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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제273회 임시회 회기중 주요사업장 현장 답사
문경시의회, 제273회 임시회 회기중 주요사업장 현장 답사
[knews25] 문경시의회는 16일 제273회 임시회 기간 중 문경시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답사를 실시했다.
문경시의회 의원 전원이 참석한 이날 현장 답사에는 문경에코월드를 시작으로▲봉명산출렁다리,석화산둘레길▲문경역사▲단산터널개설공사 현장▲동로 수평지구 수해복구 현장▲문경시 가족센터 건립사업 현장▲영강보행교 설치사업 현장, 총 7개소를 순차적으로 찾았다.
가장 먼저 방문한 에코월드에서 "현재 주요시설 노후화로 개선이 필요하다”며 "전문성 강화를 위해 관광진흥공단 위탁을 시작하였으니, 시설물 보수보강과 다양한 콘텐츠 등을 확보해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 방문지인 봉명산출렁다리와, 석화산둘레길 조성 현장에서는 "봉명산 출렁다리와 석화산 둘레길을 연계해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고민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서 문경역 신축 현장에서는 관계부서의 사업 추진 현황 설명을 듣고 "문경역 신축과 중부내륙철도 개통이 문경역 부근의 역세권 개발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대가 된다”고 언급했다.
단산터널개설공사 현장에서는 "국비100억을 확보한 이 시점에서 주민숙원사업이었던 문경읍 당포리와 산북면 석봉리를 연결하는 단산터널 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해 달라”고 당부했다.
다음으로 동로 수평지구 수해복구 현장에서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해 동로 수평지구가 특히 피해를 많이 입어 안타깝고 안전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서 문경시 가족센터 건립사업 현장과 영강보행교 설치사업 현장에서는 "올 상반기 준공을 앞두고 공사가 완벽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소관부서에는 철저하게 관리 감독하고 해달라”고 요청했다.
황재용 의장은“주요 시설들의 운영 및 공사 진행사항을 꼼꼼히 살펴 시민 편의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번 현장방문은 10명의 의원 전원이 현장을 직접 찾아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인 만큼 현장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과 개선요구 사항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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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대기오염 저감을 위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고령군, 대기오염 저감을 위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knews25] 고령군은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을 저감하기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오는 2월 21일부터 연중으로 상시 신청받는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 5등급 경유차, 2009년 8월 31일 이전에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굴착기이다.
지난해와 달리 출고 당시 매연저감장치가 부착된 4등급 경유차도 지원이 가능하다.
군은 올해 16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720여 대를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 금액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가액에 따라 책정되고 차종·연식 등에 따라 보조금 상한액 범위 내에서 차등 지원된다.
신청 방법은 인터넷, 등기우편으로 신청하거나, 군청 환경과와 읍·면사무소로 방문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고령군 홈페이지 고시 공고문이나 환경과 환경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되고 선정 결과는 개별 통보 예정이다.
고령군 관계자는 “노후 경유차의 조기폐차를 유도해 깨끗한 대기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적인 대기질 개선 사업을 추진해 지역주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을 저감하고 탄소 배출을 감소하기 위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에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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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영덕대게축제에 고향사랑기부제 현장 이벤트 진행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knews25] 영덕군은 오는 29일부터 4일간 삼사해상공원에서 열리는 제27회 영덕대게축제에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참여자는 해당 부스를 통해 10만원 이상을 현장에서 기부하고 답례품 신청까지 완료할 수 있으며 기부가 확인되면 즉석에서 현장 기부자 1인당 여행용품 1세트씩 받게 된다.
또한 가족과 지인 등 3인 이상이 함께 기부하면 3만원 상당의 어간장 선물꾸러미 1세트를 30팀에 한정해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전국 각지에서 온 방문객들이 대게축제도 즐기시고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 고향사랑기부제에도 참여하시어 다양한 혜택도 받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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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청소년문화의집 진로탐색프로그램 피움교실 성료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진로탐색프로그램 피움교실 성료
[knews25] 거제시 아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월 15일 초등학생 청소년 30명과 함께 54가지 진로를 체험할 수 있는 키자니아 부산점을 방문했다.
이번 활동은 문화의집에서 연중 진행하는 진로직업체험 ‘피움교실’로 2023년 여름방학 특집으로도 키자니아를 방문했는데 열화와 같은 성원과 높은 만족도로 이번 겨울방학기간에도 진행하게 됐다.
2023학년도 기준 초등 1학년부터 5학년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선착순 30명을 모집해 진행했는데, 안전한 활동을 위해 보조지도자 8명이 청소년들과 동행해 키자니아 이용에 도움을 줬다.
청소년들은 많게는 9가지의 체험을 하며 다양한 활동으로 만족도 높은 시간이 됐다.
피움교실은 2023년부터 매월 3주 토요일에 아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바리스타, 제과제빵, 댄서 미디어콘텐츠, 동물사육사,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 11가지 직업체험을 진행했다.
올해에도 다양한 직업군으로 청소년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며 청소년들의 욕구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프로그램에 궁금한 사항은 아주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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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주요도로 가로수 전정 및 생육환경정비 실시
밀양시 주요도로 가로수 전정 및 생육환경정비 실시
[knews25] 밀양시는 오는 25일 개최되는 밀양아리랑 마라톤대회와 4월 19일부터 4일간 진행되는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대비해 2월 말까지 주요 도로 가로수 전정 및 생육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밀양아리랑 마라톤 코스와 시외버스터미널 주변 등 총 5개 노선에 걸쳐 느티나무, 은행나무, 배롱나무 등 가로수 7종, 약 1,800주를 전정하고 밀양대로 일부 구간과 긴늪사거리 주변은 생육 환경정비를 하고 있다.
가로수 전정은 수목의 건전한 생육을 도모하고 방풍, 방화, 녹음, 시선유도 등 목적에 맞는 효과가 발휘될 수 있도록 하는 작업이다.
가로수가 너무 크게 자라 전선 등 시설물에 영향을 주거나 교통통행에 방해되는 나무가 전정 대상이 된다.
시는 시내 권역 완충녹지대를 추가로 정비하고 교통사고 또는 수목이 고사해 생긴 결주지에 수목을 보식해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이미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영훈 산림녹지과장은“지속적인 가로수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 경관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공사 기간 동안 차량통제 등으로 통행에 불편이 예상되므로 시민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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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형 혁신인재 양성 3대 사업 선정 올인
창원특례시, 창원형 혁신인재 양성 3대 사업 선정 올인
[knews25] 창원특례시는 19일 올해 상반기 창원형 혁신인재 양성 3대 사업을 선정하고 올인하겠다고 밝혔다.
창원형 혁신인재 양성 3대 사업은 ▲교육발전특구 지정 ▲글로컬대학 선정 ▲창원 의과대학 설립이다.
인구감소와 지역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들이 회귀하는 미래가 안정된 도시로의 전환을 목표로 한다.
현재 창원은 다른 지역 대비, 청년 인구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이에 대한 주요원인으로 청년이 원하는 양질의 일자리 부족, 전문인력 양성기관 부재, 인력양성 시스템 미흡 등이 거론되고 있다.
시는 이러한 문제의 타개책으로 창원형 혁신인재 양성 3대 사업을 선정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인재 양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전략이다.
시는 지난 8일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1차 지정 공모에 지역 전략·특화산업 맞춤형 기능인력 양성 체제 구축을 위한 ‘스마트제조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신청했다.
교육부는 2월 말 지방시대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3월 초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시범지역은 3년 동안 매년 특별교부금 30억~100억원과 지역특성에 맞춘 특례를 지원받는다.
청년 인재가 지역에 정주하는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자체, 교육청, 대학, 기업,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정부 정책인 교육발전특구 지정에 총력을 다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시는 인재 양성-취업-정주까지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국가산단 내 기업체, 대학교, 특성화고 등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고 교육-취업 과정을 연계한 ‘창원형 교육발전특구’로 한단계 더 발전시켜 운영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기업이 원하는 교육과정 설계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정부의 교육개혁 정책 등과 연계해 지역 인재가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정주여건을 지원한다.
글로컬대학30은 교육부가 지난해부터 2026년까지 인구·산업구조 급변 등으로 위기에 처한 지방대학 중 대학주도로 과감한 혁신을 추진하는 대학 30곳을 선정, 5년간 학교당 1,000억원을 지원해 지역대학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사업이다.
창원시는 지난해 관내 3개 대학이 신청한 결과 미선정되었으나 올해는 1개 대학 이상 선정을 목표로 1월에 관내 6개 대학 총장과 협약을 체결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이달부터 지·산·학·연이 연계한 고등교육협의회 구성 준비에 돌입해, 글로컬대학 예비지정을 위한 혁신기획서 수립을 지원하고 대학별 간담회도 진행 중이다.
4월에 관내 대학이 예비지정되면 8월 본지정을 위해서 지원조례 제정, 대학별 기업·연구기관과 연계 지원 등 적극적인 행보에 나설 계획이며 글로컬대학에 선정되면 경남도에서 주관하는 2025년 RISE사업과도 연계, 추가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창원시는 글로컬대학 선정과 RISE사업을 통해 지역대학에 미래 새로운 기반산업인 의료·바이오, AI 등 관련 학과를 개설하는 등 관내 대학을 지역특성을 살린 세계적 대학으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100만 대도시지만 의대, 치대, 한의대, 약대 등 의료 전문인력 교육기관이 없는 창원시는 지역의료 불균형 해소와 지역인재 육성를 위해 의대 설립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
창원시는 지난 6일 보건복지부의 의대정원 확대 방안 발표에서 의대 신설에 대한 공식 입장이 나오지 않은 데 대해 허탈감과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정부가 지역의대 신설을 계속 검토한다는 입장을 밝힌 만큼 정부를 설득해 의과대학 설립을 반드시 이루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시는 창원 의과대학 설립이 지역 의료수준을 높이고 의료불균형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우수한 지역인재 유출 방지와 외부 인재 유입, 그리고 신성장 유망산업인 의료·바이오산업 육성 등 창원시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본다.
앞으로 정부와 국회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창원 의대 설립 공감대를 확보하고 서명부와 청원서를 전달하는 등 의대 설립이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
홍남표 시장은 “창원형 혁신인재는 단순한 인재 양성에 그치지 않는 취·창업, 정주 지원 정책과 연계한 인재 양성 및 지역발전 선도 모델이다”며 “올해 상반기는 창원 미래 50년을 이끌 창원형 혁신인재 양성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 청년이 떠나가는 창원이 아니라, 청년이 몰려드는 창원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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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선생님과 함께 하는 미니운동회와 해피 레크리에이션 여가·복지의 공간 스마트 경로당
행복선생님과 함께 하는 미니운동회와 해피 레크리에이션 여가·복지의 공간 스마트 경로당
[knews25] 성주군은 비대면 화상회의 플랫폼이 설치된 스마트경로당에서 매주‘미니운동회’및‘해피레크리에이션’을 진행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미니운동회’는 4개소 경로당이 화상회의 서버에 접속해 탁구공을 튕기자, 신문지 달리기, 춤추는 만보계 등등 재미있는 미니게임을 진행하고 실시간 마을별 높은 점수를 쟁취하는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승부욕을 자극해 협동심과 응원전을 볼 수 있다.
‘해피레크리에이션’은 30개소 이상 경로당을 대상으로 대한노인회 성주군지회의 행복선생님이 강사로서 소근육 발달과 집중력 향상으로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는 손유희, 재치 가득 입담과 함께하는 실버 체조 등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인지 자극과 신체 기능 유지를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새해 인사도 드릴 겸 스마트 경로당이 설치된 마을에 방문해서 미니운동회와 레크리에이션에 참여해보니 어르신들의 만족도도 높고 웃음 가득 즐겁게 즐기는 모습에 참 기뻤다.
건강과 재미를 동시에 챙길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앞으로도 스마트 경로당을 확대해 어르신들이 즐거운 여가를 보내며 노후를 보내실 수 있는 성주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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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2024년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적극적인 홍보에 나서.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knews25] 성주군은 올해 개정된 지방세 관계 법령 중 군민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는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주요 개정 내용은, 출산장려 및 양육지원을 위한 주택 취득세 감면 신설이다.
이는 24. 1월 1일 ~ 25. 12. 31.일까지 자녀를 출산한 부모가 해당 자녀를 출산한 날로부터 5년 이내에 1주택을 취득하거나, 주택을 취득한 후 1년 이내 출산해 양육용 주택으로 사용하는 경우, 500만원 한도 내에서 취득세를 100% 면제한다는 내용이다.
단, 24. 1월 1일 이후 취득한 주택에 한한다.
법인지방소득세의 경우, 납부할 세액 1백만원 초과 시, 1개월 이내 분납이 가능하도록 해 법인의 납세 부담을 완화했다.
재산세의 경우, 주택 실수요자인 1주택자의 재산세 부담을 낮추기 위해 공시가액 9억원 이하인 1세대 1주택에 대한 세율특례 적용기간을 ‘26년까지 3년간 연장했다.
또한, 재산세 납부세액이 25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분할납부 기한을 종전 2개월에서 3개월로 확대했다.
기존 가산금, 중가산금의 명칭이 납부지연가산세로 통합 변경됐고 납부기한이 지나면 지방세액의 3% 부과되는 납부지연가산세는 종전 동일하나, 매월 추가로 최대 60개월까지 부과되는 납부지연가산세의 면제대상 기준금액을 30만원에서 45만원으로 상향해 소액체납자의 세부담을 완화했다.
자동차세 선납 시 연세액 기준 할인율이 작년 7%에서 올해 5%로 축소됐으며 내년부터는 3%로 그 혜택이 점차 줄어드는 추세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들께 변경되는 지방세 제도를 적기에 홍보해 주민들의 알 권리 충족과 더 나은 혜택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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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청년 대상 하루배움의 날 운영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news25] 울진군은 오는 28일부터 청년을 대상으로 건전한 여가생활 운용과 소통과 교류를 활성하기 위한‘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
‘원데이 클래스’는 취미를 가질 시간적 경제적 여유가 없는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짧은 시간 이뤄지는‘일일 강좌’로 울진군은 청년들에게 차별화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수요일을‘울진 청년 하루 배움의 날’로 지정해 청년 관심 분야에 대한 1일 특강을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 첫 특강은 ‘퍼스널 컬러 진단, 이미지 컨설팅으로 JOB고 싶은 구직자 되기’라는 주제로 28일 수요일 오후 2시 진행되며 21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특강은 2023년 10월 청년 소통 공간으로 조성된 ‘울진청년일자리센터’에서 진행되며 배움과 소통을 원하는 19세 ~ 4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울진청년일자리센터’는 구인·구직 상담실, 개인 학습실, 정보검색대, 세미나실을 갖추고 있어, 지역 청년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청년들의 이용이 기대된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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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울진대게 생산자 단체 품질 보증제 실시
명품 울진대게 생산자 단체 품질 보증제 실시
[knews25] 울진군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후포 왕돌초광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4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를 앞두고 생산자 단체가 품질을 보증하는 명품 울진대게에 대해 타이를 부착해 소비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도록 품질보증 제도를 시행한다.
이번 품질보증 제도는 울진대게 중에서 품질이 우수하고 최근 인기리에 찾고 있는 박달대게와 홑게에 대해 “왕돌초 박달대게”와 “왕돌초 홑게”가 인쇄된 타이를 대게 집게다리에 부착해 다른 대게와 품질을 차별화해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다.
이 사업은 울진대게 생산자 단체인 죽변대게자망자율관리공동체와 후포대게자망자율관리공동체에서 수협위판 단계부터 엄격한 품질 검증과 관리를 통해 진행되며 대게축제가 끝난 이후에도 연중 진행할 예정이다.
울진대게는 한류와 난류가 교차하고 먹이생물이 풍부한 천혜 해양 환경 조건을 갖춘 울진 왕돌초 주변해역 200~400미터 수심에서 서식하며 전국의 소비자들이 뽑은 국가브랜드 대상을 7년 연속 수상했다.
울진대게가 명품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은 어민들의 큰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울진군 대게자망자율관리공동체는 법적 금어기 이외 1개월을 추가로 금어기를 설정 운영하는 한편 대게어장 환경정비와 조성, 자율적인 포획 수량 제한, 그물코 제한 등을 자율적으로 실시하며 대게 서식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왔고 이러한 노력이 자원관리형 모범사례로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축제를 찾아주는 분들이 안심하고 대게를 먹고 즐길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과 군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그리고 박달대게,홑게까지 특별한 대게도 마음껏 맛보시고 축제장 인근의 스카이워크와 후포 등기산 팽나무, 그리고 백암온천과 월송정 등 다양한 관광지도 즐길 수 있는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에 많이 찾아와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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