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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진행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knews25] 평창군은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관내 치매환자 및 가족 치매안심마을 주민 등 100여명을 모시고 9.21일 평창군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실시했다.
이번 행사의 취지는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지역사회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하기 위함이다.
이번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는 치매관리사업 홍보부스 운영, 치매환자 작품전시회, 포토존 운영, 치매안심마을별 어르신 공연, 평창군 한국부인회 라인댄스 동호회 재능기부, 전문MC 특별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선보이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지역사회 치매예방 홍보활동, 치매극복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치매안심가맹점, 치매안심약국, 치매안심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총 5명에게 평창군수 감사패를 전수했다.
평창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치매예방과 관리를 위해 더욱더 힘써 치매 친화적인 평창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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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녹차연구소-경상국립대, 차 과학 발전 맞손
하동녹차연구소-경상국립대, 차 과학 발전 맞손
[knews25] 하동녹차연구소가 첨단 소재 분석장비 활용 등을 통한 차 과학 발전을 위해 경상국립대학교 첨단소재분석지원센터와 손을 잡았다.
하동녹차연구소는 지난 19일 경상국립대 생명과학연구동에서 효율적 첨단분석 장비의 활용과 상호교류를 통한 사업 연계를 위해 경상국립대 첨단소재분석지원센터와 업무협약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이종현 소장과 최성길 센터장이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기관 상호 간 전략적 업무제휴와 첨단 분석 장비 및 지식, 기술 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로 했다.
경상국립대 첨단소재분석지원센터는 교육부 및 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주관하는 ‘기초과학연구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설립됐다.
센터는 연구장비의 집적화 및 고도화, 안정적 운영관리, 분석 전문성 강화, 연구자 참여형 장비교육, 산학연 연구장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국가 연구역량 강화를 위한 전국 최고의 전문 분석기관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효율적인 분석을 도모하고 공동 연구 과제를 발굴해 양 기관의 보유 장비에 대한 효율적인 활용과 장비 운영에 대한 플랫폼 구축의 공동 활용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을 이룰 예정이다.
최성길 센터장은 “하동녹차연구소와 MOU 체결로 다양한 분석 장비를 활용해 차 과학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첨단소재분석지원센터 역시 보유 장비에 대한 교육 및 비교과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종현 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첨단 분석 장비를 갖춘 경상국립대 첨단분석지원센터와 함께 차를 비롯한 하동의 특화작물의 다양한 이화학적 분석을 통해 양 기관의 교류 협력 및 공동 발전에 기여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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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잡고 하동 GO 2023 채용박람회 성료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news25] 하동군은 지난 19일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 일원에서 2023년 하동군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관내 기업들과 우수한 청년 인재를 소개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경상국립대학교와 협력을 통해 첫 채용박람회를 마련했다.
채용박람회에는 관내 우수기업인 에코맘의 산골이유식, 슬로푸드, 복을만드는사람들, 하동율림, 하동케이블카 등 5개 업체가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히 취업상담 부스를 운영하는 형식에서 벗어나 오전에는 경상국립대학교 BNIT 대강당에서 놀루와 조문환 대표가 진행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청년들에게 관내 기업을 소개하고 오후에 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1대 1 취업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 결과 에코맘의 산골이유식, 하동케이블카 등 2개 업체가 35명의 청년과 취업 상담을 진행했으며 그 중 8명과 면접을 실시해 5명의 청년을 채용할 예정이다.
그리고 토크콘서트에서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경상국립대학교와 손을 잡고 개최한 첫 채용박람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행사가 청년들의 하동 취업 및 정착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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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초중고 입학축하 장학금 파격 지원
하동 초중고 입학축하 장학금 파격 지원
[knews25] 하동군장학재단은 내년부터 하동군 관내 초·중·고등학교 입학생에게 고등학생 100만원, 중학생 50만원, 초등학생 30만원의 입학축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장학재단은 지난달 열린 제89차 이사회에서 관내 학령인구 감소 위기에 대응하고 교육경쟁력 확보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데 뜻을 모으고 이같이 결정했다.
최근 10년간 하동군 관내 학생 인구 변화 추이에 따르면 2014년 초중고 전체 학생수는 4021명에서 올해 2406명으로 전체 학생 감소율은 40.2%이고 세부적으로 초등학생 감소율은 37.5%, 중학생 38.8%, 고등학생 46%에 달하고 있다.
또한 하동의 관내 고등학교 진학률은 71%로 경남 10개 군단위 지자체 중 최하위를 기록하며 대내외적으로 교육 경쟁력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에 장학재단 관계자들은 안타까운 현실을 직시하고 하동 교육발전을 위해 장학재단이 발 벗고 나서야 할 시기라는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앞으로 장학금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특히 장기적으로는 하동 공교육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동고와 하동여고 통합을 통한 경쟁력 있는 거점 명문고등학교 육성에 과감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이양호 이사장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최우선 과제는 교육 정주여건 개선”이라며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좋은 교육환경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3년 설립된 하동군장학재단은 청소년 해외문화체험, 고등학교 통학차량 운행비 지원, 다자녀가정 장학금 지원 등의 장학사업과 다양한 교육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180억원의 기금을 바탕으로 하동교육의 든든한 울타리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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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3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시상식 참석
거창군, 2023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시상식 참석
[knews25] 거창군은 지난 20일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행사장에서 열린 ‘2023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시상식에서 4명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은 국가평생교육원과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문해, 배움은 늘 신기하다’라는 주제로 시화, 엽서쓰기 2개 부문의 공모가 진행됐다.
거창군에서는 찾아가는 문해교실 중 위천면 상천마을 어르신들의 시화 2개와 학력인정교실 중학과정 어르신들의 시화 2개 등 총 4개 작품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글아름상에 위천 상천마을 문해교실 김오순 씨의 ‘도망가는 글’ 글봄상에 상천마을 성순덕 씨의 ‘대답은 잘한다’ 감동글상에 중학과정 한수경 씨의 ‘나의 작은 가슴항아리’ 희망글상에 중학과정 이은아 씨의 ‘공부라는 네잎클로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에 오른 위천면 김오순 어르신은 시상식 중 수상작 ‘도망가는 글’을 낭독하고 기념식 퍼포먼스에도 참여하는 영광까지 안았다.
김오순 어르신은 “한글교실에서 시 쓰는 시간이 가장 기다려지고 설레는 시간이다”며 “글을 읽고 쓰고 셈하는 것은 물론 초·중·고등학교 교육까지 준비된 거창군과 늘 도움 주시는 담임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조호경 거창군 인구교육과장은 “23개 교실에서 제출한 작품을 포함해 응모 작품 20여 점을 거창군평생학습축제에 전시해 많은 분께 선보일 계획이다”며 “이번 시화전을 계기로 문해를 넘어 시를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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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추석 명절 맞아 ‘식중독 예방 홍보 캠페인’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는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일원에서 ‘식중독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한국외식업중앙회 진주지부, 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 진주지부, 위생과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중앙동 및 전통시장 주변에서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다니며 추석 성수 식품 안전 조리 요령과 식중독 6대 예방수칙 홍보 활동을 펼쳤다.
그리고 식중독 예방수칙이 새겨진 마스크, 음식 문화개선 홍보 안내 장바구니도 배부했다.
참여자들은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올바르게 보관하기 충분히 익혀먹기 끓여먹기 칼·도마 ·용기 구분사용식재로·조리기구 세척·소독하기 등 6개 수칙을 반드시 준수 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는 추석 명절 대비 사전 식품제조가공업소, 건강기능식품 등 점검으로 성수 식품업체 32곳 점검과 식품 수거 검사 4건을 실시해 위반업소 1곳을 적발하기도 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 기간 동안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터미널, 진주역 주변의 식품접객업소 점검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게 식품을 먹을 수 있는 위생적인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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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한 첫걸음’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진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1일 진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진주 SDGs ‘농기계 안전수칙 교육 및 야광 반사판 부착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진주지속협 녹색기업분과 위원들이 진주시 SDGs 중 하나인 도농복합 도시 진주시의 상생발전과 농민의 안전 및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사업을 준비했다.
농학박사인 손영걸 진주지속협 공동의장이 농민 40여명을 대상으로 정확한 농기계 작동법 및 사고 예방 수칙 등 최근 발생한 농기계 관련 사고 사례를 들어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진주지속협 녹색기업분과 위원들은 야간 농기계 운행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야광 반사판을 나눠주며 농기계 안전 운행 홍보 캠페인도 펼쳤다.
손영걸 진주지속협 공동의장은 “농기계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수칙을 잘 준수해 달라”고 재차 당부했으며“이번 행사는 일회성이 아닌, 면 단위를 순회하며 지속적인 농기계 안전 수칙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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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추석 연휴 쓰레기 특별 관리 대책 마련
진주시, 추석 연휴 쓰레기 특별 관리 대책 마련
[knews25] 진주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쓰레기 특별관리 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시는 9월 11일부터 27일까지 일제 대청소는 물론 음식물 쓰레기 감량,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을 홍보하고 이 기간 중 불법투기 야간단속도 불시에 실시한다.
명절 과대포장 제품에 대해서도 단속반을 편성해 지도 ·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연휴기간 중에는 쓰레기 적체를 방지하기 위해 시 종합상황실에 민원처리반을 운영한다.
청소 대행업체와 연계해서 청소기동반을 편성·운영할 예정이며 연휴 후에는 읍면동 봉사단체와 함께 마무리 청소를 실시해 시민이 행복한 깨끗한 진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추석당일인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사흘간은 모든 종류의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쓰레기 배출일을 잘 지켜 쾌적한 추석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시는 추석 연휴 생활쓰레기 민원 불편 사항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홍보물을 제작해 배부했으며 읍면동 및 시 지정 게시대, 대행업체 청소차량 등에 현수막을 부착해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연휴 기간 중 9월 29일 추석당일 추석 뒷날인 30일 10월 1일 일요일은 모든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기 때문에 배출일을 꼭 지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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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진주시연합회 추석맞이 행복나눔 물품 전달’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news25] 생활개선진주시연합회는 21일 판문동 소재 기독육아원에서 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을 앞두고 행복 나눔을 위한 130만원 상당 물품을 전달했다.
지난 5월 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 행사 시 협찬받은 물품과 축제 등 먹거리 부스운영 수익금을 회원들이 모아 물품을 마련해 기부함으로써 의미를 더했다.
정성남 생활개선진주시연합회 회장은 “생활개선회 한마음행사에서 협찬받은 물품을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전달할 수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아이들이 따뜻한 추석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농촌여성 대표 조직체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진주시연합회는 1994년 조직되어 매년 이웃을 위한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는 단체이다.
여성전문농업인으로서 농업기술 및 경영 능력 배양, 농촌을 알리기 위한 생활문화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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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솟대쟁이놀이’10월 1일 진주성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져
진주‘솟대쟁이놀이’10월 1일 진주성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져
[knews25] 진주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연휴 기간 진주성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을 위해 10월 1일 오후 2시 진주성 야외공연장에서‘솟대쟁이놀이’ 상설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솟대쟁이놀이는 솟대 꼭대기에 양쪽으로 각각 두 가닥씩 줄을 늘여놓고 그 위에서 재주를 부린 데서 비롯된 명칭으로 조선시대 진주지역을 핵심 근거지로 삼았던 전문 예인들의 놀이다.
1936년 함경도 공연을 끝으로 사라졌다가 2014년 복원되어 본격적으로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역동적인 공연을 통해 진주의 전통과 역사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보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주시에서는 2015년부터 매년 상설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솟대쟁이놀이 상설 공연은 총 5회차로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 10월 1일 공연이 올 마지막 회차이다.
지난 4월 1일 공군교육사령부 부대 개방행사를 시작으로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진주논개제 현장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솟대쟁이패의 아찔한 기예를 선보이며 많은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특히 이번 5회차 공연은 추석 연휴 기간 내 가족 단위로 진주성을 찾는 시민들이 문화향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10월 1일 진주성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출연진들의 재치 있는 입담과 솟대 위의 줄에서 펼쳐지는 아슬아슬한 곡예 등 다양한 구성으로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과 재미있는 볼거리로 관람객들에게 즐거움과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에 뿌리를 두고 전국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솟대쟁이놀이는 우리 시의 중요한 역사문화 자산이자 전통예술”이라며 “추석을 맞아 고향 진주를 찾은 귀성객과 시민들이 다채롭고 역동적인 솟대쟁이 놀이의 전통 연희를 관람하며 우리의 전통과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하고 즐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