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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가을철 농번기 ‘농촌 일손돕기’ 실시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는 농촌 일손돕기 중점추진 기간인 19일부터 11월 24일까지 농촌인구의 고령화로 일손 부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등을 대상으로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한다.
시는 농촌지역 인구의 감소와 고령화로 농촌 내 노동력 확보가 어려워진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지원 대상은 진주시 내 농업인이며 고령농·장애·부녀자 등 소외계층 농가 및 과수·밭작물 등 수작업 인력이 필요한 농가를 우선으로 선정해 일손돕기를 진행한다.
시는 부족한 농촌일손 해소를 위해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동에서는 ‘농촌일손돕기 창구’를 개설·운영해 범시민적인 농촌일손돕기 운동을 전개하며 공무원을 비롯한 군부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대학교 등이 일손돕기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진주시 공무원들이 부서별로 1일 이상 일손부족 농가를 찾아 영농활동을 지원한다.
26일 농업기술센터 직원 50여명은 문산읍 상문리 단감 재배 농가를 찾아 단감 수확 봉사 활동으로 농가에 힘을 보탰다.
공군교육사령부 군장병 50명은 11월 3일부터 금산면 용아리 과수재배 농가의 감 수확 작업을 시작으로 농촌 일손돕기에 참여할 예정이며 진주교육지원청과 주택괸리공단, 한국남동발전 등 공공기관에서도 동참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농촌지역의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늘어나고 있다”며 “유관기관이나 단체에서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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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만 수질 개선 대책 마련에 나서
창원특례시, 마산만 수질 개선 대책 마련에 나서
[knews25] 창원시는 최근 마산만 유입 하천 모니터링 결과 및 해양수산부 “해역별 해수 수질 평가” 결과 등 마산만의 수질에 대한 우려에 대해 대책 마련에 나선다.
마산만은 1982년 특별관리해역으로 지정되어 2013년부터 해양수산부에서 5년마다 마산만 특별관리해역 관리계획을 수립해 관리하고 있으며 마산만 특별관리해역 관리계획 중 하나로 육상에서 기인한 오염물질을 관리하기 위한 마산만 연안 오염총량관리를 창원시에서 시행하고 있다.
창원시는 마산만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수질 개선 종합대책을 수립해 노력해왔으며 마산만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의 총량은 지난 2019년 이후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이는 창원시 관계부서와 하천 오염원 모니터링 참여단체 등의 협업으로 인한 성과라고 할 수 있으며 지난 23일 마산만 유입 하천 오염원 모니터링 결과 보고에서 제기된 205개의 오수 유입지점에 대한 원인 규명이나 정비를 지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하천으로 유입되는 하수관거 하나에 수많은 관로가 유입되기 때문에 오수 유입지점의 개수보다 유입량 저감에 힘쓰고 있으며 그 결과 하천을 통해 마산만으로 유입되는 총인의 총량은 2019년 42.97㎏/일에서 2022년 15.88㎏/일로 63% 저감했다.
육상에서 마산만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의 총량은 지난 2018년 이후 감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마산만의 일부 지점은 ‘저층 산소포화도, 식물플랑크톤, 투명도, 질소, 인’을 종합해 평가하는 “해역별 해수 수질 평가” 결과 5등급의 매우 나쁨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이에 대한 원인분석과 함께 마산만 수질 개선을 위한 새로운 종합대책을 연내 수립해 2024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김종필 해양항만수산국장은 “마산만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 관리만으로 한계가 있다”며 “마산만 특별관리해역 관리 주체인 해양수산부의 적극적인 의지와 노력이 필요한 만큼 마산만 내 오염퇴적물 준설 및 마산만 수질 개선을 위한 연구 등을 지속해서 요청해 협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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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연말 준공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준비 들어가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는 26일 농업기술센터 본관 1층 다목적교육강의실에서 관련 공무원, 농식품가공연구회 회원 및 농산물 가공에 관심이 있는 농업인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품개발 및 식품안전관리 인증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용역은 올 연말 준공 예정인 농산물종합가공센터의 본격적 운영에 앞선 준비단계로 농특산물을 활용해 트렌드에 맞는 지역 맞춤형 가공제품을 개발, 상품화하고 식품안전관리 인증을 통해 농산물 소비기반 확대와 농업인들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것이다.
용역 내용은 배, 딸기, 고추, 파프리카를 활용한 가공제품 4종을 개발하고 개발된 제품의 표준공정 및 상품화 지원, 식품안전관리 인증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세부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 청취, 가공제품 개발 방향 설정을 위한 다양한 논의와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제안된 의견을 반영해 농업인 요구에 맞는 제품개발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농업인이 희망하는 농산물 가공제품을 생산하고 최신 식품 트렌드를 반영해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가공품 생산으로 소득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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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수도권 투자유치 설명회에서 기업유치 성공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는 26일 서울 웨스틴조선에서 ㈜호산, 에스앤에스밸브㈜와 대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투자협약으로 경제성장률 하락과 내수시장 부진 등 연이은 경제 위기 속에서 지역 경제의 불황 극복과 일자리 창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호산은 알루미늄 금속 소재를 활용한 건축물의 마감재와 창틀 등을 제조하는 유망기업으로 최근 경량 소재의 알루미늄 금속제 패널 관련 물량 증가로 진주시 정촌면 뿌리일반산업단지에 총 120억원을 신규 투자하고 10명의 지역민을 채용할 예정이다.
에스앤에스밸브㈜는 HD현대, 삼성중공업, 한화오션에서 건조하는 LNG 선박용 초저온 밸브를 개발 및 제조하는 국내 효자 산업의 대표 기업으로 진주시 일원에 총 200억원을 투자하고 30명의 지역 시민을 채용할 예정이다.
조규일 시장은“두 기업의 투자로 산업의 근간인 뿌리산업과 미래 신성장 동력 산업인 알루미늄 소재 산업까지 다양한 산업을 유치할 수 있는 선도적인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며“많은 기업의 투자가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지난 민선 7기에 기업유치단 신설과 기업에서의 경험이 풍부한 민간 전문가를 채용해 과열되는 지자체의 유치 경쟁에 적극 대응하고 민선 8기 출범 후 기업유치단을 항공우주사업단으로 조직을 개편해 지역 전략산업 관련 유망 기업 유치를 위해 업무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또한 지난 9월 ‘진주시 기업 및 투자유치 등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투자기업의 신·증설 및 관내 기업의 관내 이전 투자에 따른 맞춤형 지원 인센티브를 마련하고 전국 최고 수준의 파격적인 투자 인센티브를 제공했다.
한편 시는 지난 1년간 기업유치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역대 최대 규모인 2100억원의 투자 유치성과를 거뒀다.
이로써 민선 7기 출범 후 5년 연속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현재 공정률 76%를 보이고 있는 경남항공국가산업단지를 기반으로 진주시에 대한 항공우주·뿌리·세라믹 등 전략산업 기업의 투자가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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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진주시여성연합회장배 테니스대회’ 개최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제16회 진주시여성연합회장배 테니스대회’가 26일 진주시 남가람체육공원 테니스장에서 지역의 여성 테니스 동호인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진주시테니스협회와 진주시여성테니스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여성 테니스의 저변 확대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개최됐으며 경기는 테린이부, 신인부, 국화부, 개나리부로 나눠 개인전으로 치러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동호인 간에 친목을 다지고 여성 테니스 동호인의 기량을 발휘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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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영주시장, 진주시 진양호 르네상스 사업지 방문
박남서 영주시장, 진주시 진양호 르네상스 사업지 방문
[knews25] 진주시는 25일 박남서 영주시장을 비롯해 기획예산실, 미래전략실, 공원관리과 등 다양한 분야의 관련부서 공무원 26명이 댐 주변 관광자원 선진지 벤치마킹을 위해 진주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영주시에서 지난 9월 12일 ‘새로운 기회의 물결’이라는 주제로 영주댐 준공에 따른 기자간담회를 개최해 문화·건강·스포츠산업을 아우르는 명품 관광댐 조성을 위한 주요 추진과제를 직접 발표하며 주요 댐 주변 관광지 벤치마킹을 통한 영주댐 관광활성화 방안 도출을 위해 이뤄졌다.
이날 영주시장 등 일행은 진양호 전망대, 진양호동물원, 꿈키움동산, 진양호 우드랜드, 하모 모노레일 탑승 등 진양호공원 내 완료 사업지를 둘러보고 진양호 르네상스 프로젝트사업에 대한 매력적인 아이템과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영주시장을 맞이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동주도시인 영주시와는 특별한 인연이 있다”며 “2018년 12월 공공건축가 제도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영주시를 방문해 1개월 후 2019년 1월부터 경남 최초로 총괄·공공건축가 제도를 진주시에 도입했고 현재 우리 시는 공공건축가 제도를 확대 시행해 공공사업 추진 전 과정에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등 공공건축의 품격을 높이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뤘다”고 말했다.
영주시장 일행은 진양호 일원에서 하루를 보내고 다음 날 한국형 정원문화 1번지 조성을 목표로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둘러본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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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축제기간에 진행된 ‘촉석루 별빛 동행’&‘중영 나들이’인기
진주 축제기간에 진행된 ‘촉석루 별빛 동행’&‘중영 나들이’인기
[knews25] 진주시의 10월 축제 기간 동안 진행된 ‘촉석루 별빛 동행’과 ‘중영 나들이’행사가 특별한 체험과 감동을 주며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올해 3회째 진행된 ‘촉석루 별빛 동행’은 남강 위의 아름다운 유등과 함께 가을밤 정취를 느끼기에 더없이 좋았고 ‘중영나들이’는 시민들에게 최초 개방된 중영의 내부공간을 직접 체험하고 복원의 의의와 건축 해설을 들어보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는 평가이다.
진주문화관광해설사의 역사해설, 진주연합차인회 주관 전통차 체험,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의 국악 연주 등 공통 프로그램 ‘촉석루 별빛 동행’에는 최여연 시 낭송가의 시 낭송이 추가되고 ‘중영 나들이’에는 김병관 홍산문화 대표의 중영 복원과 건축 해설이 추가로 진행됐다.
‘중영 나들이’에 참여한 박 모 씨는 “처음 참여한 전통차 체험과 생황 연주도 특별하고 좋았지만 무엇보다 중영 건축물이 너무 아름다웠고 복원과정을 담은 해설은 다른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이야기라서 흥미로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촉석루 별빛 동행’은 평일 기준 7일간 하루 2회 280명, ‘중영 나들이’는 주말 5일간 하루 1회 100명이 참여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촉석루 별빛 동행은 입소문을 타고 그동안 홍보가 되어 문의도 많이 들어오고 10월 축제의 필수 체험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며 “중영 나들이는 역사문화공간으로서 중영이 널리 홍보될 수 있도록 내년에 상설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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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7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폐회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news25] 예천군의회가 26일 오전 11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8일부터 9일간 진행된 제267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23년도 하반기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의원 발의 조례안 3건을 심의 의결했다.
이날 심의 의결된 조례안은 장삼규·최병욱·김홍년·강경탁·박재길 의원이 발의한 ‘예천군 장애인 인권침해 및 범죄피해 예방에 관한 조례안’, 이동화·최병욱·김홍년 의원이 발의한 ‘예천군 물 절약을 위한 절수설비 및 절수기기 설치에 관한 조례안’, 안양숙·최병욱·강영구 의원이 발의한 ‘예천군 보육교직원 권익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이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4일간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을 통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 현장 24개소가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조치 및 시정사항에 대한 신속한 처리를 집행부에 요청했다.
최병욱 의장은 “공사 진행으로 주민 불편사항이 발생한 사업장과 시공상 문제점이나 보완사항이 지적된 일부 사업장은 시정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 방안을 검토·반영해달라”며 “향후 주요 군정사업 추진 시에는 지속적으로 의회와 진행과정을 소통하도록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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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지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성과평가 ‘최우수기관’선정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knews25] 영월지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최우수기관 인증 현판과 추가 운영비를 지원받게 됐다.
영월지역자활센터는 19년과 21년에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이번 평가에서는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성과평가는 전국 228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자활참여자 취·창업률, 급여변동률, 교육이수율, 자산형성, 사업단 매출향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위 10%안에 드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영월지역자활센터는 현재 4개의 자활기업과 11개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 중이며 특히 우리 지역 저소득층 가구에 도시락 배달 및 소규모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역특화농산물을 활용한 찐빵과 밑반찬 등을 생산·판매해 저소득층의 소득증대 기반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
곽현주 센터장은 “영월군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역 내 기관들의 우호적인 협력으로 좋은 결실을 거뒀고 앞으로도 영월지역자활센터가 참여자의 자활, 자립은 물론 지역 내의 사회적 안전망으로써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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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인구감소 극복 혁신 아이디어 발굴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
영월군, 인구감소 극복 혁신 아이디어 발굴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
[knews25] 영월군은 인구감소에 대응해 가기 위해 분야별 핵심 사업 54개팀 7급 이하의 젊은 직원을 대상으로 인구감소 대응 선진사례를 경험하고 지역활력 혁신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우수지역 탐방에 나섰다.
지난 10월 24일부터 25일 이틀간 행안부 공모사업인 지역활력타운 대상지로 선정된 충북 괴산, 충남 예산을 방문해 현장을 직접 보고 충북 지역발전연구센터장을 역임한 원광희 청주시정연구원장을 모시고 특강을 진행, 균형발전사업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지역활성화 우수사례로 소개된 예산시장과 진천의 미래농업 복합문화공간 등 지속 가능한 미래의 정책 사업을 탐방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공직자의 견문을 넓히고 정부의 인구감소 대응 기조를 이해해 미래 영월의 발전을 위한 방향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인구감소 대응을 위해 꾸준히 준비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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