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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11월 화재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함양군, 11월 화재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knews25] 함양군은 11월 1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본관 뒤 주차장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화재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함양군청을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가상 화재발생 상황 연출, 화재발생에 따른 상황 전파, 대피 유도와 대피실시, 화재 시 국민행동요령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각 기관별 훈련에 참여한 직원들은 전파반, 방송반, 대피반 등으로 편성돼 안전관리에 유의해 맡은 바 임무를 수행했다.
또 화재신고 요령, 소화기 사용법, 소화전 사용법, 각 장소별 대피요령, 화재별 특성과 소화방법 등 화재 시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훈련뿐만 아니라 추후의 훈련에서도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화재상황에 잘 대처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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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쓰마센다이시 대표단 창녕군 방문
일본 사쓰마센다이시 대표단 창녕군 방문
[knews25] 창녕군은 국제 우호도시인 일본 가고시마현 사쓰마센다이시 대표단이 1일부터 3일까지 창녕군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다나카 료우지 시장과 나카시마 유미코 부의장을 비롯해 10명으로 구성된 사쓰마센다이시 대표단은 창녕군청과 창녕군의회, 따오기 복원센터 등 주요 기관을 방문한다.
또한 부곡온천과 성씨고가, 관룡사,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등 명소를 답사하며 창녕군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양 도시 간 교류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관광 분야 교류 활성화를 위한 지역 해외여행사 간담회를 개최해 양 도시 간 관광 산업의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이를 통해 양 도시 간 우호협력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할 것으로 보인다.
성낙인 군수는 “창녕군을 방문해 주신 사쓰마센다이시 대표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 더 발전적인 관계를 이어가며 굳건한 우정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 창녕군과 우호도시협정을 체결한 사쓰마센다이시는 일본 큐슈 남부에 위치한 면적 683㎢, 인구 약 9만명 규모의 도시다.
시내를 흐르는 센다이강과 람사르조약 습지로 지정된 이무타 연못을 비롯해 온천이 곳곳에 분포되어 있어 창녕군과 비슷한 점이 많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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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박물관,‘전통판각교실’개최
창녕박물관,‘전통판각교실’개최
[knews25] 창녕박물관은 경상남도 2023 우리지역 문화재 바로알기 공모사업으로 진행 중인 ‘창녕의 유교문화를 만나다’ 행사의 일환으로 전통판각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통판각교실은 직접 전통 판각을 통해 작품을 만들어봄으로써 한국의 유교책판과 제작과정에 대해 이해해보는 시간을 갖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은 전통판각 장인인 안준영 관장의 지도 아래 전통판각의 이해 판각 기초실습 개별 작품 판각 작품 채색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지난 7월에 진행한 특별강연 ‘한국의 유교책판과 제작과정’에서 군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이번 교육에도 많은 군민이 참여해 창녕의 유교책판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교육은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주말 창녕박물관에서 진행되며 체험비는 따로 없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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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14회 우포늪생명길걷기대회 개최
창녕군, 제14회 우포늪생명길걷기대회 개최
[knews25] 창녕군은 오는 11일 제14회 우포늪생명길걷기대회를 우포늪생태관 야외무대 및 우포늪 일원에서 4년 만에 개최한다.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된 우포늪생명길걷기대회는 우포늪 생태관 야외무대에서 출발해 우포늪 생명길 8.4㎞를 걷는 완주코스와 사지포 제방에서 돌아오는 2.7㎞를 걷는 하프 코스로 이루어져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다.
참가 신청은 행사 당일 아침 8시 30분부터 현장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이날 행사장에는 지역 농특산물 시식 및 판매, 아나바다 장터 및 체험 부스 등이 운영되며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농산물과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늦가을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우포늪 생명길을 걸으며 많은 관광객과 군민들이 힐링과 치유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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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4년부터 농어촌버스 무료 운행
봉화군, 2024년부터 농어촌버스 무료 운행
[knews25] 봉화군이 2024년 1월 1일부터 관내 농어촌버스 무료 운행을 추진한다.
봉화군은 제260회 봉화군의회 임시회에서 ‘봉화군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지원 조례’가 통과됨에 따라 내년부터 농어촌버스를 전면 무료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봉화군민과 봉화를 찾은 관광객 등 연령이나 소득수준, 주소지 등 자격 조건에 상관없이 누구나 봉화군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료 이용은 봉화군 관내에서 운행하는 노선만 해당되며 영주~봉화, 영양~재산, 태백~석포, 안동~재산현동안동~북곡 노선은 제외된다.
버스 무료 운행은 경북 청송군, 전남 완도군에 이어 봉화군이 세 번째로 시행하는 것으로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교통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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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저소득층 연탄쿠폰 배부…연탄사용가구 난방비 부담 완화 나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knews25] 봉화군은 2023년 저소득층 연탄보조사업 대상자 확정에 따라 신규 및 재발급 대상자에게 연탄쿠폰카드 배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연탄쿠폰 수혜 대상 가구는 수급권자이거나 차상위계층, 소외계층으로 신규 및 재발급 대상자는 115가구이다.
카드 사용기간은 2024년 4월 30일까지이다.
한 가구에 다수의 연탄쿠폰 지원대상이 거주하더라도 지원대상 수에 관계없이 가구당 1명에게만 47만2천 원씩 지원받게 된다.
한편 관내 지원대상 가구는 총 1,005가구이며 지난해 연탄쿠폰 지원 대상자는 신규 발급없이 기존에 배부된 연탄쿠폰 카드를 계속 사용할 수 있다.
앞으로 봉화군은 2차 저소득층 연탄쿠폰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난방비 부담 경감과 생활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저소득 소외계층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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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3년 경북 동북지방 행정협력회 정기회 개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knews25] 봉화군은 지난 2일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회원 시군 시장·군수 및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경북 동북지방 행정협력회 정기회를 개최했다.
경북 동북지방 행정협력회는 경북 북부지역의 동일 국회의원 선거구인 영주, 영양, 봉화, 울진 4개 시군이 2021년 출범한 협력회로 매년 4개 시군을 순회하며 정기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정기회에서는 회원 시군 간의 상생발전 방안과 주요 현안에 대해 토의하고 공동건의문과 공동협력 합의문 작성을 통해 공통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유대감을 가지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지방도 915호선 국지도 승격 및 도로 확포장, 남북 9축 고속도로 조기 건설, 봉화~울진 간 국도 36호선 4차로 확장 등 5건의 공동건의 안건과 회원 시군 공동 홍보 방안 마련, 회원 시군 문화관광시설 할인 혜택 공동 적용,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통한 경북 북부권 웰니스 관광 패키지 운영 등 5건의 공동 협력사업을 채택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방소멸 위기 타개와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인근 지자체 간 상생·협력이 필수다”며 “오늘 정기회에서 건의한 안건들이 모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에 강력히 촉구해 회원 시군 모두가 상생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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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전국 최초 ‘도심 캠퍼스 타운 조성’ 추진 선언
대구광역시, 전국 최초 ‘도심 캠퍼스 타운 조성’ 추진 선언
[knews25] 대구광역시가 올해 7월 6일 발표한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인 도심 캠퍼스 타운의 본격적 추진을 대내외에 선언하는 행사가 대구시 주최, 대통령 직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의 후원으로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민족자본 최초의 백화점인 근대건축물 무영당 일원에서 진행된다.
‘대학의 도시 대구, 동성로에서 미래를 찾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11월 3일 도심 캠퍼스 타운 조성 추진을 선언하는 ‘대학 포럼 총장협의체 발족식’을 시작으로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도심 캠퍼스 타운 심포지엄’이 이어질 예정이다.
11월 4일에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심 내 역사문화자원을 탐방하는 ‘대구 원도심 투어’도 진행된다.
도심 캠퍼스 타운 조성에 참여하는 대학 총장들이 총장협의체 발족을 위해 자리를 함께하는 가운데 권영걸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 등 중앙부처 관계자, 중구 부구청장 및 김기호 서울시립대 명예교수, 모종린 교수 등 전국의 내로라하는 전문가들도 대구를 찾을 예정이다.
11월 3일 오후 ‘대학포럼 총장협의체 발족식’에서는 경북대, 계명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 대구한의대, 계명문화대, 대구공업대, 대구보건대, 수성대, 영남이공대, 영진전문대, 호산대 등 12개 대학의 총장 등 관계자들이 대구 도심 캠퍼스 타운 조성의 착수를 대내외에 선포한다.
이 자리에는 도심 캠퍼스 타운 조성에 대한 간략한 미래구상을 담은 총장협의체 대표의 발족선언문 낭독도 있을 예정이다.
이어지는 ‘도심 캠퍼스 타운 심포지엄’은 ‘대구 원도심, 대학의 도시로 되살리다’를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모종린 연세대 교수, 황두진 건축사, 한광야 동국대 교수가 발제자로 나서고 김기호 서울시립대 명예교수, 김종헌 배재대 교수, 박혜선 인하공업전문대 교수, 이상훈 ㈜디자인그룹 이상도시 건축사사무소 대표, 한인국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11월 4일 오전에는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대구 원도심 투어’를 2개 코스로 운영할 예정이다.
10월 19일부터 코스당 15명씩 총 30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첫 번째 코스는 무영당, 꽃자리다방, 경북문인협회 등 대구시가 보존을 위해 매입에 성공한 건축물들을 중심으로 화월여관, 르네상스 음악다방 등 근현대의 스토리가 축척된 근대건축물들을 중심으로 한 루트이고 두 번째는 종로 진골목, 약전골목, 3.1만세운동길 등 역사적 골목과 구.제일교회, 계산성당, 선교사주택 등 종교 관련 역사자산들을 돌아보는 코스이다.
도심 캠퍼스 타운은 동성로 등 도심에 늘고 있는 다수의 공실을 임대해 대구·경북권 대학의 학생들을 위한 캠퍼스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도심에서 거주하고 공부하고 졸업해서는 그곳에서 창업하고 일하는 선순환구조를 만들고자 한다.
대학공동기숙사와 대학 간·전공 간 통합강의실, 공동 기자재 제공 공간, 학습 및 연구공간, 전시·행사·이벤트 공간, 동아리방, 운동시설, 커뮤니티 공간, 편의시설, 직장인 강의실 등 젊은층의 유입을 이끄는 다양한 시설이 도심 곳곳에 조성된다.
이를 통해 주거-놀이-일자리가 이어지는 ‘직주락 근접 혁신 생태계’가 조성되면 서로 다른 대학·전공의 융합에 따른 시너지 효과로 지역대학의 경쟁력 강화가 가능하다.
또한, 청년층 유입을 통한 도심 일원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동성로는 과거 전국의 패션과 문화를 선도했던, 대구 젊은이들의 자부심이 새겨진 대구의 심장과 같은 공간이었다”며 “도심 캠퍼스 타운이 동성로를 젊은이들로 다시 채워 도심 공동화로 인한 도시 문제와 고사 위기에 놓인 지방대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말 그대로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해법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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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면주민자치회, 아름다운 꽃길 가꾸기 사업 추진
개천면주민자치회, 아름다운 꽃길 가꾸기 사업 추진
[knews25] 개천면주민자치회는 11월 2일 2023년 주민자치활동사업인 ‘개천면 아름다운 꽃길 가꾸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개천면 주민자치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해 개천면사무소부터 구례, 덕성마을 방향으로 꽃무릇 9천 주를 심고 도로 주변에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비 활동도 실시했다.
김경환 개천면주민자치회 회장은 “개천의 아름다운 길 조성을 위해 참석해 주신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개천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주민에게 적극적으로 봉사하는 주민자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정상호 개천면장은 “농번기 바쁜 일정 속에서도 꽃길 가꾸기 사업에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군에서도 개천면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개천면주민자치회는 2023년 읍면주도형 사업으로 개천면 다목적 CCTV 및클린하우스 설치사업을 추진했으며 주민자치회 전환사업으로 개천면 전입자 협력 비용 조성사업 국기 게양대 설치사업 마을 물품 보관함 제작 설치 개천면 주민자치센터 새단장 마을안내판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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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면, 민원 발급 수수료 제로페이 결재 시작
하일면, 민원 발급 수수료 제로페이 결재 시작
[knews25] 하일면은 11월 1일부터 민원 발급 수수료 제로페이 결재서비스를 시작한다.
지금까지 민원서류 발급 수수료 납부 시 현금과 카드 결제만 가능했지만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11월부터 제로페이 결재 방식을 도입하게 됐다.
제로페이란 소상공인들의 높은 카드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와 민간 기업이 협업해서 만든 간편 결재 서비스로 이용자는 40%의 연말정산 소득공제 혜택과 함께 10% 할인을 적용받아 결재 시 발급 수수료를 10% 절감하는 효과도 있다.
김영옥 하일면장은 “앞으로도 하일면을 찾는 민원인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며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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