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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국·도비 확보를 위한 직원 역량 강화 특강 진행
고령군, 국·도비 확보를 위한 직원 역량 강화 특강 진행
[knews25] 고령군은 지난 6일 군청 대가야홀에서 나라살림연구소 이왕재 부소장을 강사로 초청해 각 부서 팀장 및 실무 담당 공무원 등 150명을 대상으로 국·도비 예산확보를 위한 직원 역량 강화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에서는 내년 국가재정의 규모와 전망, 중앙정부 재정 구조, 재정지출·수입의 구조와 특징 등 국가재정 전반을 설명하고 이에 따른 고령군의 국·도비 확보 대응 방안 전반에 대해 실무 위주의 강의로 진행했다.
특히 기획재정부 및 각 부처 예산편성 일정에 따른 고령군의 대응 전략과 공모사업의 신청 및 추진 절차 등 국·도비 확보를 위한 핵심 사항을 설명했고 국·도비 예산확보를 위해서는 정부의 경제정책 방향을 면밀히 파악하고 중앙부처 시책에 부합하는 사업을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이번 특강을 통해“경기침체로 인한 국세수입 저조로 이전수입의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열악한 재정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각종 사업 추진의 동력을 확보하고 직원들의 역량과 잠재력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령군은 향후 중앙정부 및 경북도 국·도비 보조사업 추진전략 분석을 위한 컨설팅 용역을 통해 지방교부세 감소에 따른 국·도비 확보 대응전략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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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가을날 캠핑 낭만으로 물들다
고령군, 가을날 캠핑 낭만으로 물들다
[knews25] 고령군은 지난 10월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간 지속가능하고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친환경 캠핑문화 조성을 위해 경상북도,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함께 “Let’s 고령 캠핑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캠핑의 성지로 알려진 대가야체험캠프에서 진행됐으며 총 96팀 400여명이 참가했다.
캠핑프로그램으로 ‘근대놀이 5종’, 감성캠핑을 위한 ‘나만의 무드등 만들기’를 했고 오후부터는 버스킹 공연이 2회로 나뉘어 진행됐다.
첫 번째 공연은 김영수 재즈트리오의 재즈공연을 선보였고 두 번째 공연은 ㈜청년다운타운이 진행했으며 ‘줄 수 있는게 이 노래 밖에 없다’라는 주제로 고령 지역의 청년들로 구성된 실력파 뮤지션이 무대에 올라 선선한 가을밤을 풍요롭게 해줬다.
또한 이번 캠핑페스타에서는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로 10월 6일 7일 고령관내에서 구입한 영수증의 합계 금액이 가장 많은 상위 3개팀을 선정해 시상하는 등 관내의 소비를 유도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이번 고령 캠핑페스타를 통해 친환경 캠핑문화를 선도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특별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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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고령군민 녹색자전거 대행진 개최
제10회 고령군민 녹색자전거 대행진 개최
[knews25] 영남일보에서 주최한 ‘제10회 고령군민 녹색자전거 대행진’이 고령군에서 10월 7일에 개최됐다.
‘두 바퀴로 그린 푸른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3 낙동미로릴레이 자전거 축제의 한마당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관내 동호인 및 군민 등 500명 정도가 참가한 가운데 세계유산의 도시 고령군의 가을을 두 바퀴 자전거로 만끽하는 시간이었다.
이날 개회식은 고령군 자전거연맹 우성덕 고문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이남철 군수, 정희용 국회의원, 김명국 고령군의회 의장, 노성환 경상북도의원, 이승익 영남일보 사장 등 내빈들의 인사로 진행됐다.
이어 참가자들은 자전거를 타고 행사장을 출발해 대가야읍 시가지를 지나 쾌빈교, 우륵박물관, 경찰서 앞 공도를 거쳐 모듬내 자전거길로 진입해 대가야생활촌 입구 및 대가야CC를 지나 행사장으로 오는 총 11KM 구간을 자전거 대행진으로 이어갔다.
주최 측에서는 참가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경찰서 자율방범대 , 고령군 자전거연맹 등 유관 기관·단체의 협조를 받아 코스 안전관리를 하고 자전거 패트롤이 참가자들을 이끌고 후미에 구급차가 따라가는 등 안전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큰 사고 없이 주행을 완료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지난 9월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라는 기쁜 소식으로 고령군이 들썩이는 가운데 진행된 오늘 행사가 더욱 뜻깊다”고 전하며 “동시에 진행되는 제50회 대가야 문화예술제와 시너지를 이루어 그야말로 축제로 진행되는 하루”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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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제5회 세계 현 페스티벌 성료 세계 현악기, 청년 예술인과 환상의 하모니 들려주다.
고령군, 제5회 세계 현 페스티벌 성료 세계 현악기, 청년 예술인과 환상의 하모니 들려주다.
[knews25]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가야금의 고장인 고령군에서 열린 ‘제5회 고령 세계 현 페스티벌’이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4일 첫날에는 고령과 가야금을 주제로 올해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포럼이 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오후 3시에 진행됐다.
좌장을 맡으신 차재근 지역문화진흥원장님을 비롯해 한국음악문헌학회 손태룡 대표님, 임미선 단국대 교수님과 이정미 박사님, 정효성 대구교대 교수님들이 모여 열띤 토론을 무사히 마쳤다.
이어 본 공연의 홍보를 위한 프린지스테이지가 5일 오후 7시에 읍내 대가야 역사공원에서 진행됐다.
본 공연에 참여하는 팀들이 모여 고령군민들을 대상으로 현 페스티벌의 홍보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날인 6일 오후 7시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진행된 본 공연은 올해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하병훈 연주자의 무대를 시작으로 캄보디아, 대만, 콜롬비아, 미국, 독일 캐나다 등 세계적인 현악기 연주자들의 무대가 이어졌다.
국내 초청연주자로는 앙상블 12비올론첼로의 무대와 지역 전공자들로 이루어진 프로젝트 가야금팀과의 합동 무대로 관객들에게 극찬을 받았다.
마지막으로는 전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고령아리랑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들려줬다.
신태운 고령문화원장님은 “가야금의 고장 고령에서 열린 현 페스티벌을 찾아주신 관람객들과 먼 걸음 달려와주신 연주자분들에게 대단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령만의 특색이 드러나는 페스티벌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남철 군수는 “세계유산도시 고령에서 열린 세계 현 페스티벌에 참가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세계적인 현악기 연주자와 연주팀을 초청한 다채로운 현악기 연주를 통해 차별화된 세계적인 페스티벌로 나아가 가야문화와 가야금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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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제50회 대가야문화예술제 성료 세계유산도시 고령, 문화를 담다.
고령군, 제50회 대가야문화예술제 성료 세계유산도시 고령, 문화를 담다.
[knews25] 고령군과 고령문화원은 10월 7일 ‘제50회 대가야문화예술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50회를 맞이한 대가야문화예술제는 초청공연, 고령 세계 현 페스티벌, 모두의 생활문화 캠페인 행사를 비롯해 한국사진작가협회 전시회 및 문화상점 모두마켓 등 알찬 볼거리를 제공하고 대동놀이와 풍물한마당과 같은 즐길 거리도 준비되어 군민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됐다.
또한 대가야 미술 실기대회와 대가야 장기대회 등 그동안 숨겨왔던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는 대회들도 참가자들의 열띤 호응 속에 진행됐다.
7일 오후 7시 초청공연으로는 ‘싱어게인2’의 우승자 출신인 가수 김기태와 TOP3에 오른 윤성&아프리카밴드, 청년예술가들이 모인 클래식보컬 앙상블 멜팅, 지역예술단체인 고령군합창단, 마지막으로 파워풀한 매력의 아프리카밴드까지 다채로운 공연들도 아티스트와 관람객이 하나되어 가을밤의 멋진 추억을 선사했다.
신태운 고령문화원장은 “금년도 예술제에는 읍면의 풍물단들이 함께 풍물한마당 공연과 생활문화 캠페인, 주민사업체 프로그램들이 새롭게 선보였다. 앞으로도 예술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예술제에 참여 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년예술단체를 비롯한 민간단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새롭고 다양한 우리 군만의 지역 색으로 독창적인 문화예술제를 지속적으로 개최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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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동애고택, 경상북도 민속문화재 지정 고시
영덕 동애고택, 경상북도 민속문화재 지정 고시
[knews25] 영덕군 축산면의 ‘영덕 동애고택’이 지난 5일을 기해 경상북도로부터 지정문화재로 지정·고시됐다.
영덕 동애고택은 건립 시기가 1864년으로 명확하고 그 후의 변화 양상도 비교적 잘 파악되는 고택으로 조선시대 경북 동북부 지역의 전통적 생활양식의 변화상을 보여주는 주거문화 공간으로서의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주요 관련 인물인 동애 이병호는 구한말 유림으로 1896년 영해의진의 의병 활동에 참여해 일제에 항거했으며 이후 계몽운동에 몸담는 등 영덕군의 근대기 주요 위인이다.
등애고택의 건축적 특징을 보면 영덕지역을 비롯한 경북 동북부 지역 민가의 기본적인 배치 ‘안채+아래채 ㄱ자형’와 평면 ‘안채-8, 10, 12칸 겹집, 정지 내 곳간, 아래채-아랫방+마구’ 등의 특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안채는 전반적으로 건립 당시의 원형이 잘 남아 있어 전통적 생활양식을 파악할 수 있는 문화재적 가치가 높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역의 전통문화재로 그 가치 높은 고건축물인 영덕 동애고택이 경상북도 민속문화재로 지정돼 보존과 연계 사업에 한층 탄력이 붙었다”고 평가하며 “기존 문화재에 대한 보존과 관리에 철저함을 기하고 숨어있는 지역 문화유산을 추가 발굴해 영덕군의 전통문화를 드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영덕군은 지역의 보존 가치가 높은 문화유산에 대한 문화재 지정 및 등록을 꾸준히 추진해 2019년 ‘영덕 영해장터거리 근대역사문화공간’, 2021년 ‘영덕 괴시마을’이 국가민속문화재로 등록됐고 같은 해 ‘영덕 장육사 대웅전 벽화’가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바 있다.
또한, 지난해엔 ‘영덕 옥계 침수정 일원’과 ‘영덕 무안박씨 희암재사’가 국가지정문화재 중 명승과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됐으며 올해에는 ‘영덕 토염’이 경상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바 있다.
이 밖에도 지역 내 유수의 문화유산이 국가문화재나 경상북도문화재로 지정·등록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영덕군의 역사·문화 자원에 관한 세간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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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문화예술의 장, ‘2023 영덕문화예술제’ 성료
영덕 문화예술의 장, ‘2023 영덕문화예술제’ 성료
[knews25] 영덕군이 주최하고 영덕문화원이 주관한 ‘2023년 영덕문화예술제’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영덕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올해 예술제엔 시화전, 미술전, 사진전, 서예전, 문인화전, 한지공예 등각 분야의 작품들이 전시됐고 체험행사로 전통차 시음, 캘리그라피, 타로 등이 참여자들의 즐거움을 돋궜다.
또한 예술제 동안 아코디언, 가야금, 하모니카, 통기타 등의 풍성한 문화예술공연이 펼쳐져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영덕군 출신 비홉 작가의 ‘자연에 묻다’ 특별전이 열려 현대미술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마련했다.
비홉 작가는 무게감 있는 색채와 강렬하고 자유분방한 붓 터치가 돋보이는 예술가로 예술의 전당에 유화 작품이 전시되기도 했다.
김두기 영덕문화원장은 “지역의 문화예술단체와 문화예술인들의 혼이 담긴 작품들이 문화예술에 대한 지역민의 의식을 높이고 삶을 풍요롭게 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문화예술을 풍요롭게 할 행사인 예술제를 통해 군민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문화예술제는 영덕 예술인들이 펼치는 향연이자 지역 문화예술이 집결되는 교류의 장”이라며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활발한 작품활동을 지원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의 문화·예술이 한층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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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달성군, 달서구 지역 연계 투어버스 ‘달리고’ 프로그램 운영 STSRT
고령군, 달성군, 달서구 지역 연계 투어버스 ‘달리고’ 프로그램 운영 STSRT
[knews25] 고령군은 인근 지역과의 협력 사업을 통한 역사, 문화 대표관광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산동고분군,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대가야시장, 개실마을 등의 대표관광지를 인근의 달서구, 달성군과 연계해 지역연계 투어버스 운행을 지난 7일 첫 운행를 시작했다.
‘달리고’투어버스는 2021년 처음 시작해 올해 3년차에 접어든 사업으로 3개의 지자체가 지역을 연계해 운영하는 전국 유일의 씨티투어버스 프로그램이다.
‘달리고’투어버스의 코스 운영은 금년 9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선정된 고령군의 대표관광지인 지산동고분군과 점필재 김종직선생의 개실마을 등을 중심으로 한 ‘역사속으로 달리고’, 달성군의 송해공원, 비슬산자연휴양림 등의 ‘가을로 달리고’, 달서구의 대명유수지, 대구수목원 등의 ‘자연으로 달리고’의 코스로 지역의 명소를 알차게 둘러볼 수 있도록 운행된다.
고령군을 비롯한 3개의 지자체는‘달리고’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연계를 통한 관광사업의 활로를 개척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의 모델을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남철 고령군수는“이웃한 지자체와 연계, 협력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고 상생과 화합으로 지역관광 발전을 위한 새로운 모델의 협업 프로젝트를 계속해나가겠다”며 “고령과 달성, 달서를 방문하는 관광객 모두가 로컬의 참맛과 멋을 느끼고 즐기는 여행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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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3 대한민국 SNS 광역지자체 부문 최우수상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2023 대한민국 SNS 광역지자체 부문 최우수상 수상
[knews25] 강원특별자치도가 ‘제13회 대한민국 SNS 대상 2023’에서 광역지방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SNS 대상’은 사회관계망 서비스 활용 현황을 종합평가해 국민과 활발히 소통하고 성공적인 성과를 거둔 기업과 공공기관에게 시상하는 종합 SNS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유튜브 등 공식 채널 전반에 걸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재치 있는 쇼츠 콘텐츠는 물론 적극적인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도민의 흥미를 모으고 도정 정책 참여를 이끌어 콘텐츠의 질, 스토리텔링, 활동성, 의사소통성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특히 인스타그램에서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등 메가 이벤트를 비롯한 축제·관광·안전정보 등의 다채로운 소식을 격자 구성의 ‘인피드플로잉’ 기법을 활용해 참신함과 정보 전달의 기능을 함께 충족시켜 평가단으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지난 7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한 ‘소셜아이어워드 2023’에서 광역지자체 SNS 인스타그램 부문에서도 대상을 수상한 강원자치도는 이번 수상으로 열린 행정, 소통 행정 강자로서의 면모를 확고히 하게 됐다.
김용균 도 대변인은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강원산림엑스포 홍보에 중요한 역할을 한 도 공식 SNS 채널이 가치를 인정받아 뜻 깊다”며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등 주요 이벤트 소식은 물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유익한 도정 콘텐츠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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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농식품부 축산악취개선 공모사업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news25] 가축분뇨의 적정처리와 축산악취 저감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4년 축산악취개선 공모사업에 춘천시, 삼척시, 철원군이 선정되어 총사업비 2,200백만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축산악취개선사업은 지자체, 축산농가, 지역주민, 생산자단체 등이 참여하는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지역 여건에 맞는 악취 저감방안을 모색하고 최근 증가하는 악취 민원으로 인한 주민 간 갈등을 예방하는 사업이다.
또한, 악취저감 시설 장비 및 퇴액비화시설 지원으로 온실가스 저감과 경축순환농업 활성화 등 다양한 성과를 내는 사업으로 지속가능한 축산업 전환을 위해 귀추가 주목되는 사업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계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며 본 사업이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참여하는 시군과 농가의 악취 개선 의지와 노력, 그리고 지역 주민과의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면서 시군과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와 악취개선 노력을 당부했다.
2023-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