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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 캠페인 실시
통영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 캠페인 실시
[knews25] 통영시는 지난 7일 광도면 죽림에 위치한 주영더팰리스5차 아파트 잔디광장에서 개최된 아나바다&플리마켓 행사 중에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시는 매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반려견 에티켓 실천을 위한 동물보호법 개정 내용을 담은 안내문과 배설물 수거를 위한 홍보물을 배부했다.
안내문에는 반려견 동반 외출시 이동장치를 사용할 경우 잠금장치를 갖추기, 맹견의 출입금지 지역 확대, 반려동물을 줄로 묶어서 기르는 경우 줄의 길이는 2m 이상, 반려견을 직접 안거나 목줄·가슴줄을 잡아야 하는 공간에 준주택을 추가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통해 반려동물과 인간이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 갈 수 있길 바란다”며 “반려동물 에티켓 실천으로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반려동물로 인한 갈등 해소와 더불어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배려문화 조성에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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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신규 입주단체 모집
2023년도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신규 입주단체 모집
[knews25] 통영시는 통영리스타트플랫폼의 창업공간 신규 입주를 희망하는 다양한 분야의 창의적인 단체를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통영리스타트플랫폼은 봉평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해 통영시에서 관리운영하고 있는 공공 창업지원 공간이다.
6층 규모의 다목적 복합공간으로 창업점포와 창업카페, 창업LAB실, 소극장, 세미나실, 공유오피스 등의 시설을 제공한다.
통영시는 지역 내 초기 창업자의 창업공간 지원을 확대를 위해 4층 창업LAB실에 대해 기존 19호실에서 4곳을 추가 리모델링해 총 23호실을 조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모집은 창업점포 2개 팀, 창업LAB 16개 팀 등 모두 18개 팀으로 통영리스타트플랫폼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 다운받아 작성 한 후 오는 18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로 접수 할 수 있다.
통영시는 1차 서류평가 2차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입주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입주단체의 입주기간은 1년이며 사업성과 및 연장 심의를 거처 1년 연장 가능하다.
입주단체는 저렴한 사용료 등으로 개별 창업공간을 지원받으며 회의실, 라운지 등 공용 시설 이용 및 도시재생과 취·창업 교육 개설 시 우선 수강할 수 있다.
또 통영리스타트플랫폼 홈페이지 등 온라인을 통한 홍보 지원, 통영시 유관기관 및 입주자 간 네트워킹 지원을 통한 맞춤형 정보도 제공받는다.
통영시는 입주 희망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11일 오후 2시 통영리스타트플랫폼 6층 브리핑룸에서 사업설명회와 공간 라운딩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통영시 도시재생과 과장은 “통영리스타트플랫폼을 통해 창업에 도전하고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통영맞춤형 취·창업 지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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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에서 공룡나라쇼핑몰을 열다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에서 공룡나라쇼핑몰을 열다
[knews25] 고성군은 10월 9일부터 22일까지 엑스포 행사장 입구에서 공룡나라쇼핑몰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엑스포 방문객들이 고성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운영되며 공룡나라쇼핑몰 입점 업체가 참가해 워터젤리, 보리된장, 마늘고추장, 청국장가루, 인디언감자, 클로렐라정 등 특색있는 농특산물을 홍보 및 판매한다.
특히 금요일과 토요일은 엑스포 야간개장에 맞춰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며 상품을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2만원 이상 상품 구입 시 3천원 할인상품권 또는 500g 쌀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서종립 농식품유통과장은 “경남고성공룡엑스포 공룡나라쇼핑몰 직거래장터를 통해 고성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입점 농가들이 고정 고객을 확보해 다양한 판로를 개척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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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통영예술제 성황리 폐막
제42회 통영예술제 성황리 폐막
[knews25] 통영시가 주최하고 한국예술문화총연합회통영지회가 주관하는 통영 예술인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예술축제 한마당인‘제42회 통영예술제’개막식이 지난 6일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제9회 송천박명용통영예술인상’ 시상식에서는 본상에 통영예총 강기재 전지회장, 공로상 부문에는 통영수향수필문학회, 창작상에는 통영미술협회 김진숙 작가가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예술제 행사는 통영국악협회의 개막공연 외에도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강구안 문화마당 및 통영시 일원에서 통영예총 산하 9개 지부가 참여해 미술·음악·대중가요·국악·사진·문인·연극 등 다양한 공연과 전시, 부대행사가 펼쳐져 시민과 관광객에게 감동과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지난 7일 ‘ 제20회 통영가요제’본선 무대에는 16개 팀이 참가해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강구안 문화마당을 가득 채운 관중 앞에서 실력을 겨루며 관중에게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했다.
‘눈물없는 이별’을 부른 김선영 씨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으며 박선중 씨가 금상, 배용석 씨가 은상, 서민정 씨가 동상, 조은정 씨와 장복자 씨가 인기상, 지남진 씨와 김해진 씨가 특별상의 영예를 안았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가요제 환영사에서 “이번 통영가요제 행사는 누구에게나 친숙한 장르인 대중가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로 가요제를 통해 더욱더 풍성해진 예향 통영의 향기를 오감으로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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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종합사회복지관 이전개관식 가져
창원종합사회복지관 이전개관식 가져
[knews25] 창원종합사회복지관 이전개관식이 10일 창원시 의창구 도계동 창원종합사회복지관 1층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개관식에는 홍남표 창원특례시장과 김이근 창원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교구사제단,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창원종합사회복지관은 2001년 성산종합사회복지관으로 개관해 성산구 신월동에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왔으나, 신월3구역의 재건축으로 인해 올해 6월 의창구 도계동으로 이전했다.
소재지 이전과 함께 복지관 명칭 또한 ‘창원종합사회복지관’으로 새롭게 변경했다.
기존 노인요양시설을 리모델링한 창원종합사회복지관은 연면적 1,741.94㎡,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1층 강당, 자원봉사자실, 상담실, 2층 프로그램실, 사무실, 3층 창원이주민센터, 4층 경당으로 구성됐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의창구 명곡동 지역은 지역주민의 복지 욕구가 많은 곳으로 이번 창원종합사회복지관의 개관으로 주민들의 종합적 복지 수요가 충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등 취약계층의 복지지원 확대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1년 개관한 창원종합사회복지관은 재단법인천주교마산교구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5만명의 주민이 이용하고 있다.
교육 및 여가 프로그램,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 도시락배달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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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2회 달빛 아래 무학정거장’ 개최
고성군, ‘제2회 달빛 아래 무학정거장’ 개최
[knews25] 고성군은 10월 14~15일 이틀간 송학동고분군 앞 카페 무학정거장 일원에서 송학고분군지구 도시재생 열린 문화체험 프로그램 ‘제2회 달빛 아래 무학정거장’을 개최한다.
송학고분군지구 도시재생사업 열린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선정된 주민단체‘다시 빛나’에서 주최 및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군민 및 외부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과 공연 행사로 지난 6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다.
주요 행사 내용으로는 도시재생사업 홍보 체험 프로그램 30여 팀의 벼룩시장 그림 그리기 대회 마술 공연 등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됐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고성 송학동고분군의 푸른 잔디와 맑은 하늘을 배경으로 흥겨운 요들송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정강호 도시교통과장은 “‘제1회 달빛 아래 무학정거장’에 방문해 주셨던 많은 군민과 외부 방문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두 번째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되길 바라고 내년까지 추진하는 송학고분군지구 도시재생사업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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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면, 경남도 주민자치박람회 우수동아리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주상면, 경남도 주민자치박람회 우수동아리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knews25] 거창군 주상면은 지난 6일 주상면 주민자치회가 경남 함안군 함주공원에서 열린 ‘제5회 경상남도 주민자치박람회 우수동아리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우수동아리 경진대회에는 도내 시군에서 15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전문가 심사와 실시간 도민 투표 집계결과로 순위가 결정됐다.
이번 우수동아리 경연대회에 거창군 대표로 참가한 주상愛댄스팀은 2023년 주상면 주민자치회 신규동아리로 13명의 여성 회원이 팀을 구성하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신칠식 주민자치위원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주상면이 더욱 빛나게 되어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활동과 동아리 활동을 마음껏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도내 많은 주민자치회 중 우리 주상면이 우수동아리로 선정돼 장려상을 받아 기쁘다”며 “주민이 중심인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 자치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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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민축구단, K4리그 30R 서울중랑축구단에 1 – 0 승리
진주시민축구단, K4리그 30R 서울중랑축구단에 1 – 0 승리
[knews25] 진주시민축구단이 지난 10월 7일 서울 중랑구립잔디구장에서 펼져진 K4리그 30R 서울중랑축구단과의 원정 경기에서 1 – 0 승리를 거뒀다.
치열한 선두권 다툼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원정에 나선 진주시민축구단은 승리를 다짐하며 초반부터 공세적으로 경기를 운영해 나갔다.
상대의 수비 뒷공간을 노리는 패스로 득점 기회를 노렸으나, 상대 수비의 저항에 막히며 전반은 득점 없이 0 – 0 으로 마쳤다.
후반 10분경 공세의 수위를 높여 득점을 노려 프리킥 찬스에서 강하게 골문으로 공을 보냈다.
상대 키퍼의 펀칭 미스가 나오며 공이 몸에 맞아 골문 앞에 떨어졌고 김민우가 지체없이 밀어 넣어 선취 득점으로 앞서 나갔다.
남은 시간 1골의 우위를 바탕으로 경기를 운영해 나갔다.
공방이 이어졌으나 더 이상의 득점은 나오지 않으며 경기는 1 – 0 무실점 승리로 마무리됐다.
진주시민축구단 구단주 조규일 시장은 “먼 원정 경기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둬 준 선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 남은 경기도 최선을 다해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원정에서 승리해 연패를 끊으며 분위기를 반등 시킨 진주시민축구단은 오는 10월 14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순연된 24R를 세종바네스FC를 상대로 원정 경기를 치룬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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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동참
조규일 진주시장‘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동참
[knews25] 조규일 진주시장은 10일 지구를 위한 실천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부가 추진한 일상생활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을 다짐하는 범국민 운동으로‘안녕’이라는 의미의 손을 흔드는 동작 사진과 탈 플라스틱 실천 각오를 SNS 등에 게재하고 후속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규일 시장은 이날 김병규 경상남도 경제부지사의 지목을 받아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합류했으며 다음 주자로 경상남도 진주교육지원청과 주택관리공단을 지목했다.
진주시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자원순환 사업의 일환으로 시청 카페와 각 부서 및 읍면동에서 1회용컵 대신 다회용컵을 사용하고 있다.
또한 10월 ‘진주남강유등축제’ 부대행사인 ‘세계풍물거리’ 입점 업체로 다회용기 사용 업체를 선정하는 등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도입 확대해 나가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플라스틱 오염과 기후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 습관이 중요하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진주시도 플라스틱을 줄일 수 있도록 다회용기 활성화 사업과 자원순환 문화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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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한민국 농악축제, 뜨거운 환호 속에 마무리
2023 대한민국 농악축제, 뜨거운 환호 속에 마무리
[knews25] 낮과 밤이 아름다운 축제의 도시 진주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농악인들의 흥겨운 한마당 행사인 2023 대한민국 농악축제가 펼쳐졌다.
올해로 17회째 맞이한 이번 행사는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 주관으로 지난 9일 진주성 계사순의 단 앞 특설무대에서 오후 1시부터 밤 9시까지 진행됐다.
이번 축제에는 영남을 대표하는 진주삼천포농악을 비롯해, 웃다리 농악인 경기도 평택농악, 호남우도농악인 전북 이리농악, 영동지역의 강원도 강릉농악, 호남좌도농악의 전북 임실필봉농악, 전남 구례잔수농악 등 국가무형문화재 6개 단체가 참석했다.
또한 경기농악을 대표하는 시흥월미농악과 2022년 진주시 읍면동 풍물경연대회 우승팀인 문산읍, 판문동 풍물단의 시연을 선보여 전문예술인과 일반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마련됐다.
각 지역을 대표해 참가한 농악단은 그동안 쌓은 기량을 발휘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우리 전통 농악의 흥겨움을 전달했으며 지역별 특색이 있는 농악단의 공연이 펼쳐질 때마다 관객석에서 박수와 함성이 터져 나왔다.
특히 농악의 흥겨운 가락과 놀이에 빠져든 관람객들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공연 중간중간 자연스럽게 공연무대로 들어가 공연자와 관객이 하나 되는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이번 축제의 마지막 공연인 진주삼천포농악은 군사놀이 진법과 소고수들의 무예적 몸짓이 특징적이며 군악의 영향을 받아 쇠가락이 빠르고 소고수의 앉은 버꾸, 자반뒤집기 등 상모놀음이 발달되어 있다.
또한 활발하고 씩씩한 것이 특징으로 12과장 전 과장을 완벽하게 시연해 관객들에게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마지막 피날레는 진주삼천포농악의 예술인과 시민, 관광객이 한데 어울려 무대 가운데에 설치된 진주삼천포농악 깃대 주변을 돌며 모두가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며 즐겁게 마무리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10월 축제로 풍성한 진주시를 방문해주신 각 지역을 대표하는 농악단의 예술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진주시가 2019년 유네스코 민속·예술분야 창의도시로 지정되는데 진주삼천포농악이 큰 역할을 했다.
오늘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농악의 고수들이 한 자리에 모였으니 시민과 관광객께서는 농악의 매력을 느끼며 즐겁고 흥겨운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