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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가야읍 적십자봉사대, 가야읍 공유냉장고에 반찬 나눔
함안군 가야읍 적십자봉사대, 가야읍 공유냉장고에 반찬 나눔
[knews25] 함안 가야읍 적십자봉사대는 31일 가야읍 공유냉장고에 어묵볶음, 꽁치통조림, 김 등을 기탁했다, 박명설 대장은 “정성이 듬뿍 담긴 반찬을 만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가야읍 공유냉장고에 반찬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봉사대는 지난해에는 직접 끊인 팥죽, 잡채, 멸치볶음 등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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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방위 교육 이수하세요”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는 2023년 민방위 보충 2차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민방위 1~2년차 대원은 집합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일정은 11월 1일 6일 7일 9일이다.
자세한 일정은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조회할 수 있다.
지정된 날짜에 참석하지 못하는 대원은 전체 교육일 중 참석 가능한 날을 골라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 장소는 춘천시청 대회의실이며 참석하는 대원은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차량을 사용하는 경우 봄내체육관에 주차 후 셔틀버스를 타면 된다.
사이버교육은 11월 17일까지 진행되며 민방위 3년차 이상 대원은 사이버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11월 17일까지 교육 누리집에 접속한 후 동영상을 수강하고 평가를 하면 된다.
교육 기간 중 어느 때나 접속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으로도 교육을 들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2023년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교육으로 민방위 교육 불참자에게는 과태료가 부과되니, 꼭 교육에 참여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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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150세대에 직접 만든 사랑의 고추장 나눔
함안군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150세대에 직접 만든 사랑의 고추장 나눔
[knews25] 함안군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대산면 적십자봉사대 대원들과 함께 직접 정성스럽게 만든 고추장을 군내 고위험군 15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사업은 ‘이웃의 재발견’이라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사회적 고립도가 높고 우울증 등 정신질환자의 독거사를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오세율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면역력을 높이는 우리 전통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올해 겨울도 건강하게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밑반찬 나눔 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발전과 나눔 실천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선구적으로 펼쳐 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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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공예 현주소와 미래를 보여준다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는 31일 진주 철도문화공원에서 개최되는 ‘2023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월 한 달 동안 열린다.
이번 비엔날레는 진주시가 2019년 유네스코 공예 및 민속예술 분야 창의도시로 지정된 이후, 2021년에 첫 행사에 이어 올해 두 번째를 맞는다.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는 ‘오늘의 공예, 내일의 전통’을 주제로 철도문화공원 일원에서 진주공예인전과 공예체험, 철도문화공원 페스티벌, 진주실크공예등 전시, 뮤지션 쇼케이스 등 다양한 공연과 전시가 펼쳐진다.
주제관인 ‘진주역 차량정비고’와 일호광장 진주역사에서 ‘창의도시관’으로 2개 관을 운영한다.
차량정비고는 1925년경 경전선과 호남선이 개통되면서 설치된 근대문화유산으로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문화·전시 공간으로 재탄생한 곳이다.
4대 공예분야 국내 대표 중진 작가 37명과 국내 대표 작가의 작품 196점을 전시한다.
창의도시관은 이탈리아 꼬모, 일본 가나자와 시 등 총 9개국 10개 도시 작가들의 전통공예품을 전시한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조규일 진주시장, 장동광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 궈청카이 주한국타이베이대표부 부산사무처장, 권순기 경상국립대총장, 이영혜 디자인하우스 대표, 야마무라 신야 가나자와예술대학 총장, 나이지리아 나이저주 문화관광국장,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의 회원도시 관계자 등 많은 국내외 인사와 작가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조일상 비엔날레 총감독은 “전통공예는 본연의 공예 정신과 전통의 창조적 재해석을 통해, 자연법칙과 조화하는 공예작가의 노동과 정신의 산물이다.
오늘의 전통을 세우고 내일의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 나가는 전시를 기획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장인 조규일 진주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예로부터 진주 공예는 소목장, 장도장, 두석장, 실크 등이 국내 최고로 인정받았다.
비엔날레를 통해 한국공예의 우수성이 새롭게 조명되고 지역의 공예산업이 활성화되어 K-공예의 맥으로서 세계로 향해 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동반행사로 진주시청 갤러리진심 1949에서 11월 13일부터 17일까지 진주 아티스트 인 레지던스와 진주 실크레지던스의 작품을 전시하며 11월 3일부터 19일까지 전통공예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전시가 로컬 힙석로 59에서 열린다.
또한 ‘전통,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진주시와 프랑스 문화예술학회 공동주관 학술행사도 11월 4일 경상국립대학교 인문관에서 진행한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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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 수요조사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knews25] 춘천시는 내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수요조사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11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청 대상은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다.
계절근로자가 이용할 수 있는 적정한 주거환경을 갖춘 숙소가 필수로 준비되어 있어야 하며 최저시급 이상의 임금 지급 및 근로시간 및 휴게·휴일 보장 등의 기본조건을 준수해야 한다.
신청할 수 있는 근로자 수는 작물 재배 면적에 따라 최대 9명까지 가능하며 근로자 고용 기간은 5개월이다.
다만 고용주와 근로자간 합의를 통해 연 1회 최대 3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다.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시는 법무부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심사협의회에 상정할 방침이다.
이후 최종 배정 인원이 확정되면 농가 매칭, 사증 발급 등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3월부터 영농시기에 맞춰 도입, 운영할 계획이다.
유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운영은 농촌 인구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지역 일손 부족 문제 해소에 큰 보탬이 된다”며 “내년에도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외 지자체와의 긴밀한 업무협조를 통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4차에 거쳐 필리핀 바탕가스주로부터 356명의 근로자를 도입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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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톤즈 이주영 대표, 인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knews25] 한국 농수산식품 유통기업 밀톤즈 이주영 대표가 10월 31일 인제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밀톤즈는 미국 LA 현지에서 오프라인 매장과 직영 온라인 몰을 함께 운영하며 K-Food를 알리는 데 앞장 서고 있는 기업이다.
밀톤즈와 인제군은 지난 10월, 미국 LA에서 밀톤즈가 개최한 ‘미리 만나는 한인축제’에 인제군 기업들이 참가하면서 인연을 맺은 이후 인제군 농·특산품의 미국 시장 판로 개척을 위해 협업하고 있다.
이주영 대표는 “지역에서 생산·제조된 제품을 답례품으로 제공해 지역 생산자에게 힘이 되고자 하는 고향사랑기부제 취지에 공감한다”며 인제군과 지역 생산자를 응원한다는 의미로 인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총648명의 기부자가 인제군과 함께 했다.
10월 말 누적 모금액은 약 95백만원으로 인제군은 연초 목표했던 1억원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인제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11월부터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인제군 답례품, 세액공제 혜택 등을 소개하는‘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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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아름다운 골목길 만들기 프로젝트 벽화활동 “골목길이 아름답게 변했어요.”
우리 함께 아름다운 골목길 만들기 프로젝트 벽화활동 “골목길이 아름답게 변했어요.”
[knews25]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벽화동아리 "공간"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회 홍천지구위원회는 홍천청년 네트워크 홍청망청 회원들과 함께 '우리 함께 아름다운 골목길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너브내 길 강변 쪽 엘림 빌라에 위치한 50미터에 달하는 담장을 아름다운 벽화로 수놓는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올해 마지막 벽화활동으로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됐다.
지역주민과 통행하는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거리 환경과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담장에는 포토존 기능을 갖춘 벽화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디자인의 벽화가 그려졌다.
이로써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사진 찍기 위해 잠시 멈추어 서거나, 거리를 즐기며 산책할 수 있는 여유롭고 아름다운 거리가 조성됐다.
내년에는 이번 프로젝트를 더욱 장기적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4월부터 10월까지, 홍천여자고등학교 뒤에 위치한 200미터에 달하는 담장에 벽화 그리기를 통해 청소년들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아름다운 골목길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아름다운 환경과 추억을 선사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연대감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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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국립공원공단과 업무협약 체결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news25] 사천시와 국립공원공단이 이상 고수온 현상 등 다양한 해양환경변화 대응에 힘을 합친다.
사천시와 국립공원공단은 31일 오후 사천시청 시장실에서 ‘해양 기후변화 연구·복원·교육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립공원 해양 기후변화 연구 강화와 미래세대의 환경교육, 생태체험, 교육·체험 인프라 구축 등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약속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공원공단은 해양 기후변화 연구·복원·교육 클러스터 및 기반시설 조성·운영에 관한 사항에 대해 노력하기로 협약했다.
그리고 사천시는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부지매입, 도시계획시설 변경과 함께 국립공원공단의 사용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양자원 보전·관리와 해양 기후변화 클러스터조성과 양 기관의 유기적인 협력관계 구축 및 상생 발전 도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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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주민특강 ‘한방건강강좌’ 교육 실시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주민특강 ‘한방건강강좌’ 교육 실시
[knews25]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10월 27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모두의 강당에서 한방건강강좌 ‘한의학 치료법 바로알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윤순모 한의사를 초빙해 한의학의 기원과 역사 한의학으로 치료할 수 있는 치료 방법에 대해 설명한 후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약차의 효능과 복용법에 대해 설명하고 시음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주민특강 한방건강강좌는 한방에 대한 인식 개선과 올바른 치료법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유용한 건강 상식과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교육에 참석한 박옥 주민은 “이번 한방건강강좌 교육을 통해 한의학에 대한 새로운 사실과 유익한 정보를 많이 알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손윤정 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번 한방건강강좌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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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럼피스킨병 차단 고성군 특별 방역 대책 추진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최근 소 럼피스킨병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농가의 불안을 덜고 전염병이 군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럼피스킨병의 매개체가 모기 등 해외 유입 흡혈 곤충으로 드러남에 따라 군은 모든 소 농장을 대상으로 흡혈 곤충 집중 방제를 실시하고 생석회 등 소독약품을 공급했다.
또한 의심축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럼피스킨병 방역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확실한 예방을 위해 긴급 백신이 도착하는 대로 백신 접종에 나선다.
50마리 이상 사육 농장은 다른 백신처럼 농장주가 직접 접종하고 50마리 미만 농장은 수의사와 공무원으로 이뤄진 8개 접종반이 약 8,000두를 대상으로 접종할 계획이다.
정대훈 축산과장은 “군은 럼피스킨병이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백신 접종을 하더라도 항체 형성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농장에서는 농장과 주변 소독에 신경 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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