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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립도서관, 영어 그림책 활용한 엄마표 영어 프로그램 운영
경주시립도서관, 영어 그림책 활용한 엄마표 영어 프로그램 운영
[knews25] 경주시립도서관은 지역 유아들이 영어원서에 쉽게 접근하고 활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유아 영어그림책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프로그램은 경주시립도서관 1층 회의실에서 다음달 10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 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총 8회 진행된다.
학부모들은 원서를 활용한 유아 영어교육의 다양한 방법론을 학습하고 실습할 수 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적합한 영어원서를 선정하고 교육하는 법을 부모들이 알게 된다면 지역 유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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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하늘마루, 추석맞이 화장장 주변 환경정비 가져
경주하늘마루, 추석맞이 화장장 주변 환경정비 가져
[knews25] 종합장사공원인 경주하늘마루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난 20일 전 직원이 동참해 화장장 인근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추석 연휴기간 방문객을 맞아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풀베기, 쓰레기 줍기 등 대대적인 청소를 시행했다.
한편 경주하늘마루 봉안당은 수용능력 20,000기 중 5,460기를 안치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엔데믹으로 추석명절 많은 추모객들이 방문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연휴 기간 동안 봉안당은 휴일 없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 할 수 있다.
이동훈 경주하늘마루관리사무소장은 “경주하늘마루는 2012년 개소 이후 늘어나는 화장수요 증가에 따라 장사문화의 격을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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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립 단석도서관, 10월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경주시립 단석도서관, 10월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knews25] 경주시립 단석도서관이 다음달 5일부터 31일까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10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독서문화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에게 흥미로운 독서 활동 기회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 2개와 도서관 방문자 대상 프로그램 2개가 있다.
특히 한글날과 독도의 날을 기념해 ‘10월 북큐레이션: 우리나라 대한민국’ 주제 도서를 전시해 소개하고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특명 세종대왕을 찾아라’ ‘책 읽고 만들고: 독도’ ‘단석도서관 갈래?’ 등을 진행한다.
별도의 수강료는 없으며 이 중 ‘책 읽고 만들고: 독도’는 다음달 10일 오전 10시부터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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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위덕대에서‘청년고민상담소’운영
경주시, 위덕대에서‘청년고민상담소’운영
[knews25]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위덕대학교 재학생과 교직원 등 300여명 대상으로 공감·소통 커뮤니티 ‘청년 고민상담소’ 행사를 진행했다.
청년 고민 상담소는 학업, 대인관계, 취업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전달하고 정신건강 서비스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공감·소통할 수 있는 스트레스 측정하기 청년의 고민을 들어주는 정신건강 물어보살 1분 초상화 네컷사진 촬영 커피차 등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박재홍 센터장은 “찾아가는 청년 고민 상담소를 통해 많은 청년들이 위로받고 정신건강 서비스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청년들 대상으로 정신건강 종합검진·상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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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100만 서명운동 상주, 문경 적극 동참
APEC 100만 서명운동 상주, 문경 적극 동참
[knews25] 경주시가 지난 19일 상주시와 문경시를 방문해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위한 백만인 서명운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예병원 농림축산해양국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당일 두 도시 부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의 당위성을 홍보하고 서명부와 안내책자를 민원실에 비치했다.
최근 경주시는 APEC 유치의 당위성을 알리기 위해 100만인 서명운동을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경주시민은 물론 같은 도내 시·군과 전북 익산시까지 동참해 경주의 APEC 정상회의 유치를 지지하고 있다.
백승모 문경 부시장은 “경주를 세계에 알리는 일은 경상북도를 세계에 알리는 일이라 생각한다”며 “문경의 공무원과 시민들이 하나 돼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최우진 상주 부시장은 “경주의 APEC 정상회의 유치가 우리 경상북도의 모든 도시들에게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며 상주시도 적극적 지지한다”고 했다.
한편 부산, 인천, 제주와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는 유일한 기초자치단체인 경주는 소규모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마이스산업과 숙박시설, 교통망이 발달 됐으며 오랜 역사를 지닌 관광도시로 APEC이 개최 된다면 서울과 부산을 잇는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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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찾은 인도네시아 상·하원 의장, “APEC 정상회의 개최 응원”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news25] 인도네시아 국민평의회 밤방 수사트요 의장이 21일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와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인도네시아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방한 중인 밤방 수사트요 의장이 김성학 경주시 부시장과 경주의 한 음식점에서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밤방 수사트요 의장은 한국과의 협력을 강조하며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의 환대에 인도네시아를 대표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인도네시아는 대한민국과 함께 1989년부터 APEC 창립 회원국으로 활동해 온 파트너로서 그간 아태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오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에 김성학 부시장은 “양국 수교 50주년을 맞이하는 해에 이뤄진 인도네시아 대표단의 경주 방문은 양국의 교류협력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화답하며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역사문화관광도시이자 원자력, 전기자동차 산업 등 미래 산업이 공존하는 도시인 경주에서 APEC 정상회의가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오찬 간담회를 마친 후 김성학 부시장과 밤방 수사트요 의장은 경주시와 인도네시아 간 교류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이어 김 부시장은 밤방 수사트요 의장을 단장으로 한 인도네시아 대표단을 접견하고 협력 방안도 모색했다.
한편 밤방 수사트요 의장은 인도네시아 제2당인 골카르당 소속으로 인도네시아 상·하원 총괄기구인 국민평의회 의장을 2019년부터 역임하고 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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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1회 황남상가시장 동행축제 개최
경주시, 제1회 황남상가시장 동행축제 개최
[knews25] 경주시가 기존 황리단길에 황남상가시장을 더해 지역 대표 관광지로 확장을 꾀하고 있다.
시는 황남상가시장상인회와 함께 황금녘 동행축제에 맞춰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황남상가시장 일원에서 ‘제1회 황남상가시장 동행 축제’를 개최한다.
황금녘 동행축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으로 추석을 맞아 중소기업·소상공인 제품 판매 촉진을 통한 경제 활력 캠페인으로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행사이다.
행사는 ‘달려라 청춘아, 오너라 사랑아, 함께하자 황남시장에서’ 라는 주제로 풍물 놀이패, 버스킹 공연을 비롯해 마술·버블쇼 등 각종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또 제기차기, 림보 종목 등으로 우승자를 가리는 ‘황남시장 기네스 대회’와 게임을 통해 함께하는 ‘황남시장 챌린지’는 물론 ‘황남맨을 이겨라’로 방문객들에게 핫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부대행사로는 주령구, 제기, 투호 등의 전통놀이와 타로점 부스, 먹거리 부스 등이 운영된다.
솜사탕과 팝콘은 무료로 제공된다.
축제 기간 중 황남시장 구입 영수증을 제출하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1969년부터 78개 개별점포로 시작한 황남시장은 그간 문화재 정비사업, 인구감소 등으로 위기를 맞았으나 최근 황리단길이 핫플레이스 공간으로 떠오르며 과거 전성기 부흥을 위해 2021년 정식 전통시장으로 등록하고 다양한 활성화 공모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정인석 황남시장상인회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황남상가시장을 널리 알리고 황리단길을 찾는 관광객들이 황남상가시장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 “황리단길이 생긴 후 정기적인 축제나 공연이 없어서 항상 아쉬웠다”며 “추석 황금연휴 전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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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천년한우 등 지역 브랜드 2곳, 소비자로부터 우수브랜드 인정받아
경주천년한우 등 지역 브랜드 2곳, 소비자로부터 우수브랜드 인정받아
[knews25] ‘경주천년한우’ 등 지역 축산 브랜드 2곳이 소비자단체로부터 최우수 축산브랜드로 인정받았다.
경주시는 지난 20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소비자시민모임 주관 ‘제19회 우수축산물 브랜드 인증 발표회’에서 경주천년한우와 산수골목장 등 2곳이 우수축산물로 인정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소비자시민모임 주관 우수 축산물브랜드 인증은 축산물 브랜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유도해왔다.
축산전문가 및 소비자로 구성된 인증 위원회가 시·도의 추천을 받은 축산물 브랜드를 대상으로 생산·도축·가공·유통·판매에 이르기까지 전 단계를 심사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처럼 공신력 있는 인증 제도인 만큼 인증기간은 1년이다.
우수 축산물브랜드로 인증받은 ‘경주천년한우’의 경우 농장에서 판매까지 모든 단계에서 위험요소를 분석하는 안전관리통합인증을 통해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다.
‘생산부터 식탁까지 안전한 먹을거리 시스템 확보’라는 가치에 걸맞게 13년 연속 우수 축산물브랜드로 선정된 바 있다.
이어 ‘산수골목장’은 직영 스마트팜을 운영하며 차별화된 사육 환경을 바탕으로 ‘가족이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돼지고기를 생산하자’는 가치 아래 산수골목장의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우수 축산물브랜드로 선정된 바 있다.
경주축산농협 하상욱 조합장은 “13년 연속 우수 축산물브랜드로 선정 된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 생산으로 ‘경주천년한우’ 브랜드의 우수성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 지역 내 우수 축산물브랜드 2곳이 전국 최우수 브랜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편 앞으로도 지역 우수 축산물 브랜드 발굴과 육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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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농산물산지유통센터 내 토마토AI 선별기 설치된다
경주시, 농산물산지유통센터 내 토마토AI 선별기 설치된다
[knews25] 경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2024년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20억 1000만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 총 18곳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도내에는 경주를 포함해 상주, 경산, 성주 등 5곳이 선정됐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농산물산지유통센터 내 내년 9월까지 토마토AI 선별기 1대 설치와 바닥 도장공사를 추진한다.
앞서 2016년 설치된 기존 토마토 선별기는 시설 노후화로 매년 수선비가 증가했으며 꾸준히 확대되는 투입량에 비해 선별 효율이 날로 저하되는 실정이었다.
이번 토마토AI 선별기 설치로 공정 처리 속도는 30% 향상된다.
특히 인공지능 카메라와 이미지 처리 기술로 토마토의 외관적인 결점이나 불량 부분을 신속하게 감지해 품질이 낮은 토마토를 사전에 선별할 수 있다.
이로 인해 고객에게 품질이 우수한 토마토를 제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생산 과정에서 인력 소요를 줄일 수 있어 판매 수익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 할 수 있다.
한편 경주시 농산물산지유통센터는 2006년에 개장돼 지난해 토마토, 멜론, 부추 등 총 12종, 6천 톤을 대형유통시장에 공급해 210억원의 농가 소득 성과를 이뤘다.
주낙영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과 품질 고급화 농산물 공급을 위한 중요한 첫 걸음이라고 평가된다”며 “농민들의 정성 어린 농산물이 인정받아 농가 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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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거제시민상에 원순련·백순삼·김임순 선정
제27회 거제시민상에 원순련·백순삼·김임순 선정
[knews25] 거제시는 지난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27회 거제시민상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17명의 심사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3개 부문 10명의 후보자가 제출한 공적을 심사한 결과, 교육·문화·체육·애향 부문에 원순련씨, 산업경제·지역개발 부문에 백순삼씨, 사회복지·지역안정 부문에 김임순씨를 제27회 거제시민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거제시민상은 심사위원회에서 후보자의 공적사항을 공정하고 엄격하게 심사한 후 참석 위원 전원이 각 후보자별로 무기명 투표를 실시해 과반수의 찬성을 얻어야 수상자로 결정된다.
투표결과 과반수의 찬성을 받은 후보자가 2명 이상인 경우에는 다수 득표자를, 득표수가 같을 경우에는 연장자를 수상자로 결정하게 된다.
교육·문화·체육·애향 부문에 선정된 원순련씨는 36년 간 교직생활을 하며 학생 및 주민들에게 글쓰기를 지도하고 불우한 제자에게 학비를 지원하는 등 제자육성에 헌신했다.
또, 거제참꽃여성회를 결성해 다문화 가정 여성이 지역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도 했다.
현재에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거제시지회장으로서 거제 문화 예술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제27회 시민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산업경제·지역개발 부문에 선정된 백순삼씨는 2003년 내습한 태풍‘매미’로 무너진 토지복구를 위해 화강암을 직접 나르고 쌓아 일명‘매미성’을 축조했다.
한적한 농어촌 지역을 현재 월 10만명이 방문하는 거제 대표 관광지로 만들어, 지역 내 새로운 상권 형성 및 젊은 인구 유입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회복지·지역안정 부문의 김임순씨는 현재 애광원장으로 1952년 ‘애광영아원’을 건립, 1978년부터는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인 ‘애광원’으로 전환 운영했으며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성빈마을’, 직업재활시설 ‘애빈’을 설립하는 등 지역 사회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또, 거제YWCA창설, 경상남도 도정자문위원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제27회 시민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선정된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0월 7일 열리는 제29회 거제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많은 시민이 축하하는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2023-09-21