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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대구 미래 스마트기술 국가산업단지 예정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조정
대구광역시, 대구 미래 스마트기술 국가산업단지 예정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조정
[knews25] 대구광역시는 대구 미래 스마트기술 국가산업단지 예정지에 대해 2023년 11월 23일 토지거래허가구역 조정 공고했다.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 조정으로 신규 지정한 지역은 달성군 옥포읍 간경리, 기세리, 본리리 일원 920,294㎡, 경계 변경 지정한 지역은 화원읍 설화리, 성산리, 옥포읍 간경리, 기세리 일원 80,567㎡, 지정 해제한 지역은 화원읍 구라리, 천내리, 설화리, 성산리, 옥포읍 간경리, 기세리 일원 1,110,314㎡로 대구 미래 스마트기술 국가산업단지 사업구역 조정에 따라 제척된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하고 신규 지정된 지역에 대해서는 개발예정지의 투기적인 거래 및 지가의 급격한 상승 예방을 위해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허가구역 내 용도지역별 토지의 거래 면적이 주거지역 60㎡, 상업지역 150㎡, 공업지역 150㎡, 녹지지역은 200㎡를 초과하는 경우 거래 당사자는 매매계약 체결 이전 달성군청에 토지거래허가를 먼저 받아야 하며 허가받은 목적대로 용도별 2~5년간 이용 의무가 발생한다.
다만 실수요자의 경우는 허가구역 내 토지의 취득은 어렵지 않다.
한편 토지거래허가구역 발표 이후의 실거래 신고 건에 대해서는 자금조달계획서 및 증빙자료를 면밀히 검토해 불법 증여 등 이상거래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고 아울러 허가 회피 목적의 계약일 허위 작성 등이 있는지 등에 대해서도 집중 조사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 김창엽 도시주택국장은 “대구 미래 스마트기술 국가산업단지 사업구역 조정에 따라 새롭게 편입된 개발지역의 지가 안정을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사업지구 내로 한정해 최소지역으로 경계를 설정했고 지역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 침해를 줄이기 위해 사업구역 조정에 따라 제척된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즉시 해제했다”며“토지거래허가 처리기간 15일을 최대한 단축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향후 부동산 거래 동향을 지속적으로 관찰해 지가 안정·불안정 등 사유 발생 시 축소·확대 지정하는 등 탄력적인 토지거래허가 제도를 운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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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자원봉사센터, LH임직원과 ‘안전을부탁해’사업 시행
합천군자원봉사센터, LH임직원과 ‘안전을부탁해’사업 시행
[knews25] 합천군 자원봉사센터는 23일 묘산면 광산마을에서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임직원, 경남도 자원봉사센터, 묘산면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여해 LH임직원 참여 기업사회공헌활동 사업으로 “안녕한경남만들기, ‘안전을부탁해’ 사업”을 시행했다.
이번 사업은 합천군자원봉사센터가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기업사회공헌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지원을 받게 됐으며 LH임직원과 경남도 자원봉사센터, 묘산면 자원봉사자가 직접 참여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안전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화재예방 가스차단기와 투척용소화기 설치, 미끄럼방지를 위한 논슬립매트, 추운 겨울을 대비한 단열 에어캡 및 문풍차단테이프 설치를 진행하고 사용방법과 화재예방 주의사항 등을 안내했다.
LH임직원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지금보다 더 안전한 생활을 하셨으면 하는 마음이다”며 “연신 고맙다는 어르신들의 말씀에 보람을 느낀 활동이었다”고 말했다.
정철수 행정과장은 “도움을 주신 LH임직원분들과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방법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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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경남청소년자원봉사대회 장관상 수상 쾌거
거창군, 2023년 경남청소년자원봉사대회 장관상 수상 쾌거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2일 경남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경상남도 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동아리 ‘환타’가 우수활동 분야 동아리 부문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청소년자원봉사대회’는 여성가족부와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이 주관한 행사로 도내 우수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사례를 발굴해 청소년 자원봉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환타’는 거창군 청소년문화의집에 소속된 청소년 생태환경 동아리이며 환경보호 실천을 통한 자연보호와 생명존중 역량 강화를 목표로 중학생 19명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환타’ 소속 청소년들은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킹 활동과 버려진 우유갑을 수거한 후 화장지로 교환해 지역아동센터에 기부하는 활동 등 지역 내 자원봉사에 열심히 참여한 결과, 이번 대회에서 우수활동 동아리 부문 최고 영예인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조호경 거창군 인구교육과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주도한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또 수상까지 하게 돼 기쁘고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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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경상감영공원 체험교실 운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 관광진흥과는 오는 12월 2일부터 ‘2023 경상감영공원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교실은 동절기 경상감영공원 활성화와 더불어 경상감영을 찾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 및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체험교실은 12월 10일까지 2주간 매주 토 일요일에 경상감영공원 상산관에서 개최되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무료이다.
체험교실은 ‘나만의 도장 만들기’, ‘라탄 공예 체험’, ‘전통 붓 만들기’, ‘하늘 높이 날아라’의 총 4강좌이며 각 강좌는 1일 2회씩 총 4회 운영된다.
수강 희망자는 11월 28일부터 11월 30일까지 3일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경상감영공원 사무실로 전화 신청하면 되며 모든 강좌는 선착순으로 모집을 마감한다.
신기승 관광진흥과장은 “‘2023 경상감영공원 체험교실’을 통해 잊혀 가는 전통문화를 가족들과 함께 배우고 체험해 봄으로써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는 한편 가족 간의 정도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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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외동읍 등 6개 읍·면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 완료
경주시, 외동읍 등 6개 읍·면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 완료
[knews25] 경주시가 상·하수도 등 지하매설물 정보를 한눈에 보기 위해 추진 중인 ‘지하시설물 정보 전산화 구축 사업’이 순항 중이다.
23일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나선 외동읍, 내남면, 문무대왕면, 감포읍, 양남면, 안강읍 등 6개 읍·면 지역의 지하시설물 위치 정보체계가 최근 전산화됐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6억원 등 지금까지 사업비 29억 4000만원을 들여 432㎞에 달하는 방대한 지하시설물 지도를 구축했다.
경주시는 도로굴착, 각종 재난·재해 등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무엇보다 인·허가 행정의 투명성도 함께 높아져 대민서비스의 질적 향상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정확한 지하시설물 DB 구축으로 최근 빈번이 발생하는 각종 도로굴착 공사나 재난·재해와 싱크홀 등 시설물 파손으로 인해 지하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방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경주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권보호에 기여했다.
은 물론 행정 전반과 대국민 서비스에 폭넓게 활용해 안전한 도시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주시는 2025년까지 총 사업비 92억원을 들여 12개 읍면 지역의 지하시설물 데이터를 구축한다는 계획으로 내년엔 사업비 15억을 들여 안강읍, 서면, 현곡면의 지하시설물 데이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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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 기부제 활용 방안 찾는다…24일 세미나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가 11월 24일 오후 2시 커먼즈필드 안녕하우스에서 ‘고향사랑 기부제 전망 및 활용 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 1부 주제 발표에는 송정아 행정안전부 균형발전진흥과장을 비롯해 박상헌 한라대학교 교수, 정운호 춘천시 기획행정국장이 나선다.
주제 발표의 제1 주제는 ‘정부의 고향사랑 기부제 정책 설명’에 대해 송정아 행정안전부 균형발전진흥과장이 발표한다.
고향 사랑 기부 시스템, 고향사랑의 날 지정, 답례품 및 홍보 방안 등 정부 정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이 이어질 예정이다.
제2주제는 박상헌 한라대 교수가 발표하며 주제는 ‘제도 최초 도입 배경 및 일본의 고향납세 사례’다.
일본 고향 납세제의 성과 및 성공 사례를 발표하고 우리나라의 고향사랑 기부제와 비교 분석한다.
정운호 춘천시 기획행정국장은 ‘제도 개선 필요성 및 대안 제시’에 대해 말한다.
제도 시행 초기로 제도 정착의 실질적인 어려움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안한다.
이어 2부 종합토론은 염명배 충남대 교수가 좌장을, 김보건 춘천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과 박상헌 한라대학교 교수, 강명희 춘천그린식품 대표, 김영규 춘천시 기획예산과장, 문정목 행정안전부 고향사랑 기부제 담당 사무관이 참여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고향사랑 기부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현황진단 및 방향설정을 위해 정부, 전문가, 시민 등 각계각층이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의를 두고 본 세미나에서 도출된 의견이 정부 정책 반영 및 관련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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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도시재생 선진사례 찾아 견학 추진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인제군이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주민들과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4개 도시 선진지 사례 견학에 나섰다.
인제군은 지난해 ‘병영문화도시 원통RE’사업이 국토교통부주관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선정되면서 국비 105억원을 확보했다.
인제군은 올해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총175억원을 투입해 병영테마의 문화적 가치화 및 도시브랜드화로 도시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마중물 사업으로는 군장병 웰컴센터 조성 및 포켓공원 리뉴얼, 웰컴 만남의 거리 조성, 보행친화거리 및 병영문화거리 조성, 원통맛길 및 골목환경 정비 등을 추진한다.
지역 도시재생사업을 이끄는 주민들의 열기도 뜨겁다.
주민 역량강화를 위한 도시재생대학 교육,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선진사례 발굴을 위한 견학까지 사업 구상부터 실행까지 함께 팔을 걷어붙였다.
이번 견학에는 인제군의회 이수현 의원과 황현희 의원, 주민협의체, 지역주민과 도시재생지원센터 등 23명이 참여했다.
견학팀은 서울특별시를 비롯한 4개 도시의 특화경관, 특화거리, 도심공원 등을 찾아 돌아보고 인제군에 접목할 수 있는 선진사례를 논의했다.
주요 방문지는 태안군 영목항 전망대, 공주시 중동골목, 대전광역시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 서울특별시 경의선 숲길, 홍대 걷고싶은 거리 등이다.
군 관계자는 “북면 지역은 도시재생사업을 비롯해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역세권 개발사업, 국비 180억원 규모 지역활력타운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예정되어 있다”며“주민들의 노력과 열정을 바탕으로 북면의 도시기능을 재창조해 성공적이고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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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계절근로자 유치 라오스 현지 방문
고령군, 계절근로자 유치 라오스 현지 방문
[knews25] 고령군 대표단이 내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협의 및 근로자 선발을 위해 라오스를 방문한다.
이번 라오스 방문은 지난 6월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장관 및 대표단이 고령군을 찾아 “고령군-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MOU”를 체결한데 따른 것이다.
대표단은 이남철 고령군수, 김명국 고령군의회 의장, 성원환 의원, 농업정책과장, 친환경농업담당 등 총 10명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사업 추진 및 현지 상황을 적극적으로 점검하고 우리 군의 요구사항을 직접 전달하기 위해 라오스를 방문하게 된다.
대표단은 22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장관 및 고용국장과의 면담을 시작으로 부속협의와 계절근로자 선발, 라오스 농업현장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하고 귀국할 예정이다.
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유치를 위해 송출국과 지자체를 다변화하고자 노력해 왔으며 라오스 근로자들은 내년 상반기 농협에서 운영하는 공공형계절근로 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올해부터 외국인계절근로자를 유치해 지역 농업현장에 큰 도움이 된 만큼 앞으로는 인력 공급처 다변화를 통해 우수한 계절근로자의 인력풀을 확대하고 사업의 안정성을 높이는데 집중할 예정이다”며 “이번 라오스 계절근로자 유치가 그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명국 의장 역시 “외국인계절근로자들이 인력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는데, 외국인계절근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 될 수 있도록 군의회에서도 세심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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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수능 후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캠페인 실시
군위군, 수능 후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캠페인 실시
[knews25] 군위군 주민복지실 여성청소년팀은 11월 20일 군위읍 번화가 및 학교주변에서 ‘수능 후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수능 직후 청소년들의 일탈 및 음주 행위를 예방하고 청소년유해환경으로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군위경찰서 군위교육지원청 등의 유관기관들과 함께 진행했다.
합동단속반은 청소년들의 담배와 술 구입이 예상되는 편의점·마트의 청소년 대상 유해 약물 판매 행위, 술·담배 판매 시 신분증 확인, 노래연습장 등 청소년 출입시간 위반 행위 등을 집중 점검 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앞으로도 청소년 유관기관 등과 함께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며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 “관내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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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이장가족 한마음대회 개최
의령군 이장가족 한마음대회 개최
[knews25] 전국이통장연합회 의령군지회는 지난 22일 의령읍 의병문화체육관에서 오태완 군수, 김규찬 의령군의회 의장, 권원만 도의원과 관내 기관단체장, 13개 읍·면 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의령군 이장가족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행정의 최일선에서 헌신하고 봉사하는 이장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이장 상호간의 친목과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됐으며 의령군합창단의 식전 축하공연과 개회식에 이어 화합의 장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도·군정발전 유공으로 의령읍 구룡마을 김경자 이장을 비롯한 43명의 이장이 표창을 수상했다.
김영윤 의령군 이장협의회장은 “2018년 이후 5년 만에 열리는 대회로 감회가 새롭다”며 “군민의 행복과 의령군 발전에 이장들이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오태완 군수는 “날로 다양해지는 군민들의 행정수요에 발맞춰, 현장 최일선에 계신 이장님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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