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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동 행정복지센터, 봉사단체와 함께 추석맞이 시민대청소
상봉동 행정복지센터, 봉사단체와 함께 추석맞이 시민대청소
[knews25] 상봉동행정복지센터는 19개 봉사단체 회원, 진주보건대학교 학생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일 추석맞이 시민 대청소를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 및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평소 환경정비가 미흡한 취약지를 중심으로 추진하게 됐다.
상봉동 봉산사에서 집현면 경계 방면 등 모두 5개 구역으로 나누어 봉사단체 회원과 보건대 학생, 공무원들로 구성된 조별 담당구역을 정해 주요 도로변, 상습 투기 지역 등 쓰레기 수거와 함께 환경미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또한, 관내 상가와 지역주민들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 및 분리 배출요령 홍보, 추석 연휴 기간 중 생활폐기물 수거 운영 일정 등 쓰레기 배출 시간을 준수할 수 있도록 홍보도 병행해 진행했다.
배인엽 상봉동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기분 좋게 다녀갈 수 있도록 대청소를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상봉동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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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대평면, 추석 명절맞이 대청소 실시
진주시 대평면, 추석 명절맞이 대청소 실시
[knews25] 진주시 대평면사무소는 20일 대평면 새마을부녀회 회원 및 직원 20여명과 함께 추석 명절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추석을 맞이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거리환경을 제공하고 면민들의 환경정화에 대한 관심을 유도해 ‘우리 손으로 만드는 청정 대평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평면사무소 인근을 시작으로 주요 간선도로변, 공한지, 하천을 중심으로 불법 투기 쓰레기 수거, 낙엽 청소 및 불법광고물 제거 등 대대적으로 환경정비를 했으며 추석 연휴 쓰레기 배출요령을 주민들에게 홍보했다.
남미경 대평면장은 “추석 명절맞이 대청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활동을 통해 앞으로도 주기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해 청정한 대평면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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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및 추석 대비 수목 정비 실시
2023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및 추석 대비 수목 정비 실시
[knews25] 고성군은 9월 22일 개막하는 2023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9월 27일까지 집중 수목 정비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작업은 긴 추석 연휴와 그 기간 맞물려 개최되는 공룡엑스포로 많은 관광객과 귀성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정돈된 가로환경으로 쾌적한 고성군의 인상을 선사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잦은 호우와 무더운 날씨로 무성해진 수목 정비를 위해 녹지정비단을 투입해 엑스포 진입도로 및 고성군 관문, 주요 국도변, 소공원의 수목을 정비하고 있다.
이연옥 녹지공원과장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과 공룡엑스포로 군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고성군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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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빈집 터 쌈지주차장 조성
2023년 빈집 터 쌈지주차장 조성
[knews25] 고성군은 올해 ‘빈집 터 쌈지주차장’을 대가면, 영현면, 마암면, 동해면 총 4개소에 조성했다.
‘빈집 터 쌈지주차장’은 장기간 방치된 빈집 부지를 매입해 빈집을 철거한 뒤 마을주차장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특히 붕괴, 범죄 등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빈집을 철거해 마을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조성해 주민 안전을 지키고 주차 공간도 확보해 주민 편의가 높아지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군은 2020년부터 매년 1~2개소를 조성했으나, 쌈지주차장에 대한 주민 이용도 및 만족도가 높아 올해는 4개소 조성으로 사업량을 대폭 늘려 고성군에는 총 8개의 쌈지주차장이 조성됐다.
이현주 건축개발과장은 “앞으로도 쌈지주차장을 계속 조성해 군민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빈집 철거로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에서는 민선8기 고성군수 공약사업인 ‘빈집 터 쌈지주차장’ 조성사업의 내년도 정상 추진을 위해 2023년 10월 초까지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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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고성쌀 품종개발 현장 평가회 개최
고품질 고성쌀 품종개발 현장 평가회 개최
[knews25] 고성군은 9월 2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진흥청 남부작물부 전문가와 농업인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품질 고성쌀 품종개발’ 현장 평가회를 가졌다.
고성군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는 영호진미는 밥맛이 좋아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으나 재배과정에서 일부 병해충에 대한 저항성이 약하고 영호남 전체로 확대 재배돼 고성쌀 브랜드의 경쟁력이 약해지고 있다.
차별화를 위한 품종 교체 필요성이 커져 군에서는 ‘고품질 고성쌀 품종개발’ 사업을 통해 영호진미를 대체할 우수한 품종을 개발하고 있으며 농촌진흥청에서 육성 중인 후보 품종을 고성에서 시험 연구 재배해 생육조사 병해충 저항성검정 지역기후적응성 수확 후 수량과 밥맛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고품질 고성 쌀 품종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평가회는 2022년 고성군과 국립식량과학원, 고성거제통영통합RPC, 쌀전업농 간 ‘수요자 참여형 품종개발 공동연구 MOU’를 체결해 진행하고 있는 연구 사업 평가회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현장에서 개최됐다.
이수원 농업기술과장은 “소비자가 찾는 고품질 고성쌀을 생산하기 위해 국립식량과학원과 품종 개발 공동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최고품질의 벼 품종을 만들어 고성쌀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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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지적재조사 도내 최다 국비 확보
고성군, 2023년 지적재조사 도내 최다 국비 확보
[knews25] 고성군은 당동2·7·9지구가 ‘경상남도 2023년 지적재조사 추가 사업’ 지구에 선정돼 기존 3억 1,573만원에서 1억 3,577만원을 추가 확보해 총 국비 4억 5,150만원으로 경상남도 도내 최다 필지 및 금액을 갱신했다고 밝혔다.
군에서는 이번 국비 지원을 통해 거류면 당동리 일원 임야 및 경지정리지역을 제외한 모든 토지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실시해 실제 현황과 불일치한 지적도의 경계를 바로 잡는데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추가 사업 지구의 지적불부합지로 인한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의 이용 가치 상승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며 특히 추가 사업 구역 내 도시계획도로 예정지를 무상으로 분할해 군비 예산 절감과 공사 기간 단축의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정옥 열린민원과장은 “경남도청 토지정보과와 긴밀히 대응한 덕분에 추가 공모에 선정돼 도청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토지 소유자는 내 부모 내 형제자매의 재산이라는 생각으로 성심성의껏 소통해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니 소유자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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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추석 연휴 무인민원발급기 정상 운영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news25] 고성군은 추석 연휴 무인민원발급기를 정상 운영해 민원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군에서는 공공기관 휴무로 인한 민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고성군청과 읍면사무소에 10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추석 연휴 기간 차질 없는 민원서류 발급을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시스템의 정상 작동 여부 등 사전 점검을 마쳤다.
또한 기존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하던 무인민원발급기를 24시간 운영으로 변경 운영하고 무인민원발급공간의 출입문을 자동문으로 바꿔 누구나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추석 연휴 기간 고성군청 고성읍행정복지센터 하이면사무소 영오면사무소 회화면사무소 동해면사무소 거류면사무소에서 24시간 주민등록등본, 토지대장, 자동차등록원부 등 119종의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추석 연휴 민원서류가 필요한 군민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최선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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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민간사업자 대상 중대재해처벌법 교육
고성군, 민간사업자 대상 중대재해처벌법 교육
[knews25] 고성군은 9월 20일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내년 1월 27일부터 상시근로자 5인 이상 모든 사업장에 ‘중대재해처벌법’이 전면 적용됨에 따라, 민간 사업장 대표와 경영 책임자, 기업관계자, 일반군민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개요 의무사항 중대산업재해 발생 및 처벌 사례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유해위험요인 발굴과 개선에 관한 내용을 집중적으로 교육해 사업자가 자체적으로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마련하고 안전보건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중대재해처벌법’은 2021년 제정돼 1년 후인 2022년 1월 27일부로 시행됐으나 이 법이 시행된 당시 개인사업주 상시 근로자가 50인 미만인 사업 또는 사업장 건설업 공사 금액 50억원 미만의 공사에 대해서는 공포 후 3년이 경과한 2024년 1월 27일부터 시행된다.
이에 약 4개월 후부터는 개인사업자라 하더라도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이 근무하는 모든 사업장이 중대재해처벌법을 적용받게 된다.
법에서 규정하는 중대산업재해는 사망자 1명 이상 발생 동일한 사고로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가 2명 이상 발생 동일한 유해요인으로 인한 급성 중독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직업성 질병이 1년 이내 3명 이상에게 발생한 경우이다.
윤경병 안전관리과장은 “내년부터는 5인 이상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까지 중대재해처벌법이 전면 적용됨에 따라 사업주와 기업관계자가 자율적인 산업안전보건 역량을 갖추고 산업재해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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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동외광장 대형전광판 설치…지역 홍보 효과 기대
고성군, 동외광장 대형전광판 설치…지역 홍보 효과 기대
[knews25] 고성군은 동외광장에 지역 홍보를 위한 대형전광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형전광판은 고성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과 행사 등 군정을 안내하고 지역의 명소와 특산물을 소개하는 등 미디어 시대에 맞춰 영상, 그림 등으로 지역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설치됐다.
특히 군은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동외광장에 대형전광판을 설치했다.
군에서는 처음으로 지역 홍보용 대형전광판을 운영하는 만큼 본격적인 가동에 앞서 화면이 안정적이고 선명하게 표출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일주일 가량 시범 운영을 실시했다.
시범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대형전광판은 ‘2023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개막일에 맞춰 9월 22일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대형전광판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평소에는 군정과 지역 홍보에 집중적으로 활용되고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상황 전파와 행동 요령 안내 등 선제적인 대응으로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활용될 계획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대형전광판은 새로운 소통창구로써 이번 전광판 설치로 고성군이 추진하고 있는 각종 시책과 중요한 사항들을 보다 쉽고 빠르게 군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알릴 수 있게 됐다”며 “지역 홍보 효과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앞으로도 군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영상과 그림 등으로 정보를 얻는 미디어 시대에 맞게 고성군밴드, 유튜브 등을 운영하며 군민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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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송학동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축하 환영식 열려
‘고성 송학동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축하 환영식 열려
[knews25] 가야고분군 세계유산등재가 결정되는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 참석을 위해 고성군 대표단은 9월 15일 사우디아라비아로 출발해 9월 20일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고성군으로 복귀했다.
고성 송학동고분군은 2018년도부터 7개 가야고분군 연속유산으로써 ‘가야고분군’의 이름으로 세계유산등재를 추진해 온 결과 18일 국내에서 16번째로 세계유산에 등재됐다.
‘가야고분군’은 우리 군을 비롯한 김해, 함안, 창녕, 합천, 고령, 남원 등의 7개 지자체, 경상남도, 경상북도, 전라북도 3개 광역자치단체와 문화재청이 연속유산으로써 세계유산등재를 추진해 왔으며 고성군도 대표단으로 참석한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그 등재가 최종 결정됐다.
‘가야고분군’은 동북아시아 고분 문화의 징검다리 역할로 각 가야 정치체가 공존하며 한반도 남부에서 기원후 1~6세기까지의 대외교류를 주도했던 독보적인 증거로 탁월한 보편적가치를 인정받아 세계유산등재됐다.
이에 군에서는 고성군민의 오랜 염원이 성사됨을 축하하며 고성군 대표단에 꽃다발을 전달하고 고성문화원 풍물단의 환영 공연 군수님 축사 고고가야주민수호단의 축사 순으로 환영식이 진행됐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대표단으로 참석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세계유산 ‘가야고분군’으로써 고성 송학동고분군이 2018년도 잠정목록인 시기부터 세계유산이 되기까지 온 군민이 하나가 돼 노력하고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 덕분에 세계유산 등재라는 값진 선물을 군민의 품으로 가지고 돌아올 수 있게 됐다“라고 특별한 감사를 전달했다.
또한 ”세계유산은 등재도 중요하나 등재 후의 보존관리도 중요하므로 ‘이제부터 시작이다’라는 각오로 우리의 소중한 세계유산 고성 송학동고분군이 길이 보존돼 후대에 전달되길 바란다“며 ”세계유산의 도시, 역사도시 고성이 세계의 고성으로서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군민들께서도 많은 응원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세계유산등재와 함께 ‘역사와 문화가 함께 하는 고성건설’에 주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