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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시민역량 강화 ‘세법 특강’수강생 모집
2024년 시민역량 강화 ‘세법 특강’수강생 모집
[knews25] 삼척시는 삼척시민을 대상으로 시민이 행복한 교육문화도시 구현을 위한 2024년 시민역량 강화 세법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이건영 세무사의 ‘알기 쉬운 세무 상식’이라는 주제로 상속세, 증여세, 양도소득세 등 생활에 밀접한 세무 상식을 담고 있으며 4. 16.부터 4. 18.까지 3일간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줌 플랫폼을 활용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특강 참가 신청은 오는 4월 1일부터 4월 12일까지 삼척시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평생교육과 학습기획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으로 상속세, 증여세 등 생활과 밀접한 영역의 실질적인 세법 정보를 습득함으로써 시민들의 세무 이해력과 자기보호 능력 향상은 물론 세무 혜택을 최대한 활용하고 합법적인 세무처리를 할 수 있는 유익한 세무 지식을 배울 수 있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가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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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 3월 29일 개막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knews25] 삼척시 대표 봄 축제인 ‘제20회 삼척맹방유채꽃축제’가 ‘유쾌한 봄 너랑 너랑 노랑 유채꽃과 함께~’라는 테마로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14일까지 17일간 열린다.
올해 유채꽃축제는 예년보다 일찍 찾아올 봄을 대비해, 3월 18일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마쳤으며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적재적소에 안전요원을 증원 배치하고 유관부서 및 기관과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등 철저하게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삼척맹방유채꽃축제추진위원회에서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농특산물판매장, 향토먹거리장터, 반려동물입양캠패인 등의 상설부스를 비롯해 MBC 라디오 특집 공개방송, 유채꽃따라 걷기대회, 페이스페인팅 체험 등 다채로운 참여형 행사로 진행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개화 시기가 빨라지는 추세에 맞춰 행사를 일주일 먼저 더 풍성하게 준비하고 있으며 행복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는 만큼 많은 분이 방문해 주셔서 노란 유채의 봄 향기를 만끽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맹방유채꽃축제는 2002년부터 지속된 축제로 매년 30여만명이 다녀가는 삼척의 대표 축제이다.
6ha에 펼쳐진 유채꽃밭은 푸른 바다, 벚꽃길과 어우러져 삼척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풍광으로 봄맞이 관광객들에게 소중한 추억과 낭만, 즐거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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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우리동네 명품먹거리 조성사업’공모 선정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문경시는 경상북도에서 추진하는 ‘2024년도 우리동네 명품먹거리 조성’ 공모사업에서 가은읍 대야로 일원의 “가은누리맛길”이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의 선정기준은 '지역 내 생산되는 식재료를 활용해 대표 신메뉴 개발 등이 가능하고 거리 조성 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큰지역'을 대상으로 했으며 1차 서면·발표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거쳐 문경시가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해당사업은 2024년부터 2025까지 2개년에 걸쳐 총10억을 투입해 음식문화특화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대표 먹거리 발굴 ▲환경조성 ▲영업주 역량강화 교육 ▲홍보 콘텐츠 구축을 실시해 지역의 대표명품 음식거리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가은아자개장터, 에코월드 등 관광지와 연계 추친함으로써, 먹거리, 즐길거리, 살거리가 모두 있는 복합 음식 테마거리로 조성해 문경을 넘어 경북대표 명품거리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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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한국여행작가협회 초청 팸투어 개최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문경시는 지난 3월 25일 26일 양일간 한국여행작가협회를 초청해 문경 관광 홍보를 위한 팸투어를 개최했다.
한국여행작가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에 정식 등록된 유일한 전문 여행작가 단체로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숨겨진 여행지를 발굴, 여행기사 기고 및 여행서적 저술 등으로 국내 관광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봄맞이 문경 팸투어에 참가한 작가들은 새순이 올라오는 돌리네 습지와 에코월드, 봉명산 출렁다리, 문경요와 도자기박물관 등 문경의 주요 관광시설 탐방했으며 특히 도자기만들기 체험은 참가자들에게 여행의 만족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한편 이번 팸투어는 문경시가 최근 개방한 봉명산 출렁다리와 새단장한 에코월드, 그리고 문경요와 도자기박물관 방문으로 새롭게 변화된 문경의 관광시설과 4월 27일 개최되는 문경 찻사발축제 홍보에 중점을 두고 기획한 것이다.
참가자들은 매력 있는 문경 관광 스토리텔링과 다가오는 4월 개최될 찻사발 축제 정보를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할 예정이며 답사한 관광지에 대한 피드백을 문경시에 제공해 문경 관광 활성화에도 적극 도움을 주기로 했다.
팸투어에 참가한 한국여행작가협회 임인학 회장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돌리네습지와 가족여행객에게 필수로 추천하고 싶은 에코월드 등 문경은 늘 찾고 싶은 관광지이다”며 “특히 다가올 찻사발축제 기간에 다시 한번 문경을 방문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대한민국의 중심에 위치해 전국 어디서든 2시간 내외로 놀러오기 좋은 문경시의 다양한 관광지를 홍보해 문경만의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를 적극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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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전국찻사발공모대전 수장작 선정
제21회 전국찻사발공모대전 수장작 선정
[knews25] 2024년 대한민국 명예문화관광축제 선정을 기념해 문경찻사발축제의 기획행사로 개최한 제21회 전국찻사발공모대전에서 최민준 작가가 ‘열정을 담아’를 출품해 영예의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상금 1천만원을 차지했다.
올해 21회째를 맞은 전국찻사발공모대전은 찻사발의 본향, 문경을 널리 알리고 찻사발의 전통과 선조들의 장인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우리 민족의 순수한 멋과 정서를 담아낸 전국의 열정적인 도예가 및 도예전공 학생들이 대거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각지에서 80명의 작가가 162점의 작품을 출품했으며 작품 심사는 심사위원장인 최성재 한국전통문화대학교 교수, 이정환 경상북도 최고장인, 김정태 김해도예협회이사장, 김영길 부산시 무형문화재까지 4명의 심사위원이 꼼꼼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상작 등 수상작품을 선정했다.
대상으로 선정된 최민준 작가의 ‘열정을 담아’는 찻사발의 모양과 차를 마시는 기능성, 색감, 무게감, 유약, 굽의 표현성 등에서 탁월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금상에는 김경수작가, 은상에는 정성훈작가, 동상에는 김대철·천경희작가, 장려상에는 오순택·장현옥·박강우·송윤미·박보성작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대전 시상식은 오는 5월 6일 축제 폐막식 행사에서 진행되며 수상작은 4월 27일부터 5월 6일까지 10일간 개최되는 문경찻사발축제의 ‘전국찻사발공모대전 수상작 전시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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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청소년안전망 1차 실무위원회 회의 개최
2024년 청소년안전망 1차 실무위원회 회의 개최
[knews25]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3월 27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교육실에서 청소년안전망 1차 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청소년안전망은 관내 청소년 관련 자원을 연계해 위기청소년에게 상담, 보호, 교육, 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밝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안전망시스템으로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는 관내 청소년관련기관 실무자들로 구성하고 있으며 실무위원회 회의를 통해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과 사례 특성에 따른 연계 방안 모색과 협의 등 자문기구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이번 실무위원회 사례분과회의는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음에도 불구하고 법정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의 청소년이 건강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송희영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 관련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앞으로도 문경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역사회 내 허브역할을 하며 위기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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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새봄 맞이 민원복 입고 미소·친절 행정서비스 다짐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knews25] 문경시 종합민원과는 새봄을 맞이해 민원인들에게 밝고 기분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전직원이 민원복을 착용하고 민원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밝고 산뜻한 민원복 착용으로 직원들에게는 소속감과 자부심을 높이고 민원인들에게는 친절하고 신뢰감을 주는 행정서비스를 제공 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 종합민원과는 ‘세계1등 친절도시’ 문경을 위해 고객중심의 민원행정을 추진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2023년에는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을 받았으며 공무원 친절교육, 시민 추천 미소친절왕 선발, 고객만족도 조사 등을 실시해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이 감동하는 행복 민원실을 운영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윤동중 종합민원과장은 “새봄을 맞이해 민원복 착용으로 종합민원과가 더 밝고 활기찬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계 1등 친절도시 문경’에 걸맞게 친절·스마일운동을 전개해 친절하고 적극적인 민원행정으로 시민 감동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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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민선8기 1분기 공약 이행 보고회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27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체계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민선8기 공약 이행 보고회’를 개최했다.
민선8기 원주시 공약은 6개분야 84개 과제 세부공약수 132개며 이 중 원주시는 79개를 완료하며 59%의 완료율을 보였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공약들의 추진 성과와 진행 중 발생하는 어려움과 그에 대한 대응 방안 등을 논의하며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올해 1분기에 완료된 공약은 △반려동물 문화행사 개최 △유기동물 보호소 확대 운영 △장애인 보장구 지원 확대 등 총 3건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단순한 목표 달성을 위한 공약이 아닌 시민의 삶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공약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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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일하는 분위기 조성 위해 근무성적평정 ‘가’등급 평정 운영.시민 중심 열심히 일하는 공직사회 구현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주시는 조직 분위기를 저해하는 직원으로부터 다수의 성실한 직원들을 보호하고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내년 상반기부터 근무성적평정 최하위 등급인 ‘가’ 평정 운영을 예고했다.
시는 본인의 업무를 동료에게 고의적으로 떠넘기며 업무를 해태하거나 합당한 업무 협의에 공격적으로 일관하는 일부 직원들로 인해 조직구성원 다수의 근무 의욕이 저하되는 문제를 예방하고자 ‘가’ 평정을 도입했다.
‘가’ 평정 기준에 부합하는 행위를 하는 직원은 우선 소속 부서장이 성과 면담을 통해 근무 태도 개선을 촉구하게 된다.
개선의 여지가 없는 경우 해당 직원에게는 소속 국·소·원장과 협의해 근무성적평정 최하위 점수와 서열이 부여되며 근무성적평정위원회에 ‘가’ 평정 대상으로 명단이 제출된다.
근무성적평정위원회에서 최종 검증을 통해 ‘가’ 평정 대상자로 확정되면 성과급 미지급, 호봉 승급기간 6개월 제한의 불이익이 주어지며 3회 이상 ‘가’ 평정 대상자로 확정 시 직위 해제될 수 있다.
원주시는 ‘가’ 평정이 부여된 직원이 자신의 역량을 강화하고 성실히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2~4주간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가 평정 운영은 조직 전반에 일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고 업무 능률을 높여, 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가 평정이 부여된 직원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공직 생활을 원활히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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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강원감영 더 아름답게.공원·궁궐·하천 조경 벤치마킹 나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강수 원주시장은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 동안 성남시,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등의 우수 공원과 궁궐, 하천 벤치마킹에 나선다.
이번 벤치마킹은 원강수 원주시장과 박경아 행정국장, 강지원 문화교통국장, 이병오 환경국장 등 주요 관계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향후 원주시에서 추진할 강원감영 조경 개선과 원주천 등 원주시 공원, 하천의 경관·공간 구성에 참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인 28일에는 원주와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인 성남을 방문해 성남9경인 율동공원과 중앙공원, 탄천을 벤치마킹했다.
원주시 벤치마킹단은 본래 지형과 수림을 최대한 보존하며 자연스러운 경관을 조성한 율동·중앙공원과 지속적인 수질 개선을 통해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변모한 탄천의 수려한 경관을 견학하며 원주의 공원과 하천의 조경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이날 원강수 시장은 신상진 성남시장과 이진찬 성남시 부시장과 함께 만나 공원 등의 공간 구성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양 도시의 상생발전을 위해 더욱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벤치마킹단은 기존 뚝섬체육공원 일대를 대규모 도시숲으로 조성한 서울의 대표 녹색쉼터인 서울숲과 대한제국의 황궁으로 품격과 가치를 유지하고 있는 덕수궁, 조선왕조 제일의 법궁으로 전통적인 궁원 양식을 갖추고 있는 경복궁을 방문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견학은 타지역의 우수사례를 직접 보고 배우며 원주의 새로운 도시 경관을 구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성남과 서울, 인천의 우수사례를 강원감영과 하천 조경에 적극 접목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녹지공간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 벤치마킹단은 29일 인천을 방문해 송도센트럴파크와 인천대공원을 방문할 예정이다.
2024-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