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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숨은 야경을 찾아… 부산시-니콘 야간관광 사진 데이터 구축 협약
부산의 숨은 야경을 찾아… 부산시-니콘 야간관광 사진 데이터 구축 협약
[knews25] 부산시는 ㈜니콘이미징코리아와 함께 어제 오후 2시 부산의 야간관광 사진 및 영상 데이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선정된 문화체육관광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이다.
시는 용두산공원과 수영강 일대를 중심으로 부산의 숨은 야간명소와 야간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사진과 영상 데이터 구축을 통해 부산을 국제적인 야간관광도시로 홍보하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
부산의 경관과 다양한 축제·행사 현장 등은 각종 미디어를 통해 홍보되고 있으나 야간관광에 관련된 사진, 특히 용두산공원과 수영강 일대에 대한 야경 사진과 콘텐츠 영상 등의 자료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양질의 사진 및 영상 데이터를 구축해 홍보함으로써, 국제적인 야간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자 한다.
협약이 체결됨으로써 부산관광공사와 니콘은 정식적인 업무계약을 추진하고 니콘에서는 전문작가가 촬영한 각종 야간사진, 영상 자료를 부산시에 무상으로 제공한다.
시는 확보한 데이터를 부산관광 공공누리집에 게재해 사적인 용도 외의 목적으로 누구나 향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근록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니콘의 제품 우수성에 전문작가의 솜씨를 더해 양질의 사진 및 영상데이터를 구축하고자 한다”며 “부산시민은 물론 전 세계에 부산의 멋진 밤을 알려 국내외 관광객이 1년 내내 찾는 야간관광도시 부산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와 공사는 올해 문체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 국제명소형에 선정돼 국비 28억원을 지원받아 4년간 야간관광 특화도시를 조성·추진하고 있다.
지난 7월 용두산공원의 ‘한국방문의해 릴레이 팝업 in 용두산’과 에이펙나루공원에서의 ‘아기상어 밤놀이터’를 시작으로 8월 ‘미드나잇 디너크루즈’ 및 ‘리버사이드 디제잉 파티’, ‘썸머호러나이트 시티투어’ 등 야간관광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어 9월과 10월에는 ‘미드나잇 디너크루즈’, ‘한국관광대축제 in 태국’을, 11월에는 근현대역사관 별관에서 진행될 야간프로그램과 나이트리버페스타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
부산시와 공사는 다양한 야간관광콘텐츠를 발굴·운영함과 동시에 이번 협약 등을 통해 숨은 경관 명소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야간관광브랜드 ‘별바다부산’의 이미지와 낮과 밤이 모두 즐거운 ‘국제적인 야간관광도시’로서의 부산을 널리 알림으로써 야간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하고 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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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의 두려움, 피해자의 용기 이젠 부산시-부산경찰청이 지켜줍니다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부산경찰청과 함께 여성폭력 피해자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보호를 위한 여성폭력 피해자 상담 창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디지털성범죄, 스토킹, 데이트 폭력 등 신종 폭력은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면서 그 수법 역시 교묘해지고 있으며 그로 인해 피해자들은 가해자들의 위협이나 보복이 두려워 경찰 신고 및 경찰서 방문을 망설이고 어려워하는 실정이다.
이에 부산시와 부산경찰청은 부산광역시 여성폭력방지종합지원센터 내 상근 경찰관을 배치해 여성폭력 피해자 상담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경찰 신고 및 신고에 두려움을 느끼는 가정폭력, 성폭력, 디지털성범죄, 스토킹, 데이트 폭력 등 피해자에게 수사절차를 안내하는 등 상담을 지원한다.
또한, 수사 상담 후 고소를 진행하고자 할 경우 고소장 작성 및 관할 경찰서 연계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준다.
또한, 수사 상담 지원 외에도 이젠센터 내 자문 변호사를 통해 무료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법률 모니터링, 수사·법률기관 동행, 긴급 피난처 지원, 의료비 및 치료회복 프로그램 지원, 기관 연계 지원 등 피해자 욕구에 맞는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상담을 원하는 가정폭력, 성폭력,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데이트 폭력 등 피해자들은 이젠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은희 부산시 여성가족국장은 “젠더에 기반한 폭력 유형이 다양해지고 그 피해의 심각성을 고려할 때 관계 기관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부산시와 부산경찰청 간 협업을 통해 여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신속한 보호와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9월 개소한 부산시 이젠센터는 지자체 최초이자 유일한 여성폭력 통합대응 기관으로 여성폭력 피해 예방과 신속한 보호·지원을 위한 중심역할을 해오고 있다.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를 위해 디지털성범죄 피해 영상물 삭제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상담, 피해영상물 삭제지원, 수사·법률 지원, 의료비 및 치료회복 프로그램 지원 등 대상자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스토킹 범죄 피해자를 위해 긴급 주거지원, 임대주택 주거지원, 치료회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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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하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 필기시험 평균경쟁률 24.64대 1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news25] 부산시는 8월 29일부터 9월 19일까지 2023년도 하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 필기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15개 공공기관 172명 모집에 총 4천238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24.64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관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부산교통공사 10대 1 부산도시공사 25.71대 1 부산관광공사 30.25대 1 부산시설공단 21.55대 1 부산환경공단 25.2대 1 부산연구원 34대 1 부산신용보증재단 118.33대 1 부산테크노파크 18.7대 1 부산정보산업진흥원 6.25대 1 부산글로벌도시재단 60.5대 1부산디자인진흥원 55.33대 1 부산문화재단 83.33대 1 영화의전당 17.75대 1 부산산업과학혁신원 31대 1 부산문화회관 19.14대 1이다.
이 중 최고 경쟁률은 118.33대 1로 일반직 6급 3명 선발에 355명이 접수한 부산신용보증재단이었다.
한편 지난 5월 13일에 치러진 상반기 공공기관 통합채용시험은 12개 기관 237명 모집에 7,977명이 응시해 33.66: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하반기 공공기관 직원 통합 필기시험은 오는 10월 14일에 실시하며 시험장소와 시간 등 구체적인 사항은 오는 10월 6일 부산시 통합채용 누리집 또는 해당 공공기관 누리집에 게시되는 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일은 10월 25일이며 이후 서류심사, 면접시험 및 최종 합격자 선발은 해당 공공기관에서 별도로 실시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공정하고 투명한 시험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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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적극행정 성과평가 결과… 부산시, 광역 유일 4년 연속 우수 자치단체 선정
행안부 적극행정 성과평가 결과… 부산시, 광역 유일 4년 연속 우수 자치단체 선정
[knews25] 부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상반기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성과평가'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적극행정 문화의 정착을 위해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성과점검평가단’과 함께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추진실적과 사례 등을 매년 점검해오고 있다.
올해 상반기 평가 결과 광역자치단체 1곳과 기초자치단체 6곳이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 결과 부산시는 광역 자치단체 중에서 유일하게, 전국 243개 지자체 중에서는 4년 연속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된 유일한 지자체로서 그 위상을 입증했다.
시는 적극행정위원회 등의 제도 운영과 우수공무원 선발 및 인사 특전 부여, 사례 홍보 등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특히 전국 최초, 건립 중 과세·면세 겸영 건축물 공연장에 대한 부가세 환급을 추진한 적극행정 사례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경정 청구기한 5년 경과로 부가세를 환급받지 못하는 경우를 예방하는 창의적 재원 발굴 사례이며 협업·소통과 발상의 전환으로 적극행정을 추진한 노력의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4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것은 적극행정 역량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며 “무엇보다 자신의 분야에서 책임을 다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 준 공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하반기 업무 추진 시에도 시민들의 입장에서 고민해 체감도 높은 정책을 펼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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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부산시장, 게오르크 슈미트 주한독일대사 내정자 접견
박형준 부산시장, 게오르크 슈미트 주한독일대사 내정자 접견
[knews25] 박형준 부산시장은 어제 오후 4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게오르크 빌프리드 슈미트 주한독일대사 내정자를 만나, 부산-독일간 상호 교류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게오르크 슈미트 주한독일대사 내정자는 한독상공회의소 2023 경제전망 행사 참석을 계기로 부산을 방문하게 되면서 이날 박형준 시장과 만났다.
게오르크 슈미트 주한독일대사 내정자는 주태국 독일대사를 거쳐 지난 7월 부임했으며 런던대학교 소아즈 극동아시아학 석사 출신의 극동아시아 분야 전문 인사다.
이날 박 시장은 게오르크 슈미트 주한독일대사 내정자에게 먼저 부임 초기 바쁜 일정에도 부산을 방문한 것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올해 한독 수교 140주년을 맞아 함부르크 개항축제 주빈도시 행사 개최 등 그 어느 때보다도 우리시와 독일간 많은 교류가 있었고 앞으로 다양한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부산은 외국기업 투자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독일의 글로벌 기업들이 부산에 투자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게오르크 슈미트 주한독일대사 내정자는 “올해한독상공회의소 2023 경제전망 행사를 포함해 부산시와 독일간 많은 교류사업이 추진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특히 많은 점이 유사한 부산시와 함부르크시가 우호협력도시가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이어서 박 시장은 “올해 5월 부산시와 함부르크시 간의 우호협력도시 협정 체결을 계기로 향후 양 도시 간 문화관광·경제통상·인적교류 등 다방면에서 교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부산 방문을 계기로 함부르크시를 비롯한 독일 내 여러 도시와 상호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협업사업을 함께 추진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시는 우호협력도시인 독일 함부르크시의 하펜시티공사와 함께 지난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23 부산국제건축제’ 행사에서 ‘함부르크 하펜시티-부산북항 국제항구도시전’ 행사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교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박 시장은 “세계 살기 좋은 도시 지수 아시아 6위를 달성한 부산의 세계적 위상에 걸맞게 우리시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부산에서 2030세계박람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끝까지 응원해 주길 바란다”고 말하며 이날 접견을 마무리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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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16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캠페인
2023년 제16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캠페인
[knews25]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는 제16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9월 18일부터 22일까지를 치매극복주간으로 정하고 안동시 일대에서 캠페인을 진행했다.
치매극복의 날이란 1995년 세계보건기구와 국제 알츠하이머협회가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전 세계적으로 지정한 세계치매의 날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날을 법으로 정해 매년 전국 각지에서 치매극복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안동시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지난 20일 산소카페 청송정원에서 경북광역치매센터가 주관하는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 및 걷기 행사에 참여했다.
또한, 치매극복주간 동안 ‘치매와 행복한 동행 치매안심도시 안동’이라는 슬로건으로 용상시장, 구시장, 북문시장, 신시장을 방문해 치매 관련 리플릿과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치매극복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외에도,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고자 치매안심센터 방문 이벤트를 열어 치매극복주간 내 치매안심센터 방문자에게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기도 했다.
안동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캠페인을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안심도시 안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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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선별진료소 주말·공휴일 운영시간 단축
안동시청사전경(사진=안동시)
[knews25] 안동시는 23일부터 주말과 공휴일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을 오후 2시에서 낮 12시로 단축 운영한다.
이는 코로나19 감염병 등급 하향 및 PCR 검사 건수 감소 등에 따른 조치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였던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은 그대로 유지하고 주말과 공휴일 및 다가오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단축 운영한다.
선별진료소 PCR 우선순위 검사대상자는 만 60세 이상 고령자 의사 소견에 따라 코로나19 검사가 필요한 자 감염 취약시설 종사자 의료기관 입원환자 및 해당 환자의 상주 보호자 1인이며 증빙자료를 지참해야 한다.
김경숙 감염병대응과장은“코로나19 4급 감염병으로 하향 조정됐지만 고령자와 고위험시설 종사자는 여전히 주의가 필요한 만큼 일상생활 속에서 손씻기·기침예절·마스크 착용·주기적 환기 등 방역수칙을 자율적으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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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11개 시군 여행 플랫폼 ’경북 봐야지‘ 오픈
경북 11개 시군 여행 플랫폼 ’경북 봐야지‘ 오픈
[knews25]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안동을 중심으로 한 경북 북부지역 11개 시군의 관광지, 숙박, 음식, 카페, 체험 등에 대한 정보 검색과 예약 등을 원스톱으로 시행할 수 있는 온라인 여행 플랫폼 ‘경북 봐야지’를 오픈했다.
경북 북부지역 온라인 여행 플랫폼의 명칭인 ‘경북 봐야지’는 ‘경북을 항해하다’라는 부제 아래, 넓고 깊은 바다 같은 경북을 항해하듯 여행할 때 나침반처럼 도움을 줄 수 있는 온라인 여행 플랫폼이 되겠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또한 ‘VOYAGE’라는 여행을 뜻하는 영어 단어와‘봐야지’라는 발음의 유사성으로 ‘경북을 여행하고 경험 해 봐야 한다’는 중의적 의미도 지니고 있다.
‘경북 봐야지’는 전국 기초 지자체 중 최초로 개발되고 상용화된 여행 통합 플랫폼으로 여행에 필요한 정보 취득과 장바구니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예약·결제가 한 번에 가능한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 환경을 구축했다.
또한 모바일 웹과 PC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어를 비롯한 영어, 일본어, 중국어 서비스를 통해 관광거점도시 안동과 경북을 찾을 외국인에게도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뿐만 아니라 간편 회원가입과 숙소, 음식점, 체험, 쇼핑 등의 실시간 예약 및 결제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편리한 경북 여행에 최적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 봐야지’에는 숙박 580개소, 체험 103개소, 음식 및 카페 20개소, 쇼핑 10개소 등 700여 개 여행 콘텐츠를 사전 예약하고 결재할 수 있도록 탑재되어 있으며 특히 숙박의 경우 글로벌 트래블 테크 기업인 ‘야놀자’와 협약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숙박시설들을 실시간으로 예약하고 결제할 수 있도록 구성해 숙박을 통한 관광객 체류 시간 확대로 이어져 경북 북부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이번 ‘경북 봐야지’ 오픈을 통해 안동이 경북 북부 지역 11개 시군을 연계하는 관광거점도시로서의 역할 수행과 더불어 수도권에 집중되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의 지역 분산화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개별 관광객의 유치의 밑거름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경북 봐야지’는 관광기업의 온라인 판매 수수료 절감, 모바일 티켓을 활용한 편리성, 간편 인증 시스템 도입 등 그동안 관광 관련 플랫폼 사업으로 풀어내기 힘들었던 과제들을 해결함으로써 적극적인 관광 홍보와 관광상품 판매를 통한 관광객 유입 증대에도 큰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오늘 오픈되는 ‘경북 봐야지’는 오픈과 동시에 회원가입 및 관광객 모객을 위한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회원가입 시 1만명에게 3,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고 숙박 및 쇼핑 등 카테고리별 30%~50% 할인 쿠폰 발행 등 가을 관광 시즌인 10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한 상품별 할인 쿠폰도 제공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관광객에게 편리한 여행 정보와 예약 시스템을 제공하고 지역관광 업체에 유용한 온라인 여행 플랫폼을 지원하는 ‘경북 봐야지’를 통해 관광거점도시 안동이 경북 북부지역을 연계하는 명실상부한 관광거점도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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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안동 관광 여기 어때? 이벤트‘풍성’
추석 연휴, 안동 관광 여기 어때? 이벤트‘풍성’
[knews25] 추석 연휴 기간 다양하고 알찬 관광프로그램과 행사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도시 안동에서 펼쳐진다.
우선, 한국문화테마파크는 추석 연휴와 함께 개장 1주년을 기념해 10월 3일까지 무료입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오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산성마을의 추석 행사가 열려 민속놀이체험, 막걸리 빚기 체험, 특별공연 등을 진행한다.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을 위해 딱지 만들기, 연날리기 키트가 제공되고 산성마을 주막에서는 12시부터 일일 100명 선착순으로 소고기 국밥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실내에서는 3D 의병체험, 선비숙녀변신방, 폭탄탈출방 등이 운영되고 야외에서는 국악공연, 버블공연, 마술공연 등이 펼쳐진다.
추석 당일 하회마을, 병산서원, 봉정사, 도산서원 입장료가 무료이다.
하회마을에서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을 연휴 나흘 내내 오후 2시에 관람할 수 있다.
연휴 내내 하회마을에서 전통문화 체험행사도 진행한다.
접빈다례는 빈연정사, 멧돌과 다듬이 체험은 노인회관, 짚공예 병풍 체험은 염행당에서 열린다.
특히 30일에는 19시부터 전통불꽃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는 하회선유줄불놀이가 만송정 일원에서 개최된다.
하회세계탈박물관은 추석 당일 휴관일을 제외하고 관람 가능하다.
도산서원에서는 추석 연휴 기간 색다른 서원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야간개장을 진행한다.
또한, 각종 미디어아트와 포토존 조형물, 테마 연극 퍼포먼스, 경전 성독 시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특히 추석을 맞아 28일 안동시관광협의회와 함께 안동역과 버스터미널에서 추석 명절 귀성객 맞이 이벤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친절 캠페인과 함께 룰렛 돌리기 이벤트도 진행해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귀성객을 환영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뮤지컬 이육사 공연이 안동체육관에서 28일 19시, 29일~30일 오후 4시, 19시에 열린다.
무엇보다, 10월 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2023이 10월 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0월 9일까지 구 안동역 및 원도심과 탈춤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축제의 전야제인 10월 1일에는 구기차역사 내 메인무대에서 박현빈, 홍진영 등 연예인 초청공연으로 축제의 붐을 이끈다.
10월 2일 축제 개막행사에는 ‘한국의 탈춤’과 현대 탈춤, 드론쇼, 불꽃놀이가 진행되고 10월 3일에는 아이돌 가수인 스테이시, 비와이, 우디 등이 출연하는 K-pop 공연과 크라잉넛, 붐비트, DJ 세포 등이 출연하는 마스크 EDM 파티도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연휴 기간 중 안동시 관내 공영노상, 옥동, 터미널, 시장공영, 웅부공원 유료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해 귀성객과 시민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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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가을맞이 대대적인 도청 신도시 생활환경 정비 실시
안동시, 가을맞이 대대적인 도청 신도시 생활환경 정비 실시
[knews25] 안동시가 민족 대명절 추석과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앞두고 경북도청 신도시 일원에서 생활환경 정비작업을 실시했다.
가을을 맞아 지역주민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도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선사하기 위해 공원녹지과, 건설과, 풍천면 행정복지센터가 합동으로 대대적인 도시 미관 개선에 나섰다.
이번 정비작업은 호민지 취수탑 주변 공원 예초작업 경북도청 서문 앞 단독주택단지 예초작업 천년숲 주변 보도 고압세척작업 신도시 유휴지 방치수목 정비 신도시 보행자도로 정비 도청대로 도로변 수벽 전정공사 중앙분리대 및 시설녹지 예초작업 도시공원·수변공원 예초작업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원과 도로 및 주택단지 주변을 위주로 신도시 곳곳을 새롭게 단장했다.
또한, 안동시는 내년 봄을 목표로 신도시의 첫 관문인 도청네거리와 주거지역이 밀집한 경북경찰청 옆 복합시설용지 일원 유휴지에 화단을 조성해 도심 속 힐링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상업용지 중심상가 주변 보행자 전용도로 정비, 어린이공원 및 소공원, 근린생활공원 내 시설물 정비 등을 통해 한층 향상된 생활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북도청 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과 도시미관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