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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보건소,‘제5회 중앙동 주민과 함께하는 대봉정 건강걷기’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보건소는 31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중앙동 건강위원회와 공동주관으로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제5회 중앙동 주민과 함께하는 대봉정 건강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주민주도형 건강증진 사업인 ‘건강한 자조마을 만들기 사업’일환인 이번 걷기 행사는 건강걷기를 통해 지역주민의 지친 일상에 활력을 제공하고 건강증진을 위해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비봉·선학 산림공원 주차장에서 출발해 대봉정의 탁트인 전망대를 거쳐 다시 봉황교로 돌아오는 왕복 코스로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걸으며 건강을 지키는 뜻깊은 행사로 마무리됐다.
옥원호 중앙동 건강위원회 위원장은 “걷기 운동은 건강을 위해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활동을 더 활발히 해 건강한 중앙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주민 스스로 건강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내 건강불평등 완화를 위해 정보를 교류하며 의견을 적극 수렴하겠다. 걷기운동 등 주민들의 역량강화로 건강생활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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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2023년 하반기 워크숍 운영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2023년 하반기 워크숍 운영
[knews25]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388청소년지원단 소속 단원들의 사기함양과 단합을 위해 ‘1388청소년지원단 2023년 하반기 워크숍’을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10월 27일 합천군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는 1388청소년지원단 상담·멘토 지원단 7명과 복지 지원단 2명이 참석해 합천 해인사와 대장경 테마파크를 탐방했다.
특히 소속 단원들의 단합과 함께 1388청소년지원단의 운영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청소년안전망의 일부분으로서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지원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약국, 병원, PC방, 노래방, 택시회사, 학원, 자원봉사자, 변호사, 교사, 기타 청소년 관련 기관 등 민간차원의 자발적 참여 조직이다.
사천시가 지원하고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위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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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 새마을 알뜰 나눔장터’ 성료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는 31일 시청 앞 광장에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을 촉진하고 나눔문화 확산 정착을 위해 마련한 ‘2023 새마을 알뜰 나눔장터’행사를 열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부녀회원, 시민 등 400여명이 참여했으며 행사의 수익금은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진주시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고 진주시가 후원한 이번 알뜰나눔장터는 중고물품을 교환·판매하고 친환경비누 만들기 체험, 폐건전지 및 우유팩 수거보상,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등 다양한 장터를 열어 자원재활용의 중요성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시 관계자는 “평소 가정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나보다 더 필요한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자원 재활용과 나눔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언희 진주시 새마을부녀회장은 “알뜰나눔장터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회원들이 앞장서서 실천하겠다”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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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11월 1일 ‘모바일 진주사랑상품권’ 90억원 발행
진주시, 11월 1일 ‘모바일 진주사랑상품권’ 90억원 발행
[knews25] 진주시는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11월 1일‘모바일 진주사랑상품권’ 90억원을 발행한다.
이번에 발행하는 모바일 진주사랑상품권은 올해 7차 마지막 발행분으로 11월 1일부터 소진 시까지 1인당 월 20만원 한도 내에서 10% 할인해 구매 가능하다.
올해 진주사랑상품권은 지난 1·3·5·7·9·10월 6차례 670억원이 발행됐으며 11월 발행분까지 포함하면 총 760억원이 발행된다.
진주사랑상품권은 가맹점주에게는 수수료가 없고 소비자에게는 할인 혜택이 있어 가맹점 수와 수요가 꾸준히 증가해 왔다.
발행규모도 2019년 10억원 발행을 시작으로 2023년 760억원까지 확대됐고 가맹점도 증가해 2019년에 지류 1000여 곳에서 2023년에는 지류 5000여 곳, 모바일 2만여 곳으로 늘었다.
또한 지난 9월 15일부터 판매한 지류 진주-산청 상생상품권은 진주시와 산청군 일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으로 현재 소액 남아 있으며 올해까지 1인당 월 3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다.
구매가능 잔액은 진주시 누리집 진주사랑상품권 공지사항에서 확인가능하며 유효기간은 내년 9월 10일까지이다.
‘진주형 배달앱 전용상품권’은 2023년 1월부터 할인율이 10%에서 15%로 상향되어 소상공인 중개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고 시민에게 혜택이 확대됐다.
아울러 올해 시범사업으로 시행하고 있는‘진주형 POS프로그램 지원사업’은 ‘배달의 진주’앱에 등록한 가맹점에게 월 2만원 한도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읍면동이나 진주시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올해 마지막으로 발행되는 상품권이 지역경제의 소비촉진 촉매제로 골목상권을 살려 보다 많은 소상공인과 시민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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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 진주국화작품전시회’성황리에 진행
진주시, ‘2023 진주국화작품전시회’성황리에 진행
[knews25] 진주종합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11월 5일까지 개최하는 ‘2023 진주국화작품전시회’에는 푸른 가을하늘과 어우러진 색색의 국화작품들을 즐기는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번 국화작품전시회에는 작년보다 1만 점이 늘어난 9만 5천여 점의 다양한 조형작과 모형작, 분재작품을 포함한 다채로운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가족과 연인 등 남녀노소 누구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국화와 함께 힐링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국화차를 음미하고 작품을 감상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아울러 11월 1일부터는 국화전시 행사장 인근에 ‘2023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도 개최될 예정으로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농업·농촌 분야의 더 많은 즐길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러 작품을 감상한 시민 A씨는 “따뜻한 국화차를 마시며 은은한 향기를 풍기는 작품들을 둘러보니, 눈, 코, 입이 모두 즐거운 행복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멋진 작품들을 통해 직접 국화를 길러내고 작품을 만드신 분들의 노고가 전해진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바쁜 일상생활에 지친 시민들의 마음에 잠깐이나마 힐링을 주고자 다양한 작품을 준비했는데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감사하다”며 “다채로운 작품들과 향기로운 국화차를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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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없앤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동절기 대비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테마별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조사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는 11월 1일부터 2달간 동절기 대비 복지 위기가구, 은둔형 1인 가구, 독거노인 등을 집중 발굴·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라 시는 취약계층 집중 모니터링 및 현장 방문 조사,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570여명의 인적안전망 등을 적극 활용해 고독사 위험가구를 집중 발굴, 대상 가구에 대해는 공적 지원, 민간 자원·서비스 및 타기관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위기 상황별 맞춤형 지원을 할 예정이다.
동절기 대비 복지사각지대 발굴 기간 동안 주변에 생계가 어렵거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시청 복지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로 연락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앞서 시는 자체 테마별 복지 사각지대 발굴 기간을 운영해 오고 있는 가운데, 인적 안전망 활용 및 발굴캠페인, 실태조사를 통해 현재까지 1,704가구를 발굴, 1,370여 건을 지원했으며 고위험가구 22가구에 대해는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 등과 일촌맺기를 통해 중점 관리하고 있다.
조훈석 복지과장은“동절기 저소득 소외계층의 생활 안정 지원과 안전관리 대책 마련이 시급함에 따라, 지역 내 인적안전망을 적극 활용, 생애 주기별 돌봄서비스 연계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조사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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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올 연말 급경사지 조기경보시스템 구축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가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급경사지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30여명의 지역 주민이 거주하는 돌산남지구는 위험도가 높은 급경사지로 최근 기상이변에 따라 태풍 및 국지성 집중호우 발생빈도가 잦아 낙석·붕괴 우려로 인해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을 위한 새로운 안전관리체계 도입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급경사지 정비사업 추진시 항구적인 안정성 확보가 어려운 경우, 구조적 대책과 비구조적 대책을 병행하는 것이 시너지 효과가 매우 커, 사전 경고를 위한 조기경보시스템을 구축 하고 있다.
시는 급경사지 상시계측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2022년 재난안전 특교세 1억 5천만원을 확보, 총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올 6월부터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에 본격 나서고 있으며 이르면 올 12월 사업이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조기경보시스템에는 변위계, 경사계, 강우량계, CCTV 등 급경사지 붕괴 예측에 필요한 센서와 빠른 상황전파를 위해 예경보방송 수신단말장치, 앰프 등의 시설이 탑재되며 통합운영관리 및 계측운영관리 S/W,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동보방송 서버 연계 등의 기능이 갖춰져 있다.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에 상시계측 관리 체계인 조기경보시스템이 구축되면 붕괴 위험을 사전에 인지하고 계측자료를 활용해 긴급상황 발생 시 지역 주민의 신속한 대피 등 조치가 가능하게 된다.
시는 상시계측관리 체계 구축 및 관계기관 DB 연계를 통해 급경사 재난 대응체계의 기틀을 마련하고 급경사지 상시계측으로 축적된 각종 DB를 향후 주민대피 기준 고도화에 활용하는 등 안전기술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채시병 안전과장은 “급경사지 조기경보시스템 구축을 통해 시민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불안요소를 사전에 해소해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한 행복도시를 조성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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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11월 1일부터 오는 12월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한다.
이에 따라 평창군은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산불방지 공조체계를 강화해 산불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출 예정이다.
특히 평창군청 산림과와 8개 읍·면 공무원은 1일부터 산불상황근무를 실시하며 군청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6명도 이미 지난 10월 23일부터 운영중이다, 이와 더불어 1일부터 산불발생 취약지역에 산불감시원 98명을 집중적으로 배치해 산불예방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조기발견에 적극 대처하는 동시에, 신속한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64명과 산불진화헬기 1대를 운용한다.
또한, 가을철 산불발생의 주요 원인인 입산자에 의한 실화로 인한 산불 예방하기 위해 9,580ha의 산림에 대한 입산통제구역 및 등산로 16개 노선 123km를 폐쇄했고 산림연접지에서의 금지되는 불법 소각행위 단속도 강화한다.
이성모 산림과장은 “평창군의 소중한 산림과 군민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 할 것이며 특히 입산자 실화 및 소각산불로 인한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 예방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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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소 럼피스킨병 발생, 차단방역 강화
창원시, 소 럼피스킨병 발생, 차단방역 강화
[knews25] 창원특례시는 30일 의창구 소재 축산농장에서 럼피스킨병이 발생해 차단방역에 나섰다.
해당 농장주는 사육 중인 한우에서 고열과 피부결절 등 임상증상을 발견하고 수의사를 통해 의심 신고했다.
농림축산 검역본부의 검사 결과 해당 소는 럼피스킨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창원시는 공동방제단과 보건소 방역팀을 동원해 축산농가 주변을 방역조치하고 해당 축산농가에 일시이동제한 명령을 내렸다.
사육 중인 소 전 두수는 살처분했다.
경남 소 농장 관련 종사자 및 출입 차량 등에 대해서는 30일 오후 11시부터 31일 오후 11시까지 24시간 동안 가축 등의 일시이동중지를 명령했다.
또한 창원시는 럼피스킨병 긴급 예방접종을 명령했으며 예방백신이 도착하는 대로 11월 10일까지 신속하게 백신접종을 마칠 예정이다.
김종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럼피스킨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소 농가에서는 흡혈곤충 방제와 축사 소독을 철저히 하고 농장 간 이동을 자제해달라”며 “의심 증상 발견 시 지체없이 가까운 방역기관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럼피스킨병은 모기, 파리, 진드기 등 흡혈곤충에 의해 감염되는 바이러스성 소 전염병으로 사람에게는 전염되지 않는다.
감염된 소의 경우 피부결절이 특징으로 고열, 식욕부진, 우유생산량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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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관광 발전 세미나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사단법인 평창군관광협의회가 주최하는 2023년 평창군 관광 발전 세미나‘평창에서 평창을 찾기’를 10월 31일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본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평창군민, 관광종사자, 평창 DMO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DMO 육성지원 사업과 관련해 한라대학교 배준호 교수의‘평창 DMO 협의체의 역할’및 강릉원주대학교 강상국 교수의‘남부권 관광 발전을 통한 평창군 관광의 확장성 제고’특강 후 전영철 상지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토론을 진행했다.
김영해 평창군 관광협의회 회장은“이번 세미나를 통해 평창 관광을 위해 다방면으로 함께 고민해 평창 관광이 보다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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