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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산업단지 현안 점검… 산단 경쟁력 강화 총력
대구시, 산업단지 현안 점검… 산단 경쟁력 강화 총력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는 4월 22일 오전, 시청 산격청사 제1대회의실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산업단지 현안 점검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산업단지의 주요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제2국가산단 조성 행정절차의 적기 추진을 비롯해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지정된 성서산단의 AX 실증산단·문화선도산단 공모사업 추진 △제3·서대구·검단산단을 연계한 스마트그린산단 공모사업 대응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논의됐다.또한, △금호워터폴리스 산단 진입도로 등 기반시설 확충 △옛 삼영초교 내 기업·근로자 지원 시설의 차질 없는 건립·운영 △산업단지 재해예방 등 현장의 시급한 과제들도 함께 다뤄졌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제2국가산단의 신속한 조성과 산단 기반시설 확충 사업에 속도를 높여 달라”고 주문하며 “지역 제조업의 첨단화를 위한 정부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 입주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노후산단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이어 산업단지의 안전관리에 있어서도 한치의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며 “철저한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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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럽게 번지고 경쾌하게 울리는 5월의 실내악
대구광역시 시청
[knews25] 싱그러운 계절 5월, 유럽의 목가적 정서를 담은 실내악 무대가 마련된다.대구시립교향악단의 체임버 시리즈 두 번째 공연인 ‘유럽의 목가’ 가 오는 5월 6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전석 무료로 개최된다.이번 공연은 로시니, 배르만, 존 루터까지 유럽 작곡가들의 작품을 통해 목가적인 분위기와 생기를 전하며 실내악 특유의 밀도 있는 앙상블을 선보인다.연주는 바이올린 최보린, 서미은, 이소영, 박현주, 나한나, 비올라 이송지, 김새롬, 첼로 성소희, 김근우, 더블베이스 이상아, 클라리넷 이성규가 참여하며 현악 중심의 구성 속에서 클라리넷이 더해져 프로그램에 변화를 꾀한다.공연의 문을 여는 곡은 이탈리아 작곡가 로시니의 “현을 위한 소나타 제2번”이다.빠름-느림-빠름의 3악장으로 구성된이 작품은 최보린, 이소영, 성소희, 이상아가 연주한다.로시니가 열두 살에 작곡한 곡으로 밝고 경쾌한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흐르는 선율이 특징이다.전통적인 현악 4중주 편성과 달리 비올라 대신 더블베이스가 선율에 참여하는 독특한 편성으로 색다른 음향과 자연스러운 앙상블을 들려준다.이어 독일 낭만주의 클라리넷 연주자이자 작곡가인 하인리히 배르만의 “클라리넷 5중주 제3번”이 연주된다.박현주, 나한나, 이송지, 김근우, 이성규가 함께한다.부드럽고 따뜻한 클라리넷의 음색을 현악기가 섬세하게 받쳐주며 안정적인 흐름을 만든다.특히 2악장 아다지오에서는 깊은 서정성이 두드러지며 낭만의 감성을 전한다.휴식 후 맞이하는 세 번째 무대는 로시니의 “현을 위한 소나타 제3번”으로 최보린, 이소영, 성소희, 이상아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제2번과 같은 시기에 작곡된이 작품은 한층 활기차고 역동적인 성격을 지닌다.빠르게 전개되는 흐름 속에서 경쾌한 에너지가 이어지고 각 악기가 긴밀하게 호흡하며 생동감 있는 앙상블을 완성한다.공연의 마지막은 영국 작곡가 존 루터가 1973년에 작곡한 “현을 위한 모음곡”으로 꾸며진다.현악 전 출연진이 함께해 풍성하고 깊이 있는 울림을 들려준다.이 작품은 영국 전통 민요 선율을 바탕으로 한 네 개의 소품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기 다른 분위기 속에서 소박하고 따뜻한 정서를 자연스럽게 풀어낸다.첫 곡 ‘어 로빙’은 뱃노래의 경쾌한 리듬으로 산뜻하게 시작해 작품의 흐름을 밝게 이끌고 ‘푸른 장식이 달린 모자를 쓰고’에서는 가볍고 생기 있는 분위기가 이어진다.이어지는 ‘오 왈리, 왈리’는 널리 알려진 민요 선율을 바탕으로 차분하고 깊이 있는 울림을 전하며 작품의 중심을 이룬다.마지막 ‘다림질을 하며’는 영국 전통 노동요의 활기찬 흐름으로 마무리를 장식하며 전체 모음곡을 밝게 끝맺는다.백진현 상임지휘자는 공연을 앞두고 “이번 프로그램은 현악 앙상블을 중심으로 편성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음향과 흐름에 주목해 구성했다. 로시니의 작품으로 시작해 배르만의 차분한 울림을 거쳐, 존 루터의 따뜻하고 친근한 선율로 이어지며 자연스럽게 목가적인 분위기를 그려간다. 5월의 정취 속에서 누구나 부담 없이 실내악을 즐길 수 있는 휴식 같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대구시향 ‘체임버 시리즈 II : 유럽의 목가’는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1인 최대 4매까지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미수령 티켓은 자동 취소되어 현장 예약자에게 배부된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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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서대구역세권 개발 로드맵 점검… 인프라 개선 박차
대구시, 서대구역세권 개발 로드맵 점검… 인프라 개선 박차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는 4월 22일 오전 10시, 시청 산격청사 제1대회의실에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서대구역세권 개발 주요 현안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서대구역세권 개발의 진행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향후 개발 비전과 실효성 있는 로드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시 유관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서대구역세권 개발을 위한 복합환승센터 건립 방안과 역세권 주변 노후 하수처리장의 통합지하화 사업 추진 현황을 집중 논의했다.복합환승센터 사업과 관련해서는 최근 부동산 경기침체와 입지 경쟁력 미흡 등으로 사업성 확보가 어려운 대내외 여건을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검토했다.특히 장기적인 관점에서 민자유치를 유도할 수 있는 입지 여건 조성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서대구역세권 주변 여건 변화를 고려해 추진 중인 하수통합지하화 사업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어졌다.시는 관련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하며 사업 추진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대구시는 이번 회의를 바탕으로 향후 정책 여건과 주변 인프라 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단순 개발을 넘어 서대구역세권을 도심 개발의 구심점이자 도심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서대구역세권 개발은 대구 서부권 개발의 핵심 과제”며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민간 투자 유치 환경을 조성하고 역세권 활성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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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환경 , 감염병 검사 실무자 교육 실시
대구보건환경 , 감염병 검사 실무자 교육 실시 (대구광역시 제공)
[knews25]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지역 내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감염병 검사 실무자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구·군 보건소 및 관내 의료기관의 감염병 검사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변화하는 감염병 환경에 발맞춰 현장 대응 능력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주요 교육 과정은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진단 및 실습 △식중독 역학조사 △에이즈 진단검사 △실험실 생물안전 관리 등으로 단순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검사 수행 능력을 높이고 전문성을 확보할 계획이다.또한 질병관리청 등 관계 전문가를 초청해 대구 지역 감염병 발생 현황과 대응 경험을 공유하고 현장 대응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제시할 예정이다.신상희 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감염병 대응 역량을 높이고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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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난임부부‘한의 난임치료 지원사업’ 시행
통영시, 난임부부‘한의 난임치료 지원사업’ 시행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가 한의학적 접근을 통해 난임부부의 임신 성공률을 높이고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자 ‘난임부부 한의 치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양방 난임시술 외에도 한의학을 활용한 다각적인 치료 기회를 제공해 임신 준비 과정의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부부의 건강 상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한의 의료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임신 성공 및 출산율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지원대상은 난임 검사에서 기질적 이상 소견이 없는 관내 난임부부 2쌍이다.모집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이며 통영시 보건소 모자보건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지원 신청자가 많을 경우, 기준 중위소득이 낮은 부부를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대상자로 선정되면 부부당 160만원 한도 내에서 사전·사후검사, 침·뜸 등 진료·상담, 체질에 맞는 첩약을 지원한다.선정된 부부는 관내 지정 한의 의료기관인‘대건한의원’과‘통영잘보는한의원’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다.단, 한방난임 집중치료 기간 동안에는 인공수정이나 체외수정 등 양방 난임 시술비를 중복해서 지원받을 수 없다.차현수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이 난임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부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자 맞춤형 한의 치료 지원을 통해 건강한 임신과 행복한 가족 형성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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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읍, 가치데이 통해 독거노인 어르신 안부 살펴
창녕읍, 가치데이 통해 독거노인 어르신 안부 살펴 (창녕군 제공)
[knews25] 창녕읍 행정복지센터는 22일 창녕희망이장과 함께 민·관 공동방문의 날‘가치데이’를 운영했다.‘가치데이’는 매월 2회 진행되며 희망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동그리미, 공무원이 함께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안부 확인, 서비스 연계, 복지제도 안내 등을 수행하는 활동이다.이번 방문 대상은 송현리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하씨 가구로 치매와 만성질환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상황이다.이날 방문에서는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도록 상담을 진행했다.신봉근 읍장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세심하게 살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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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주요사업 추진상황 점검 및 현지확인 실시
통영시, 주요사업 추진상황 점검 및 현지확인 실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시정 주요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주요사업 대상지에 대한 현지확인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현지확인은 지난 3월에 실시된 ‘시정 주요사업 추진상황 보고회’에서 논의된 지시사항의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 실효성 있는 개선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현지확인은 통영항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포함한 총 1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총 4일간 진행되며 사업별 추진현황 및 공정률, 추진상 현장 애로사항, 개선대책 및 향후 추진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시장권한대행 윤인국 부시장은 “현장에서 직접 문제를 확인하고 즉각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주요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과 혁신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신속히 보완 및 개선해 상반기 주요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함께 향후 국 도비 확보를 위한 사업 발굴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이에 앞서 지난 21일 10시에는 관광교통국 ‘시정 주요사업 추진현황 조치결과 보고회’를 통해 소통의 자리를 가졌으며 조치결과 보고회는 기간 중 4일 동안 국별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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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성과관리 자체평가 역량강화
통영시, 성과관리 자체평가 역량강화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시청 강당에서 부서별 성과지표 담당자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성과관리 자체평가 역량강화 교육을 22일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성과관리 시행계획 수립에 앞서 성과지표 설정에 관한 실무 역량을 강화와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고경훈 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서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은 △성과관리 핵심개념 이해 △2025년 평가결과 분석 △좋은 성과지표 설계법 △지표진단 및 개선방안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각 부서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성과지표 설계법와 개선사례 중심으로 구성돼 지표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통영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부서별 성과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수렴한 의견들을 반영해, 2026년 성과평가 과정이 보다 더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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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신규임용공무원‘우리 시 바로알기 및 행정역량 강화교육’ 실시
통영시, 신규임용공무원‘우리 시 바로알기 및 행정역량 강화교육’ 실시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 20일부터 21일까지 총 2회에 걸쳐 신규임용공무원 96명을 대상으로 통영리스타트플랫폼 및 관내 일원에서 ‘우리 시 바로알기 및 행정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신규공무원들이 조직에 원활히 적응하고 통영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공직자로서의 기본 소양과 행정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 첫날에는 ‘세대공감 소통 교육’을 통해 조직 내 세대 간 이해와 공감 능력을 높이고 협업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통영전통공예 나전칠기 체험을 통해 지역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이어 삼도수군통제영과 통영의 대표 문화경관 공간을 연계한 현장 견학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관광자원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1차 교육에서는 동피랑, 2차 교육에서는 서피랑을 각각 방문해 통영의 다양한 경관과 문화적 특색을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둘째 날에는 박경리기념관을 방문해 박경리 선생 묘소를 참배하고 통영 인문학 특강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문학인의 삶과 작품 세계를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스카이라인 루지 및 해상택시 체험, 제승당 현장 강의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통영의 해양관광 자원과 역사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였다.김석곤 행정국장은 “통영을 제대로 이해하고 애정을 가지는 것이 공직생활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얻은 경험과 배움이 시민을 위한 행정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통영시는 앞으로도 신규공무원의 빠른 조직 적응과 행정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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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감정노동자 오감힐링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통영시, ‘2026년 감정노동자 오감힐링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통영시 제공)
[knews25] 통영시는 관내 서비스업, 돌봄, 보건, 상담 등 다양한 직군의 감정노동자들의 마음 치유와 휴식에 초점을 맞춰 ‘2026년 감정노동자 오감힐링 프로그램’을 통영시노동자종합복지관에서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감정 소모가 큰 업무 환경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들을 위해 향기를 통한 심리 회복과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교육내용은 △감정상태 점검 △천연오일의 이해 △조향실습 △나만의 향수 만들기로 구성됐으며 천연 에센셜 오일의 효능을 활용해 긴장을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되찾는 치유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교육일정은 1차, 2차, 3차 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이며 더 많은 감정노동자들에게 쉼과 회복의 시간을 지원하기 위해 원데이 강좌로 운영한다.신청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4일까지이며 선착순 접수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신청대상은 관내 감정노동자로 관련 증빙서류를 갖춰 방문 신청하거나 통영시 노동자종합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 또는 통영시 노동자종합복지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통영시 노동자종합복지관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