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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면, 바르게살기운동 용현면위원회 생필품 이웃돕기 행사
용현면, 바르게살기운동 용현면위원회 생필품 이웃돕기 행사
[knews25] 바르게살기운동 용현면위원회는 지난 18일 관내 저소득 세대 3가구를 대상으로 각 1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해주는 이웃돕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용현면위원 회원들은 대상자 가정에 직접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면서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방현주 위원장은“우리 주변 어려운 처지에 놓인 분들에게 좀 더 나은 삶의 질을 누릴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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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경북, 민간중심 발전전략으로 대전환. 교육과 인재투자 지속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이철우 도지사는 24년 경북도정을 민간중심 발전전략으로 대전환하는 한해로 삼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19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23년 도정성과와 24년 도정방향에 대한 언론인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23년을 “지방화를 이끌 제대로 된 성장판을 확보한 해”라 평가하고 내년에는 “넓어진 성장판을 민간의 활력으로 채우기 위해 관주도의 패러다임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민간과 시장이 주도하는 지역발전전략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그간 공공재정에 의존하는 지역발전전략은 산발적 소규모투자에 머물러 지역의 판을 획기적으로 바꾸는데 부족했고 민간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재정투자는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길 기다리는 투자였다”고 평하면서 중앙정부와 함께 만들어온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사업의 성공모델을 만들고 ‘경북 민간투자활성화 펀드’도 출범해 민간에 마중물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그간, 지역에는 대규모 일자리를 만드는 호텔, 리조트 같은 관광단지, 물류단지와 같은 서비스산업 투자와 최신식 의료장비를 갖춘 병원 등이 인구유입을 위해 꼭 필요하다는 목소리는 많았지만 재정사업의 대상이 아니고 재정으로 하기에는 예비타당성조사 등 수많은 행정절차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어 이철우 지사는 “자금과 수익성이 부족해 투자를 망설이는 기업들에게 펀드형식으로 자금을 공급하고 경영의 자율성을 보장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하면서 “과감하게 도전하고 성공사례를 만들어가는 한해로 삼겠다”고 밝혔다.
민간중심의 지역발전전략으로 전환을 선언한 만큼 기업활동 자유 증진을 위한 규제혁신 강화도 화두로 내세웠다.
민선 7기부터 지역의 발전을 선도해온 규제자유특구의 성공을 이어가기 위해 현재 4개인 특구를 신규 유치해 확장하고 기존 특구는 국제적인 표준과 산업화를 선도하는 글로벌 혁신특구로 육성해 국내 기업들의 해외진출과 지역발전을 도모한다는 내용도 나왔다.
그리고 산업단지 등에서 기업들이 겪고 있는 규제와 행정절차의 지연등을 즉각 처리하기 위한 규제혁신 전담기관을 권역별로 지정해 현장밀착형 규제완화도 추진한다.
이철우 지사는 “규제혁신은 중앙과 지방의 공동과제이지만, 지역의 규제는 훨씬 더 과감하고 공격적으로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의 기회발전특구, 교육발전특구, 도심융합특구, 문화특구로 대표되는 4대 지방시대특구는 추진단을 만들어 기획단계에서부터 민간기업, 대학과 원팀이 되어 추진하고 확실한 투자결정이 미리 확보된 특구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지방시대를 위한 역점과제인 k-U시티를 지속확산하고 시군에서도 아이디어를 내고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반도체 인력 2만명 양성과 제조업 현장에 외국인 인재유입을 위한 ‘글로벌 학당’, ‘외국인 지원센터’도 운영한다는 계획을 전했다.
지방정부 최초로 대한민국의 성공경험을 공유하는 ‘초청장학제도’도 시행할 예정이다.
이지사는 내년 민생대책으로 도민 안전권과 이동권 확보를 최우선과제로 뽑았다.
지난해 극한호우로 인한 피해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재난안전실과 자치행정국을 통합한 ‘안전행정실’을 내년 새롭게 출범한다고 밝혔다.
경북도 관계자는 지난해 119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재편했던 현장중심 상황관리와 함께 대응과정에서 현장대응과 동시성을 가질 수 있도록 읍면동 현장조직을 총괄하는 자치행정국과 재난안전실을 통합해 현장에서 판단하고 선제적으로 대피하는 체계와 피해복구과정에서도 부서간 유기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산림안전대진단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정비하고 산사태 방호기능을 갖춘 ‘다목적 마을회관’건립 등을 정책과제로 제시했다.
도민의 이동권은 수요응답형 교통체계의 확산을 통해 보장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수요응답형 교통체계는 노선과 정류장이 고정되지 않고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수요에 따라 운행구간과 정류장을 탄력적으로 운행하는 능동형 대중교통 수단이다.
경북은 이미 포항, 경주, 칠곡, 울진에 수요응답형 마을버스를 도입해 활용하고 있으며 마을주민을 운전기사로 고용하는 등 주민주도형 서비스로 만족도가 높은 상황이다.
이에 더해 도청신도시에 시범운행 중인 자율주행 대중교통을 경북혁신도시와 보문단지 그리고 경산의 임당역 등으로 확대하고 70세이상 대중교통 무료이용을 확대해 넓어진 활동반경 만큼 도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이 지사의 내년 도정방향은 한마디로 요약하면 ‘새로운 기회를 잡는 도전’이라 할 수 있다.
올해 넓어진 성장판과 새로운 산업지형에 걸맞는 투자와 서비스업에 대한 민자유치 등 도전적인 과제로 새로운 성장판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지속되고 교육혁신과 인재양성을 지속해 사람과 돈을 불러모은다는 방향으로 풀이된다.
이철우 도지사는 “올해 다양한 성과들로 많은 기회들이 생겼다”며 “교육혁신과 인재양성을 지속하고 민간이 지역에 투자하는 것이 일상화 된다면 경북이 달라지고 대한민국의 지방시대가 활짝 열릴 것이다”고 강조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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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도지사, 23년은 지방화를 이끌 제대로 된 성장판 확보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knews25] 이철우 도지사는 19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출입기자들에게 ‘23년 성과와 24년 도정운영방향’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철우 지사는 “지방시대를 열어야 한다는 간절함으로 올한해 경북도정을 이끌어 왔다”며 23년 경북도정을 “산업화를 이끈 50년을 넘어, 지방화를 이끌 출발점을 만든 한해”라 평가하고 전국최다 국가전략산업특화단지, 축구장 800개 크기의 전국최다 신규국가산단 확보, 사상최대인 14조 2천억원의 투자유치 달성과 농업대전환 실험의 성공 등을 주요성과로 소개했다.
이어 이 지사는 올해는 포항제철소와 구미의 제1국가산단이 준공된지 딱 50년이 되는 해며 50년 만에 포항은 배터리특화단지로 구미는 반도체 특화단지로 국가전략산업을 이끌 중심지로 성장하는 출발점이 됐고 영주, 안동, 울진, 경주에도 합쳐서 축구장 800개에 달하는 국가산업단지가 새롭게 생기게 됐다고 전했다.
올해, 전국에서 7개가 선정된 국가전략산업특화단지는 경북이 2개를 가져왔고 15개가 지정된 국가첨단산업단지는 경북이 3개를 가져와 쌍끌이 전국 최다선정이라는 성과를 만들어 냈다.
이는 윤석열 정부 출범시부터 시도지사협의회장을 맡아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공조체계를 제대로 갖춘 성과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이번 특화단지 지정과 신규 국가산단 유치는 민선7기부터 이어져온 정책적 노력들의 연장선이다.
포항에는 2019년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를 유치해 배터리 재활용산업의 제도적 기반을 다져 배터리 소재업체들의 10조에 가까운 투자유치를 이끌어 내었고 2020년에는 경주에 국내 최대의 원자력 연구기관인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안동에는 산업용헴프 규제자유특구를 유치해 신규국가산단 지정에 기반을 다졌다.
특히 영주의 첨단베어링 국가산단은 경북 북부권 최초의 국가산단으로 구미와 포항에만 국한된 산업지형을 넓혀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안동의 바이오생명 산업단지와 함께 북부권 지역민들의 기대가 크다.
아울러 경주의 SMR국가산단은 세계 원자력 시장의 판도를 바꿀 거점으로 문무대왕과학연구소와 함께 국내 최고의 원자력 클러스터가 될 전망이며 울진의 원자력수소 국가산단까지 더해 동해안의 에너지산업벨트가 완성될 전망이다.
경상북도는 2030년까지 1조 4천억원이 넘는 자금을 투입해 기업 500개, 일자리 7만개를 만든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에너지, 바이오 등 국가적으로 경쟁력을 가진 산업인 만큼 경북에 지정된 국가산단이 국가 균형발전과 지방시대에 주는 의미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다.
성장판을 넓힌 것과 함께 14조 2천억원이라는 역대 최고의 투자유치 실적도 발표했다.
민선7기 첫 투자유치 성적인 5.6조의 2배가 넘는 금액을 유치했고 민선7기 총 유치금액인 32조원의 60%에 해당하는 19조 2천억원을 민선8기 1년 반만에 달성한 점이 눈에 띈다.
특히 배터리와 반도체 분야에 8조 4천억원, 에너지와 방위산업에도 2조가 투자되어 특화단지와 같은 정책사업의 효과를 입증한 한해였고 데이터센터 1조5천억, 호텔리조트 4천억원 등 서비스업의 성장가능성도 확인했다.
올 초 경상북도가 주도적으로 가져온 대학진흥권한으로 안동대·도립대 통합 등 과감한 도전으로 포스텍, 안동대·도립대 등 3개 대학이 글로컬 대학으로 선정되는 성과도 있었다.
대한민국 최초의 연구중심대학 포스텍은 세계무대에서 경쟁하는 벤처창업의 중심으로 안동대·도립대는 도산하 출자출연기관과 협업해 공공형 혁신대학으로 성장시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교육을 혁신하고 인재를 키우는 일이 우리가 할 일이다”며 “대학과 인재가 있기 때문에 기업이 투자하는 시대를 열어갈 것이다”고 말했다.
문화관광의 새로운 성장판도 확보했다.
10년의 노력 끝에 세계유산이 된 가야고분군은 우리나라에서 16번째, 경북에서 6번째 세계유산이 됐고 팔공산 국립공원은 도립공원 지정 43년만에 경북의 8번째 국립공원이 됐다.
국립공원은 연간 100만명 이상이 더 찾는 관광지가 될 전망이고 가야고분군은 세계유산 지정의 효과로 지금보다 50%이상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농업대전환도 디지털혁신농업타운과 들녘특구로 대표되는 경북의 마을단위 첨단농업 실험이 결실을 거두고 있다.
이철우 지사가 직접 네덜란드로 날아가 눈으로 보고 정책적 실험을 시작한 농업대전환은 소득2배로 성과를 보여줬다.
문경의 시범타운은 작년의 3배가 넘는 26억원 가량 소득이 증가했고 구미의 들녘특구도 2배반이나 증가한 22억 5천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그간 농업과 농촌의 침체가 지방소멸의 가장 큰 원인이라 지적해온 만큼 농사도 이철우 지사는 이제 농업도‘힘 안들고 돈이 된다’는 인식이 확산되는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각오도 전했다.
신공항 건설은 4월에 특별법 통과, 8월에 시행령이 제정되어 예타면제 등을 포함해 국가가 보증하는 사업이 됐고 전국 최초 ‘미래모빌리티 특화도시’로 의성신도시가 선정되어 2030년 개항예정인 공항건설을 위한 준비들도 차근차근 진행해 나갔다.
화물터미널을 둘러싼 갈등은 의성에 화물기 전용터미널을 설치하는 것을 포함한‘복수화물터미널’이라는 대안을 가지고 이철우 지사가 국토부장관을 직접 만나 해결했으며 불필요한 갈등의 확산을 차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이지사의 외교성과는 지방정부 외교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서 6년만에 한일지사회의를 복원해 12년만에 셔틀외교로 재개된 한일간 안보·경제가치 동맹에 힘을 보탰고 그 동안 마을단위 원조활동에 머무르던 새마을운동을 국가차원의 재건프로젝트로 격상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대통령 등 국가지도자급이 직접 이지사를 만나 배워가는 브랜드가 됐다.
아울러 지방소멸 극복을 위해 ‘외국인 광역비자’를 적극 주장하고 국회와 함께 법안까지 준비하는 등 개방사회 추진의 최일선에 섰다.
그간 외교는 국가차원의 문제로 인식된 측면이 있었는데, 이지사의 광폭행보는 지방정부차원에서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알려 소프트파워를 키우고 국가차원의 외교성과를 지방정부가 뒷받침한다는 측면에서 의미있는 진전으로 평가되고 있다.
각종 정부평가에서 우수사례를 배출해 경북의 정책역량도 증명하고 있다.
청렴은 3년 연속 최고등급을 획득해 타기관의 멘토역할까지 수행하고 있으며 규제자유특구는 4년 연속 우수특구를 배출하고 민선8기 이철우 지사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시군별로 대학과 기업을 매칭해 인재를 기르고 취업시키며 정주시키는 K-U시티는 인구감소 대응 최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23년 도정방향으로 밝혔던 완전돌봄 실현은 전국 유일의 아이돌봄서비스 부모부담금 100%지원 지역으로 보육정책 정부평가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이철우 지사는 지난 2월 경북을 방문한 한덕수 총리에게 “이제 지방을 믿어도 된다”고 말한 일화를 소개하며 “지역을 다시 살려야 한다는 간절함으로 올해 새로운 성장판을 만든 만큼 기회를 제대로 살려 대한민국을 살리는 경북시대를 여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약속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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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선‘ITX-마음’서울~영월간 운행시간 또 줄었어요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태백선 ITX-마음 열차가 경기도 주요역 정차역을 획기적으로 제외함으로써 운행시간이 단축됐다.
지난 9월 1일 정식 개통한 준고속열차 ITX-마음은 폐광지역 대체산업 육성과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 경제 활성화 등 다각적 효과 창출에 기대를 모았으나, 당초 열차 노선안에 포함되지 않았던 경기도 양평균 소재 양동역 등의 정차로 단축 시간 미비로 기대치에 부흥하지 못하고 있었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태백시의 적극 요청으로 경기지역 3곳을 미 정차하게 됐으며 13분이 단축되어 청량리에서 영월까지 1시간 46분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해당 열차는 2023년 12월 29일부터 단축 운행될 예정이다.
이에 최명서 영월군수는 “ITX-마음이 추가 투입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태백선 직선·고속화 철도 구축사업을 건의해 철도교통망 확충으로 지역 간의 불균형 해소 및 수도권과의 접근성 강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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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영월 여행하고 숙박비 지원받으세요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군이 겨울을 맞이해, 개별 관광객을 대상으로 내년 3월까지 숙박 여행 인증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해 처음 진행한 숙박 여행 인증지원 이벤트는 전년 동기대비 관광객 수 14.2% 상승 및 SNS 언급량 47.6% 상승 등 가시적인 마케팅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러한 마케팅 성과에 힘입어 올해에도 진행하게 됐다.
영월군 숙박 여행 인증지원 이벤트는 관내 숙박업소를 이용하고 관광 미션투어 완료 시 결제한 숙박비의 일부를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숙박요금이 10만원 이상인 경우 4만원, 7만원 이상은 3만원, 7만원 미만은 2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숙박비 지원 혜택은 기간 내 1회만 받을 수 있으며 관광목적이 아닌 정치·종교·행정기관 등의 주최 행사, 여행사 인솔의 단체관광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이벤트는 주민등록상 영월군 외 지역에 거주하는 개별 관광객 대상이며 관내 숙박업소를 이용하고 본인 공개 계정 SNS에 해시태그를 포함한 여행 인증 등의 미션투어를 완료하면 지원받을 수 있고 그중 SNS 게시물 우수자들에게는 매월 20명 군 자체 선정해, 2~3만원 상당의 지역 농특산물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관광객들이 겨울방학 및 연말연시를 맞이해 영월에 머무르며 영월의 아름다운 맛과 멋을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해당 이벤트가 영월 관광 홍보 및 지역경제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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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년 풍수해보험 단체가입 실시
합천군, 2024년 풍수해보험 단체가입 실시
[knews25] 합천군은 19일 자연재난 피해에 대비할 수 있는 풍수해보험 단체가입을 독려했다.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국내대형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 풍수해피해로 발생하는 국민의 재산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기 위한 재난관리제도다.
기존 재난지원금은 최소 생계비 수준의 보상금만 지급됐던 것에 반해, 풍수해보험 가입자는 주택 80㎡기준 주택 전파시 최대 7,200만원, 반파시 최대 3천600만원, 침수 시 최대 535만원 보상을 받을 수 있음에 따라 피해발생 시 실질적인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단체가입은 주택부분에 대해 2023년 12월 20일부터 2024년 1월 10일까지 실시되며 보험료의 70~90%가 행정안전부, 경상남도 및 합천군에서 지원한다.
단체가입 기간 내 거주 읍·면사무소에서 단체가입 동의서를 작성하면 풍수해 보험에 가입 할 수 있다.
이병걸 안전총괄과장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군민들께서 풍수해 보험을 적극 가입 할 수 있도록 홍보해 재난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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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 시군역량강화사업 성과발표 경진대회‘우수’
합천군,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 시군역량강화사업 성과발표 경진대회‘우수’
[knews25]합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시군역량강화사업 성과발표 경진대회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각 시·도별 자체 평가를 거쳐 1개 시·군을 선정했다.
선정된 시·군 대표가 본 발표회에 참가해 최종 3개 시·군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합천군은 경남도 대표로 선정돼 참가했다.
발표자로 나선 나갑용 주무관은 지난 2022년부터 합천군 지역개발지원센터와 함께 주민들의 문화·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진행했던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 우수사례들을 발표했다.
그중에서도 배후마을 서비스 중 하나인 찾아가는 적중 영화 상영회와 거점시설 운영활성화 사업으로 진행한 완료지구 동아리 활동지원 사업, 미디어활동가 양성프로그램이 발표회에서 좋은 호응을 얻었다.
발표회 질의응답에서 평가위원들의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으며 합천군 지역개발지원센터 임미경 사무국장이 직접 업무를 추진하면서 겪었던 다양한 사례들을 예시로 들며 합천군 시군역량강화사업 내용들을 생동감 있게 답했다.
그 결과 합천군은 충북 보은군과 충남 청양군과 함께 농림축산식품부 2023년 시군역량강화사업 최종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조홍숙 미래성장활력과장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시군역량강화사업의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은 주민들간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기 조성된 시설물과 연계해 주민 참여도와 만족도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성과를 올렸다”며 “내년에도 더 많은 혜택이 주민들에게 돌아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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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재구 용주면 향우회 이종운 회장, 용주면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제9대 재구 용주면 향우회 이종운 회장, 용주면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knews25] 재구 용주면 향우회 제8대·제9대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7일 대구 웨딩 아테네 컨벤션홀에서 열린 가운데 제9대 회장으로 선출된 이종운 회장은 용주면에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종운 회장은 “취임하는 이 뜻 깊은 자리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며 넘치는 사랑을 지역 사회에 보답하고자 내 고향 용주면의 어려운 가구에 작은 정성이지만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운 회장은 용주면 방곡 출향인으로 현재 경북 경산시 소재 덕재건설 기업을운영하는 향우 기업가다.
지난 제39회 대야문화제에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는 등 고향사랑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각종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필선 용주면장은 “고향 발전을 위해 제9대 회장으로 취임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남다른 애향심으로 꾸준히 고향을 위해 사랑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한 성금은 용주면 어려운 가구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탁된 소중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절차를 통해기탁자의 뜻에 따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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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마루 사벌청년회, 연탄배달 봉사활동
들마루 사벌청년회, 연탄배달 봉사활동
[knews25] 봉사단체 ‘들마루 사벌청년회’에서는 12월 16일 사벌국면 저소득층 3가구를 방문해 가구마다 300장씩 연탄봉사활동을 실시하고 라면과 쌀 등 생필품을 지원했다.
들마루 사벌청년회는 사벌국면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주민들이 2022년 1월 결성한 봉사단체로 현재 11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월 1회씩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서유환 들마루 사벌청년회장은 “작은 양의 연탄이지만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여건이 되는 한 계속해서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피택용 사벌국면장은 “주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들마루 사벌청년회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행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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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인 신동수, 이웃돕기성금 1,000만원 기탁
출향인 신동수, 이웃돕기성금 1,000만원 기탁
[knews25] 인도네시아 PT. MITRA KOREANA BUANA 대표 신동수는 18일 함창읍행정복지센터에 희망2024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이웃돕기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신동수 대표는 1987년 인도네시아에 무역업체를 설립해 자동차 부품 전문 고무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향을 잊지 말고 항상 베풀며 살라’는 어머니의 유언에 따라 어려움 속에서 나눔의 미덕을 실천하려고 노력하며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에 각종 행사 및 후원을 통해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관내 희귀난치성질환을 앓고 있는 저소득 장애인 세대의 임대주택 보증금 마련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동주 함창읍장은 “고향을 생각하는 애틋한 마음으로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쾌척해주시는 신동주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기부해 주신 소중한 성금을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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