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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임산부의 날 행사 운영
제18회 임산부의 날 행사 운영
[knews25] 성주군은 10월 10일 임산부 10명을 대상으로 제18회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는 프리저브드 행복 무드등 만들기 행사를 보건소 출산양육지원센터에서 운영했다.
임산부의 날은 2005년 12월 7일에 모자보건법에 따라 제정된 날로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상징해서 기념하는 날이며 프리저브드 행복 무드등 만들기로 정서적 편안함과 안정감을 주고 신체적 활동을 통해 태아와 교감하는 시간을 제공했다.
또한, 비대면으로 임산부와 가족을 모집해‘세상에 하나뿐인 내 아기 DIY 아기베개 만들기’체험행사와‘임산부와 함께하는 성주 별빛 걷기’프로그램도 진행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과 출산은 미래를 위한 희망이며 임산부를 위한 많은 정보와 공감의 장을 만들어 건강한 임신, 행복한 출산을 위해 더 알차게 준비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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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면 주민자치위원회 선진지 견학 실시
초전면 주민자치위원회 선진지 견학 실시
[knews25] 초전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6일 주민자치위원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자치위원간 결속을 도모하기 위해 충북 괴산군 및 보은군 일원으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견학은 주민자치위원 및 관계자 약 28명이 참석해, 괴산군 청천면 덕사리 마을의 순수 민간 축제로 개최되는 구절초축제장을 방문했으며 말티재 전망대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법주사, 조선 7대 임금인 세조가 스승인 신미대사가 머물고 있던 복천암을 방문하기 위해 오간 순행길을 걸어보며 우리 지역에 적용가능한 관광자원 발굴 사례를 의논해보았다.
성차병 주민자치위원장은“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됐으며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우리 지역 실정에 맞는 프로그램을 발굴해 주민자치센터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고강희 초전면장은“바쁘신 일정에도 역량강화를 위해 참석해 주신 위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현재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중인 요가교실과 운동처방교실의 활성화에도 힘써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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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대구지역본부·‘HNH그룹’, 드림스타트 가족에 후원물품 기탁
‘초록우산어린이재단’대구지역본부·‘HNH그룹’, 드림스타트 가족에 후원물품 기탁
[knews25]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와 HNH그룹는 10월 10일 성주군청을 방문해 드림스타트 가정을 위한 후원물품으로 헤어제품 100세트를 기탁했다.
기탁받은 헤어제품은 드림스타트 아동의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준대 HNH그룹 대표는 “성주군 드림스타트 가정에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후원해주신 물품은 드림스타트 가정에 잘 전달하겠으며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1948년 전쟁고아 시작으로 현재 ‘모든아동’의 권리를 보호하는 옹호 활동에 주력, 유엔 아동권리협약에 따른 아동 권리를 기반으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는 대한민국아동옹호대표기관이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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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서울역에서 ‘의과대학 설립 염원’캠페인 펼쳐
창원특례시, 서울역에서 ‘의과대학 설립 염원’캠페인 펼쳐
[knews25] 창원특례시는 지난 5~6일 양일간 서울역에서 ‘경남 창원 의과대학 설립’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창원 의과대학 유치 기획단 및 창원 의과대학 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깨띠와 홍보물을 이용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창원특례시는 지역간 의료불균형을 해소하고 경남도내 의료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인구 100만 이상의 대도시 중 유일하게 의과대학이 없는 창원에 의과대학을 신설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경남지역 의과대학은 1곳으로 정원은 76명, 인구 10만명당 2.3명으로 전국 평균 5.9명을 훨씬 밑돌고 있다.
인구 1000명당 의사 수 역시 전국 평균은 2.13명이나 경남은 1.17명으로 서울 3.37명과 비교하면 턱없이 부족하다.
의료인력 부족은 의료서비스 불평등과 지역간 의료격차로 이어진다.
경남은 18개 시군 중 14개 시군이 응급의료취약지로 지정됐고 미충족 의료율은 전국 1, 2위를 다툴 정도로 경남도민의 의료이용률은 전국 최하위 수준이다.
김태호 평생교육과장은 “의료인력 부족과 의료인프라 수도권 쏠림으로 매년 20만명의 환자가 아침마다 KTX를 타고 경남에서 수도권으로 원정진료를 떠나고 있다”며 “지역의료 붕괴 심각성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 등 의과대학 신설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의과대학 신설 의지를 높였다.
한편 현재까지 100만 서명운동에 참여한 시민들은 51만명에 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가 모두 한목소리로 경남 창원 의과대학 신설을 계속해 요구하고 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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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수산물 상품권 가맹점 1,873개소로 대폭 확대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knews25] 창원특례시는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수산물 전용 모바일 상품권 가맹점을 크게 확대했다.
당초 발행한 수산물 전용 모바일 상품권은 전통시장 내의 529개 수산업체에서만 사용이 가능했다.
이에 시는 전통시장이 아닌 시 전역에서 상품권을 쓸 수 있도록 지난 9월 21일부터 신규 가맹점 신청을 받았다.
또한 모바일 상품권 운영회사인 비플제로페이와 업무 협의를 통해 기존 제로페이에 가입된 업체 중 수산물 관련 업체들을 분류하고 찾아내 역으로 수산물 가맹점 추가 가입 의사를 타진해 1,344개소의 신규 가입을 끌어냈다.
신규 가입 세부 내용을 보면 한식 음식점 972개소, 수산 식료품점 198개소, 외국식음식점 101개소, 기타 73개소이다.
구별로는 의창구 256개소, 성산구 218개소, 마산합포구 391개소, 마산회원구 196개소, 진해구 283개소가 증가했다.
전체 가맹점 목록은 시 홈페이지 시정 소식 알림 마당 새 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 수산물 가맹점에 스티커를 배부해 시민들이 쉽게 알 수 있게 할 예정이다.
9월에 발행한 수산물 모바일 상품권 20억원 중 12억원이 소진됐고 현재 8억원이 남아 있어 15% 할인된 가격으로 누구나 살 수 있다.
내년에도 50억원 규모로 수산물 상품권을 지속 발행할 계획이다.
홍남표 시장은 “소비 활성화를 위해 이번에 가맹점을 대폭 확대했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분들과 민생경제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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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산업진흥원, 창원 마이스터센터와 함께 봉사활동 나서다
창원산업진흥원, 창원 마이스터센터와 함께 봉사활동 나서다
[knews25] 창원산업진흥원은 지난 7일 창원마이스터센터에서 재능기부 중인 대한민국명장회·한국기술사회 경남지회와 함께 진해자은종합사회복지관 및 자은동 일원에서 노후된 방충망 교체 및 시설 보수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약 50여명이 참석해 진해자은종합사회복지관과 자은동 일원 노후화된 저소득 어르신 가구에 대해 방충망 수리 및 교체, 옥내 배선 점검과 전등 설치 그리고 무료 급식소 대청소 등을 실시해 쾌적한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창원 마이스터센터 봉사활동은 창원마이스터센터 소속 대한민국명장회 경남지회가 다년간 진행한 어려운 이웃에게 재능기부 봉사활동의 취지에 공감한 창원산업진흥원과 한국기술사회 경남지회가 작년에 이어 함께 실시하는 두 번째 봉사활동이다.
창원마이스터센터는 2021년 7월에 개소해 우리나라 제조업 메카를 이끌었던 선배 기술인 53명이 재능기부 형태로 관내 중소기업들의 현장 애로기술을 해결해 주고 있다.
장동화 진흥원장은 “진흥원은 창원을 대표하는 중소기업 지원 전문기관으로서 창원마이스터센터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봉사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진흥원이 되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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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안마사협회 경북지부, 화남면 안마 무료 봉사
대한안마사협회 경북지부, 화남면 안마 무료 봉사
[knews25] 대한안마사협회 경북지부는 10일 화남면 복지회관을 방문해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안마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는 9명의 시각장애인 안마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목, 어깨, 등을 중심으로 1인 30분가량 주민 40여명에게 안마가 진행됐고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소확행’을 전하며 따뜻한 위로를 선사했다.
한편 대한안마사협회 경북지부는 경상북도의 지원을 받아 2005년부터 경북 각지를 다니며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시각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일자리 창출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박상식 화남면장은 “안마 봉사를 위해 화남면을 찾아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손끝으로 전해준 온정이 관내 주민들의 피로를 싹 씻어준 거 같아 제 마음이 개운하다”고 전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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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식품 동남아 및 할랄 식품시장 진출을 위한 지혜 모은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식품 및 할랄인증 관련 산·학·연 전문가들로 ‘할랄식품 활성화 협의회’를 구성하고 10월 11일 오후 2시, 대구광역시 산격청사에서 첫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대구시가 지난 8월 발표한 ‘대구광역시 할랄식품 활성화 계획’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식품 및 할랄인증 관련 전문가들로부터 지혜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광역시는 대구식품이 할랄시장에 진출하는 데 실질적 도움이 되는 자문을 위해 식품업계와 학계, 할랄식품 유통과 할랄인증 및 지역 거주 무슬림 등 14명으로 전문가 그룹을 구성했으며 필요한 경우 사업별로 전문가 간 소그룹 회의를 개최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대구광역시는 지난 9월 6일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에서 한국의 농식품을 전문적으로 수입·유통하는 업체들로 구성된 코피아 협의회와 대구 식품의 동남아 및 할랄시장 개척을 위한 상호협력을 내용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하는 조민행 한국이슬람교 할랄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도 우리나라 할랄제품 수출은 지속적으로 증가했다”며 “할랄시장은 성장 가능성이 큰 블루오션 시장으로 대구시가 추진하는 할랄식품 활성화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무하마드 알람 ㈜알지한국제무역 이사는 “대구시가 추진하는 할랄식품 활성화 사업이 무슬림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대구 식품이 할랄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구시는 2024년부터 2028년까지 추진하는 할랄식품 활성화 사업으로 지역 식품산업의 새로운 성장기반을 마련하고 현재 7천 1백만 달러인 대구의 식품 수출액을 2억 달러로 181%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안중곤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세계 식품시장의 한 축을 차지하는 할랄 식품시장은 무슬림 인구의 증가로 매년 성장하고 있다”며 “대구시는 할랄식품 활성화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으로 대구 식품이 동남아 할랄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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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향기 속에서 품격있는 대구의 가을을 함께 느껴요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수목원은 금호강 하중도, 동대구역, 대구수목원에서 ‘2023년 국화전시회’를 열어 대구시민들에게 국화 향기 속에서 활력과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시회 기간은 금호강 하중도와 대구수목원은 10월 28일에서 11월 12일까지, 동대구역 광장은 10월 28일에서 11월 19일까지이며 대구정원박람회 개최에 따라 수목원에 전시됐던 대형 모형작품들이 박람회 개최일 이전에 하중도로 이동전시 될 예정이다.
대구수목원의 국화전시회는 지난 2002년 5월 대구수목원이 개원한 후 그해 가을부터 개최되어 올해가 22회째 전시회이며 약 일 년 동안 정성들여 직접 재배한 국화 1만 5천 5백여 점이 모형작, 현애작, 윤재작, 분재작, 대국, 소국 등의 형태로 전시된다.
국화 모형작은 특정한 동물이나 식물 등의 입체모형에 국화를 빽빽하게 심어 만드는 것으로 친환경 도시 대구를 상징하는 수달, 대구의 시조인 독수리, 비행기·전기차 등 대구 홍보형 모형작품과 다람쥐·토끼 등의 가족 친화적인 모형작품들이 있다.
현애작은 소국의 원줄기를 길게 늘어뜨려 여러 모양으로 만들어 꽃이 피게 하는 작품이며 윤재작은 한 뿌리의 대국을 순지르기해 한 뿌리에서 1천 송이 가까이 국화꽃이 피게 한 작품을 말한다.
그리고 분재작은 국화를 분재처럼 모양을 다듬은 것을 말한다.
국화 작품 중 금호강 하중도에는 모형작, 대국, 소국 등 4천 4백여 점이 전시되며 대구정원박람회 개최에 따른 전시인 만큼 많은 모형작품이 전시된다.
동대구역 광장 국화 전시는 동대구역이 유동성이 높은 곳인 만큼 대구시민은 물론 대구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가을꽃 국화를 통해 대구의 품격을 느낄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으로 야간조명을 가동해 관람의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모형작, 현애작, 윤재작, 대국, 소국 등 3천 7백여 점 전시대구수목원은 대형 모형작품이 하중도로 이동전시 됨에 따라 소국·대국화분 및 분재작품 위주로 전시될 예정이다.
이상규 대구광역시 도시관리본부장은 “대구수목원이 지난 일 년 동안 정성껏 준비한 전시회이니만큼 많은 시민들이 관람하러 오셔서 가을 국화 향기와 함께 건강한 휴식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국화전시회 기간 교통 혼잡이 우려되므로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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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초청 격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news25] 대구광역시는 10월 10일 오후 3시 30분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구시 소속 메달리스트들을 초청해, 대구시와 대한민국의 위상을 빛낸 선수들을 축하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영의 이호준과 지유찬, 롤러의 최광호, 사이클의 황현서 여자 핸드볼의 김선화, 근대5종의 성승민 등 대구시 소속으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획득한 9명의 선수들과 가족, 감독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이호준은 수영 남자 자유형 800M 계영에서 금메달, 자유형 400M 계영 및 400M 혼계영에서 은메달, 자유형 200M에서 동메달을 따는 등 모두 4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그리고 지유찬도 남자 수영 자유형 50M에서 금메달, 자유형 400M 계영에서 은메달을 따내 모두 2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시청실업팀의 맏형인 롤러의 최광호도 남자 1,000M 스프린트에서 금메달, 3,000M 릴레이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모두 2개의 메달을 따냈고 여자 핸드볼의 김선화도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외에도 사이클의 황현서가 여자 팀스프린트, 롤러의 이슬은 여자 3,000M 릴레이, 근대5종의 성승민도 여자단체 경기에서 소중한 동메달을 따냈다.
이날 행사는 홍준표 시장의 격려사와 격려금 전달,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됐으며 중국 항저우에서 아시안게임 일정을 소화하고 국내로 복귀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선수들 표정은 모두 밝아 보였다.
격려금은 금·은·동메달 수상자에게 각각 300·200·100만원씩, 2개 이상의 메달을 딴 선수에게는 획득한 메달에 해당하는 금액을 추가로 지급한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부단한 노력으로 지역과 나라의 위상을 드높인 우리 선수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제2·제3의 이호준, 지유찬, 최광호가 나올 수 있도록 체육정책과 실업팀 육성 지원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딴 이들 선수들은 10월 13일부터 목포에서 개최되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대구광역시 대표 선수로 출전해 아시안게임으로 더 향상된 선수 개개인의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3-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