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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 반찬 만들어 경로당에 배부
경주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 반찬 만들어 경로당에 배부
[knews25] 경주시 가족센터는 지난 28일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반찬 만들기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으로 만들어진 반찬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 2곳에 배부돼 훈훈함을 전했다.
다문화가족 나눔 봉사단은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결혼이민 여성들과 경주 자원봉사센터 결혼이주여성지원팀 팀원으로 구성돼 현재 30명이 활동하고 있다.
봉사단은 그간 방역 활동과 유적지 환경정비, 장애인시설 내 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자존감 향상과 나눔 행복을 실천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결혼이민여성은 “봉사 대상자에서 봉사자로 참여해 밑반찬 만드는 방법도 배우고 반찬을 포장하고 경로당 배부까지 함에 따라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가족센터에서 실시하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해원 가족센터장은 “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 드리며 봉사활동을 통해 개인 성취감과 사회 책임감을 함께 높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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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외동향우회, 내고향 뿌리찾기 신라역사탐방 성료
재경외동향우회, 내고향 뿌리찾기 신라역사탐방 성료
[knews25] 수도권에 거주하는 재경외동향우회 회원과 가족 30명이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주를 찾았다.
이들은 ‘내고향 뿌리 찾기 신라역사탐방’ 프로그램 일환으로 고향을 찾아 첫 날은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응원하는 힘찬 응원을 시작으로 경주읍성투어, 금관총 전시관, 대릉원을 방문했다.
첫날 저녁에는 문화재야행에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월정교, 첨성대, 동궁과 월지를 둘러 봤다.
둘째 날에는 동궁원, 불국사를 찾았으며 전통시장 장보기에도 나섰다.
특히 이들은 고향 경주의 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해 고향 방문의 의미를 한층 더 했다.
한편 내고향 뿌리찾기 신라역사탐방은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문화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2014년부터 매년 이어져 오고 있으며 경주인으로서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체험하며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프로그램이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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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4년 낙동강수계 특별지원사업 선정 쾌거
경주시, 2024년 낙동강수계 특별지원사업 선정 쾌거
[knews25] 경주시가 환경부의 ‘2024년 낙동강수계 특별지원사업’ 공모에 ‘주민과 상생하는 경주 낙동강환경아카데미 조성사업’이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경주 낙동강환경아카데미 조성사업’은 기금 60억과 시비 40억을 포함한 총 100억을 투자해 내년부터 2027년까지 청정도시 산내면 원두숲 생태공원을 거점으로 10,951㎡ 부지에 환경전시체험관, 환경학습관, 생태연못, 경주상징 조형물, 무동력어린이놀이터, 친환경 야간경관시설 등 다양한 생태교육·체험공간, 생태놀이공간을 조성한다.
낙동강수계 특별지원사업은 경북, 경남 등 낙동강수계의 2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상수원 및 댐 주변지역 수질개선 및 지역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 사업을 지자체 공모로 발굴·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주민과 상생하는 경주 낙동강환경아카데미 조성사업’이란 주제로 응모해 사업부지가 시유지로 개발용이성, 조성·운영계획의 전문성 및 확장성, 동창천의 우수생태 자원을 활용한 학습·체험 잠재력, 성과 도출 가능한 경주만의 특화 전략 및 강점들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많은 호응으로 공모에 선정됐다.
아울러 사업부지 반경 10km 이내 청룡폭포, 동창천 생태자원, 단석산 국립공원·신선사마애불상군, 화랑의 언덕, OK그린청소년수련관, 친환경식물영양센터 등 힐링과 문화관광을 연계한 ‘경주 특화 환경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경주시 전역을 환경교육의 장으로 확장하고 방문객 체류시간을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신축하는 환경교육시설 내부에는 경주만의 차별화된 스토리텔링이 담긴 환경체험형 전시물을 도입해 내실 있는 환경교육을 수행하고 카페·특산품판매장 운영 등으로 주민 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외부에는 생태연못, 경주상징 조형물을 설치해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이색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어린이 방문객들의 흥미 유발을 위해 그물 슬라이드, 모래놀이터 등 무동력어린이놀이터도 조성한다.
이외에도 다목적실, 씨앗도서관, 기획전시실, 일일체험공방 등 초·중학교, 단체의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거점교육센터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주낙영 시장은 “상수원관리지역 지정으로 여러 가지 제약을 받고 있는 산내면에 원두숲 생태공원을 배경으로 동창천, 단석산 국립공원 등 산내면이 가진 유무형의 자원을 교육으로 특화하고 경주만의 환경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탄소제로시대에 부응하면서 지역경제 활성과 주민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민관산학이 협업해 경주 낙동강환경아카데미 조성사업이 신환경 롤모델이 되도록 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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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3 한옥문화박람회’ 오는 2일 개막
경주시, ‘2023 한옥문화박람회’ 오는 2일 개막
[knews25] 경주시가 ‘2023 한옥문화박람회’를 11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서 개최한다.
경주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HICO가 주관하는 이번 한옥문화박람회는 ‘가치를 잇는 한옥’ 주제로 한옥이 필요한 이유와 미래건축으로서 가치를 이어가는 한옥의 지속가능성 등을 제시한다.
행사는 40개 참가업체와 140개의 전시부스, 컨퍼런스,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돼 펼쳐진다.
전시회는 한옥건축 한옥자재 인테리어 한옥문화 한옥정책 등 5개 분야로 나눠 설계·시공·인테리어 등 한옥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중적인 전시품목으로 구성됐다.
현장에서 보고 느낄 수 있는 전시뿐만 아니라, 한옥에 대한 식견을 넓힐 수 있는 다채로운 강연도 준비했다.
4일 오후 2시부터 개최되는 한옥 트렌드 컨퍼런스는 다니엘텐들러 소장 한옥스테이 숙박공유 플랫폼 ‘위홈’ 조상구 대표 조인선 대표 등이 연사로 참석해 주거·상업·공공용 한옥의 주요 프로젝트 및 트렌드를 소개한다.
5일 오후 2시부터 개최되는 한옥 시공 컨퍼런스는 경주건축사회 정대열 건축사 로담신한옥 조정환 대표 대보세라믹스 박효진 대표 등이 연사로 참석해 한옥 단계별 시공법부터 유지·보수까지 실생활에 도움 되는 정보를 제공한다.
부대행사로는 한옥건축 시 필요한 건축비용, 자재 등에 대한 상담을 비롯해 참관객-참가업체의 연계 등의 건축 상담회가 진행된다.
한옥과 어울리는 목공예, 규방공예, 테라리움, 한식 디저트 등 트렌디한 ‘한옥문화 클래스’도 4일 동안 무료로 선보인다.
특히 유명 스냅작가와 문화해설사가 함께하는 경주 한옥명소 투어와 한옥배경 감성사진 촬영 프로그램은 체험해 볼만 한다.
주낙영 시장은 “한옥의 주거문화 트렌드를 주요 콘텐츠로 활용해 한옥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전시회의 목적”이라며 “이번 박람회로 지역에 분포한 우수한 한옥 콘텐츠를 활용해 지역 내 한옥문화 산업 브랜드화 제고에 많은 기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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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나절 간 국회의원 9명 만나”···주낙영 경주시장 예산확보 위해‘강행보’
“반나절 간 국회의원 9명 만나”···주낙영 경주시장 예산확보 위해‘강행보’
[knews25] 주낙영 경주시장이 지난 30일 오후 국회의원 9명을 만나 지역 현안과제를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하는 등 국비확보를 위해 숨 가쁜 행보에 나섰다.
이날 주 시장은 김승수 홍석준 김석기 양금희 김정재 김형동 김두관 이달곤 등 국회의원 9명을 차례로 만났다.
주낙영 시장은 의원들을 차례로 만난 자리에서 경주시가 전략적으로 추진 중인 ‘신라문화단지 조성사업’ 등 23개 핵심 사업에 국비 858억원을 요청했다.
주 시장은 지난 8월에도 기획재정부를 찾아 지역 현안사업의 타당성과 국비지원을 호소한 바 있다.
특히 주 시장은 이날 국회의원 9명을 모두 만나기 위해 10층 높이의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계단을 오르락내리락하는 강행군을 펼쳐야 했다.
이날 주낙영 시장은 지역사업과 밀접한 국회 문체위, 국토위, 산통위, 행안위, 농림위, 과기위, 환노위, 외통위 등 상임위 뿐 아니라, 내녀도 정부 예산안을 심사하는 예결특위 의원들도 만나는 등 그 어느 때 보다 숨 가쁘게 움직였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정부예산안에 지역예산과 신규사업 예산이 대폭 삭감되어 국가예산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행정력을 집중해 예산안이 확정되는 마지막까지 지역 국회의원들과 긴밀히 공조해 더 많은 국가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는 국회와 국비확보 추진상황을 공유하며 예산안이 확정되는 마지막까지 총력전을 벌인다는 방침이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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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 재개관 및 항공우주박물관 연계관람 통합발권 운영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news25] 사천시의 사천첨단항공우주박물관과 한국항공우주산업의 항공우주박물관이 11월 1일부터 통합 발권한다.
사천시와 한국항공우주산업은 31일 KAI 임원회의실에서 사천첨단항공우주박물관, 항공우주박물관의 통합발권을 위한 ‘One Ticket Free Pass’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동식 시장을 비롯한 항공경제국장, 우주항공과장 등 담당공무원, KAI 강구영 사장, 박상욱 경영관리본부장, 글로벌수출전략 조우래 본부장, 최인수 경영지원실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One Ticket Free Pass’ 시행으로 사천첨단항공우주박물관, 항공우주박물관을 입장하는 관람객은 한 번의 발권으로 두 곳의 시설을 연계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과 KAI 항공우주박물관 사이에 가로막혀 있던 출입문이 상시 개방돼, 관람객들의 이동 동선이 효율적으로 바뀐다.
사천시와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수차례에 걸쳐 두 시설의 통합을 위한 논의를 했지만, 그동안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다.
하지만, 두 기관의 적극적인 의지와 혁신적인 사고를 통해 두 시설의 연계관람을 위한 통합발권이 전격 이뤄지게 된 것. 사천시에서 운영 중인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은 2013년 3월 첫 개관을 시작으로 매년 6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이다.
더구나, 지난 5월부터 4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난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 사천시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콘텐츠 개선공사를 추진했다.
11월 1일 재개관과 동시에 이번 사업이 마무리되면서 항공우주산업을 기반으로 하는 지역관광 명소인 과학관의 새로운 탄생이 시작됐다.
1층은 항공관이라는 주제로 역사관과 체험관, 2층은 우주관이라는 주제로 4D영상관과 디오라마존, VR 3종과 비행기 탈출 슬라이드 체험관이 운영된다.
항공우주박물관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지난 2002년 8월 28일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항공우주박물관이다.
올바른 국가관과 역사관을 갖게 함과 동시에 21C 첨단 우주항공과학기술과 비전을 제시하는 등 다양한 우주항공 문화 창달에 이바지하고 있다.
사천시와 KAI는 사천첨단항공우주박물관과 항공우주박물관의 통합운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것은 물론 지역문화관광사업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두 시설의 연계 운영으로 시민과 관람객에게 편의제공과 함께 자라나는 미래 꿈나무들에게 항공과 우주에 대한 무한한 꿈을 심어주게 될 것”이라며 “우리나라 우주항공 산업발전의 미래주역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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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주민자치위원회, 줌바 수강생 제34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 체조 부문 우승
합천읍주민자치위원회, 줌바 수강생 제34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 체조 부문 우승
[knews25] 합천읍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8일 29일 양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4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에 문화여가 프로그램 줌바 수강생이 체조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체조 부문에는 합천군 대표로 합천읍주민자치위원회 문화여가 프로그램 줌바 수강생 등 17명이 참여해 2곡에 맞춰 4분간 경연을 펼쳤다.
지팡이 등 소품도 활용하며 화려한 무대를 만들었다.
이날 경기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퇴근 후 가벼운 운동으로 시작한 줌바 수업에서 대회 출전도 하게 되고 준비하는 동안 생활에 큰 활력를 얻은 것만으로 큰 만족이었는데, 좋은 결과까지 얻어 너무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도 즐거운 마음으로 수업에 임하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강광열 합천읍주민자치위원장은 “대회에 출전한 줌바 수강생들은 짧은 준비기간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단합으로 좋은 결과를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읍민들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문화여가 제공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축하를 전했다.
한편 합천읍주민자치위원회는 문화여가 프로그램으로 줌바, 근력증진, 풍물 총 3개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수업을 위한 매트, 신발 지원 등 문화여가 프로그램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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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하반기 지방세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운영
합천군청(사진=합천군)
[knews25] 합천군은 지방재정 건전성을 높이고 내년도로 이월되는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2월 말까지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군은 이번 일제 정리로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인한 생계형 체납자의 증가로 체납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해 체납액의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체납고지서 일괄 발송, 집중 징수 활동 기간 홍보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적극적으로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부동산, 차량압류는 물론 예금, 매출채권 등 환가성 높은 자산을 집중 압류·추심하고 명단공개, 공공기록정보등록 등 강력한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로 납부 의무 이행을 유도할 예정이다.
무재산, 행방불명 등 징수불능 체납액에 대한 과감한 정리보류로 체납액 정리에도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특히 일제 정리 기간 내 자동차세를 60일 이상 체납하거나 차량 관련 과태료를 60일 이상, 30만원 이상 체납한 차량에 대해 영치 시스템을 활용한 집중 영치를 실시해 차량 체납액 최소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박필숙 재무과장은 “자치단체의 세수 확보 노력은 조세 정의뿐 아니라 복지증진 및 지역발전 등 주민복지와 직결된 문제로 강력한 체납 징수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건전한 납세 의식이 정착될 수 있도록 납세자들의 성실한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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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바.지. 봉사활동 실시
합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바.지. 봉사활동 실시
[knews25] 합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바.지 봉사동아리는 31일 합천군민공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청.바.지 봉사동아리는 봉사활동 주제를 직접 선정해 매월 정기적으로 활동 하고 있다.
최근에는 기후변화 등 환경위기에 대한 관심이 많아 환경을 지키기 위해 지역사회 환경 정비 활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이번 EM흙공을 통한 황강 수질정화 활동은 ‘김제동의 어깨동무’에 선정돼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참가 청소년은 “직접 빚고 발효를 시켜 만든 흙공이 하천수질을 정화한다고 하니 재미도 있고 뿌듯함도 있다. 이런 활동을 더 많이 계획하고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문동구 노인아동여성과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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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3-24절기 코로나19 접종으로 면역력을 높여주세요
합천군, 23-24절기 코로나19 접종으로 면역력을 높여주세요
[knews25] 합천군은 코로나19로 건강취약계층의 입원 및 사망을 예방하고 감염병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지난 25일 감염취약시설 관계자 간담회를 개했으며 오는 11월 1일부터 보건지소 찾아가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23-24절기 코로나19 접종 권고 대상인 고위험군은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 취약 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등이며 그 외 6개월~64세 일반 군민도 접종 희망 시 11월 1일부터 접종이 가능하다.
이번 절기 접종은 현재 유행하는 변이에 맞춰 개발된 XBB를 기반으로 한 화이자, 모더나 백신이 활용된다.
과거 접종력과 상관없이 마지막 접종일부터 최소 3개월 이후 1회 접종으로 완료되며 보건소와 관내 10개 접종 기관에서 접종할 수 있다.
방문접종은 11월 1일부터 11월 24일까지 의료기관 접근성이 떨어지는 면 단위 보건지소로 찾아가는 코로나19 접종을 시행할 예정이다.
지소별 일정은 11.1. 오전/초계지소, 오후/쌍책지소 11.2. 가야지소 11.6. 오전/야로지소 11.14. 오전/용주지소, 오후/봉산지소 11.15. 오전/대양지소, 오후/쌍백지소 11.20. 오전/대병지소, 오후/가회지소 11.21. 오후/청덕지소 11.22. 오후/덕곡지소 11.23. 오전/율곡지소, 오후/적중지소 11.24. 오전/묘산지소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면역력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고위험 대상인 65세 이상 어르신께서는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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