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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장유시장 안내사인물 새 단장
김해시 장유시장 안내사인물 새 단장
[knews25] 김해시는 무계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하나인 ‘장유전통시장 안내사인물 제작·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2억 6,000만원을 들여 6m 높이의 관문형 안내사인물 1개소, 지주형 안내사인물 2개소를 설치했다.
안내사인물 설치에 앞서 디자인 용역업체에서 시장 상인회와 여러 차례 디자인 협의를 거친 데 이어 상인회와 시장 이용객 설문조사 결과를 종합해 디자인안을 결정해 상인들과 주민들의 만족도도 높다.
장유시장은 과거 상설시장으로 운영됐으나 상권 침체로 인해 5일장으로 축소 운영되고 있으며 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과거 명성을 되찾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덕진 상인회장은 “무계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안내사인물을 산뜻하게 교체하게 되어 시장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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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하수처리장 온실가스 감축 앞장
김해시 하수처리장 온실가스 감축 앞장
[knews25] 김해시는 정부의 하수처리장 온실가스 감축설비 지원 공모사업 확대로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에 선도적으로 대응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공공기관으로 확대된 환경부 온실가스 감축설비 지원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 화목맑은물순환센터 생물반응조 교반기 교체를 시작으로 올해 진례맑은물순환센터 태양광 설치까지 총사업비 53억6,400만원을 투입해 연간 온실가스 1,687t을 절감하고 연간 3억7200만원의 하수처리장 유지관리비를 절감하고 있다.
온실가스 1t을 줄이면 잣나무 310그루를 심은 것과 같아 이는 잣나무 52만2,970그루를 심은 효과와 맞먹는다.
시는 계속된 온실가스 감축설비 사업 발굴로 2024년 사업에 도내 지자체 중 유일하게 선정돼 총사업비 10억1,600만원을 확보하는 등 공공기관 참여가 가능해진 지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한 번도 빠지지 않고 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냈다.
문용주 하수과장은 “온실가스 감축과 하수처리시설 에너지 절감 등 1석 2조의 효과가 있는 사업으로 지속적인 사업 발굴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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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건강증진형 진례면보건지소 개소
김해시, 건강증진형 진례면보건지소 개소
[knews25] 지역주민의 건강과 보건의료서비스를 책임질 건강증진형 진례면보건지소가 11월 1일 오전 11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개소식에는 홍태용 김해시장, 김정호 국회의원, 류명열 시의회 의, 도의원, 시의원, 유관기관장,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진례면보건지소는 2020년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사업에 선정되어 국도비 10억 2천만원을 확보하고 총 사업비 21억 8천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658.33㎡의 지상 2층 규모로 만들어졌다.
기존 진료 중심의 보건지소에서 건강증진기능을 확대해 건강관리 및 예방 중심의 지역밀착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양·한방진료가 가능한 진료공간 뿐만 아니라 건강증진공간을 갖추고 있어 스마트헬스케어 서비스, 정신건강, 치매예방, 신체활동 등 다양한 건강증진사업 운영이 가능한 다목적 공간을 보유하고 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진례면보건지소는 기본진료서비스 뿐만 아니라 지역특색과 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맞춤형 건강증진시설로서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주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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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3년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홓
김해시 2023년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개최 홓
[knews25] 김해시는 지난 1일 오전 11시 진례면 신안리 임야에서 김해시산림조합,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임업후계자협회 김해지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2023년 숲가꾸기 1일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0년에 조림한 편백나무 조림지에서 가지치기와 비료 주기에 대한 교육, 참여자 체험으로 진행됐다.
숲가꾸기 사업은 산불, 병해충 등의 자연재해로부터 자연을 보호하고 공기정화 등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사업으로 산림청은 11월 한 달 동안 ‘숲가꾸기 기간’을 운영한다.
이날 행사에서 황희철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건강한 숲은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가장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수단이다.
이를 위한 숲가꾸기는 탄소중립 달성을 이루는 실천이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나무를 심는 것뿐만 아니라 숲을 가꾸는 일에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숲가꾸기 사업에 총 46억여원을 투입해 조림지 가꾸기, 솎아베기 등을 실시해 생태·환경적으로 건전하고 경제적·공익적 가치가 높은 산림자원을 육성하고 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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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치유농업 중심지 도약한다
김해시 치유농업 중심지 도약한다
[knews25] 김해시가 치유농업 중심지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2021년 국민의 건강 증진과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적으로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치유농업법을 제정, 시행했다.
농촌진흥청 연구에 의하면 65세 이상 노인의 주말농장 활동으로 우울증이 60% 감소하고 발달장애인의 경우 신체기능 향상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전통적 농사 개념을 넘어 자연과 교감하며 정서적 안정을 찾는 치유농업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많은 자치단체들이 경쟁적으로 치유농업 관련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김해시는 국내 치유농업의 컨트롤타워가 될 국립 치유농업확산센터 건립지로서 관련 인프라를 확대해 우리나라 치유농업의 중심지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진영읍 본산리에 들어설 국립 치유농업확산센터는 김해시가 농촌진흥청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240억원과 시비 60억원 총 300억원을 투입해 1만6,000여㎡ 부지에 지상 3층 규모로 내년 착공해 2025년까지 건립된다.
완공 후 치유농업 연구, 실증, 실습, 전시, 체험 등의 기능을 하게 되며 농촌진흥청 출연기관인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운영을 맡아 치유농업 서비스 품질 인증, 사업화 촉진 지원 등을 해나간다.
시는 국립 치유농업확산센터가 치유와 힐링의 거점도시 성장 발판이 되는 동시에 치유농업 활성화에 따른 농가소득 다변화 촉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내년 도시민 힐링을 위한 치유농업 서비스 확산에 나서 지역 대표 치유농업 시설을 육성하고 유형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김해에는 치유농장 1곳, 품질인증 농촌교육농장 4곳, 민영 텃밭 4곳이 있다.
홍태용 시장은 “치유농업은 농촌 활력을 되찾는 새로운 돌파구이자 시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대안으로 육성 가치가 충분하다”며 “치유농업확산센터 건립에 맞춰 치유농업 분야를 선점하고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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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금연구역 신규 지정
사천시보건소, 금연구역 신규 지정
[knews25] 사천시보건소는 흡연예방 문화조성 및 금연의식 제고를 위해 금연구역을 추가로 신규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금연구역 신규 지정은 지난 8월 1일 제정된 사천시 금연환경조성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에 따른 조치이며 11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됐다.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된 곳은 도시공원, 절대보호구역, 버스정류소, 택시 승차대, 어린이 보호구역, 주유소, 가스충전소 등 7종의 411개 시설물이다.
이에 따라 사천시의 전체 금연구역은 기존 5178개소에서 5219개소로 늘어나게 됐으며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가 적발될 경우 과태료 3만원이 부과된다.
시는 지난 1일 금연구역 신규 지정을 알리기 위해 우주항공테마공원에서 ‘흡연에 대한 나의마음적기’, 금연구역, 과태료부과 안내 등 흡연금지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공원 이용객 200여명은 ‘흡연에 대한 나의 마음 적기’를 통해 흡연자에게 요청하고 싶은 이야기 등 여러 가지 생각을 자유롭게 기재해 배너에 부착했다.
시는 흡연에 대한 피해와 공원 이용객이 서로 배려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배너에 붙은 문구를 엄선해 공원 내에 게시할 예정이다.
정희숙 소장은 “앞으로도 금연구역 확대를 비롯해 다양한 금연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금연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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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거창군, 2023년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knews25] 거창군은 농촌진흥청이 주최한 2023년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거창군농산물가공지원센터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농산물 가공·창업을 통해 지역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와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의 우수사례를 선발하기 위해 열렸으며 거창군은 다양한 제품 개발과 농외소득 향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거창군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2016년 농업기술센터 부지 내에 설치돼 음료, 분말, 제과제빵, 반찬 4개 가공실로 운영되고 있으며 150여 개 농가가 80여 종의 제품을 연간 400회 이상 생산해 지난해 4억여 원의 매출을 올렸다.
특히 개발품인 사과퓨레는 인구증가 시책의 일환으로 영유아 이유식으로 제공돼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 농업인에게 도움을 주고 인구증가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 외에도 매년 새로운 제품을 연구개발해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교육 컨설팅 등을 지원해 가공창업에 도움이 되도록 보육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그동안 농업인과 행정이 합심해 노력한 결실로 전국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창업보육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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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나눔
남해군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나눔
[knews25] 남해군 새마을부녀회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 양일간 남해읍 새마을향기뜨락 작업장에서 연말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사랑의 고추장’을 만들었다.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들을 비롯해 한국전력남해지사 및 MG미송새마을금고 봉사대,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 1일차에는 협의회·부녀회 새마을지도자들이 고추장용 고춧가루, 찹쌀풀, 메주가루, 물엿, 액젓, 천일염 등 사용해 고추장을 만들었으며 2일차에는 한국전력남해지사 봉사대, MG미송새마을금고 봉사대, 청년새마을연대회원, 새마을지도자들도 참가한 가운데 정성껏 만든 고추장을 용기에 옮겨 담았다.
사랑의 고추장은 새마을지도자들이 직접 각 읍면의 홀몸 어르신, 장애인 및 저소득층 세대와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가 전달할 예정이다.
곽영순 남해군 새마을부녀회장은 “올 가을 군민의 날을 비롯해 읍면의 크고 작은 봉사 현장에서 새마을지도자들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았다”며 “수고해 주신 500여명의 새마을지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틀 동안 생업을 뒤로 미루고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사업에 함께 해주신 협의회·부녀회 읍면회장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철 새마을운동남해군지회장은 “올해도 한국전력남해지사와 미송새마을금고 봉사대가 새마을운동 봉사현장에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특별히 청년새마을연대 회원들이 함께해서 더 의미가 큰 것 같다”며 “앞으로 남해군 새마을지도자와 청년들이 연대해서 세대이음 봉사활동을 활기차게 펼쳐나겠다”고 밝혔다.
남해군 새마을부녀회는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고추장 담기 외에도 사랑의 김장 나눔, 설명절 떡국떡 전달 등으로 따뜻한 이웃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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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 맥주축제, 전국 대표 이벤트로 자리매김”
“독일마을 맥주축제, 전국 대표 이벤트로 자리매김”
[knews25] 남해군은 지난 10월 31일 ‘제11회 독일마을 맥주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이번 축제의 성과와 향후 보완해야 할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평가보고회에는 독일마을맥주축제기획단, 독일마을운영회, 인근마을 주민, 남해군의회,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남해군에 따르면, 올해 독일마을맥주축제에는 3일 동안 총 5만 3,600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했다.
특히 외국인 방문자 수가 1,400명에 이르는 점이 눈에 띈다.
또한 설문조사 결과 88%가 축제에 대해 만족했다고 답할 만큼 만족도가 높았으며 재방문 비율은 36%로 3명 중 1명은 맥주축제장을 다시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매년 맥주축제를 기다리는 마니아층이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도 읽혀 더욱 고무적이다.
올해 11회째를 맞이한 독일마을 맥주축제는 계획공모형 사업과 연계해 빅텐트 운영·퍼레이드 강화 등 참신한 시도가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 결과 전국 유명축제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문화체육관광부 로컬100’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그러나 또 한편으로 지역민과의 협의·교통수용태세·고유한 콘셉트 강화 등이 향후 지속적으로 보완해야 할 사항으로 제시됐다.
이병윤 독일마을맥주축제기획단 자문위원은 “남해군의 관광 성수기는 7~8월 여름휴가 시즌, 해수욕장 인근이었는데, 요즘은 독일마을의 관광객이 비약적으로 늘며 맥주축제가 열리는 10월이 남해군의 새로운 관광성수기가 됐다”고 평했다.
임태식 남해군의회 의장은 “축제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전체적인 발전방안을 살펴볼 시기이고 남해군의회에서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오늘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남해군 독일마을맥주축제만의 고유한 특색을 살려 앞으로도 독일마을맥주축제가 전 국민에게 사랑받는 10월 대표 축제가 되도록 다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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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시니어클럽 사계절 농장, 거창읍 공유냉장고에 나눔
거창시니어클럽 사계절 농장, 거창읍 공유냉장고에 나눔
[knews25] 거창군 거창읍은 거창시니어클럽 사계절 농장에서 어르신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과 농산물을 이용한 식재료를 거창읍 공유냉장고에 연이어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사계절 농장은 거창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사업 중 하나로 거창군 10개 마을의 유휴부지를 활용해 어르신들이 농산물을 공동 재배하고 수확한 농작물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사업이다.
수확한 농작물은 마을 주민들과 조리해 나눠 먹거나, 거창읍 공유냉장고에 기부하는 등 관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이 되고 있다.
이번에 갈지마을 사계절 농장에서는 마을 어르신들이 손수 농사지은 배추와 무를 기부했으며 10개 마을 사계절 농장에서 농사지은 들깨를 모아 만든 들깨가루 40봉지와 들기름 24병을 거창시니어클럽에서 거창읍 공유냉장고에 기부했다.
박성제 갈지마을 이장은 “함께 땀 흘리며 협력하고 소통하는 것뿐만 아니라, 함께 가꾼 농산물을 주민들과 나누는 사계절 농장이 있어 마을에도 한층 활기가 넘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강준석 거창읍장은 “정성 가득한 농산물을 공유냉장고에 기부해 주신 갈지마을 어르신들과 거창시니어클럽 10곳의 사계절 농장 어르신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활성화되고 공동체가 살아 숨 쉬는 거창읍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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