 오리지널 10대 누아르 드라마 ‘소년비행’에서 경다정 역을 맡아 또 한 번 흥행을 이끌었으며 KBS 2TV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을 통해 성공적인 공중파 드라마 데뷔전을 마치기도 했다.
또한 현재 방영 중인 KBS2 ‘가슴이 뛴다’에서 인간미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여자 주인해 역으로 첫 주연을 맡아 한계 없는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반가운 얼굴 원지안이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D.P.’ 시즌2는 넷플릭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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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민, 오늘 신곡 ‘Don’t Leave Me Alone’ 공개
사진제공 = MF(미스터리프렌즈)
[knews25] 가수 제이민이 이별 노래로 돌아온다.
제이민은 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Don’t Leave Me Alone’을 발매한다.
‘Don’t Leave Me Alone’은 제이민만의 알앤비 감성으로 가득 채워진 곡이다.
점점 차가워져만 가는 상대의 모습을 바라보며 이별을 마주하고 있는 연인의 상황을 표현했다.
특히 ‘멀어지는 맘뿐이어도 곁에 있게 해줘 / 그 이상은 바라지 않았어’ 등 상대방이 돌아오길 간절히 바라는 이별 후 감정들을 가사에 담아내 리스너들의 공감대 또한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더불어 제이민은 ‘Don’t Leave Me Alone’ 발매와 함께 뮤직비디오도 동시 오픈한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따스한 색감의 영상미는 물론, 노래 가사를 예술적으로 풀어내 승화시킨 춤이 더해져 색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독보적인 음색과 파워풀한 보컬이 돋보이는 제이민은 앞서 ‘그만 잊자’, ‘놓아줘’ 등을 발매하며 꾸준한 앨범 활동을 펼쳐왔다.
이뿐만 아니라 각종 웹드라마 OST에도 참여하며 자신만의 음악 색깔을 보여준 만큼, 제이민이 ‘Don’t Leave Me Alone’으로 이어갈 행보에 이목이 쏠린다.
제이민의 ‘Don’t Leave Me Alone’은 8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2023-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