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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건강 생활 실천, 상주시 보건소 건강위원회 개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 보건소와 모동면 건강위원회는 3월 11일 모동면 복지회관에서 모동면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2024년 모동면 건강걷기대회’를 논의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개최된 건강위원회 월례회에는 건강위원회 위원장, 건강지기 등 다수 건강위원이 참석해 걷기대회와 관련해 세부 일정, 걷기 코스, 필요 물품 등을 논의했다.
3월 26일에 실시할 ‘모동면 건강걷기대회’는 참여를 희망하는 모동면민 약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백화산 무대부터 둘레길 및 반야사 옛터 정자까지의 코스를 왕복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김재동 보건소장은 “매달 월례회를 통해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애써주시는 건강위원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건강마을 조성사업을 적극 지원·협조하겠다”며 모동면 15개 마을 주민 참여로 주민 교류가 활성화되고 걷기를 통해 건강증진을 할 수 있길 바란다는 입장을 전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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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 2024년 개별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접수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 세정과는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조사한 2024년 1월 1일 현재 29,481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의 열람 및 의견접수를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총 20일 동안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열람 및 의견접수는 주택가격 결정·공시 전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등의 의견을 미리 듣는 절차이며 주택가격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상주시청 세정과 또는 각 읍·면·동 민원실에서 가능하며 의견제출은 민원실에 비치되어 있는 개별주택가격 의견제출서 서식에 맞춰 기재 후 시청 세정과 과표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의견이 제출된 주택가격에 대해는 주택 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주택가격과 인근주택의 가격이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해 그 처리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하게 된다.
세정과 장동욱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조세 부과, 건강보험료 산정 등에 활용되는 만큼, 공정한 산정 절차를 통해 정확한 개별주택가격이 결정·공시 될 수 있도록 노력 해달라”고 전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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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경유 자동차 및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사업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고자 운행중인 경유 자동차 및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3월 18일부터 3월 22일까지 신청 받는다.
매연저감장치, 동시저감장치 및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환경관리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는 총 사업비 6억 4백만으로 저감장치 약 41대, 건설기계 엔진교체 약 30대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상주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 및 ‘04년 이전 배출가스 규제기준을 적용받은 엔진을 탑재한 건설기계이다.
이번 사업은 생계형, 영업용, 총중량 3.5톤 이상 차량, 최신 연식의 차량을 우선적으로 지원하며 차량 소유자는 장치부착 및 교체 후 2년간 의무운행을 해야한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노후 경유 차량 소유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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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 치유의 향기, 부산농업의 봄… ‘제20회 부산도시농업박람회’ 개최
유채꽃 치유의 향기, 부산농업의 봄… ‘제20회 부산도시농업박람회’ 개최
[knews25]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강서구 대저생태공원 유채꽃 경관단지에서 ‘제20회 부산도시농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5년 전국 최초로 시작해 올해 20주년을 맞은 ‘부산도시농업박람회’는 그간 시민들에게 농업의 진정한 가치를 알리고 도시에 살면서 자연을 가꾸는 시민 농업을 확산시켰다.
아울러 기후위기시대 지속발전 가능한 그린스마트 도시를 만들고 농업이 도시와 함께 상생 발전하는 데 이바지해 왔다.
올해 박람회는 ‘유채꽃 치유의 향기, 부산농업의 봄’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유형의 농업 기획전시를 선보인다.
박람회에는 농업인, 농협, 도시농업전문가, 농업 관련 학교와 유관기관 등 농업 관련 단체들이 대거 참석한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그린스마트한 부산농업 ▲시민이 행복한 도시농업 ▲신나는 활력을 찾아가는 치유농업 ▲식물과 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반려농업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는 경관농업 관련 기획전시가 열린다.
아울러 유채꽃밭과 어우러진 다채로운 볼거리와 농업인, 시민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는 물론, 워크숍, 학술행사, 공모전,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만나볼 수 있다.
▲주제관 ▲기획전시관 ▲포토존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토마토 샐러드 나눔 행사 ▲채소 모종 심기 ▲유채꽃밭 걷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치유농업 조례제정을 기념해 치유농업 도시 부산으로의 도약을 위한 ▲치유텃밭만들기 ▲반려식물관리 ▲팜파티 등 다양한 치유농업 체험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농업의 다원적 가치와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도시농업 정책 워크숍과 ▲한국마스터가드너 콘퍼런스 ▲시민농업 현장 아카데미 등 학술행사가 진행되며 ▲전국 텃밭정원디자인 공모전 ▲부산농산물 전국 요리전시대회 ▲전국 초등학생 도시농업 사생대회 ▲특수학급 생활원예 경진대회 등 공모전과 대회도 함께 열린다.
김정국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박람회는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잠재력을 보여주는 부산농업 플랫폼 박람회로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거리, 먹거리가 마련돼 있으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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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매직 판타지아 시즌2'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마술 도시 부산'을 마법처럼 물들이는 경이로운 마술 공연이 펼쳐진다 부산시와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제19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매직 판타지아 시즌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가오는 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은 신비한 마술공연 시리즈로 준비했다.
▲[파이어 매직] '인도에서 날아온 인도마술사 화려한 불 마술로 시작하는 오프닝 세리머니' ▲[해산물 매직] '마술로 자연산 해산물을 만드는 해산물 마술사의 놀라운 퍼포먼스' ▲[서커스 매직] '기술과 예술의 만남 화려한 연출과 색다른 쇼맨십의 아슬아슬한 서커스매직' ▲[드로잉 매직] '라이브로 즐기는 미술 전시회 관객과 함께 만드는 드로잉 매직아트쇼' ▲[빅벌룬 매직] '풍선으로 모든 걸 가능하게 한다.
국내 최대 규모 자이언트 벌룬쇼' 등 어른, 아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형식의 공연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공연 입장권은 '예스24 공연', '네이버', '인터파크 티켓', '놀이의 발견'에서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예매도 가능하다.
심재민 시 문화체육국장은 “만물이 소생하는 따뜻한 봄을 맞아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마술 축제를 준비했다”며“'제19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프로그램인 이번 마술쇼에 시민 여러분과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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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 희망 고용유지 지원사업’ 본격 추진
부산시, ‘부산 희망 고용유지 지원사업’ 본격 추진
[knews25] 부산시는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한 '부산 희망 고용유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이 '고용유지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1월 1일을 기준으로 앞으로 1년간 고용을 유지 또는 확대하면, 4대 보험료 사업주 부담금을 최대 900만원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금 지급 외에도 기업관리협의회를 통한 정부 지원사업 연계, 구직자 알선 등도 함께 지원한다.
2021년도부터 시작해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했으며 지난해까지 총 1천200여 개사 1만8천800여명의 고용유지·확대를 지원했다.
부산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중소기업 가운데 산단 소재 제조업종 중소기업 또는 부산 지역특화 프로젝트 참여기업이고 신청자격을 갖춘 기업이면 이번 지원사업에 참여신청할 수 있다.
상세 신청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부산경영자총협회 누리집에 게시된 모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오늘부터 3월 29일까지며 참여신청은 부산경영자총협회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선정심의회를 통해 참여기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며 고용인원 1명당 최종 지원액은 신청 규모 및 예산사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한편 시는 매월 참여기업의 고용유지 현황을 확인해 연 2회로 나눠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고용유지 협약을 위반한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사업 참여자격을 상실시키고 지원금액을 환수할 예정이다.
신창호 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국내외 경제 위기 속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사업이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기업의 경영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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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 추진 본격화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어제 오후 5시 부산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에서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전담기관인 KISA 한국인터넷진흥원, 사업수행기관인 부산테크노파크와 함께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이 자리에는 김광회 시 경제부시장, 이상중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을 비롯해 부산국제금융센터 입주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지난해 12월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온 부산시를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 사업 추진 지역으로 결정하고 최종 수행기관으로 ‘부산테크노파크’를 선정했다.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 사업은 지역 블록체인 기업 육성·지원을 목표로 올해 62억원을 시작으로 2026년까지 3년간 총 2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지역특화산업 융합 공동 프로젝트 ▲지역 블록체인 기업 사업화 지원 ▲추진성과 공유·확산 지원 등이다.
‘지역특화산업 융합 공동 프로젝트’는 부산 지역의 강점 사업과 블록체인 기술 융합 시너지가 높은 과제를 선정해 추진한다.
‘지역 블록체인 기업 사업화 지원’은 민간 투자사와 블록체인 기업을 매칭해 투자를 유치하고 사업화를 돕는다.
그리고 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나온 성과를 대내외 공유 및 확산, 홍보까지 지원한다.
특히 시는 올해부터 본격 추진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을 중심으로 한 기업들을 부산으로 모이게 하고 자립적 성장 기반을 확보해 부산을 블록체인 산업 거점 지역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김광회 시 경제부시장은 “지역특화산업과 블록체인 기술이 융합되어 지역 특성과 사업성이 높은 디지털전환 산업을 발굴·육성함으로써 지역 내 기업들이 경쟁력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계획”이라며 “지역의 균형발전과 블록체인 산업 활성화를 통해 우리 부산이 글로벌 블록체인 특화 도시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2022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력해 기업지원시설인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를 구축했고 입주기업 운영 기반시설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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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행안부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17개 광역 시도 중 최종 1위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어제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 결과, '2023년 상반기 광역 유일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17개 광역 시·도 중 '최종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적극행정 문화 장려를 위해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적극행정 종합평가단’ 및 ‘국민평가단’과 함께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3년 종합 실적을 평가했다.
적극행정 제도개선 노력도, 추진 실적 등 더욱 세밀하고 강화된 18개 정량·정성지표를 기준으로 시·도, 시·군·구 4개 그룹별로 진행했다.
시는 지난해 9월 2023년 상반기 실적을 평가한 결과, 광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적극행정 제도 운영 등 전 분야에 걸쳐 적극행정 문화조성을 위해 노력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오는 6월 우수기관 포상을 받을 예정이다.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 시범운영, 찾아가는 적극행정 컨설팅단 확대 등 다양한 신규 시책과 적극행정 공무원 보호지침 운영, 구·군 및 공사·공단 합동 적극행정책임관 회의 개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지속 등을 추진했다.
특히 2023년 시의 적극행정 우수사례인 ▲전국 최초 광안대교를 쌩쌩~ 모든 차로 모든 차종, 무정차로 요금 납부하는 스마트톨링 시행 ▲ 전국 최초 건립 중 과세·면세 겸영 건축물 공연장에 대한 부가세 환급 추진 사례가 국민평가단과 적극행정 종합평가단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형준 시장은 “상반기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최종 평가 결과 광역 지자체 부문 1위에 선정된 것은 우리시의 적극행정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며 “무엇보다 자신의 분야에서 적극행정을 실천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시민 행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공직 문화를 선도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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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주문진통합보건지소 ‘치매예방교실’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주문진통합보건지소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돕고 치매 발병 가능성을 감소시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다양한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치매예방교실’은 주문진통합보건지소에서 처음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북부권 지역주민 중 만 60세 이상 치매 정상군 20명을 대상으로 주문진통합보건지소 보건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오는 4월 29일까지 주 1회로 운영되며 치매인식 개선 및 치매 예방 관련 교육과 더불어 감정 표출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음악치료, 자기표현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미술치료, 신체협응능력 향상을 위한 신체활동 등 다양하게 구성된다.
또한, 인지선별검사, 노인우울척도검사, 기억감퇴평가 등 사전·사후평가를 실시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시는 ‘치매예방교실’ 운영을 통해 치매의 주요 원인인 우울증을 예방하고 타인과의 소통으로 유대감을 강화해 건강한 일상 활력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치매는 평소 치매발생 위험 요인과 위험 정도를 정확히 파악해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북부권지역 어르신들에게 치매예방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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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자매도시 이탈리아 소렌토시 첫 방문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 대표단은 오는 3월 14일부터 19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자매도시 이탈리아 소텐토시를 자매결연 후 첫 공식 방문한다.
강릉시와 소렌토시는 2021년 11월 18일 비대면으로 자매결연을 체결했으며 이번 방문은 작년 소렌토 대표단이 단오제 기간 강릉을 방문한 데 이은 답방으로 자매결연 후 소렌토시를 처음 방문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소렌토시는 올해 이탈리아와 한국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되는 K-드라마 페스타 기간에 강릉시 대표단을 초청했으며 이번 방문을 통해 양 시는 전 세계로 퍼져나간 K-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쌓고 문화예술과 관광 방면의 교류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강릉시 대표단은 오는 15일에 소렌토 시청을 공식 방문해 소렌토 시장과 부시장, 시의원 등 관계자를 만나 양 도시의 실질적인 우호 교류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자매결연 후 첫 대면 조인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강릉시와 소렌토는 풍부한 유·무형 문화유산으로 수많은 예술가의 사랑을 받아온 전통과 역사가 살아있는 도시로서 이번 방문을 통해 양 도시가 문화·예술 발전을 이끌어 나가는 선도도시로 함께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