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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 갑진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은 2024 갑진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를 오는 24일 오후 5시부터 예천읍 한천체육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민예총예천군지부, 예천군농민회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대보름 민속놀이를 보존, 전승하고 군민의 안녕과 지역발전을 기원하기 위해 개최된다.
다리밟기, 고유제, 달집태우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선보이며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소원지를 나눠준다.
또 부스럼이 생기지 말라는 의미를 담은 부럼깨기 등 조상들의 풍습도 체험해 볼 수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난해 일상 회복을 위해 수해 극복에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로 올해 액땜을 해 행복하고 평안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민들이 개개인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할 수 있도록 2월 22일까지 예천군청 및 읍면행정복지센터 등에 소원지 함을 비치해두고 소원지를 일괄 수거해 달집에 넣을 계획이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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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프랑스 도서관서 잠자던 보물 대동운부군옥 목판본 소재 확인
예천박물관, 프랑스 도서관서 잠자던 보물 대동운부군옥 목판본 소재 확인
[knews25]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초간 권문해가 저술한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인 보물‘대동운부군옥’목판본이 유명 고등학술기관인 ‘콜레주 드 프랑스’에 소장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1530년 설립된 ‘콜레주 드 프랑스’는 ‘콜레주교수단’과 ‘프랑스 학사원’의 추천을 받아 국가원수가 임명하는 당대 최고의 학자들이 강의하는 곳으로 한국에는 지난해 12월 고려대 한국사학과 박대재 교수가 새로운 광개토대왕비 탁본을 발견하면서 널리 알려진 곳이다.
특히 대동운부군옥 목판본은 1890년 조선 주재 프랑스 공사관에서 근무했던 모리스 쿠랑이 조선의 고서 현황을 정리하면서 수집했던 것으로 그의 저술 한국서지에서 한국 최고의 서적으로 평가한 책이다.
또한 그는 한국의 인쇄술을 극찬하면서‘직지심체요절’을 가장 흥미로운 자료로 꼽았고‘대동운부군옥’은 당대까지 저술된 다른 서적들을 완벽하게 소개한 책으로 한국 서적을 연구할 때 가장 많은 참고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예천박물관은 대동운부군옥’목판본이 프랑스 외에도 일본 황실의 문서나 자료 등을 관리하는 궁내청 서릉부와 일본 국립공문서관인 내각문고 등에 소장된 사실도 확인했다.
예천박물관 관계자는 “한말 프랑스 외교관이 주목했고 일제강점기 조선 3대 천재로 불렸던 최남선이 1913년 재간행을 시도할 만큼 유명세를 지닌 책이지만, 그동안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며 “올해에는 학술연구 등을 통해 가치를 재조명하고 국보 승격을 추진, 소중한 지역 문화유산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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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어린이 급식소” 선정된 울릉군 꿈나무어린이집 위생·영양관리·안전 관리 철저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news25] 포항시·울릉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등록된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영양 관리에 대한 평가를 진행해 높은 점수를 받은 상위 20개소 어린이급식소에서 ‘우수 어린이급식소’ 인증서 및 현판을 수여하고 있다.
꿈나무어린이집은 이번 평가에서 식생활 영양 관리 및 위생·안전관리에 우수한 점수를 받고 급식센터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교육 및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우수 어린이급식소로 선정됐다,울릉 꿈나무어린이집 원장은 “어린이집 조리실 관리 및 조리실 직원들과 정기적 지도점검을 통해 관리를 해주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감사함을 전한다”며 “앞으로 어린이집 영유아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을 위해 위생·안전·영양 관리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남한권 울릉군수는 “어린이의 건강증진과 안전한 식생활 도모를 위해 급식 관리 수준을 향상 및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고 전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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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선비 이미지 담은 전용서체 ‘영주선비체’ 개발
영주시, 선비 이미지 담은 전용서체 ‘영주선비체’ 개발
[knews25] 경북 영주시가 선비 이미지를 담은 전용서체 ‘영주선비체’ 개발을 완료하고 19일부터 시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배포한다.
시의 전용서체 개발은 지난해 배포한 ‘영주풍기인삼체’에 이어 두 번째이다.
영주선비체는 풍요로운 문화유산을 품은 선비의 고장 영주의 도시브랜드와 선비가 가진 상징적인 이미지를 담은 서체로 한글 2천350자, 라틴 95자, KS심볼 985자로 구성됐다.
선비의 곧은 정신과 기품을 상징하는 갓의 형태를 ‘ㅎ’에 표현하고 도포 자락이 흩날리는 모습을 ‘ㅅ’, ‘ㅈ’, ‘ㅊ’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영주선비체는 시 홈페이지 ‘영주의 상징’ 카테고리 내 ‘전용서체’ 게시판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저작권 문제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 상업적 이용이 가능하다.
단, 글꼴 자체를 유료로 판매하거나 모양을 왜곡·변형할 수 없다.
시는 서체 홍보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전용서체를 행사용 포스터·현수막, 안내판, SNS 홍보물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각종 매체를 통해서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우리 시 대표 정체성인 선비를 형상화한 서체 개발·배포로 ‘선비도시 영주’를 더욱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사람들이 저작권 걱정 없이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는 대중적인 서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8월 배포한 ‘영주풍기인삼체’는 유튜브, 예능 방송 등 영상 자막과 과자 포장지, 도서 표지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며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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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올해 시민 만족 ‘맞춤형 행복민원실’ 조성
영주시, 올해 시민 만족 ‘맞춤형 행복민원실’ 조성
[knews25] 경북 영주시는 올해 시민이 만족하는 ‘맞춤형 행복민원실’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민원행정서비스 편의 시책을 추진한다.
시는 시민 중심 소통·공감 행정으로 민원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민원인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해서 발굴·운영하고 있다.
시청 민원실에는 무인민원발급기, 민원인 전용 컴퓨터·복사기·팩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시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장애인 등 몸이 불편한 민원인을 위해 시청 내·외부 8곳에 도움벨을 설치했다.
또, 민원 통역 서비스 운영 및 인공지능 통·번역기 및 민원 서식 외국어 해석본을 비치해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 등 민원 취약계층을 배려하고 있다.
모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25개소에도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해 시민들의 민원서류 발급 편의를 돕고 있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 가능한 서류는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토지대장, 납세증명서 자동차등록원부,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등 총 119종이다.
시는 평일 근무 시간대에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 등을 위해 매주 월요일 오후 8시까지 시청 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여권민원 △주민등록등·초본, △인감증명서 △출생·사망·혼인신고 접수 등 업무가 가능해 시민들이 바쁜 일과시간이 아닌 퇴근 이후 한결 편리하게 민원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특히 민원담당 직원이 행정정보공동시스템을 활용해 미등록민원을 발굴·등록하고 민원신청 필요서류를 대체하는 등 민원인 편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외에도 △혼인·전입신고 원스톱 서비스 운영 △민원안내 전담 직원 채용 △부서별 민원업무 편람 홈페이지 등록 △민원후견인제 운영 △사전심사청구제 및 민원조정위원회 운영 △민원처리 문자 안내 서비스 등 다양한 민원 편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정기적인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부서 평가 및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운영 등을 통해 직원들의 더 나은 민원서비스 제공을 독려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민원 담당자의 업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민원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토대를 다지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반기별 특이민원 발생 대비 경찰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해 방문 시민과 민원공무원의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민원인 중심의 소통·공감 행정으로 시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행복민원실’을 조성하겠다”며 “시민이 감동할 수 있는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청 민원실은 업무 특성별로 색상을 구분하고 바닥 안내판도 동일 색상으로 제작해 민원인이 보다 쉽게 원하는 민원창구를 찾을 수 있도록 조성돼 있다.
또, 점심시간에는 클래식 음악방송을 송출해 딱딱한 관공서 이미지를 벗고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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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정월대보름 맞아 곳곳서 동민화합 행사 열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news25] 상모사곡동은 19일 구미문화원 상모사곡동분원 주관으로 지역 주민의 안녕과 만복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
지신밟기는 음력 정초에 지신을 밟음으로써 잡귀를 쫓고 마을의 안녕과 가정의 다복을 기원하는 민속놀이로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열린 기원제를 시작으로 구미문화원 상모사곡동분원 휘몰이 풍물단의 신명나는 가락에 맞춰 관내 상가와 가정 등 20여곳을 순회하며 주민화합과 만복을 기원했다.
박연흥 구미문화원 상모사곡동분원장은 “지신밟기 행사를 통해 좋은 기운이 각 가정마다 깃들기를 바란다”고 했고 추상익 상모사곡동장은 “갑진년 한 해 동안 우리 상모사곡동이 무사무탈하고 만사형통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공단동은 18일 행정복지센터 앞 주차장에서 기관·단체장,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갑진년 정월대보름맞이 동민 화합 윷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
공단동 청년회에서 준비한 이번 행사는 지난 1998년 정월대보름을 시작으로 23회째 열리는 공단동만의 동민화합 행사로 그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참석한 동민들은 윷놀이·제기차기·투호놀이 등 잊혀져 가는 민속놀이를 함께 즐기며 열기를 더했고 푸짐한 상품과 행운권 추첨으로 서로의 행운을 빌어주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유영익 공단동장은 “주민들과 더욱 화합해 살기 좋고 행복한 공단동을 다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한편 신평2동은 17일 행정복지센터에서 기관·단체장,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월대보름 윷놀이한마당을 개최했다.
오전에는 행운권 홀수/짝수로 오후에는 단체별로 경기를 진행해 단체별 실력겨루기와 함께 주민 화합의 시간을 가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동네주민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윷놀이한마당 1~2부 사이 기관단체장들이 경로당을 찾아 합동세배를 하고 떡국을 대접하며 음식과 덕담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었다.
이금향 신평2동장은 “앞으로도 살기좋은 신평2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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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용원파크골프장 시범운영 시행
창원특례시, 용원파크골프장 시범운영 시행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진해구 용원체육공원 내에 조성된 용원파크골프장을 오는 2월 21일부터 3월 20일까지 한시적으로 시범 운영한다.
용원파크골프장은 18홀, 15,000㎡ 규모로 시범운영 기간 중 이용하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보완점들을 개선해 만족도 높은 파크골프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설 이용 대상은 창원시민에 한해 무료 개방하며 이용시간은 매주 화~금요일 0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월요일은 정기 휴장일이며 토·일·공휴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시설 이용은 시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시간대를 사전 예약해 이용할 수 있으며 파크골프장 이용 시민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용원파크골프장은 잔디 보호와 활착을 위해 시범운영 종료 후 임시 휴장해 오는 7월부터 정식 개장할 예정이다.
홍순영 푸른도시사업소장은 “도심지 내 공원에서 파크골프를 즐기며 시민들께서 건전한 여가 시간을 보내시길 기대한다”며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창원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파크골프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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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즐거움, 치매예방의 첫걸음
함께하는 즐거움, 치매예방의 첫걸음
[knews25] 통영시는 3월 18일을 시작으로 3개월 동안 치매안심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기억 더하기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기억 더하기 치매예방교실’은 지역 어르신들께 다양한 인지자극 프로그램과 건강교육을 제공해 치매 발병 가능성 감소와 노년기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진행될 프로그램에는 노인 우울증 및 자살예방 교육 등 어르신들의 건강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수업과 더불어 ▲웃음으로 활력 찾기 ▲과자 만다라 만들기 ▲라탄 연필꽂이 만들기 ▲생화화병꽂이 등 즐거움과 동시에 소근육을 사용해 뇌 인지자극을 줄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예방교실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치매나 인지장애를 진단받지 않은 지역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주민은 통영시치매안심센터로 전화 문의해 예약하면 참여 가능하다.
김영재 통영시보건소장은 “이번 기억 더하기 예방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의 치매예방은 물론 신체건강, 사회적 교류증진, 노년기 우울증 예방 등 여러 가지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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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 업무협약 체결
함안군-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 업무협약 체결
[knews25] 함안군은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가 주관하는 2024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 및 ‘관광두레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1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와 박형관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2024 함안군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 및 △2024 관광두레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은 인지도는 낮으나 잠재력이 큰 관광지를 선정, 홍보마케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함안 낙화놀이가 개최되는 무진정이 최종 선정됐다.
‘관광두레 사업’은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상품화하고 주민조직의 역량을 강화하는 매개인력 ‘관광두레 PD’를 선정해 주민주도형 관광사업체 창업·육성, 관광관련 상품기획·마케팅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업무협약 체결 이후 무진정 및 함안 낙화놀이를 핵심으로 한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과 관광두레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 컨설팅 △여행상품 및 관광기념품 개발 지원 △주민조직 발굴·육성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등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2024 강소형 잠재관광지 및 관광두레 사업 선정과 한국관광공사 부울경지사와의 협력으로 함안의 관광사업 역량을 대폭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풍부한 관광자원을 품고 있는 함안을 전국에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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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성평등 공직문화 확산에 총력
거창군 성평등 공직문화 확산에 총력
[knews25] 거창군은 직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제고하고 양성평등 관점에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성 평등 공직문화 확산에 총력을 쏟고 있다.
군은‘남녀평등고용법’제25조,‘근로자참여법’제5조, 여성가족부의 직장 내 성희롱 성폭력 사건처리 메뉴얼에 따라 직원들의 성희롱, 성폭력 고충 상담을 위해 사건의 신고 및 접수, 상담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고충상담창구는 군청 내 행복나눔과로 성희롱·성폭력 전문 교육을 수료한 4명의 상담원을 배치해 운영 중에 있다.
올해는 고충상담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고충상담창구 안내판을 제작해 부착하고 직원들이 고충상담원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판도 별도 제작해 비치했다.
또한, 내부 행정망 내 ‘성희롱·성폭력 신고센터’, 전화, 방문, 서면 등을 통해 피해자, 대리인, 제삼자, 행위자 모두가 상담할 수 있다.
거창군은 내부 조직에서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에 온 힘을 다할 것으로 작년에 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추진한 양성평등 조직진단을 바탕으로 상반기 내 개선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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