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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얼른 찾아가세요
자전거 얼른 찾아가세요
[knews25] 상주시는 5월 12일까지 안전하고 쾌적한 자전거 이용환경을 조성하고자 공공장소에 장기간 무단방치된 자전거를 일제 정비한다고 밝혔다.
시는 시내 주요 간선도로 및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현장조사 시 안내문을 부착한 후, 10일 이상 방치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경우 무단방치 자전거로 간주하고 수거 및 이동 조치할 계획이다.
수거된 자전거는 행정절차에 따라 15일 이상 공고 후 소유주가 나타나지 않으면 재활용하거나 매각하고 매각대금은 보관 후 1년 경과 시 시금고에 세입조치할 계획이다.
상주시장은 “모든 시민이 자전거 및 관련 시설물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여건과 건전한 자전거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자전거 도시 상주를 위해 시민 여러분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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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할매래퍼 그룹 배출한 칠곡군, 할매 힙합 본고장으로 떠올라
다섯 번째 할매래퍼 그룹 배출한 칠곡군, 할매 힙합 본고장으로 떠올라
[knews25] 경북 칠곡군이 다섯 번째 할매래퍼 그룹을 배출하며 할매 힙합의 본고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칠곡군은 지난 26일 왜관4리 도시재생커뮤니티 텃밭에서 김재욱 군수를 비롯해 마을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칠곡할매래퍼 그룹‘텃밭 왕언니 창단식’을 개최했다.
텃밭 왕언니는 수니와 칠공주, 보람할매연극단, 우리는 청춘이다, 어깨동무에 이어 칠곡군에서 다섯 번째로 결성된 할매래퍼 그룹이다.
주민을 위한 텃밭이 조성되면서 모인 동네 할머니들로 성추자 할머니가 그룹의 리더를 맡고 있으며 최고령자 장영순 할머니로부터 막내 이인영 할머니까지 평균연령 86세의 8인조로 구성됐다.
텃밭 왕언니 할머니들은 수니와 칠공주가 지역사회를 넘어 전국을 무대로 왕성하게 활동하는 모습에 동기 부여가 되어 랩을 배우기 시작했다.
칠곡군은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지난해 11월 국내 최초로 할매힙합 그룹 배틀 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할머니들의 요구를 반영해 강사를 섭외하며 랩을 배울 수 있게 지원했다.
창단식에는 김재욱 칠곡군수가 참석해 할머니들에게 힙합 그룹을 상징하는 모자를 씌워주며 격려했다.
수니와 칠공주는 후배 그룹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우렁찬 목소리로 축하 공연을 펼쳤고 십시일반 출연료를 모아 손자뻘 학생을 위한 호이장학금 50만원을 쾌척했다.
텃밭 왕언니 할머니들도 창단식 공연을 위해 한 달간 준비했던 랩 실력을 뽐냈고 가족들은 꽃다발을 건네며 어머님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했다.
또 우리는 청춘이다, 어깨동무 등의 선배 힙합 그룹은 축전을 보내며 후배 그룹을 응원하고 나섰다.
이와 함께 한국보다 일찍 고령화 사회를 경험한 일본의 공영방송 NHK는 국내 방송사와 함께 열띤 취재 경쟁을 펼쳤다.
텃밭 왕언니 리더 성추자 할머니는“TV를 통해 선배들의 랩 공연을 보았을 때는 우리도 쉽게 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랩을 해보니 힘들었다”며“선배보다 더 잘 할 수 있는 후배 그룹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 남은 힘을 쏟아부을 것”이라며 각오를 밝혔다.
김재욱 군수는“고령화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버 문화를 선도해 지역 성장 동력의 하나로 활용하고자 어르신 관련 콘텐츠를 개발해 왔다”며“칠곡할매문화관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어르신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고‘K-할매 콘텐츠’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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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4년도 필리핀 외국인 계절근로자 첫 입국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인제군과 계절근로자 업무 MOU를 체결한 필리핀 바탕가스 주와 산루이스 시의 계절근로자 85명이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에 걸쳐 입국했다.
이번 인제군 계절근로자 입국은 올해 1월 필리핀 이주노동자부가 자국 계절근로자의 대한민국 송출을 잠정 유예한 상황에서 성사됐다는 점에서 주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인제군은 교류의 성공 요인 중 하나로 지난해 인제군과 필리핀의 두 지자체가 브로커 개입 없이 직접 업무를 추진하면서 안정적으로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마쳤던 데 있다고 파악하고 있다.
인제군은 2022년 12월 필리핀의 바탕가스 주, 산루이스 시와 각각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MOU’를 체결하고 2023년 협업을 시작한 첫해 총 348명의 계절근로자를 파견받아, 재고용입국 추천율 70%, 전체 이탈률 1.4%를 기록하며 사업을 완료했다.
인제군은 이번 계절근로자 송출 유예 사태로 필리핀과의 협업을 중단하고 새로운 MOU 체결 대상 국가를 물색하기보다는 상대 지자체와 긴밀한 업무협조를 통해 함께 원인을 해결한 경험이 상호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된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필리핀 계절근로자들은 이번 입국을 시작으로 6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입국해 계절근로자 비자 체류기간인 5개월 또는 비자연장을 신청할 경우 최대 8개월간 인제군 농가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
한편 올해 인제군에는 총624명의 계절근로자가 입국해 지역 199개 농가에서 근로하게 될 예정이다.
지난해 대비 130명 증가한 수치로 이중 MOU를 체결한 필리핀 근로자가 437명, 결혼이민자 가족·친척 초청방식의 베트남 등 근로자가 187명이다.
인제군은 계절근로자가 근무하는 기간 동안 근무여건, 주거환경, 임금지급, 인권침해 등에 관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필리핀 출신의 결혼이민자 통역 도우미를 채용해 농가와 근로자 간의 언어소통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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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예천군,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knews25] 예천군은 지난 26일 예천군청 대강당에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79명을 대상으로 2024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의 사업 및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수행 역량을 증진시키기 위해 진행됐으며 장애인 일자리 사업 지침안내, 안전·보건 교육, 장애인 인권 교육 및 성희롱 예방 교육 등 다양한 교육이 이뤄졌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자세로 사업에 임하고 건강하고 즐겁게 근무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 참여를 확대시키고 소득보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읍·면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단체·시설 등에 배치되어 행정업무보조, 복지서비스지원, 환경정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계도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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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박물관 활성화를 위해 상주박물관과 MOU체결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박물관은 28일 상주박물관과 박물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낙동강의 가치 발굴과 지역 문화 기반 강화에 힘쓸 예정이라며 박물관 콘텐츠 공동 개발 및 실질적인 교류를 위한 2024년도 주요 업무 추진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낙동강의 사람, 자연, 문화 등 역사적, 자연적, 문화적 가치 발굴 △교육 및 전시 프로그램 기획, 개발 △박물관 자료 공유를 통한 상호 인적 교류 △박물관 콘텐츠 활용방안 공동 모색 △기타 본 협약 이행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이다.
하미숙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MOU 체결로 예천박물관과 상주박물관이 함께 발전하는 관계로 발돋움하길 바란다,”며 “박물관이 지역민들의 역사· 문화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누구나 찾아와 쉴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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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엄마아빠와 함께하는 금당실 소소금당 전통된장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MZ엄마아빠와 함께하는 금당실 소소금당 전통된장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knews25] ‘MZ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금당실 소소금당 전통된장만들기’ 행사가 지난 23일 용문면 금당실 소소금당체험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진행된 전통된장 만들기 프로그램에는 MZ세대 부모와 자녀 등 25가정 75명이 참여했다.
전통된장 만들기 체험은 이정숙 강사의 전통된장만들기 강의로 시작해, 메주씻기메주말리기염분확인메주넣기소금물담기 순으로 진행됐으며 가족친화프로그램·저출산 극복과 자원봉사활성화사업 일환으로 가족공동체의 소중함을 느끼고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특히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자 개인 컵과 개인 수저 준비 안내를 하고 체험 시 두건은 환경 실천 손수건을 사용해 의미를 더했다.
용문면가족봉사단 회원들이 모여 식사 준비를 도왔고 식판과 개인 수저를 사용으로 종료 후 일회용 쓰레기 없는 깨끗한 행사장으로 마무리 됐다.
이날 직접 담근 메주는 100일의 숙성 과정을 거친 후 다시 모여 숙성된 된장,간장 나누기 활동을 할 계획이다.
참여한 가족은 “처음 된장을 만드는 경험을 아이와 함께 할 수 있어특별한 시간이었고 100일 후 숙성된 된장의 맛도 궁금하다”고 말했다.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 조애자 이사장은“행사를 통해 건강한 가족, 건강한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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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 예천군수, 저출생 위기 극복 직원과 공감 토크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김학동 예천군수는 28일 오전 군청 대강당에서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직원과의 공감 토크를 진행했다.
예천군은 지난 22일 경북도의 ‘저출생과의 전쟁’ 선포 후, 7개 부서로 구성된 ‘저출생 대응 TF’팀을 만들고 대책 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해 젊은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이날 공감 토크를 진행했다.
인사말에서 김 군수는 ‘아이 키우는 일은 무엇보다 소중한 일’이라며 저출생 극복 모델 개발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예천을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적극 개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8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 예비 부모, 미혼자 등 50여명의 직원들은 맞벌이 부모들의 자녀 돌봄 걱정 없는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정책 방향과 결혼 기피 이유와 아이 낳기에 방해되는 요인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했다.
참석자들은 유연한 근무 형태, 자유로운 휴가 사용 분위기 등 공직자 내부로부터 실천할 수 있는 복무 관련 의견을 제시하는가 하면 아이 출산과 양육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개진했으며 참석하지 못한 직원을 대상으로 별도로 의견을 제출받기도 했다.
이날 직원들의 소통으로 개진된 의견은 소관별로 부서와 공유해 향후 시행 여부 검토와 정책 구상·아이디어로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공직자 내부 젊은 직원들의 목소리부터 귀를 기울이는 것이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의 전제 조건일 것”이라며 “앞으로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예천형 저출생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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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결혼이민자 직업훈련프로그램 운영
김해시 결혼이민자 직업훈련프로그램 운영
[knews25] 김해시는 올해부터 김해시가족센터에서 결혼이민자의 수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결혼이민자 직업훈련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취업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자 대상 한국어, 직장문화 이해 교육, 이미지 메이킹, 모의 면접 등 3개월 간의 사전교육을 진행하고 사전교육 이수 후 직업훈련과정으로 연계해 3개월 간 취업 희망 직종·직무 관련 전문과정을 운영한다.
또 직업훈련 과정이 종료된 이후에는 결혼이민자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유망 직종에 진출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과 사후관리를 하는 등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돕는다.
시 가족센터는 지역 결혼이민자의 요구도 조사를 실시해 취업 관련 관심 직종을 확인, 이용자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설계할 계획으로 3월 28일부터 4월 11일까지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 여성가족과 관계자는 “결혼이민자 직업훈련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의 사회 진출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서비스로 다문화가족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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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꽃길 걷는 김해 워크온 챌린지’ 운영
김해시 ‘꽃길 걷는 김해 워크온 챌린지’ 운영
[knews25] 김해시서부보건소는 2024 메가이벤트를 기념해 모바일 걷기 앱을 활용한 ‘꽃길 걷는 김해 워크온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시가 주관하는 3대 메가이벤트체전·동아시아문화도시·김해방문의해)를 알리고 시민들의 걷기운동 정착을 위해 기획한 이번 봄맞이 걷기 챌린지는 4월 5~14일 10일간 진행되며 워크온에 가입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휴대폰 어플을 이용한 워크온은 △활동분석을 비롯한 △건강정보 제공 △챌린지 참여 △커뮤니티 소통 등으로 자칫 지루할 수 있는 걷기운동에 소소한 재미를 준다.
이달 챌린지는 10일 동안 하루 최대 걸음 1만 2,000보씩, 누적 총 걸음 10만보 달성을 목표로 하며 달성 시 응모권이 활성화되고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면 추첨 대상이 된다.
300명을 추첨해 칫솔살균기를 제공한다.
신길재 서부보건소장은 “걷기운동하기 좋은 4월, 김해의 봄 향기를 만끽하며 걷는 재미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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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수소기업협의회,‘24년 상반기 정례회 개최
김해수소기업협의회,‘24년 상반기 정례회 개최
[knews25] 김해시는 26일 관내 수소기업인 ㈜티엠씨에서 김해의 대표 수소기업 협의체인 ‘김해수소기업협의회’의 제4차 정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는 ‘김해수소기업협의회’ 정례회는 김해 수소산업의 육성 발전을 위해 회원기업 상호협력 및 정보공유를 통한 기술역량 강화 등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는 김해수소기업협의회 회장사 하이에어코리아㈜ 강태욱 회장, 부회장사 디케이락㈜ 김현수 부회장을 비롯해 김해시 박종환 혁신경제국장, 경남테크노파크 에너지바이오본부 수소산업팀 및 협의회 회원사를 포함 총 40여명이 참석했다.
김해수소기업협의회는 2021월 5일 7. 회원사 21개사로 출범한 이후, 관내 수소산업 관련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번 신규가입 회원사를 포함해 현재 회원사 37개사로 확장해 지속 운영 중이다.
이번 정례회는 경남테크노파크 에너지바이오본부 최병훈 수소산업팀장의 ‘2024년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시작으로 △‘24년 김해시 수소 관련 사업 추진계획 및 정책 공유 △신규가입 회원사 2개사에 대한 가입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김해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2024년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에 경남도, 경남TP와 함께 참여해 최종 선정되어 국비 4.5억원을 확보했다.
‘22년, ‘23년에 이어 3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해당 지원사업을 통해 수혜를 받은 예비수소전문기업 2개사는 작년 말 수소전문기업으로 성장하는 등 지역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김해시의 적극적인 지원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박종환 김해시 혁신경제국장은 “김해의 대표 수소기업 협의체인 김해수소기업협의회가 우리 시 수소산업 육성발전의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올해 김해시가 관내 수소기업 지원을 위해 경남TP와 함께 공모한 ‘2024년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이 4월 중 공고 예정이다으로 관내 수소관련 기업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