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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3년 지속가능발전 생활실천 캠페인 진행
상주시, 2023년 지속가능발전 생활실천 캠페인 진행
[knews25] 상주시는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 운동으로 확산 유도를 위해 10월 31일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북천산책로 일원에서 상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2023년 지속가능발전 생활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갬페인은 상주시민 500여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1인 1정화식물을 심는 체험과 일회용 봉투 대신 친환경 장바구니 사용, 친환경 칫솔사용, 수질정화를 위한 EM흙공만들고 던지기, 탄소중립참여 동참하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부대행사로 기후환경 사진전도 개최하는데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아내려 조금밖에 남아있지 않은 위태한 얼음 위에서 새하얀 북극곰의 힘겨워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비롯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일깨워 주는 환경사진 총 30점이 전시됐다.
김승묵 상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은 “상주시의 특색에 맞는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사업을 추진해 상주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운동으로 확산을 유도하고 나아가 탄소중립 사회전환을 위한 자발적인 주민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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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럼피스킨병 긴급 백신접종 추진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철저한 방역대책 추진으로 럼피스킨병 청정 지역을 유지해왔으며 농림축산식품부의 전국 모든 소에 대한 럼피스킨병 긴급 백신접종 명령에 따라 11월 1일부터 7일까지 관내 사육 한우, 육우, 젖소 전 두수를 대상으로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럼피스킨병은 소에서만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피부 점막에 단단한 혹, 결절이 생겨 우유 생산량 감소나 유산, 불임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모기, 파리와 같은 흡혈 곤충에 의해 전파되는 질병이다.
상주시에서는 11월 1일부터 백신을 배부하고 접종대상 소 2천여 농가, 9만 4천여 마리 전 두수에 접종을 실시한다.
50두 미만 소규모 사육농가는 공수의사가 농장에 방문해 접종하고 50두 이상 사육하는 전업농가는 상주축산농협에서 백신을 배부하며 읍면동 담당 공무원들은 접종 지원 및 확인을 하게 된다.
해당 명령을 위반할 시 가축전염병 예방법 제60조에 따라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거나, 같은 법 제48조에 따라 살처분 보상금을 감액받을 수 있어 기간 내 반드시 접종해야 한다.
윤태경 상주시 축산과장은 “럼피스킨병 발생지역이 전국적으로 확대되는 등 엄중한 상황”이라며 “상주시 럼피스킨병 유입 차단을 위해 관내 소 사육농가에서는 긴급 백신접종을 신속히 마무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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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어린고기 6만 5천 마리 방류
상주시, 어린고기 6만 5천 마리 방류
[knews25] 상주시와 토속어류 산업화센터에서는 10월 31일 오후 2시 도남동 소재 낙동강 일대에 내수면 어업자원 조성을 위해 잉어, 동자개 치어 각 3만, 3만 5천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잉어와 동자개는 전장 5cm, 4cm 내외로 경상북도 토속어류 산업화센터에서 공급했다.
방류행사에는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남영숙 위원장을 비롯해 김중권 경상북도청 환동해본부장, 상주시 공무원, 지역주민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상주시 축산과 관계자는 “이번 방류 행사가 내수면 자연생태 환경 복원과 어업자원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로써, 상주시의 올해 방류 실적은 총 43만 마리에 이를 예정이다.
상주시 자체적으로 쏘가리 등 약 13만 마리를 방류했으며 토속어류 산업화센터에서 동자개, 붕어, 잉어, 미꾸리를 공급받아 18만 5천 마리를 방류했고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11월 초 다슬기 치패 11만 마리를 공급받아 방류할 예정이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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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환경변화에 맞춘 상주시 읍면동 당직근무제도 전면 개편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당직근무제도를 재택당직으로 일원화해 2024년 1월 관내 24개 읍면동에 전면 개편 운영할 계획으로 본격 시행에 앞서 관내 6개 동과 7개 면 총 13개 부서에서 11월부터 재택근무 시범운영을 실시한다.
재택근무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의 대표전화를 당직자 휴대전화로 착신전환해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자택에서 대기하는 것으로 기존 읍면동 당직근무는 주중 정규근무시간 이후 당직자가 오후 9시까지 사무실에서 대기근무 후 재택근무로 운영했으며 주말·공휴일에는 09:00~오후 6시까지 사무실에서 일직근무 후 재택근무로 운영됐다.
11월부터 시범 운영하는 읍면동 당직근무제도 개편사항은 평일 대기근무와 주말·공휴일 일직 근무를 폐지하고 정규근무시간 이후 재택근무로 일원화해 관내 상황관리 및 비상대응체계를 유지 운영한다.
과거 청사 건물이 화재 등 방호에 취약하고 통신시설이 미비한 시기에는 각종 사건·사고 예방과 재난 발생 대비, 긴급한 민원 업무처리 등 많은 순기능적인 역할을 했으나 시대가 급속하게 변화함에 따라 당직근무 개선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또한 당직근무로 인한 직원 업무 피로도 증가로 대민행정서비스 저하 문제, 당직 대체 휴무로 인한 평일 업무 공백 발생 등 그간 읍면동 당직근무의 실효성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상주시는 지난 7월 읍면동 당직제도 개편을 위한 부서 의견을 조사했으며 읍면동 24개소 중 23개소에서 당직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조사 결과를 수렴했다.
상주시는 이러한 시대환경 변화에 맞게 읍면동 당직근무제도를 과감히 개편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민원 불편의 최소화와 긴급상황에 대비한 당직매뉴얼 재정비 등으로 기존 읍면동 당직근무제도를 보완해 재택근무로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읍면동 당직근무제도 전면 개편 실시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해 대민행정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시민 불편은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당직근무제도 개편에 따른 예산 절감액은 주민들을 위한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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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본코리아, 상주 꿀배버블 맥주 출시
더본코리아, 상주 꿀배버블 맥주 출시
[knews25] 상주시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더본코리아와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캔맥주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본코리아는 예산사과를 활용한 ‘애플리어’ 제주감귤을 넣은 ‘감귤오름’맥주에 이어 이번 신제품 2종을 추가로 선보인다.
지역 특산물 맥주는 우수한 품질의 지역 특산품을 사용해 농가에는 소득향상에 도움을 주고 소비자들에게는 맛있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개발된 제품으로 차별화된 맛뿐만 아니라 특산물 홍보를 통한 지역 활성화까지 도모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상주 ‘꿀배버블’ 캔맥주는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하기로 유명한 상주 배즙과 벌꿀을 첨가해 만든 맥주로 배의 시원함과 꿀의 달콤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중독성 강한 풍미를 자랑한다.
9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무려 24만 6000여명의 방문객을 모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된 ‘예산 맥주페스티벌’에 처음 선보인 꿀배맥주는 현장 방문객들로부터 긍정적인 검증을 받았으며 11월 1일부터 예산상설시장 및 전국 CU편의점에서 판매를 시작으로 대형마트 등 판매처를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예산 맥주페스티벌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꿀배버블을 예산상설시장 외에도 가까운 CU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캔맥주로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새로운 맥주를 지속 개발하며 농가에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우수한 품질의 상주시 농산물을 전국에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더본 코리아와 협업해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먹거리 사업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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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끼와 재능으로 채워질 주문진청소년페스티벌 ‘꿈지락’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예술적 재능과 역량을 발휘하고 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주문진 청소년페스티벌 ‘꿈지락’을 개최한다.
청소년들이 중심이 되어 다양한 문화 활동의 생산자·소비자로서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들이 가득한 축제의 장이 오는 4일 오후 1시 강원도립대학교 운동장에서 펼쳐진다.
식전 공연 및 개회식을 시작으로 댄스, 노래, 악기연주, 합창 등 청소년들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표출할 열정적인 공연과 더불어 화합하며 협동성과 주체성을 기를 수 있는 놀이마당이 진행된다.
또한, 관계 기관 홍보 및 캠페인을 실시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청소년 머리땋기 체험, 열쇠고리 만들기, 미니 탁구 게임, 드론 비행 체험 등 청소년의 문화적 감수성과 자기주도적 역량을 강화할 꿈지락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이와 더불어 공예품, 인형, 아기자기한 소품 등을 전시하고 판매해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꾸미고 다양한 볼거리 및 먹거리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많은 청소년이 참여해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청소년 활동들을 발굴해 건전한 청소년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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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유네스코 창의도시 국제 네트워크 미식분야 가입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knews25] 강릉시는 10월 31일 유네스코에서 지정하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국제 네트워크 미식분야 도시로 최종 가입 승인됐다.
이는 2021년 1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예비회원 가입을 시작으로 강릉만의 미식자원 발굴·육성, 각급 단체 및 협력 회원국과의 교류를 통해 미식도시 역량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한 결과, 단기간에 국제 네트워크 회원국 가입이라는 결실을 맺은 것이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는 2004년 10월 문화다양성을 위한 국제연대사업으로 시작된 도시의 문화 다양성 증진 및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삼는 국제협의체이다.
현재 총 93개국 295개의 도시가 총 7개 분야에 가입하고 있으며 국내는 7개 분야 총 11개 도시가 가입 활동하고 있다.
모든 회원국은 각 분야의 도시가 모이는 국제회의 참석을 비롯한 교류·협력의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강릉시는 이러한 국제 협력망을 기반으로 세계적 무대에서 문화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을 발굴함과 동시에 강릉의 문화를 널리 알리고 시민과 함께하는 강릉 미식 브랜드 창출, 음식산업 품질 개선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을 통해 미식도시 강릉이 세계 100대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국제협력과 지역 연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시민들에게 실질적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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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외취업 엑스포 2023 부산’ 개최
부산시, ‘해외취업 엑스포 2023 부산’ 개최
[knews25] 부산시는 오는 11월 2일 오전 10시 시청 1층에서 ‘해외취업 엑스포 2023 부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외취업 엑스포’는 부산시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과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청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통해 해외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해외 우수일자리 발굴 및 해외취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9~10월, ‘해외취업 엑스포’ 참가 해외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입사 지원자를 모집한 바 있다.
행사는 채용면접 부스 운영 해외취업 설명회 주요 국가별 해외취업 상담관 부대행사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참가 해외기업들은 '입사 지원자' 대상으로 채용 면접 등을 통해 총 11개국 43개 사에서 근무할 3백여명의 청년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일본 23개 사, 미국 6개 사, 유럽 3개 사, 기타 아시아 7개 사 등 11개국 43개 기업이 참가해 300여명의 지역 청년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해외취업 설명회는 국제기구 진출설명회 일본 취업특강 워킹홀리데이 설명회 영어 이력서 및 면접 컨설팅 초심자를 위한 해외취업 주요 국가 특강이 진행된다.
해외취업 상담관은 1:1 면접 컨설팅 영어·일본어 면접 컨설팅 상담관 국가별 취업 상담관 해외취업 연수 상담관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스탬프투어를 통한 다양한 경품 지급 퍼스널컬러 증명사진 촬영관 4컷 포토부스 스트레스 척도검사 퍼스널컬러 컨설팅 등 다양한 체험 부대행사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부산시 소통 캐릭터 ‘부기’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수호천사 캐릭터 ‘이루미’가 청년들의 해외 취업을 응원하며 현장에서 소통할 예정이다.
해외 취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사전 예약 및 현장 접수를 통해 이번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사전 예약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부산일자리정보망 또는 월드잡플러스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해외취업 엑스포를 통해 해외 우수기업들의 좋은 일자리가 많이 알려져 부산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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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우수식품 단체급식용 레시피 공모전’ 개최
부산시, ‘부산우수식품 단체급식용 레시피 공모전’ 개최
[knews25] 부산시는 부산우수식품의 판로를 개척하고 활용 방안을 다각화하고자 오늘 11월 30일까지 ‘부산우수식품 단체급식용 레시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우수식품은 지역 내에서 생산되는 식품 중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인증된 식품이다.
19개 사의 48개 식품이 부산우수식품으로 인증돼 있다.
공모주제는 부산우수식품으로 인증받은 48개 식품을 활용해 만든 단체급식용 요리레시피로 집단급식소 소속 영양사, 조리사, 종사자라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집단급식소 소속 영양사, 조리사 또는 종사자로 개인 또는 2인 이내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응모 방법은 부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레시피를 대상으로 주제 적합성, 단체급식 활용성, 창의성, 기술성, 실용성 등을 평가해 최종 5개 레시피를 선정·시상할 예정이다.
대상 1점에는 부산시장상이, 우수상 1점에는 부산교육감상이, 장려상 3점에는 부산우수식품제조사협회장상이 수여된다.
수상한 레시피는 향후 부산우수식품 레시피 자료집에 수록하고 급식소에 배포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부산시 대표 식품브랜드인 부산우수식품의 인지도를 높이고 신뢰할 수 있는 지역의 먹거리 산업을 육성해 나가겠다”며 “부산우수식품으로 구성된 레시피 개발로 부산우수식품 제조업체 간의 협업 효과도 기대되는 만큼,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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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용두산공원에서 '한밤의 도구리 팝업' 운영
부산시, 용두산공원에서 '한밤의 도구리 팝업' 운영
[knews25]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내일부터 오는 11월 11일까지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부산 용두산공원에서 '한밤의 도구리 팝업 인 부산' 나이트 팝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월 문체부 공모로 선정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집중권역인 용두산공원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다양한 방문층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 팝업을 야간에 운영함으로써 야경이 아름다운 용두산공원의 매력을 알리겠다는 취지다.
㈜엔씨소프트의 캐릭터 브랜드인 '도구리'는 엠지세대의 애환을 귀엽게 녹여낸 신입사원 캐릭터로 서울을 중심으로 다양한 형태의 팝업을 열며 다양한 연령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용두산공원에서 열리는 '도구리' 팝업은 서울을 제외한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운영된다.
전체 기획 및 시공, 운영 총괄에는 팝업스토어 전문 플랫폼 가치공간이 함께 한다.
이번 나이트 팝업은 거대 도구리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시작으로 도구리 오피스 인생네컷 스토어 등 총 6개의 메인 테마존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부산타워를 배경으로 5미터 대형 도구리 조형물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팝업 입구에 자리한다.
그 뒤로 귀여운 도구리 캐릭터로 꾸며진 도구리 오피스 도구리 인생네컷 도구리 스토어 도구리 포춘살롱 도구리 라운지 ❻도구리 푸드존이 펼쳐진다.
또한, 사회관계망서비스 팔로우 이벤트, 설문조사 이벤트 등 현장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선착순으로 방문자에게 푸짐한 선물도 증정하며 부산에서만 볼 수 있는 한정판 굿즈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1월 10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는 부산소통캐릭터 부기와 도구리의 만남의 시간과 참가자들 대상 이벤트가 예정돼 있다.
박근록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은 “한국관광공사에서 발표한 2022년 야간관광 실태조사 결과 야간관광 경험·희망·만족도 부분에서 국내 관광객이 뽑은 최고의 야간 관광도시로 부산이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부산은 야간 시간대에도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가 가득한 국제명소형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더욱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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