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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다움 관광문화 콘텐츠 발굴 콘테스트’
‘남해다움 관광문화 콘텐츠 발굴 콘테스트’
[knews25]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남해다움 관광·문화 우수 콘텐츠 발굴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참여율 제고를 위해 당초 A4용지 기준 4매 이상 15매 이하였던 원고 분량을 ‘2매 이상 4매 이하’로 줄였다.
남해 여행기 뿐아니라 남해군의 역사·문화 자원을 소재로 한 글이면 응모 가능하다.
총 11편의 원고를 선정해 추후 인쇄물로 발간할 예정이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고 원고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남해다움 콘테스트에 관심 있는 이라면 누구나 남해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변경 공고문을 참조, 제출서류 양식을 다운로드 해 작성 후 원고와 함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공모전에서 1등을 차지한 1편에는 50만원, 나머지 10편에는 일괄적으로 각 3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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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4년도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경주시, 2024년도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knews25] 경주시는 오는 4월 3일까지 지역 내 해빙기 취약시설 100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산사태 취약지역 12곳, 급경사지 23곳, 문화재 2곳 및 경주국립공원 내 취약시설 63곳으로 안전관리자문단 등 민간전문가가 참여해 민·관 합동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기초 지반, 절토부, 사면 등의 붕괴·침하·균열 발생여부와 주변 지반의 변형여부 및 낙석방지망 훼손여부 등이다.
안전점검 실시 중 위험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현장조치, 보수보강 공사 및 통행 제한구역 설정 등을 조치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 경북도 등과 합동점검이 예정되어 있고 시민들은 ‘안전신문고’를 통해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위험징후 신고를 할 수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연약해 질 수 있는 시설물에 대한 위험요소를 점검해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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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착한가격업소 이용에 적극 동참
경주시, 착한가격업소 이용에 적극 동참
[knews25] 경주시가 서민 경제 부담완화와 물가안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착한가격업소 이용에 적극 나선다.
시는 올 11월까지 전체 부서별로 월 1회 이상 ‘착한가격업소 착한 소비하는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
직원들은 월 1회 이상 자율적으로 점심식사, 회식 등을 활용해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하면서 업체를 홍보하고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착한가격업소란 요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 사업에 대해 저렴한 가격, 깔끔한 위생, 품질상태 등 일정기준을 충족하면 심사를 통해 선정하는 제도이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희망물품 인센티브 △쓰레기봉투 등 소모품 지원 △상수도요금 감면 △착한가격업소 인증 LED표찰 제작, 방역소독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또 소비자들은 국내 9개 신용카드를 착한가격 업소에서 1만원 이상 결제 시 1회당 2000원 할인 혜택을 볼 수 있다.
경주시는 올해도 착한가격 업소를 발굴하고 홍보에도 적극 앞장 설 예정이다.
한편 현재 경주 착한가격 업소는 외식업 22곳, 미용업 4곳, 목욕업 3곳, 세탁업 1곳 등 총 30곳이 지정 됐으며 업소현황은 경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낙영 시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에 이용에 시민들도 적극 동참해 물가 안정과 서민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 달라”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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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효현동 일대 공공하수도 확대 보급한다
경주시, 효현동 일대 공공하수도 확대 보급한다
[knews25] 경주 효현동 일원에 수질오염과 정화조 악취 문제 등이 사라질 전망이다.
시는 국비 36억원을 포함한 총 60억원 예산을 투입해 효현동 와산, 외외마을, 경주대학교 일원에 하수관로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오수관로 10.6㎞를 신설하고 172가구의 생활하수를 공공하수도로 연결하는 내용이다.
그간 사업대상지 일원은 동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공공하수도가 설치되지 않아 주민들이 악취와 정화조 청소 등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신속한 하수도 확대 보급에 주력한 결과 2024년 환경부 신규 국고보조사업에 선정돼 ‘충효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달 안으로 실시설계를 마무리 하고 올 상반기 중 착공해 2025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
한편 경주시는 이번 하수관로 정비사업 부지 외 경주대 맞은 편 원룸 등 기존 취락지구의 하수처리구역 확대 편입을 위해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기본계획이 승인되면 이 사업은 범위 확대와 실공사비 반영에 따라 총 사업비가 140억원 정도로 대폭 늘어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사업이 완료되면 그간 공공하수관로가 없어 악취를 참으며 생활했던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그간 탑동 상수원으로 유입되던 생활하수를 공공하수처리장에서 맑은 물로 처리해 형산강으로 다시 내 보내 보다 맑고 깨끗한 친환경 녹색도시 경주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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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경상남도 교육지원 바우처카드 신청하세요”
함안군,“경상남도 교육지원 바우처카드 신청하세요”
[knews25] 함안군은 이달 13일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온라인 경상남도 교육지원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경상남도 교육지원 바우처카드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교육지원 바우처카드 지원사업은 초·중·고교생들의 학력 향상과 동등한 교육기회 제공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관내 거주하며 저소득층 수급자격을 보유한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의 초·중·고교 학생이다.
교육지원 바우처카드 지원사업은 1인당 연간 10만원의 포인트가 들어있는 카드가 지급되며 온라인 서점 및 지역서점 가맹점을 통해 도서 구입 또는 온라인학습 강의 수강 등의 용도로 사용 가능하다.
한편 카드 사용기간은 올해 11월 30일까지로 지난해 교육지원카드 대상자 중 올해 저소득층 수급자격을 보유중인 법정대상자는 별도 신청 없이 올해 대상자로 선정되어 기존 카드의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법정대상자 자격을 계속 보유하고 있는 대상자라도 지난해 카드 미발급자 및 발급 후 전액 미사용자는 다른 신규 신청 대상자들과 동일하게 신규 신청을 해야 한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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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복합문화공간 살롱 드 꿈북,‘꿈북 아카데미’개강
함안군, 복합문화공간 살롱 드 꿈북,‘꿈북 아카데미’개강
[knews25] 함안군은 지난 16일 군북 중암지구 거점 복합문화공간 살롱 드 꿈북에서 수강생과 관계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꿈북 아카데미’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꿈북 아카데미’의 프로그램 세부 내용으로는 △감성원예 클래스 △라탄공예 △목공예 △제로웨이스트 클래스 △가죽공예 등의 수업을 비롯해 △공유주방을 활용한 베이커리 클래스 등이다.
문화생활에 소외된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으로 2월 중순부터 6월 말까지 복합문화공간 살롱 드 꿈북에서 직접 운영한다.
이번 수업으로 군북 중암지구 지역주민 및 함안군민의 문화욕구를 충족하고 주민공동체를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꿈북 아카데미를 발판으로 군북 중암지구의 문화생활이 활발해지는 한편 주민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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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폐지수집 노인 전수조사 실시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knews25] 홍천군은 관내 폐지 수집 노인에 대한 지원을 위해 2월 19일부터 폐지 수집 노인 전수조사를 추진한다.
앞서 군은 폐지수집 노인 전수조사와 관련해 지난 15일 읍면 복지부서와 조사내용 및 사후관리 방안에 대한 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지역 내 고물상, 읍면 행정복지센터 복지부서와 연계해 폐지수집 노인을 파악하고 읍면 복지부서의 면담을 통해 생활실태, 복지욕구 등을 조사한다.
아울러 관련 노인일자리 연계 및 희망하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홍천군은 폐지 수집 노인 조사를 통해 지속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고 말하며 “조사를 통해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맞춤 서비스와 노인 일자리가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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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립도서관, 문화강좌 상반기 수강생 모집
구미시립도서관, 문화강좌 상반기 수강생 모집
[knews25]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은 21일부터 도서관 누리집 온라인 접수로 상반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상반기 문화강좌는 4개 도서관에서 수강생 385명을 대상으로 3월 4일부터 5월 24일까지 12주간 운영되며 다양한 분야의 20개 강좌로 구성됐다.
중앙도서관은 △우리아이 이해하기 △실전 여행영어 △인문고전 등 7개 강좌, 인동도서관은 △문예창작의 기초 △하브루타 부모교육 등 4개 강좌, 상모정수도서관은 △예쁜 손공예 천아트 △바로 쓰는 생활영어 등 5개 강좌, 양포도서관은 △어반스케치 △데생&수채화 등 4개 강좌를 운영한다.
4개 도서관 강좌 과목은 강좌별 운영분석 추진으로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취미생활을 유도하려는 유용한 강좌로 선정됐다.
이선임 구미시립중앙도서관장은 “시민들에게 자기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양한 분야의 수준 높은 강좌를 개설했으며 강의를 통해 수강생들의 마음을 힐링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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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잼도시 구미, 축제·콘텐츠 다양화에 주력…매력 뽐낸다
꿀잼도시 구미, 축제·콘텐츠 다양화에 주력…매력 뽐낸다
[knews25] 구미시가 특색있는 다양한 문화정책으로 2024년 매력 가득한 낭만도시로 거듭난다.
독창적인 콘텐츠로 지역 대표 축제 육성, 지역문화 콘텐츠 다양화, 혁신적인 금오산·천생산의 변화 등으로 문화와 관광의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매년 봄 금오천 일원에서 개최하는 ‘청춘, 금오천 벚꽃 페스티벌’은 올해도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진행된다.
지난해 호응이 높았던 포토존, 미디어파사드 프로그램은 확대 운영하고 흐드러지게 핀 벚꽃과 어우러지는 야간 경관 조명을 더해 밤낮으로 아름다운 축제 공간을 조성한다.
볼거리와 더불어 다양한 체험 이벤트, 풍성한 먹을거리 등 다채로운 콘텐츠 구성으로 축제장을 방문한 시민들이 즐겁게 머무를 수 있도록 촘촘히 준비할 계획이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구미라면 축제는 라면이 생각나는 가을 무렵 구미역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전문가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반영을 통해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색라면 존과 세계라면대전, 라면요리왕존 등 라면 축제 현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식음 공간을 준비 중이며 라면요리경연대회, 레크리에이션, 라면 스토리 열전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다시 한번 축제의 매력을 뽐내며 꿀잼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라면 축제는 2024~2025 경북도 우수 지정축제로 선정돼 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축제가 또 하나의 도시 브랜드로 확고히 정착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15만여명의 많은 관람객이 다녀가며 구미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구미 푸드페스티벌 역시 올해 3회째를 맞이한다.
음식물 쓰레기를 비롯해 재활용 폐기물 분리수거를 전담하는 프레시존 설치로 쓰레기 없는 친환경 축제로 승화시킨 점은 지역 축제의 모범사례로 손꼽을 만하다.
축제 거리는 침체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어 젊은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낭만문화의 거리로 정착하고 있어 주변 상가의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가고 있다.
향후 ‘송정맛길’조성사업과 연계해 축제 메뉴 개발, 캐릭터 활용, 주변상가 참여방안 모색 등 구미만의 특화된 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시는 젊은 세대에 인기가 많은 웹툰 제작과 미디어아트 월 조성으로 지역문화 콘텐츠 다양화에 주력하고 있다.
웹툰은 지난해 처음 추진한 사업으로 구미 출신‘명창 박록주’를 테마로 한 ‘오 록주’라는 웹툰을 카카오페이지에 연재해 일주일만에 84만 뷰를 달성한 바 있으며 올해는 ‘라면’을 소재로 웹툰을 제작해 ‘구미라면축제’홍보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디어아트 월 조성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금오산 가는 길에 위치한 구미도시공사 건물에 ‘ㄱ’자 형태의 대형 LED 전광판을 설치해 3D 입체영상을 시현할 예정이다.
시민 모두가 야외에서 미디어아트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금리단길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아 금오산은 새로운 변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다.
시는 금오산 저수지에 화려한 불빛과 소리를 품은 음악분수와 형곡전망대의 끊어진 등산로를 이어주는 연결다리의 설치를 위해 실시설계를 추진한다.
경관분수는 금오지의 아름다운 풍경에 다채로운 레이저효과와 활기찬 음악을 접목시켜 이색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형곡전망대의 끊어진 등산로를 이어주는 연결다리 설치로 금오산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자연과 어우러진 쾌적한 환경에서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등산 체험을 제공하며 다양한 조명과 포토존으로 이루어진 연결다리는 편리하게 금오산의 수많은 명소로의 이동을 가능하게 해 금오산을 더욱 다양한 시각으로 탐험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천생산의 가치평가 상승과 관광사업 육성을 위해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용역을 통해 다변화된 관광수요에 대응하는 중장기 계획을 도출해 향후 산림휴양을 테마로 하는 종합 힐링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구미에서 개최되는 국제체육행사 등을 대비해 선수단과 방문객들이 이용하는 일반음식점, 숙박업소 노후시설 개선사업을 실시한다.
사업기간은 2년으로 총사업비 27억원을 투입하며 사업대상은 숙박업소 50개소, 일반음식점 200개소이다.
숙박업소 시설개선지원 사업은 객실 도배, 화장실 개·보수 비용의 50%를, 일반음식점 시설개선지원 사업은 화장실 개·보수, 대·소변기 등 수리·교체 비용의 80%를 지원한다.
일반음식점 외국어 메뉴판 보급 사업과 입식테이블 설치 지원 사업도 추진해 영세 소상공인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올해는 지난해 가능성을 인정받은 축제들을 더욱 특색있게 준비해 구미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시민 누구나 일상이 행복이 되는 매력 넘치는 낭만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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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여성구직활동 지원 사업 신청자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구직의사가 있는 미취업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4년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의 신청자 16명을 모집한다.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은 미취업 여성에게 교육 및 면접활동 등에 사용할 수 있는 교육비, 교재구입비, 시험응시료, 교통비, 면접활동비, 소모성 사무용품 등의 구입을 위한 구직활동지원금을 일정기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규참여자는 월 50만원씩 6개월 간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고 재참여자는 월 50만원씩 3개월 간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레저업종, 유흥 등 구직활동과 무관한 사용은 불가하며 오프라인으로 결제하였을 시에는 증빙서류를 제출해 환급받을 수 있다.
지원금 수급 중 취·창업에 성공해 3개월간 근속한 경우 50만원의 취·창업성공금도 지원받는다.
신청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60%초과 150%이하로 공고일 기준 양양군에 주소지를 둔 40세 이상 59세 이하의 미취업 여성이다.
다만, 정기소득이 있는 주30시간 이상 근로자, 사업자 등록을 한 사람, 유사사업 동시·중복 참여자, 신규참여의 경우 2019~2023년 참여자, 재참여의 경우 2023년 참여자의 경우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희망자는 2월 19일부터 3월 8일까지 강원일자리정보망 사이트에 구직정보를 등록한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은 신청 여성의 가구 소득, 미취업 기간, 거주 기간 등을 고려해 이뤄지며 대상자 발표는 3월 중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선정된 대상자는 예비교육 및 취업상담 1회를 필수로 이행해야하고 구직활동보고서를 제출해야 구직활동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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