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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다문화가족센터, 지역문화 체험 탐방 실시 ‘우리함께 대갸아의 품으로’
고령군 다문화가족센터, 지역문화 체험 탐방 실시 ‘우리함께 대갸아의 품으로’
[knews25] 고령군 다문화가족센터는 지난 22일 법무부 추진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에 선발된 외국인 근로자와 가족 16명을 대상으로 지역문화 체험·탐방을 실시했다.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은 인구감소 대응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인구감소지역에 일정기간 거주 및 취업활동 등을 조건으로 지자체장이 추천하는 외국인에게 비자연장 혜택을 주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에서 도자기 물레 체험 및 도자기 꾸미기 등 도자기 만들기를 체험하고 최근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고령 지산동 고분을 둘러보며 대가야 문화의 역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머나먼 타국에서 고령군으로의 이주를 결심한 지역특화비자 시범사업 참여자분들께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장기적으로 정착해 우리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함과 동시에 앞으로도 인력난 및 인구 감소 대응을 위해 외국인 유입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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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북 사랑의 열매 유공자포상’ 우수지자체 고령군 선정
‘2023년 경북 사랑의 열매 유공자포상’ 우수지자체 고령군 선정
[knews25]고령군은 10월 24일 경북도청 1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3년 경북 사랑의 열매 유공자포상’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매년마다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지자체·단체·개인을 대상으로 경북 사랑의 열매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고령군은 2022년 한 해 동안 8억9천1백만원의 모금액을 기록해 고령군민의 따뜻한 나눔실천을 보여줬고 작년 연말에 진행된 ‘희망2023나눔캠페인’으로 6억2천3백만원을 모금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지자체로 선정이 됐다.
또한 고령군 제6호 아너소사이어티로 가입한 램브란트 치과는 기부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북공동모금회장 표창을 받았다.
고령군은 우수 지자체 선정에 따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포상 사업비 2천만원을 받는다.
포상 사업비로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작년 한 해 동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기부한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나눔실천에 앞장서는 따뜻한 고령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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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UP , 산업재해 Down 캠페인’적극 전개
‘워라밸 UP , 산업재해 Down 캠페인’적극 전개
[knews25] 고령군은 장날인 10월 19일과 24일 이틀에 걸쳐 대가야시장을 찾은 군민들과 주변 상가를 대상으로‘워라밸 UP, 산업재해 Down’캠페인을 적극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자리로 행복한 고령군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적극적 노력의 일환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강조하는 현 트렌드에 대한 상호 이해와 산업재해 예방을 목적으로 실시했다.
고령군 일자리·청년창업지원센터와 함께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장시간 근로 개선, 일·생활 균형 지원, 산업재해 감소 등 고용문화 개선과 일자리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방안에 대한 공감대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 편, 고령군 관계자는 “기업과 근로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노사문화 조성을 위해 캠페인과 같은 인식 개선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뿐아니라 일자리 창출을 통한 군민 복지 실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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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립 칠원도서관, 애니메이션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무료 상영
함안군립 칠원도서관, 애니메이션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무료 상영
[knews25]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은 오는 28일 토요일 오후 2시, 3층 시청각실에서 애니메이션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무료로 상영한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돌아가신 아버지의 모자상점에서 일하는 18세 소녀 소피가 우연히 마법사 하울을 만나게 되면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하울을 짝사랑하는 황무지 마녀는 소피와 하울 사이를 의심하며 소피를 90세 할머니로 만들어버린다.
낙심한 소피는 황무지를 헤매다 결국 하울이 사는 성에 하녀로 낯선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다리가 4개 달린 움직이는 기괴한 성에서 하울과 소피의 기묘한 사랑과 모험이 시작된다.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제작될 당시, 아무리 할머니라도 여주인공인만큼 아름다워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그러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여성을 ‘예쁘다’ 또는 ‘귀엽다’라고 판단하는 것은 그녀의 나이가 아니라 그녀가 만들어내는 분위기’라는 것을 영화를 통해 보여줬다.
영화를 보는 이들이라면 소녀처럼 활기 넘치는 할머니, 영화사상 전무후무한 매력의 열여덟 살 할머니의 사랑스러움에 매료될 것이다.
영화는 전체관람가로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관람을 원하는 주민은 28일 오후 2시 칠원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관람 가능하다.
한편 칠원군립도서관에서는 2014년부터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인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무료 영화 상영을 해왔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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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장날 쇼핑몰, ‘영주장날 농특산물 대축제’ 연계 행사 진행
영주장날 쇼핑몰, ‘영주장날 농특산물 대축제’ 연계 행사 진행
[knews25] 영주시는 ‘2023영주장날 농특산물대축제’ 연계행사로 영주시 공식 농특산물 쇼핑몰인 영주장날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할인권 2000매를 축제 방문객에게 증정한다.
할인권은 오는 27일에서 29일까지 서천 문정둔치 축제장 내 홍보 부스에서 증정하며 대상은 행사장 내 영주시 농특산물 2만원 이상 구매자 영주장날 쇼핑몰 신규회원 영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 및 농특산물 홍보영상 ‘좋아요’ 참여자 로컬 쿠킹 요리 경연대회 참여자이다.
지급된 할인권은 영주장날 쇼핑몰에서 상품 1만 5천 원 이상 구입 시 적용 가능하며 이달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정교윤 유통지원과장은 “‘영주장날 농특산물대축제’에서 우수한 영주시 농특산품도 구매하시고 영주장날 쇼핑몰 할인도 받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주장날 쇼핑몰은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온라인 유통 판로확대를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처음 개최되는 ‘영주장날 농특산물대축제’는 생산자가 직접 판매에 참여해 구매자를 대상으로 상품 신뢰도를 높이고 영주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전국에 널리 알려 지역경제활성화와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기획됐다.
시는 서천의 문정둔치 판매장은 27~29일까지 3일간, 부석사 잔디광장 사과판매장은 27일부터 11월 4일까지 9일간 운영하며 보다 많은 관광객들에게 지역의 농특산품을 알리기 위해 노력한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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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쉼표를 찍다…영주시, ‘백두대간 지역상생 산림치유박람회’ 개최
일상의 쉼표를 찍다…영주시, ‘백두대간 지역상생 산림치유박람회’ 개최
[knews25] ‘2023 백두대간 지역상생 산림치유 박람회’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 일대에서 열린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상생의 가치를 느끼고 스트레스 해소와 평안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는 산림치유 박람회는 백두대간 임산자원을 알리고 관광객 유치로 지역 경기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국립산림치유원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영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산림치유, 산림문화, 탄소중립, 지역상생의 네 가지 주제로 산림치유에 콘텐츠 발굴·홍보 및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수 정인과 마독스, 아카펠라그룹 ‘MTM’이 숲과 음악이 있는 주말 저녁 초청가수로 함께하며 이외에도 박푸른숲, 디아만테, 라온제나, 요들누나 ‘동혜’, 배은희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참여한다.
또한 어린이를 위한 맞춤 공연 ‘클라운진의 벌룬 매직’과 지역 아티스트들의 참여로 더욱 풍요로운 무대가 예상된다.
주민참여 프로그램인 쿠킹클래스와 정원사진공모전, 목재공예 체험 등 다양한 체험과 판매부스에서 만날 수 있는 인삼, 인견, 사과, 꿀, 건나물 등 지역 특산물까지 골고루 마련돼 있다.
또, 근심을 태우는 캠프파이어와 밤하늘 별을 함께 보며 마음을 다스리는 야간 프로그램까지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준비돼 있다.
박람회의 자세한 사항은 국립산림치유원 누리집 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금두섭 영주시 산림과장은 “이번 백두대간 산림치유 박람회가 산림의 치유 효과에 대한 인식 확산으로 산림치유 산업 저변 확대와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박람회에 오신 분들이 다양한 산림치유 문화콘텐츠를 마음껏 즐기시면서 일상에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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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신규공무원 멘토링 운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knews25] 동해시는 2023년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공직사회에 첫 입문하는 신규공직자와 선배공무원과의 유대관계를 통해 신규 공직자는 조직문화에 조기적응을 하고 선배공무원은 새로운 지식과 기술습득으로 상호 발전해 공감과 소통의 활기찬 조직문화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멘토링을 통해 동료와의 인간관계·심리상담 등으로 정서적인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시정 철학 공유 및 조직과 직원의 동반 성장을 위한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또한, 신규자인 멘티 뿐만 아니라 멘토에게도 성장의 기회가 되는 계기로 조성하고 최대한 활동의 자율성을 부여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이에 따라 멘토 2명과 멘티는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멘토링 활동을 자율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하게 되며 멘티는 멘토의 공직경험 노하우 대화, 공직업무 기초 이해, 조직생활 기본예절과 문화를 습득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시는 추후 멘토링 활동 종료 후 활동결과보고서를 토대로 우수팀을 선정해 시상금 수여하는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재희 행정과장은 “신규 공무원들의 경력이 다양해지고 연령층도 폭넓어진 만큼 이번 멘토링 활동을 통해 공직사회에 적응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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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논골담길 감성벽화로 재탄생
동해 논골담길 감성벽화로 재탄생
[knews25] 동해 논골담길의 노후된 벽화가 올해 본격적으로 정비되면서 감성벽화로 재탄생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논골담길은 인근의 도째비골 스카이밸리와 함께 연중 수 많은 관광객이 찾는 묵호권역을 대표하는 감성관광지이자 핫플레이스로 협소한 골목길 사이 위치해 있는 담장벽화는 노후되어 있으며 인근 일부 공가는 오랜 기간 방치되어 있어 정비 등 필요한 상황이다.
현재 논골1길 ~ 논골3길, 등대오름길 등 4개길에 설치되어 있는 벽화는 소규모 벽화까지 포함하면 총 116개소로 시는 지난 2014년 도시관광 활성화 공모사업을 통해 전면 개·보수 했으며 2018년부터 지난해 까지 벽화보수 및 골목길 이정표 및 안전휀스 도색, 아카이브 등을 추진해 오고 있다.
시는 지방소멸대응기금 등 총 10억원을 투입, 오는 2026년까지 ‘바람의 언덕길 가장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총 8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내년 상반기까지 논골 2~3길에 있는 벽화를 재도색한다.
특히 아카이브 사업을 토대로 정비되는 벽화 리뉴얼의 경우 논골 1길은‘생업’, 논골2길은 ‘일상’, 논골3길은‘가정’, 등대오름길은 ‘풍경’등 골목길별로 테마를 정해 추진되며 논골담길 대표 벽화는 부분보수 또는 재도색으로 벽화를 유지하고 훼손된 벽화는 시설보수 진행 후 도색하는 등 사업의 방향성을 토대로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현재 해맞이길에 위치해 있는 묵호등대 담장 벽화 리뉴얼 작업을 준공했으며 등대오름길은 노후 벽화 6곳과 소형시설물 보수, 논골 2~3길 노후 펜스 정비, 어구전시관 주변 재도색을 했다.
논골 1길은 디자인 컨셉 및 보수구간 점검을 마치고 도색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는 사업의 방향성, 논골담길 컨셉을 토대로 공가 정비, 논골담길 벽화 리뉴얼, 펜스 도색 등을 연차별로 추진해 인근 묵호항, 도째비골스카이밸리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 감성관광지로 확고히 자리매김해 2,000만 관광객 시대를 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월출 문화과장은 “바람의 언덕길 가장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 다양한 관광요소 확충을 통해 관광객 유입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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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제2차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knews25] 성주군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위해 오는 12월 18일까지 약 2개월간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해 자주재원 확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국세 수입액 감소로 인한 지방교부세 감액으로 우리 군도 예년에 비해 400억 이상 교부세 수입이 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세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만큼, 부족한 세수 충당을 위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가 어느해 보다 중요해져 군은 전 세무 행정력을 총동원해 징수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자 한다.
10월 초 이미 전 체납자에 대한 체납안내문 및 독촉장, 자동차 번호판 영치 예고문 발송을 완료했고 각종 행정제재·체납처분 전 예고문 및 문자 메시지 발송 등을 통해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면서도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납부를 소홀히 하는 납세태만에 대해 강력한 조치를 통해 지방세 채권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현장 징수 활동을 강화해 기존 매주 운영하는 관내 번호판 영치 활동과 더불어 체납자 주소지 및 사업장 방문 납부 독려 활동을 강화하고 납세자 실태조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더불어 고금리·고물가 등으로 인해 어려운 경제 상황을 고려해 일시납이 어려운 기업 및 체납자에 대해는 분납, 체납처분 유예, 관허사업 제한 유보, 성실 분납자에 대한 행정제재 해제 등 적극적인 지원책도 강구할 계획이다.
백종국 재무과장은 “이번 제2차 일제정리 기간 동안 군·읍면 상호 간 긴밀히 협조해 징수 가능한 체납액에 대해 전화·방문 독려, 재산압류, 행정제재 등 가능한 수단을 총동원해 올해 안으로 최대한 징수토록 하겠으며 이월 체납액을 최소화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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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곽경수·금수미 ‘2023년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 수상
칠곡군 곽경수·금수미 ‘2023년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 수상
[knews25] 경상북도는 지난 23일 도청 동락관에서 열린‘경상북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곽경수 前 전국이통장연합회 칠곡군지부장과 금수미 생활개선칠곡군연합회 감사를‘2023년 자랑스러운 도민상’수상자로 선정했다.
자랑스러운 도민상을 받은 곽경수 前 전국이통장연합회 칠곡군지부장은 2018년부터 올해 3월까지 전국이통장연합회 칠곡군지부장 직을 역임하며 군정 업무 추진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민화합 및 지역 안정화에 기여했다.
금수미 생활개선칠곡군연합회 감사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및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해 왔고 다양한 사회단체 활동에 참여하며 민관 협력에 이바지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수상하신 분들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한편 자랑스러운 도민상은 경북도민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봉사해 타의 모범이 되는 도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는 본상 35명과 특별상 8명이 선정됐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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