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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반려동물지원센터 시범운영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반려동물지원센터 시범운영
[knews25] 밀양시는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내 반려동물지원센터를 민간위탁기관인 대경대학교와 함께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시범운영을 한다고 밝혔다.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시범운영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무료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밀양의 미래인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생 1,100여명이 이 기간 동안 반려동물지원센터를 방문해 새로운 경험을 즐겨볼 예정이다.
시설 내에는 반려동물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카페, 피크닉장, 수영장, 반려견과 함께 놀 수 있는 독플레이정글, 반려묘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캣플레이정글, 쉽게 접할 수 없는 이메진드래곤 전시관이 마련돼 있다.
박일호 시장은 오랜 시간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조성을 위해 노력해 온 관계자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공공분야와 민간분야의 조합을 통해 이뤄진 결과가 방문객들에게는 힐링이 되는 밀양, 추억이 남는 밀양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그동안 밀양은 관광객이 잠깐 머물다 가는 경우가 많았지만 내년 상반기 정식개장 예정인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로 인해 이제는 매력적인 풍경과 함께 끊임없이 변화하는 또 다른 즐길거리를 만날 수 있게 됐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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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식품제조가공업소 직원 대상 밀양 주소갖기 동참 호소
밀양시, 식품제조가공업소 직원 대상 밀양 주소갖기 동참 호소
[knews25] 밀양시는 꾸준하게 감소하고 있는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 관내 종사자 100인 이상인 식품제조가공업소를 방문해 밀양시 주소 갖기 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고 25일 전했다.
이날 보건소 직원들은 오리온농협와 ㈜선인 2개 기업체를 방문해 관계자와의 면담을 가졌다.
종사자들의 밀양시 전입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사무실에 일일이 방문해 전입 인센티브를 홍보하면서 관외 거주 직원들의 전입을 당부했다.
오리온농협 박민규 대표이사는 “신규직원을 채용할 경우 밀양으로 전입할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 인구증가 시책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천재경 보건소장은 “밀양시 인구증가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업체를 방문하고 소통하며 전입 유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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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음침했던 골목길이 걷고 싶은 ‘골목정원’으로 재탄생
통영시, 음침했던 골목길이 걷고 싶은 ‘골목정원’으로 재탄생
[knews25] 통영시가 도천동 새미골3길 L168m 구간에 꽃과 나무, 음악과 벽화가 어우러진 도심 속 골목정원을 조성했다.
새미골 골목정원 조성에는 도천동 마을주민, 로터리클럽 봉사 단체, 도시재생센터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유휴지에 쌈지 화단을 설치하고 다양한 초화를 식재해 골목길에 생동감을 불어넣었고 담장에는 화분을 걸고 벽화를 그렸다.
마을 주민이 직접 키운 능소화를 활용해 꽃 터널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만들어 골목길 풍경을 아름답게 가꾸었다.
골목정원이 조성된 새미골3길은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 선생의 초등학교 등굣길이기도 하다.
이에 따라 골목길 중간에는 베를린 하우스를 연상케 하는 노란색 주택을 중심으로 윤이상 존을 조성했다.
선생이 직접 작사 작곡한 교가 11점과 선생의 모습을 새긴 철판 조형물을 담장을 따라 전시했고 봄바람, 딱따구리, 꽃밭에서 따리아아가씨가 담긴 레코드판과 오케스트라 벽화 앞에서 선생의 음악을 들으며 지휘자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노후 된 골목길 도시미관을 살릴 뿐만 아니라 주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공동체 문화 회복과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며 “도심 골목정원이 골목 상권과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촉진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천영기 통영시장은 김재곤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 김삼기 도천 음악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등 주민 10여명과 함께 새미골 골목정원을 시찰하고 골목정원 확대 조성을 지시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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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영화제와 함께 하는 수맥페스타
통영영화제와 함께 하는 수맥페스타
[knews25] 통영영화제집행위원회는 통영영화제기간 동안 부대행사로 수맥페스타를 통제영 역사홍보관 잔디광장과 통영 스텐포드호텔앤리조트에서 진행한다.
수맥페스타는 통영의 수산물과 맥주가 어우러진 페스티벌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가을밤, 음악과 영화 감상을 할 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세부 프로그램이다.
통영제 역사홍보관 잔디광장 오후 6시 ~ 21:00)에서는 “재즈인 통영”의 재즈음악 감상과 통영출신의 영화음악가 정윤주 특별전“ 오선지위의 외길 인생”을 관람할 수 있으며 통영의 다양한 수산물과 통영 브랜드의 맥주, 막걸리도 시음 할 수 있다.
더불어 통영 스텐포드앤리조트는 야외 바비큐 장~28일 오후 5시~22:00)에서 “The 1st Tongyeong Film Festival with Stanford”를 진행한다.
본 행사장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통영을 배경으로 촬영한 영화“잘피”,“통영에서의 하루”를 감상할 수 있다.
두 행사장 모두,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유·무료로 제공한다.
가족과 친구, 연인이 함께 음악과 영화, 맥주를 즐길 수 있는 감성과 낭만이 어우러진 가을밤을 만끽 하리라 본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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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하반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운동 추진
거창군, 2023년 하반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운동 추진
[knews25] 거창군은 환경오염 예방과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9월 18일부터 12월 1일까지 영농 폐비닐, 폐농약 용기류, 과수용 반사필름, ‘농약’ 표기가 없는 유사용기와 관련해 “2023년 하반기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운동”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운동은 매년 농번기를 전후한 봄과 가을에 2차례 진행하고 있으며 마을별로 수거된 폐비닐과 폐농약 용기류는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으로 반입되어 재활용된다.
반사필름, 유사 용기는 거창군 매립장으로 반입되어 재활용 업체에 매각 및 위탁 처리로 재활용된다.
군에서는 집중수거 운동 기간 동안 이장 회보 등을 통해 영농 폐기물의 올바른 배출 방법과 수거보상금 제도에 대해서도 홍보하고 있다.
폐비닐의 경우 흙, 이물질을 제거 후 흰색, 검은색으로 구분하고 폐농약 용기류의 경우 농약을 완전히 사용한 후 재질별로 구분해 마을별 공동집하장에 배출한다.
수거보상금 제도는 영농폐기물의 종류와 양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한다.
폐비닐은 등급별 킬로그램당 180원에서 100원, 폐농약 용기류는 킬로그램당 130원, 반사필름과 유사 용기는 각 150원, 130원의 보상금을 지급한다.
구인모 군수는 “영농폐기물 집중수거 운동 기간 동안 수거율을 높이기 위해 마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깨끗한 농촌, 맑은 하늘을 만들기 위해 불법 소각 행위도 근절해 줄 것을 군민들께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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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지역 디지털 혁신 협력체계 구축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와 대통령 직속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는 오늘 오전 10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디지털플랫폼정부의 정책 실현과 지역 디지털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고진 위원장을 비롯한 17명의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을 위한 상호연계 및 협력체계 구축 차세대 지방행정공통시스템, 지방공공기관 통합업무플랫폼 구축 지원 지역 디지털플랫폼정부 협의체 구성 및 운영 혁신 정책 과제 발굴 및 추진 등이다.
특히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디지털플랫폼정부의 지역 특화 선도과제로 블록체인 기반 통합 시민 플랫폼과 부산형 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을 상호 협업을 통해 추진하며 공공서비스를 혁신해 나가고자 한다.
먼저 글로벌 금융허브 도시 구현의 핵심 기반시설이 될 ‘블록체인 기반 통합 시민플랫폼 구축사업’은 부산은행과 함께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원스톱 정책자금 지원 등 다양한 시민 체감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범사업이며 ‘부산형 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 사업’은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시정 구현과 데이터 산업 생태계 확산을 위해 부산형 데이터 수집체계와 통합저장소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시는 두 통합 플랫폼의 모든 데이터를 정부 디지털플랫폼과 연결해 누구나 데이터를 이용하고 공공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초개인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특화 사업으로 육성하고자 한다.
또한 부산 클라우드기반 통합데이터센터 구축 부산 데이터산업 생태계 조성 활성화 전 국민의 디지털 역량 확보를 위한 교육 강화 복지위기 알림 신고체계 마련 및 인공지능 복지도우미 서비스 시범사업 등도 함께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고진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위원장은 “디지털플랫폼정부의 성공적인 구현을 위해서는 대국민 서비스의 접점인 지방정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와 지자체 간 협력을 통해 디지털플랫폼정부 정책의 추진 동력 확보와 조속한 확산으로 지역 균형발전과 정부혁신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인공지능, 데이터가 주도하는 디지털 심화 시대에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을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지역사회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이며 디지털 기술로 시민의 삶이 더 행복한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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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찾아가는 노인결핵 검진 실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오는 26~27일과 30일 관내 노인요양시설, 마을회관, 양양군 노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인결핵 검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노인결핵 검진’은 결핵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결핵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대한결핵협회 강원도지부와 연계해 현산소규모요양원 등 5개 요양시설과, 마을회관 9개소, 양양군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된다.
노인요양시설과 노인복지관의 검진 대상자는 65세 의료급여 수급 노인 독거노인 건강취약 노인 등 200여명이며 마을회관 검진 대상자는 60세이상 마을주민 120여명으로 검진을 원할 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검진방법은 이동검진 버스에서 휴대용 흉부X-선 촬영 후 실시간 원격판독으로 이상소견이 발견된 노인을 대상으로 객담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검진 결과, 유소견자의 경우에는 추가검사를 실시하고 결핵이 확진된 경우 주기적 진료와 복약 관리를 권장할 계획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환절기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경우, 마스크를 착용해주시고 개인위생의 철저한 관리를 부탁드린다”며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될 경우에는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통해 결핵 검진을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말 기준 양양군 관내 전체 결핵 환자수는 13명이며 그중 65세 이상이 10명으로 77%를 차지하고 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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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어촌폐기물 매립시설 증설공사 완료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knews25] 양양군이 농어촌 폐기물의 효율적이고 원활한 처리를 위해 환경자원센터 인근에 추진한 매립시설 증설공사가 지난 23일 마무리됐다.
군은 1·2단계 및 3단계 시설공사를 통해 조성된 농어촌 폐기물 매립시설이 금년 12월이면 포화상태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매립연한을 늘리기 위해 지난해 2월부터 양양읍 화일리 488번지 일원에 4단계 매립시설 증설공사를 추진해왔다.
농어촌 폐기물 매립시설 4단계 공사에는 국·도비를 포함해 모두 135억원이 투입 됐으며 최적의 매립시설 공법을 통해 면적 9,600㎡, 매립용량 67,560㎥ 규모로 안전하게 조성됐다.
침출수 유출이 우려됨에 따라 건축과 소방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 자문회의에서 지붕형 매립시설 공법을 적용, 악취 및 침출수 발생을 최소화했다.
4단계 시설공사가 마무리되어 지역에서 발생한 생활폐기물을 오는 2034년까지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된다.
윤재복 환경과장은 “생활폐기물의 안정적 처리로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서 건립된 매립시설과 신규 건립될 소각시설 등과 연계해 효율적인 폐기물처리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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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원전인근지역동맹 행정협의회 본격 출범
전국원전인근지역동맹 행정협의회 본격 출범
[knews25] 전국원전인근지역동맹 행정협의회가 지난 20일 울산 중구청에서 ‘전국원전인근지역동맹 행정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원전인근지역동맹 행정협의회 소속 23개 지방자치단체장 및 부단체장, 각 지자체 실무 담당자,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전국원전인근지역동맹 행정협의회의 출범을 선언하고 2019년 동맹 결성 이후 현재까지의 활동 영상을 시청 후 수십 년 동안 원전 사고 위험에 노출된 채 살아가고 있는 원전 인근지역 503만 주민을 대신해 국회와 정부에 원전 인근지역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및 불합리한 원전 제도 개선 등을 강력히 건의하는 결의문을 발표했다.
결의문에는 방사선비상계획구역에 필요한 예산 지원 방안 마련 이행 방사선비상계획구역 내 거주 주민의 동등한 보호와 지원 적극 실천 지방분권·지방재정 확충에 필요한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원전 정책 추진 시 전국원전인근지역동맹 행정협의회 참여의 제도적 보장 등의 내용이 담겼다.
출범식에 이어 정례회를 열고 올해 주요사업 보고 2024년 주요사업 계획 2024년 본예산 및 분담금 등을 살펴본 뒤 전국원전인근지역동맹 행정협의회 운영 관련 규정을 심의·의결했으며 전국원전인근지역동맹 행정협의회를 이끌어 나갈 2대 임원진을 선출했다.
임원 입후보 공고 결과 단수 후보가 등록했고 협의를 통해 임원진을 결정했다.
2대 임원진으로는 1대 회장인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과 공동 부회장인 김재윤 부산 금정구청장,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다시 한 번 선출됐으며 임기는 1년이다.
2024년에는 2019년 동맹 결성부터 2023년 행정협의회 출범까지의 활동사항과 추진 사업 등을 기록한 백서를 제작하고 ‘원자력안전교부세 지역발전 접목방안 연구용역’을 시행할 예정이며 기존에 추진해오던 ‘지방교부세법 개정안’ 입법 활동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전국원전인근지역동맹 행정협의회는 지난 9월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 촉구 134만 주민 서명부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전달한 바 있으며 추후‘방사능방재법’에 의한 방사선비상계획 구역 내 원전 인근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불합리한 원전 정책을 개선하기 위한 공동 대응 및 연대 활동,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및 정부 부처에도 서명지를 전달해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피력할 계획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전국원전인근지역동맹 행정협의회 출범으로 연대 및 협력을 통해 방사능 비상계획구역 내 모든 지자체에도 재정적 지원을 위한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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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동 자율방범대, 헌혈증 전달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news25] 양산시 소주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4일 자율방범대 헌혈 행사를 통해 모은 헌혈증을 혈액암 환우에게 전달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소주동 자율방범대는 대한적십자사의 협조를 받아 12년째 헌혈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자율방범대원과 가족, 지역민들이 헌혈에 참여해 받은 증서를 모아서 필요한 곳에 전달하고 있다.
2023년 10월 현재 500장의 헌혈증을 전달했으며 지난 24일에는 혈액암을 앓고 있는 서창동 주민 김모씨에게 60매의 헌혈증을 전달하면서 앞으로도 추가로 헌혈증을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차동빈 대장은 “12년째 꾸준히 헌혈 행사를 진행했고 기증받은 헌혈증을 필요한 곳에 전달할 수 있어 긍지와 보람을 느낀다”며 “오는 11월 5일에도 소주동 천성리버아파트 앞에서 헌혈 행사를 할 계획이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소주동 자율방범대는 꾸준한 헌혈 활동을 인정받아 2020년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과‘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헌혈 생명나눔단체’협약을 맺고 감사패를 전달받은 바 있다.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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