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 조성 잰걸음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news25] 하동군은 지난달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의 근간이 될 하동군 미래도시 종합발전계획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군은 민선 8기 공약으로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을 조성하기 위한 미래도시 종합발전계획을 추진 중이다.
행정복합타운을 중심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보행자 중심의 교통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는 하승철 군수를 비롯해 김구연 도의원, 강희순·강대선·박희성 군의원, 군청 공무원 및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거점지역 도시 공간 구상안에 대한 중간보고에 이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중간보고회는 민간전문가인 총괄건축가와 각 읍·면 이장단, 자치협의회, 발전위원회 등 주민들이 참석해 공간구상과 발전전략 및 목표,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그리고 읍면별 공간 기본구상안을 보고했다.
주요 내용은 행정 및 문화·복지시설을 중심에 집약시키는 형태로 재편해 각 읍면의 공간구조를 압축시키고 주민 접근성을 향상하고자 압축된 공간에 보행자 위주의 교통체계로 조성하는 것을 기본 방향으로 설정하고 읍면별 문화·환경의 특색에 맞는 전략사업을 제안했다.
군은 기본구상안을 바탕으로 향후 주민설명회를 열어 주민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며 발굴된 전략사업의 실행을 위해 사업별 예산 및 재원 확보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공모사업 리스트를 작성할 예정이다.
하승철 군수는 “군민이 행복해지기 위한 상상을 구체적인 구상으로 만든 보고회였으며 향후 실현 가능한 계획 수립을 통해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04
-
“원주시 대표단”미국시장 판로 확대 위해 나선다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한 원주시 대표단이 원주시 기업의 미국시장 판로 확대를 위해 오는 10월 5일부터 10월 14일까지 8박 10일의 일정으로 미국 방문길에 오른다.
원주시 수출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이번 원주시 대표단의 미국 방문은 지난 7월 10일 LA한인축제재단에서 원강수 원주시장을 초청하면서 이루어졌다.
원주시는 이번 방문 동안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과 함께 기관 간 수출업무협약 MOU체결 등 향후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첫 일정인 해외 유력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는 뉴욕 현지시간 10월 6일 오전 10시에 열리며 신한류 K-food, K-beauty 트렌드에 발맞춰 식품과 화장품 미용기기 등 각종 생활용품 및 소비재 위주의 관내 우수기업 6개사가 참여한다 이어 뉴욕 한남체인을 통한 대형 한인마트 특판행사에는 9개사 21개 품목이 참가하며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한 원주시 대표단이 특판행사 판촉 활동에 나선다.
이를 위해 소비자가 가장 많은 주말 오후 시간 대를 선정해 10월 7일 오후 4시 원주시 기업의 우수한 제품 및 원주시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10월 9일에는 뉴욕경제인협회, 11일에는 세계한인 무역협회 LA지회를 방문해 원주시 제품의 미국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
협약 내용에는 미국 내 유통 촉진을 위한 마케팅 프로모션 활동과 미국 시장 동향에 대한 정보교류 등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지원 및 협력 사항 등이 담겨있다.
10월 12일에는 LA한인축제를 방문한다.
LA한인축제는 올해 50주년을 맞이하는 대단위 행사로 LA 산마리노에 위치한 서울국제공원에서 매년 개최되며 이날 원주시는 원주관과 강원특별자치도관에 총 3개의 기업이 참여한다.
이 밖에도 강원특별자치도 뉴욕도민회에서 뉴욕시장 개척에 대해 원강수 원주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며 뉴욕과 LA 한인 라디오방송에 원강수 원주시장 직접 출연해 ‘보이는 라디오 인터뷰’를 진행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신한류가 K-pop을 넘어 K-food, K-beauty로 확대되며 미국 내 한국제품은 현지인들에게 점점 더 각광을 받고 있다”며 “원주시는 이러한 흐름에 맞춘 수출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쳐 최선을 다해 관내 기업의 우수제품을 홍보하고 판로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10-04
-
원주시, 제1회 스마트경로당 온라인 윷놀이대회 성료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knews25] 9월 초부터 진행한 `제1회 스마트경로당 온라인 윷놀이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원주시는 어르신들이 추석을 맞아 서로 소통과 화합을 할 수 있도록 ‘스마트경로당 온라인 윷놀이대회’를 추진했다.
이번 대회는 올해 구축된 40개 스마트경로당에서 개별 화상회의시스템을 통해 진행됐다.
9월 4일부터 18일까지 치러진 예선전에서는 경로당별 4명의 선수가 출전해 경합을 펼쳤으며 결선에서는 최종 4팀이 경쟁을 펼쳐 한솔솔파크아파트 경로당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예선전부터 결선전까지 모든 순간이 각 스마트경로당으로 실시간 송출됐으며 대회장소에 모이지 않고도 경기를 관람 하고 응원할 수 있었다.
유종우 대한노인회지회 원주시지회장은 “추석을 맞아 어르신들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마트경로당을 기반으로 어르신들에게 유용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4
-
‘대구광역시 자가통신망’4.5배 이용 증가, 443억원 통신비 절감
‘대구광역시 자가통신망’4.5배 이용 증가, 443억원 통신비 절감
[knews25] 대구광역시가 ’19년 구축한 자가통신망인 ‘대구스마트넷’의 이용 활성화 노력으로 이용률이 9월 기준 4.5배로 증가하는 등 자가통신망이 안정적인 운영 체계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능동적인 대처와 다양한 스마트도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도시 전역 사물인터넷망 기반을 마련하고 시민들에게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자가통신망을 내년까지 군위군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 자가통신망은 시가 직접 구축하고 관리하는 독립적인 정보통신망으로 2019년 1월에 구축을 완료해 폭증하는 통신수요와 통신비를 해소하고 뉴노멀 시대에 시정 디지털 혁신의 필수 공공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전국 최대규모로 도시 전역에 입체적인 IoT 서비스가 되도록 대구형 IoT전용 자가통신망 거점 260개소를 구축해 상수도 원격검침, 가로등 및 보안등 관리, 주차정보 제공, 대기질 측정 등 각종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사물인터넷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했다.
‘대구스마트넷’은 시 전역 783Km에 이르는 광케이블망으로 연결돼 380개 행정기관에 행정, 교통, 안전, 방재, 보건, 교육, 시설물 관리, 수자원 등 다양한 분야에 이용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자가통신망 이용 활성화 노력으로 2023년 9월 기준 9,120회선을 수용하고 누적 443억원의 통신비 절감 효과를 이루어 냈다.
대구광역시는 군위군 편입에 따라 2024년까지 53억원을 투입해 대구시 ↔ 군위군 간 자가통신망 255Km를 구축해 통신비를 절감하고 낙후지역 통신 인프라 격차를 해소할 예정이다.
그 외 신천 수변공간, 성서스마트 그린산단, 금호워터폴리스, 율하첨단산업단지와 AI스마트교통 체계 등의 신규 기반 조성사업에 자가통신망 인프라를 확대해 지속적으로 이용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스마트광통신센터 홍보관에서는 ‘쑤봇’과 함께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의 다양한 스마트서비스 콘텐츠를 무료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의 첨단 광통신 기술로 구성된 대구시 디지털 혁신 서비스를 홍보하고 있다.
이재홍 대구광역시 행정국장은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도시 서비스 구현을 위해 고품질 자가통신망 이용 활성화는 점점 더 탄력을 받을 것”이라며 “자가통신망을 발판 삼아 예산 절감은 물론 시민이 공감하는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대구시가 명실상부한 디지털 혁신도시로 도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04
-
동해 두타산 삼화사서 3일간 국행수륙대재 설행
동해 두타산 삼화사서 3일간 국행수륙대재 설행
[knews25] 동해시는 국가무형문화재인 삼화사수륙재를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두타산 삼화사에서 공개행사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륙재는 이름 그대로 물과 육지를 헤매는 모든 영혼의 천도를 기리는 의식으로 고려의 마지막 왕인 공양왕이 삼척지역에서 시해당하자 1395년 2월, 태조 이성계가 고려 왕족의 원혼을 달래고 사회를 안정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국가적 차원에서 설행된 것이 그 시초이다.
지난 2001년 삼화사국행수륙대재보존회가 결성되고 이어 2005년 학술 고증을 통해 원형이 복원되면서 삼화사수륙재는 신도들뿐 아니라 지역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지역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며 매년 10월 거행되고 있다.
올해 삼화사수륙재는 지난달 16일 심규언 시장이 향과 축문을 삼화사에 전달하는 의식을 시작으로 본 행사 첫째 날인 6일에는 신중작법, 괘불·불패이운, 시련·대련, 조전점안, 쇄수·결계를 거쳐 사자단 의식으로 천상·지상·지하 및 수계·육계의 모든 사자들을 삼화사로 모셔오게 된다.
둘째 날인 7일에는 오로단, 상단, 설법, 중단까지 진행하며 특히 동·서·남·북·중앙의 다섯 방위의 공간을 활짝 열어 부처님전에 차공양을 올리는 헌다례 의식을 구현하게 되며 이날 행사에는 서울 강남구 봉은사 신도회에서도 200여명이 참석할 에정이다.
마지막 날인 8일에는 방생, 하단, 금강경 독송, 봉송회향 의식으로 무차·소통·화합의 정신을 구현한다.
금강경 독송은 보존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참된 평등한 세상을 염원하는 의지를 담아 상단에서 행해진다.
시는 이번 국행수륙대재 공개행사가 국가무형문화재인 삼화사수륙재의 전승 및 보전 활성화는 물론 대내외로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며 앞으로 인근의 관광지와 연계한 시의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 “삼화사 국행수륙대재는 불교의례의 정수이면서 동해시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이자 시민 모두가 하나 되는 행사이다” 라며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분의 정성이 부처님께 닿아, 가정과 마음에 평화와 안정이 전해지기를 간절히 두 손 모아 기원 드린다”고 말했다.
2023-10-04
-
한민족 해외동포 축구단 천 여명 동해로 온다
한민족 해외동포 축구단 천 여명 동해로 온다
[knews25] 동해시는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웰빙레포츠타운 및 희망드림축구장 에서‘제16회 전세계 한민족 해외동포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16회째를 맞이하는 전세계 한민족 해외동포 축구대회는 2004년부터 시작한 국내 유일의 해외동포 초청 축구대회로 전세계 해외동포 축구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민족 통합과 정보를 공유하는 화합과 축제의 장이자 해외 선수단과 임원, 가족 등이 방문하는 국제단위 행사이다.
전세계한민족해외동포축구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동해시체육회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미국, 중국, 일본, 호주, 동남아 국가 등 해외 11개국 28개팀을 비롯해 국방부, 동해시축구협회, 의사회, 연예인팀 등 국내 12개팀을 포함, 총 40개팀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
대회 개최에 앞서 오는 6일 오후 6시 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는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행사에 참여한 해외동포 축구단을 환영하기 위해 정수라, 박상민 등 국내 정상급 가수공연을 포함한 환영 행사가 펼쳐진다.
이어 7일 오전 11시 종합운동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4일간 해외 거주중인 재외동포 및 축구 동호인과 우정과 화합을 도모하며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내는 축구경기가 진행된다.
경기방식은 청년부, 중장년부, 실버부 3개 부문으로 7일부터 예선 풀리그전으로 시작, 4강부터는 토너먼트로 진행해 10일 결승전이 치러지며 단체부분은 각 부별 우숭, 준우승과 개인부분은 득점왕, MVP를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시는 1,000여명 이상의 선수 및 임원 등 관계자가 참여하는 이번 대회를 통해 관내 음식점 및 숙박업소 이용은 물론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는 등 지역경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선우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대회가 축구 종목 발전뿐만 아니라 해외동포 간 교류활동을 강화하고 친선을 도모하는 연결고리가 되었 으면 한다”며 “전세계 여러 국가가 참여하는 국제대회인 만큼, 동해시를 방문한 재외동포 및 축구 동호인들이 행사기간 중 불편 함이 없도록 세심한 지원에 최선을 다해 스포츠 명품 도시로서 위상이 제고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10-04
-
상주시, 전국최고의 농업미생물 보급체계 구축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knews25]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6일 농업미생물관 신축공사 착공을 시작으로 농업미생물 시설증축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상주시는 농업인의 수요증대와 친환경 농축산업 확대를 위한 농업용 유용 미생물의 생산 및 공급량을 늘리기 위해 사업비 40억의 예산을 투입해 상주시농업기술센터 내에 지상 1층 498.6㎡ 규모로 배양실과 저온저장실, 실험실, 사무실, 분주실 등을 갖춘 ‘농업미생물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상주시는 지난 26일 건축공사 착공에 이어 2024년 1월 준공 예정이며 배양 장비는 2024년 6월까지 설치를 완료하고 하반기 미생물을 생산해 농가에 분양할 계획이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조인호 소장은 “농업미생물관이 정상 운영되면 농작물 생산성 증대, 가축 면역력 강화, 축사 내 악취 감소 등의 효과를 내는 유용미생물을 연중 1,200톤을 보급할 수 있으며 농업인들에게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량를 줄여 지속가능한 농업기반을 구축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2023-10-04
-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소셜다이닝 프로그램 운영
상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소셜다이닝 프로그램 운영
[knews25] 상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9월 4일부터 9월 26일까지 매주 월, 화 지역 내 중장년 남성을 대상으로 소셜다이닝 프로그램 ‘마음 담는 식탁’을 운영했다.
중장년층은 신체적·생물학적 노화와 사회·경제적 지위 등의 변화를 경험하는 시기라 외로움을 느끼지만, 상당수는 이를 무시하거나 부정해 정신건강의 문제로 이어지기도 한다.
이러한 중장년 외로움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소셜다이닝 ‘마음 담는 식탁’은 전문가의 지도로 건강한 음식을 만들고 함께 식사하며 대화하는 프로그램으로 음식을 매개로 소통과 교류의 장을 형성해 중장년층의 마음을 살피고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해 외로움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주원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음식을 매개로 하는 소통의 장은 긍정적인 정서 환기와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된다”며 “중장년층이 자신을 돌보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04
-
2023년 상주-서울 역사문화교류 캠프 참여
2023년 상주-서울 역사문화교류 캠프 참여
[knews25] 상주시는 지난 9월 23일부터 9월 26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서울시가 추진하고 서울시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가 운영하는 2023년 서울-상주 역사문화교류캠프 “HIDDEN YOUTH+HISTORY”에 우리시 청소년 20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상주-서울 역사문화교류 프로그램은 상주시와 서울시가 업무협의를 통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양 지역의 청소년들이 서로의 지역을 교차 방문해 각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함으로써 다양한 문화와 전통에 대한 안목을 넓힐 수 있게 하는 청소년 교류 활동이다.
이번 교류캠프를 통해 우리 시 청소년들은 서울시의 주요 역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경복궁, 서울 문화역, 서울 역사박물관, 청와대, 롯데월드 등을 직접 방문했고 캠프를 통해 경험한 서울 역사 문화를 다양한 콘텐츠로 표현하는 시간도 가졌다.
10월경에는 서울시의 청소년들이 우리시를 방문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우리시 청소년들이 다양한 역사 문화의 경험을 가지고 올바른 역사관을 가지는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상주시는 청소년들의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3-10-04
-
강영석 상주시장, 추석 명절 환경공무직, 운전직 등 현장 근무자 격려 나서
강영석 상주시장, 추석 명절 환경공무직, 운전직 등 현장 근무자 격려 나서
[knews25] 강영석 상주시장은 9월 27일 상주시 공무직 복지센터를 찾아 추석 명절임에도 불구하고 연휴 기간 정상 근무를 수행하는 환경 공무직과 차량운행 운전직 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상주시는 현재 동과 읍면지역을 포함해 100여명의 환경공무직과 30여명의 청소차량운행 운전직 공무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1일 평균 60톤의 생활쓰레기, 12톤의 음식물 쓰레기, 대형폐기물 5톤을 수거하고 재활용품의 선별작업을 하루 10여 톤 처리하고 있으며 명절휴가 기간에는 평시보다 많은 생활쓰레기가 발생해 불가피하게 추석날 당일을 제외하고 정상 근무를 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날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민들이 즐겁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도 반납한 채 각자의 자리에서 어려운 작업 여건 속에서도 긍정적으로 일하는 여러분이 있어 자랑스럽다”고 치하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해 깨끗하고 청정한 상주가 되도록 애써주시기 바라며 환경관련 근무자들의 복무 및 작업 여건 개선을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2023-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